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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의 백리몽 제04권입니다... 꿈과 최면을 바탕으로한 판타지 소설이다보니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조금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너무 완벽하게 이해할 생각을 버리고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해하고 파악할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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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희행#회귀아님 어디까지가 꿈인지, 환상인지..백리의 꿈인지 타인의 꿈인지.. 경계가 모호하다. 그리고 곳곳에 주변인물들의 심리묘사와 입체적인 캐릭터의 다양한 인물들이 나온다. 백리에게 가짜 신분을 주고 부부로 행세하는 동양후 세자 주경운과 오랜 시간 진짜 신분을 숨겨가며 파락호행세 해 온 상관월, 황제의 칼이 되어 권력을 휘둘러온 감사원장 정택, 안하무인 장공주 금옥, 야심만만한 황궁의 백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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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의 비밀은 역시 빠질 수 없는 소재네요 ㅋㅋ 강후세력은 무섭네요. 그 악공이 리의 몸에 뭔가를 심은 건지 아니면 리가 그런 체질이라 강후의 영혼이 씌인 건지 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무섭네요... 그런데 상관월은 어째서 리를 볼 수 있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