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같은 사람이라길래 성격이 그런가 했는데 뇌를 다쳐서 그런 거였네요. 그렇다면 자신이 조절하긴 힘든 거라 안타깝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머니와 본인이 노력을 많이 해서 대단합니다. 처음에는 금수저라길래 어릴 때부터 잘 산 건가 했는데 아버지 집에서 살기 시작한 게 열아홉이라니! 그 전까지는 너무 가난... 아버지는 해외에 있었다는데 그나마 재회한 게 다행이긴 합니다. 부모님의 일화도 만만치 않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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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책은 대부분 다 재밌게 읽었었는데 앞전에 읽었던 건 그다지 제취향이 아니라 중간에 그만 읽었었는데 다행히 이번에 구매한 책은 재밌게 읽었어요.. 남자주인공이 얼굴본지 몇번 되지도 않은 여자주인공에게 정말 뜬금없이 결혼은 제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