| 고구마는 딱히 없었던 것 같네요. 여주 부모님 사고에 얽힌 음모가 있었다는 게 놀랄 일이었어요. 이것도 바로 바로 해결되고 부모님이나 할머니의 반대도 없어서 문제될 것도 없었습니다. 그러고보면 그냥 한권이었어도 괜찮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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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조금 늘어지기도 해서 아주 재밌게 읽지는 못했어요 여주 부모님을 둘러싼 교통사고도 너무 생각을 못했던 부분이라 굳이 이런부분까지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냥 이야기만 더 늘어지는 느낌이었어요.. 작가님 전작을 보다는 재미가 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