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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작가님의 백리몽 02권입니다... 처음에 이 이야기를 읽을때는 음? 뭐지? 지금까지의 희행작가님의 이야기 스타일과는 완전히 달라서 당황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읽다보니 작가님의 작품의도도 나와서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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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희행#회귀아님 희행 작가의 작품은 일단 곳곳에 유머가 가득하고 살아있다. 그리고 비슷비슷한 줄거리가 아니라 각각의 특색과 캐릭터가 다르고 뚜렷해서 읽을 때마다 다음 작품이 기대된다. 장편중의 장편 <교량의경>이 희행의 대표작이라고 생각했는데, 별 기대없이 구입한 신작 백리몽은 수작중의 수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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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읽고나서 뒷 내용이 궁금해서 더 구매했습니다. 여주에게 특별한 능력이 있는데 너무 특이해서 신기하네요. 집안의 그 누구에게도 특별한 점은 없어보였는데 말이죠. 그런데 이를 감지? 라고 해야할지 느끼거나 혹은 볼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 남주 후보겠죠? 여주가 지금은 주경운의 아내라서 상관월이 서브남인가 싶기도 하지만 이 둘이 마주치면 꽤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주경운과 결혼까지 했길래 그래도 친분은 있었나 했는데 낯선 사이ㅋㅋㅋ 그런데도 다른 사람들 눈에는 애정있는 사이로 보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여주는 딱히 별 일을 안하는데 적들이 많아서 걱정이 되네요. 그게 가장 조마조마해요. |
| 백리몽 2권입니다 희행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답인에서 나왔습니다 역시나 희행 작가님의 작품 답네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번역되어 나오는 중국소설들은 거의다 보는편인데요 최근에는 몇개 빼고는.. 거의 다 대실망. 희행 작가님 덕분에 다시 흥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