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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직설적이고 노골적으로 나 스스로의 자존감 부족, 거짓된 시각, 부정적인 외부환경을 들추어 낸다. 그안에서 가장 나를 믿지 못하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 내가 나를 가장 잘 알기에 그런 듯 하지만 나 스스로가 그렇게 길러지고 의심하고 그런 나를 그런 존재로 단정한다. 스스로 부족하다고 조금만 더 갖추면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과연 그런가. 이책은 그것을 거짓으로 설명한다. 책을 읽으며 과거에 읽었던 명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책에 감동받았던 기억이 떠올랐다. “모든 것의 시작은 내면에서부터 시작하라”라는 주제에 집중했던 기억이 있다. 자존감의 시작은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며 소중하고 기대할만 하고 사랑 받을만 하다는 사실을 인정함에서 시작 된다.
“난 너를 사랑해, 넌 태어날 날부터 사랑받을 자격이 있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있는 그대로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어. 네가 했던 어떤 일도, 앞으로 하게 될 어떤 일도 널 사랑받을 자격이 없게 하는 건 아무것도 없어. 너는 가치있고, 온전하고 충분히 자격 있는 사람이야”
이런 노래가사도 생각이 난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 그사랑 받고 있지요...” 이 책은 많은 이야기들로 설명한다. 그 중 가슴에 와닫는 글도 있고 너무 당연하다고 느껴지는 조언들도 있다. 나를 신뢰하고 존귀하게 여기는 존재에 대한 사색을 하게 된다. 신과 가족,친구와 그리고 나 자신. |
| 하루 하루 꾸준히 독서하고 운동하고 남과 비교하지 말고 충실하고 충만하게 살아간다면 자존감은 조금씩 올라갑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내면이 단단해지고 남들에게 보이는 것들에 관심이 없어지고 자신의 시간을 살기 위한 것들이 남게 됩니다. 책들이 다 비슷하지만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