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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로 가는 나 : 꿈꿈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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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예스 24 서평단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나에게로 가는 나진노랑2025꿈꿈북스나에게로 가는 나라는 제목이 저에게 많이 와닿았어요.나 자신을 잃고 살아가고 싶지 않지만, 아이를 키우다 보면 생각보다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으로 나 자신의 소중함을 잃고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사랑하는지를 잃고 살아가더라고요.그렇기에 나에게로 가는 나 꿈꿈북스는 저를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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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예스 24 서평단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나에게로 가는 나라는 제목이 저에게 많이 와닿았어요.

나 자신을 잃고 살아가고 싶지 않지만, 

아이를 키우다 보면 생각보다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으로 

나 자신의 소중함을 잃고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사랑하는지를 잃고 살아가더라고요.

그렇기에 나에게로 가는 나 꿈꿈북스는 저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는데요.








 

지금의 내가 조선시대로 돌아가 있다면 나의 생각과 삶은 어떤 모습으로

바뀌어 있을지 상상을 하면서 재미나게 읽은 책이에요. 책표지가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었구나 싶고요.

이야기의 전개가 빠르고 흥미로워서 푹 빠져 들어서 있었는데요.

나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이라고 생각하니 , 더욱 특별나게 느껴지더라고요.



 

이 책이 필요한 분 소개에 자신이 누구인지 무얼 원하는지 모르겠는 사람이라고 했는데 

나이가 들어서도 아직까지도 그렇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요.

자아을 찾고 더 자유롭게 살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었어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 나의 마음들이 나를 대변해주는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나에게로 가는 상상속에서 즐겁게 읽은 책이었습니다!


r*****i 2026.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에게로 가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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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아를 찾아 떠난 감성 타임슬립읽는 내내 마음이 묘하게 간지럽고 따뜻했어요. 어른이 되어 가면서 잊어버렸던 “나는 누구일까?”라는 질문을 다시 꺼내보게 하는 책이었어요. 요즘 아이도, 어른도 자기 자신을 잃어버린 듯 흔들릴 때가 많은데요. 이 책은 그런 마음을 아주 조심스럽지만 진하게 어루만져 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조선에서 만난 또 다른 나주인공 진시아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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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아를 찾아 떠난 감성 타임슬립

읽는 내내 마음이 묘하게 간지럽고 따뜻했어요. 

어른이 되어 가면서 잊어버렸던

 “나는 누구일까?”라는 질문을 다시 꺼내보게 하는 책이었어요. 

요즘 아이도, 어른도 자기 자신을 잃어버린 듯 흔들릴 때가 많은데요. 

이 책은 그런 마음을 아주 조심스럽지만 진하게 어루만져 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 조선에서 만난 또 다른 나


주인공 진시아는 현실에서 늘 억누르고 

외면하던 감정들 속에서 허우적대다가 사고를 겪고, 

눈 떠 보니 조선 시대 한복판이었어요. 

그리고 거기서 자신과 똑 닮은

그러나 성격은 완전히 정반대인 애랑을 만나게 되죠.

애랑은 정말 놀라운 아이예요.

하고 싶은 말은 똑 부러지게 하고, 화날 땐 화내고, 질투도 하고, 부당하면 싸우고…

그런 애랑을 보며 시아는 자신이 가려 두었던

 마음의 조각들을 하나씩 꺼내보기 시작해요.



💛 숨기던 마음과 마주하는 용기

책을 읽으면서 저는 자연스럽게 선아의 모습도 떠올랐어요.

아이도 요즘 여러 감정이 뒤섞이는 시기라, 

스스로도 ‘내가 왜 이런 기분이지?’ 하고 혼란스러워할 때가 있거든요.

책을 읽고 난 뒤, 선아는

“애랑처럼 솔직하면 좀 후련할 것 같아”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 말이 그렇게나 마음에 남았어요.

우리 아이도, 우리가 읽는 독자도 사실은 ‘솔직한 나’를 꿈꾸고 있었구나 하고요.

진시아가 애랑을 통해 내면을 직시하고 조금씩 가벼워지듯이, 

이 책은 독자에게도 ‘나에게 솔직해져도 된다’는 허락을 내려주는 느낌이었어요.


✨ 이야기가 주는 가장 큰 선물 — 자유

이 책에서 가장 아름다운 메시지는 바로 ‘자유’였어요.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고, 남의 시선에 갇히지 않고, 스스로를 인정하는 자유요.

시간을 오가며 두 사람(사실상 한 사람)이 

서로의 거울이 되어 주는 구조는 참 독특했는데요, 

조선이라는 배경이 묘한 무게감과 판타지를 더해 주어 

이야기의 몰입도를 끌어올렸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성장이라는 큰 주제를 다루면서도

 분위기가 무겁기만 하지 않다는 점이었어요. 

조선의 풍경과 감정의 온기가 적절히 어우러져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 아이와 함께 읽기에도 좋은 이유

이 책은 청소년도, 어른도 삶의 한 지점에서 자신을 돌아볼 때 

꼭 필요한 조용한 거울 같은 책이에요.

아이와 읽으면서 ‘감정은 감춰야 하는 게 아니구나’,

 ‘내가 나답다는 건 참 소중한 일이구나’라는 걸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어요.

저는 선아와 책을 덮으며 작은 약속을 했어요.

“앞으로는 우리 마음에 솔직해지자고.”

그 말만으로도 괜히 마음이 환해졌어요.

 

🌈 총평 — 나를 잃어버린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손길

이 책은 큰 사건 없이도 마음을 움직이는 책이었어요.

읽고 나면 묘하게 단단해지는 느낌, 

그리고 나도 나를 더 이해해 보고 싶다는 감정이 선명해져요.

조용히, 그러나 깊게.

우리 마음의 한켠을 밝혀주는 이야기였어요.


#나에게로가는나 #꿈꿈북스  #진시아 #애랑 #자아찾기소설 #타임슬립소설 #감성에세이같은소설 #성장서사 #어른을위한동화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x********6 2025.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누구인가? 질문을 던지다.
"나는 누구인가? 질문을 던지다."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육아와 집안일, 그리고 맞벌이로 하루하루가 빠르게 흘러가는 제 삶에서, ‘나’는 종종 뒤로 밀려나곤 합니다. 세 아이의 엄마로, 아내로, 직장인으로 살아온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나는 항상 누군가의 역할로서 존재했습니다. 때로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이 막연히 마음속에서만 울리고 흘러가곤 했습니다.책 속
"나는 누구인가? 질문을 던지다."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육아와 집안일, 그리고 맞벌이로 하루하루가 빠르게 흘러가는 제 삶에서, ‘나’는 종종 뒤로 밀려나곤 합니다. 세 아이의 엄마로, 아내로, 직장인으로 살아온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나는 항상 누군가의 역할로서 존재했습니다. 때로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이 막연히 마음속에서만 울리고 흘러가곤 했습니다.

책 속의 시아는 어느 순간 정신을 잃고 낯선 세계에서 깨어납니다. 낯설고 두려운 그 세계에서 그녀는 자신을 닮은 또 다른 여자를 마주하고, 정체성이 흔들리는 혼란을 겪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마치 제 자신을 보는 듯했습니다. 육아와 일, 가정 사이에서 제 본모습이 흐릿해졌고, 누군가 "당신은 누구인가요?"라고 묻는다면 선뜻 대답하지 못할 것만 같았으니까요.

시아가 스토커를 피해 도망치며 만난 사람들(애랑, 은무) 그리고 자유를 향한 끝없는 여정은 단순한 모험이 아니라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이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살아온 제 삶도 결국은 잃어버린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머니로서 사는 것도 소중하지만, 그것만으로 전부는 아니니까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독자에게 질문을 던진다는 점입니다. 너는 누구인가? 시아가 들었던 그 질문은 책장을 덮은 뒤에도 제 가슴속에 남아 계속 울렸습니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진 공간 속 인물들이 모두 상징처럼 느껴졌다는 것입니다. 기녀, 한량, 역적의 아들.시대극 속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감정들인 억압, 갈망, 두려움 그리고 자유를 향한 욕망을 의미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평범한 엄마인 저도 이 책 속을 따라 걸으며, 삼남매를 키우며 엄마로서 주부로서의 역할이 아닌 오롯이 나의 모습을 찾아보고자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마음이 쓰였던 인물은 은무였습니다. 역적의 아들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온 그는, 태어날 때부터 선택할 수 없는 삶을 짊어져야 했는데 은무는 겉으론 무심하고 담담하지만, 그 안에는 오랫동안 누군가에게 받아들여지고 싶었던 외로움과 상처가 있었습니다. 육아와 맞벌이로 바쁘게 살아온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문득 비슷한 감정을 떠올렸다. 가족을 위해 애쓰면서도 ‘엄마니까’, ‘기본이니까’라고 생각하며 제 감정을 뒤로 미뤄왔던 순간들. 인정받고 싶고, 칭찬받고 싶고, 이해받고 싶었지만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 그래서 시아보다도, 애랑보다도, 은무라는 인물에게 가장 깊이 끌렸습니다.

책을 덮고 아이들 방을 바라보며 문득 생각했습니다. 아이들의 엄마로만 존재하는 나 말고, 내가 되고 싶은 나도 있어야 한다는 것. 사는 데 바빠 미뤄두었던 취미, 나만의 목표, 나만의 색깔. 이 책은 제게 이렇게 말하는 듯했습니다. 엄마 이전에, 아내 이전에, 당신은 나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하루, 10분이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책이 말한 것처럼  모든 길은 결국 나에게로 향하니까요.

#나에게로가는나 #진노랑 #꿈꿈북스
c******1 2025.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에게로 가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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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나에게로 가는 나진노랑2025꿈꿈북스아찔한 천인단애 앞에 서자, 선선한 바람이 불어왔다. 이제 마음을 비우라고 이런 차가운 바람이 부는 걸까.“혹부리 스토커에 쫓기던 때에는 항상 춥고 이 세상에 혼자 남은 것 같았어. 너를 만나고부터 더 이상 춥지 않았어. 가슴 속에서 무언가 따스한 게 퍼져 나갔어.”“그게 행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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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나에게로 가는 나
진노랑
2025
꿈꿈북스

아찔한 천인단애 앞에 서자, 선선한 바람이 불어왔다. 이제 마음을 비우라고 이런 차가운 바람이 부는 걸까.
“혹부리 스토커에 쫓기던 때에는 항상 춥고 이 세상에 혼자 남은 것 같았어. 너를 만나고부터 더 이상 춥지 않았어. 가슴 속에서 무언가 따스한 게 퍼져 나갔어.”

“그게 행복이야.”

“나에게로 가는 나” 중에서...
책의 제목을 잠시 오해를 했었다. “너”에게로 가는 나 정도로 생각을 했었는제 제목이 “나에게로 가는 나” 라는 상당히 의미 심장한 제목이라 생각이 들었다.
여인 두명(사실 옷만 갈아 입은 한 여성인줄 알았다)이 정면, 아니 나를 뜷어져라 응시하는 모습속에서 조금은 세상을, 나를 원망하는 듯한 느낌도 조금 들었다.
진노랑 작가님의 책은 처음 읽는데 이력을 살펴 보니 지금까지 많은 책은 쓰신 듯 하다. 일반 소설과 청소년 소설도 많이 쓰신 작거로 늦었지만 이번 기회에 좋은 작가님을 알게 된 것 같았다. 
곧 새해가 오면서 새해에는 좀 잘 살아보자 다짐을 하곤 하는데 나 역시 나의 자아를 찾고 싶은 입장에서 자아를 찾아가는 이야기라니 흥미가 가는 소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책을 정말 열심히 읽고 있는 나를 발견 할 수 있었다.

“나에게로 가는 나”는 자신이 삶속에서 주인공이 자신을 주인공으로 만들지 못하는 인물이 스스로의 삶의 고난을 이겨내고 삶의 주인공으로 되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이다.

시아는 목 뒤에 북두칠성 모양의 점이 있다. 태어날 때부터 보름달의 기운 까지 타고 태어나서 밤하늘의 신비한 모습을 보기도 하고, 어른들로부터 북두칠성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배우며 자라난다.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시는 비극을 이겨 내고 조부와 같이 살던 주인공은 바라라는 도시로 이주를 하고 그곳에서 음흉한 기운이 느껴지는 옥부리와 하늘의 반짝이는 별 같은 우유호라는 사람을 알게 된다.

부모의 사랑을 얻지 못해서 인지 시아느 자신이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확신을 못하면서 살아가고 혹부리의 자나친 행동에 힘들어 한다. 하지만 자아가 없기에 거절하지도 못하고 계속 상처를 받으면서 살아가게 된다.

그러다 끔같이 조선시대로 이동을 하게 되고 자신과 성격이 반대인 소녀 애랑을 삶을 경험을 하게 되고 ...
 
사회 생활을 하면서, 중소기업이긴 하지만 잘 다니고 있지만, 10번을 성공을 해도 한번 실패로 주눅이 든 삶을 살고 있다. 성격의 문제도 있지만 과연 나는 누구인가 라는 고민을 하게 되고 우울감도 몰려 온다.

그냥 성공도 실패도 아닌 중간만 하면 현 상태를 유지하면서 눈에 띄지도 않는 삶을 사는게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살고 있다. 잘 살고 싶지만, 잘 될까 하는 생각 때문에, 나를 조금 죽이면 차라리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계속하게 된다.

소설속 시아는 과연 무슨 생각을 하면서 지냈을까?

과연 나는 나를 찾아 나에게로 갈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한번 찾아가 보자는 생각이 들게 한 소설이였다.
#나에게로가는나 #꿈꿈북스 #진노랑 #소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w**********7 2025.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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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로 가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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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요즘 내가 자꾸 찾아보는 소설이 추리소설 웹소설이 회귀,빙의의 이야기속입니다그래서 인지 나에게로 가는 나는 딱원하는 이야기였어요첫표지부터 이쁘다 보고싶다~~손이 먼저가는 그런 책이랍니다 나에게로 가는 나의 주인공 그녀는 힘겨운 상황속에서 도망치고 싶었지만 벗어나지 못하는 ㅜ그러던중 사고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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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내가 자꾸 찾아보는 소설이 추리소설 
웹소설이 회귀,빙의의 이야기속입니다
그래서 인지 나에게로 가는 나는 딱원하는 이야기였어요
첫표지부터 이쁘다 보고싶다~~손이 먼저가는 그런 책이랍니다 

나에게로 가는 나의 주인공 
그녀는 힘겨운 상황속에서 도망치고 싶었지만 벗어나지 못하는 ㅜ그러던중 사고가 나고 깨어나보니 글쎄 조선시대 
얼마나 당황 스러울까요???
그곳에서 자신과 꼭 닮은 여성을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외모만 닮았을뿐 성격은 정반대
자신과 또다른 자신과. 만남을 통해서 성장해간답니다 

과연 나라면???하나하나 재미있어서 장수가 잘넘어가서 금방읽을수 있었어요

"이순간을 영원히 기억할거야"
"마치 세상에 너와 나만이 존재하는 것같아서 평온해 이그림자가 있는 이상,이젠 외롭지도 두렵지도 않을거야 언제가 네가 나를 지켜줄테니"

#리뷰어클럽리뷰 #진노랑
YES마니아 : 로얄 w*****7 202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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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로 가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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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로 가는 나. 진노랑책 뒷부분에 보면 자신이 누구인지, 무얼 원하는지 모르겠는 사람. 억압, 억제해온 그림자를 알고 싶은 사람. 자아를 찾고, 더 자유롭게 살고 싶은 사람이라고 쓰여 있다. 이 부분을 보고 궁금증을 더 자아냈던 거 같다. 도대체 어떤 내용이길래 나에게로 가는 나일까?만월이 천지 만물을 비춘 날 천연한 달빛을 받아 별처럼 빛난 일곱 개의 점을 가지고 태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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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로 가는 나. 진노랑
책 뒷부분에 보면 자신이 누구인지, 무얼 원하는지 모르겠는 사람. 억압, 억제해온 그림자를 알고 싶은 사람. 자아를 찾고, 더 자유롭게 살고 싶은 사람이라고 쓰여 있다. 이 부분을 보고 궁금증을 더 자아냈던 거 같다. 도대체 어떤 내용이길래 나에게로 가는 나일까?
만월이 천지 만물을 비춘 날 천연한 달빛을 받아 별처럼 빛난 일곱 개의 점을 가지고 태어난 진시아.
불안해 하고 방황하던 진시아는 갑자기 조선시대로 돌아가 자신의 전생인듯한 성격이 전혀 다른 애랑을 마주한다.
솔직하고 당돌하고 질투도 하는 자신의 성격을 숨김없이 보여주는 애랑과 소극적이며 자신감이 없는 진시아. 시아는 전생의 자신과의 인연을 통해 진짜 자신을 찾아가게 된다. 지금의 나와 반대되는 성향이 나에게도 숨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았다.

책표지는 예뻤고 글이 길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책을 덮고나서 나에 대해 잠시 생각해 봤다. 억압, 억제해온 그림자가 많았던 나의 일상. 내가 진정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고 밀어붙이는 강단이 필요할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r*****n 2025.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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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에게로 가는 나 - 진노랑
"[서평] 나에게로 가는 나 - 진노랑" 내용보기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이번에 만난 책은 책 소갯말의 자아찾기에 관심이 있어 읽어보고 싶어 골라본 진노랑 작가의 '나에게로 가는 나'라는 책이다.언제나 내거 찾지 않고 사는 욕심부림 없고 양보 하는 것을 미덕으로 알고 살고 있는 나여서 내가 조금은 욕심을 부려봐도 되는 것이 무엇인지 나를 위한다는 것, 내가 원하는
"[서평] 나에게로 가는 나 - 진노랑" 내용보기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에 만난 책은 책 소갯말의 자아찾기에 관심이 있어 읽어보고 싶어 골라본 진노랑 작가의 '나에게로 가는 나'라는 책이다.
언제나 내거 찾지 않고 사는 욕심부림 없고 양보 하는 것을 미덕으로 알고 살고 있는 나여서 내가 조금은 욕심을 부려봐도 되는 것이 무엇인지 나를 위한다는 것, 내가 원하는 것을 한다는 것에 대해 이제 50 이라는 나이가 되어 생각해 보고 싶어 이 책을 고르고 읽어 보게 되었다.

처음 만나는 작가 '진노랑'.
이름이 본명이신지는 모르겠지만 마치 가명같은 이름이다.
벌써 9권의 장편소설을 썼고, 청소년 소설도 집필하신 작가라고 한다.

아무튼 이 책은 은유가 참 많은 이야기 인 것 같다.
아니면 내가 이야기들을 은유로 생각했는지도 모르겠다.
작가님의 글표현이 겠지만, 이야기 속의 많은 단어들이 은유로 느껴졌다.

이야기는 만월이 천지 만물을 비추던 날 목 뒤쪽에 별처럼 빛나는 일곱 개의 점을 가지고 태어난 진시아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상서로운 징조. 북두칠성님의 수명붕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자라는 주인공은 엄마 아빠를 일찍 여윈 듯 할아버지와 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할아버지와 함께 바라는바 모두 이루어지는 초승달 모양의 도시를 방문하게 된다.

그곳 바라에서 만난 할아버지의 제자 혹부리.
할아버지는 선한 제자라고 하지만 어린 시아는 간사한 자로 생각한다.
그리고 마주한 할아버지 친구의 아들 우유호.
마치 하늘의 별처럼 반짝이던 소년.

세월이 지나 대학생이 되어 다시 바라에 가게된 시아.
그곳에서 다시 혹부리를 만나고 혹부리의 집착같은 스토킹을 당하게 된다.
성인이 되고도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확신이 서지않아 자기 자신이 수수께끼처럼 어렵게 느껴져, 그런 자신이 나약하게 생각되는 시아.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약하고 불안한 마음에 매일같이 악몽을 꾸는 주인공 시아.

거절하지 못하고 싫다고 말하지 못하고 주변 눈치를 살피며 살고 있는 시아는 몸과 마음이 지쳐가고 결국은 마음의 병이 생겨 병원으로 가게 된다.

꿈인 듯 현실인 듯 한 꿈과 현실 속에서 시아는 우물에 빠져 조선시대로 가 애랑의 삶을 마주하는데...
자신의 성격과는 다른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애랑과 나무꾼 은무의 이야기를 통해 시아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면서 점점 달라지게 된다.

마지막 변화된 모습으로 마무리 되는 이야기...

은유가 많아서인가?? 나한테는 책을 읽다보니 이야기가 조금은 어려운 것 같이 느껴지기도 하고, 또 이야기가 뭔가 점프 점프 하며 넘어가듯이 내용이 점프 하는 것 같은 느낌도 있었지만, 이 책 '나에게 가는 나'를 자신을 찾고 싶은 사람을 위한 이야기라고 책 소개에서 이야기 했는지는 마지막 장을 덮고 난 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된 것 같다.
#서평, #책과콩나무, #나에게로가는나, #진노랑, #꿈꿈북스, #한국소설, #장편소설,
z****a 2025.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에게로 가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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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진노랑 작가에 대해나에게로 가는 나 _ 책 날개<한량별곡>,<여우꽃에 내리는 오월의 달빛>, <사랑의 달빛 부적>, 청소년 소설인 <부끄부끄 체인지>, <네가 우주 어딘가에 있다고 생각하면>, <아카시아처럼 달콤하게 스며온>을 출간을 했고, 총 9권의 다양한 장르 장편 소설을 썼다. 다음 작품으로 동화 < 구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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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진노랑 작가에 대해

나에게로 가는 나 _ 책 날개

<한량별곡>,<여우꽃에 내리는 오월의 달빛>, <사랑의 달빛 부적>, 청소년 소설인 <부끄부끄 체인지>, <네가 우주 어딘가에 있다고 생각하면>, <아카시아처럼 달콤하게 스며온>을 출간을 했고, 총 9권의 다양한 장르 장편 소설을 썼다. 다음 작품으로 동화 < 구름나라로 간 악동> 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나에게로 가는 나는, 진정한 나 자신을 찾고 자기 자신을 발전하라는 의도로 쓴 책이다.

나에게로 가는 나

이 책이 필요한 분들

1. 자신이 누구인지, 무얼 원하는지 모르겠다는 사람

2. 억압, 억제해온 그림자를 알고 싶은 사람

3. 자아를 찾고, 더 자유롭게 살고 싶은 사람

나에게로 가는 나 中

여자주인공, 진시아는 태어난날 목 뒤쪽에 박힌 일곱 개의 점이 별처럼 빛났다으며 성서로움의 징조를 뜻한다며 산부인과 의사가 말한다. 혹이 달린 그림자를 보고 간사한 자라고 생각하는 그녀. 거짓없는 맑은 티를 지닌 소년 우유호. 바라로 떠나가기 전, 시아는 타인에게 거절을 하지 못하는 자신에대해 알고 싶어 자신을 찾는 여행이 시작된다.

마음이 흐트러질 때마다 달을 보아라. 그러면 아무리 어두워도 길을 잃지 않는다.

            

나에게로 가는 나 中14p

바라로 떠나기 전날에 들은 할아버지의 조언과 스토커처럼 따라오는 혹부리 남자, 그리고 꿈에서 마주친 은무라는 남자를 현실에서도 보게된다. 그를 따라가는 시아는 은무에게서 ‘자아 존중’을 하라는 소리를 듣게 된다. 사고가 나고, 계속 꿈인지 모를 곳으로 장소가 바뀌고, 자신과 비슷한 외모를 가진 애랑이라는 인물도 나오면서 약간의 등장인물들의 혼란이 있었다. 역적의 아들 우은무와 우유호와의 관계는 무슨 관계일까.아주 옛날 빚을 자손이 갚아야 한다며, 바짝 쫓아오는 혹부리 상공에게 도망치는 신세가 된 시아는 애랑의 남친 은무의 등에 엎혀 도망간다.


긴장감과 함께 점점 당돌해져가는 시아의 모습에서 진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게 된다. 감춰진 내면의 욕망, 그리고 꾹 눌러왔던 감정이 터짐과 동시에 속시원한 결말로 치닫는다. 시아는 자신의 또다른 ‘나’ 전생의 인연을 통해, 내면의 자아와 부딪히면서 성장하게 된다.


‘자아’ 가 뭔지 아직 모르거나 내면을 꾹 눌러 아무런 감정 조차 무덤덤해지며 본인이 무얼 원하는지 모르는 초, 중학생이 읽으면 좋은 책인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7 2025.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 끝까지 같이 할 융이 말한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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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도서에 쓴 주관적 서평입니다]아마 많은게 은유일꺼라고 본다.우물, 스토커라 불리는 혹부리, 쌍동이 같은 애랑 등 모두가.주인공 시아 목 뒤에 있는 북두칠성 모양의 특이한 점들까지 은유이겠나 싶지만,진시아의 목뒤에 있는 그 점들을 상서로이 여기는그 이상 그 이하가 책내용상 없으면서도, 단순점이 아닌 별자리와 같은 모양으로 소개됨으로써예전 선원들의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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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도서에 쓴 주관적 서평입니다]


아마 많은게 은유일꺼라고 본다.

우물, 스토커라 불리는 혹부리, 쌍동이 같은 애랑 등 모두가.

주인공 시아 목 뒤에 있는 북두칠성 모양의 

특이한 점들까지 은유이겠나 싶지만,

진시아의 목뒤에 있는 그 점들을 상서로이 여기는

그 이상 그 이하가 책내용상 없으면서도, 

단순점이 아닌 별자리와 같은 모양으로 소개됨으로써

예전 선원들의 길잡이 역할을 하던 남십자성 대신

북두칠성이 수호신처럼 그 점들이

진시아의 인생에 어떤 역할은 했을거라 느끼겐 만든다.


어쨌든 생각보다 이 별에 대한 큰 유용성은 없다.


다만 줄거리 내내 겪는 신비한 경험이나 

이 점들을 의미있게 언급하는 어른들의 문답속엔,

주인공의 목뒤에 점이 단순히 본인의 운명을 

남들과 다르게 타고난 무언가가 있고

다른 존재로써 태어났기에 그걸 자신만을 위해 쓰는게 아닌

다른 사람들을 위해 쓰는게 좋다는 언급 정도도

언급되는 장치정도의 북두칠성 별들이다.


실제 저자 본인인지 아님 상상속 주인공 인생인지 모를

그 누군가의 인생 속에서 이 점은 

일종의 낙인같은 의미도 있지않나 깊다.

혼란스런 내적운명을 느끼며 살아가고

미래와 과거를 넘나드는 시공간이란 배경은,

융이 말한 인간 개개인들이 지닌 그림자와 자신을 융합하는

'개인화'를 꿈꾸는 소설스토리로 탄생하지 않았나도 싶었다.


책내용은 간단하다.

우물로 끌려가듯 빠지고

명사십리에서 깨어난 주인공이

다시 병원 침대에서 깨는 과정.

허무하게 현존하던 여대생 시아는

다른 시대 속 도플갱어 애랑을 만나

다른 성격으로 살고 있는 그 모습에 

일종의 영감을 바는 걸로 그림으로써,

무엇이 진짜고 환상인지 환타지 적인 면이 있지만

융이 설했던 그림자 이론을 축으로 줄거리를 느껴 볼 수 있었다.

그런 면에서 매우 쉬운 어른동화처럼 읽을 수 있는 

심리적이면서 몽환적인 내용 같기도 한 부분.


여성작가가 쓴 스토리라 아기자기한 디테일과 

묘사하는 많은 언어들에 미적감각이 많다.

그러나 핵심은 심리학적 그림자를 부정적인 의미로 해석말고

동전의 양면같은 이해와 공존의 대상으로 그린 것에 

이 책만의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성장소설의 느낌으로 광고카피가 실렸던데

그보다는 융의 그림자를 소재로 썼음을 전면에 내세웠다면 

더 간단명료하게 어필되지 않았을까도 싶다.

어렵지 않으며 부드러운 흐름이 특징인 소설. 

j******3 2025.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나에게로 가는 나 / 나에게로 가는 길
"[서평] 나에게로 가는 나 / 나에게로 가는 길"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떤 목표를 가지고 하나하나 계획을 세우며 그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무언가를 계속해 나갔던 건...지금까지도 해왔던 일들이었고 앞으로도 해 나갈 일들이었다.분명 무언가를 알기 위해 혹은 해 내기 위한 길을 희미하더라도 내가 가야 하는 길이었으니 분명해야 하는 게 맞았다.그러던 어느 날, 교육을 받으러 간 자리
"[서평] 나에게로 가는 나 / 나에게로 가는 길"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떤 목표를 가지고 하나하나 계획을 세우며 그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무언가를 계속해 나갔던 건...

지금까지도 해왔던 일들이었고 앞으로도 해 나갈 일들이었다.

분명 무언가를 알기 위해 혹은 해 내기 위한 길을 희미하더라도 내가 가야 하는 길이었으니 분명해야 하는 게 맞았다.


그러던 어느 날, 교육을 받으러 간 자리에서 짧은 자기소개 시간이 있었다. 도대체가 무얼 말해야 하는지 머릿속이 그냥 하얗게 되어 버리는 바람에 그냥 남들처럼 나이, 이름, 하는 일 등으로 짧게 내 소개를 해버렸다. 그냥 해치우듯 해 버렸다.


지금까지 짧지 않게 나로서 살아온 시간이, 세월이 있는데... 

나에 대한 소개가 이렇게 어려운 일이었나? 잠시의 혼란이 있었고, 회사 동료들과 모임을 이어가는 도중 누군가 나에 대해 너는 어떤 사람이잖아~ 하는 말을 하는데 그게 또 과연 내가 맞나? 하는 의문이 들었다.

사실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 그 사람 눈에는 내가 그렇게 보이고 있는 걸까?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 왜 그런 행동을 했고 남들이 그렇게 보도록 했을까?


그냥 뒤죽박죽이었다. 요즘 내가 그런 시기인가? 아니면 다들 이런 생각을 하면서 살고 있나?


언젠가 했던 심리 테스트에서 나의 본능적 자아는 자유로운 영혼이었고 현실에서의 자아는 어느 정도 억압받아 규율과 규칙을 따르고 있는 순종적인 모습으로 결과에 나와있었다.

가끔 내가 고민했던 부분이 이런 것들 때문이었구나를 알게 되었던 계기가 되기도 했던 테스트.


누군가를 제3자의 시선으로 보는 일은 종종 해 온 일이지만 나를 제3자의 시선을 보기는 참 어려웠던지라 그런 부분에 있어서 <나에게로 가는 나>는 내가 어렵다고 생각했던 일을 할 수 있게 한 책이었다.

사특한 그림자로부터 나를 지키고 나를 알아가는 시아. 7개의 별을 품은 그녀의 여정이 또 다른 누군가를 응원하게 하는 책 <나에게로 가는 나>


s*****4 2025.1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