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신이 엄청 넉넉하게 (?) 나온다ㅋㅋ 중간에는 거의 내가 지금 놀이동산에 있는 귀신의집에 들어온건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나온다. 주인공이 아직 어린아이인데 정말 어떻게 버틴건지… 참 장하고 기특하다. 특유의 흉흉하고 찝찝한 느낌도 제대로 나서 좋았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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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로와 레나가 무나카타 가의 집에 대한 과거를 수집하는 사이 시미에라는 가정교사가 맘에 걸렸는데 무나카타 일가족을 살해한 중학생 군지의 여동생이었다니... 그리고 마지막에 여동생의 아들까지 무나카타 가의 집을노린다. 흉가보다 더 재밌게 봤고 쫓기는 장면은 아직도 생생히 머릿속에 그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