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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에서 각잡힌 그림체와 첨단 무기를 통한 당시 흔하지 않던 sf소년장르물을 첨 접하게 된게 김형배 화백의 십자군 시리즈 등으로만 알던 어린이에서. 이렇게 전쟁과 시대상이라는 오래되지 않은 현실속의 비극을 그대로 내어보이는 단편집을 어른이 되어서야 알게되고 읽을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고 다행스럽다 |
| 김형배 화백님의 신작이 나와서 기쁜 마음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어린 시절 보았던 화백님의 만화는 지금도 잊을수 없는 추억으로 남아있다 20세기 기사단 로보트 태권브이 황금날개등 화백님 특유의 그림체는 그시절 나에게 멋진 꿈을 갖게해 주셨다 나이가 들어 다시한번 그 그림체를 보니 감회가 새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