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하나님나라가 올 때까지는 교회안팎으로 영적싸움이 일어난다. 일반 성도만이 아니라 목사님들도 교역자들도.일단 담임목사님이 사람을 끌어안고 제대로된 이미 임한 하나님나라를 살아내려고 거룩한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불완전한 관계속에서도 불완전한 나라속에서도 그 뜻이 선명이 보이기에 힘들어도 지쳐도 기쁘게 그 뒤를 따라가고 싶어진다.목자로 교사로 섬기는게 즐거워
완전한 하나님나라가 올 때까지는 교회안팎으로 영적싸움이 일어난다. 일반 성도만이 아니라 목사님들도 교역자들도. 일단 담임목사님이 사람을 끌어안고 제대로된 이미 임한 하나님나라를 살아내려고 거룩한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불완전한 관계속에서도 불완전한 나라속에서도 그 뜻이 선명이 보이기에 힘들어도 지쳐도 기쁘게 그 뒤를 따라가고 싶어진다. 목자로 교사로 섬기는게 즐거워지는 책이다. 내 잔이 넘치게 부어지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하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