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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보다 잘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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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법상 지음 | 마음의숲 | 2025.11.11 출간조유나의톡톡책표지부터  우아하게 느낄수있는 고급스러움.“부자가 되는 것과 잘 사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다.”책을 펼치자마자 가장 먼저 떠오른 문장입니다.  영업을 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가까이에서 관찰해 왔는데, 고객의 통장 잔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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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
법상 지음 | 마음의숲 | 2025.11.11 출간
조유나의톡톡

책표지부터  우아하게 느낄수있는 고급스러움.
“부자가 되는 것과 잘 사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다.”
책을 펼치자마자 가장 먼저 떠오른 문장입니다. 

 영업을 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가까이에서 관찰해 왔는데, 고객의 통장 잔고보다 ‘얼마나 평온하게 사는지’가 그 사람의 진짜 삶의 질을 결정한다는 것을 늘 느껴왔기 때문입니다.

법상 스님은 이 책에서 ‘잘 산다’는 개념을 물질적 풍요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돈이 많아도 욕심과 불안이 끝없이 올라오는 사람은 결코 행복하지 않다는 것, 반대로 가진 것이 적더라도 마음이 고요하고 자유로운 사람은 삶의 품격이 남다르다는 것을 차분히 들려줍니다.

읽는 내내 “나의 행복 기준은 어디에 있3는가?”를 계속 돌아보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 1. 잘 산다는 것은 곧 마음이 가벼운 삶이다

책에서 가장 크게 다가온 메시지는 ‘가벼운 마음의 삶’입니다.
우리의 고통 대부분은 외부가 아니라 집착과 비교, 
걱정의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스님의 말은 너무도 익숙하게 느껴졌습니다. 

영업 현장에서 고객을 만나면, 돈이 많은 사람일수록 오히려 불안과 두려움이 더 큰 경우도 많습니다. 미래에 대한 걱정, 잃을까 두려움, 타인의 시선 등 마음의 무게가 삶을 어렵게 만듭니다.

책은 이러한 마음의 짐을 내려놓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지금 이 순간의 만족’,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기’, ‘비교에서 벗어나기’—이 세 가지 원칙만으로도 삶이 놀라울 만큼 가벼워진다고 말합니다.

 2. 행복은 ‘가지려는 욕심’이 아니라
‘내려놓는 용기’에서 온다

현대인들의 고통은 욕심이 많아서가 아니라, 욕심을 욕심으로 알아차리지 못해서 생긴다는 부분이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우리는 늘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합니다. 
더 나은 삶, 성장, 성공. 하지만 법상 스님은 말합니다. 노력은 좋지만 욕심이 방향을 왜곡시키면 행복이 멀어진다고.

이 문장을 읽으며 스스로에게 질문했습니다.
“내가 지금 달리는 이유는 기쁨인가, 불안인가?”

스님은 ‘갖지 못한 것에 시선을 두면 결핍이 커지고, 이미 가진 것에 마음을 두면 감사와 충만이 자란다’고 말합니다.
영업을 하다 보면 오늘 실적이 좋지 않아 마음이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채워야 편안한 삶’에서 ‘비워도 온전한 삶’으로 시선을 돌리게 합니다.

✨ 3. 가장 큰 부는 결국 '평온'이다

책의 후반부에서 스님은 명확하게 말합니다.
‘마음의 평온이야말로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부(富)다.’

돈이 있어도 마음이 불안하면 삶은 늘 흔들립니다.
하지만 마음이 편안하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습니다.

제가 영업에서 수많은 어려움을 견딜 수 있었던 이유도 바로 ‘마음의 기준’을 세웠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그 기준을 다시 한 번 단단하게 잡아주는 느낌을 줍니다. 평온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나의 호흡과 생각을 바라보는 순간마다 깃든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오늘의 나에게 남는 문장
읽고 난 후, 노트에 적어두고 싶은 문장이 많았습니다.
그중 가장 마음에 남은 문장은 이것입니다.

“삶은 쟁취하는 것이 아니라 깨닫는 것이다.”

우리는 치열하게 살아가지만 사실 행복은 경쟁이 아니라 ‘깨어 있음’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
이 한 문장만으로도 마음이 환하게 정리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은 ‘행복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따뜻한 책입니다.
지친 마음을 쉬게 하고 싶을 때, 방향을 잃었다 느낄 때, 욕심과 불안이 나를 흔들 때—이 책 한 권이 마음을 차분히 정리해 줄 것입니다.

부자가 되기 전에,
또는 부자가 되었더라도,
“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가?”
이 질문 앞에 잠시 멈추어 서보게 만드는 책.

조용하지만 강력한 울림이 있습니다.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ㅡ조유나의톡톡ㅡ

#부자보다잘사는사람 #법상스님 #마음의숲 #조유나 #마음성장 #행복철학 #영성 #삶의질 #자기계발 #내면성장 #유나리치조유나 #조유나의톡톡 
#컬쳐블룸 #책추천  #베스트셀러 #도서협찬

j******9 2025.11.2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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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 - 법상 스님, 마음의 숲'이 서평은 감사하게도 마음의 숲 출판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쓰는 것임을 밝힙니다.'물질적 부유함 너머, 마음의 풍요를 묻다법상 스님의 《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은 오늘날 우리 사회가 맹목적으로 좇는 '부자'의 정의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진정한 행복과 충만함이 어디에서 오는가에 대한 지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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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 - 법상 스님, 마음의 숲


'이 서평은 감사하게도 마음의 숲 출판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쓰는 것임을 밝힙니다.'


물질적 부유함 너머, 마음의 풍요를 묻다


법상 스님의 《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은 오늘날 우리 사회가 맹목적으로 좇는 '부자'의 정의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진정한 행복과 충만함이 어디에서 오는가에 대한 지혜로운 답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끊임없이 더 많이 벌고, 더 높이 오르기 위해 달려왔지만, 결국 허무와 불안만을 남긴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멈춤과 성찰의 시간을 선물합니다.


 주요 내용 및 감상


 * '잘 사는 법'의 재정의: 스님은 물질적 성공이 행복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단호하지만 다정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돈'을 많이 가진 부자가 아니라, '마음이 부유한 참된 부자'가 되는 길을 안내합니다. '되는 것'보다 '있는 것'이 중요하며, 외적인 조건에 흔들리지 않고 자기 중심을 지켜내는 삶이야말로 진정으로 잘 사는 삶임을 강조합니다.


 * 불교 철학의 실용적 해석: 종교적인 거리감 없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쓰여 있지만, 그 문장 곳곳에는 깊은 불교적 가르침이 스며 있습니다. 특히 '무소유'를 "소유하더라도 본래 소유한 바가 없음을 깨닫는 것"으로 해석하며,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일상 속에서 지혜롭게 욕망과 집착을 내려놓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 일상 속 작은 풍요: 진정한 풍요는 거대한 성취가 아닌, 매 순간 현재를 온전히 살아내는 데 달려 있다고 말합니다. 가족과의 따뜻한 식사, 고요한 혼자만의 시간, 작은 나눔과 배려 등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삶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삶 속에서 진정한 풍요를 발견하고, 하루를 온전히 살아내는 작은 실천들이 곧 '잘 사는 길'임을 일깨워줍니다.


 * 편안함과 위로: 이 책은 마치 작은 숲속에 머무르는 듯한 편안함을 주며, 바쁘게 달려온 독자에게 "잠시 멈추어도 좋다"는 위로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비교에서 비롯된 불안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로 살아가는 법을 일깨워주며, 독자들에게 깊은 내면의 안정감을 선사합니다.


 서평을 마치며


《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은 단순히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힐링 에세이를 넘어, 우리의 삶의 가치관을 근본적으로 되돌아보게 하는 인생의 지침서와 같습니다. 물질만능주의 시대에, 부유함의 기준을 외부에 두지 않고 내면의 충만함으로 옮겨놓는 이 책의 메시지는 시대를 초월하는 지혜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마음의 풍요를 되찾고 싶거나, 진정한 삶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책을 덮고 나면, 진짜 '잘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묻고 답하며, 새로운 삶의 태도를 갖게 될 것입니다.


 독자 추천:

 * 물질적 성공에도 불구하고 마음의 허무함을 느끼는 분

 * 불안과 비교에서 벗어나 내면의 평화를 얻고 싶은 분

 * 불교 철학을 일상에 적용하는 실용적인 지혜를 찾는 분

* '법상스님의 목탁소리' 유튜브도 함께 찾아보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이 당신에게 조용한 울림과 함께, 지금 이 순간 행복한 부자가 되어서 오늘을 더 잘 살아갈 용기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 #법상스님 #마음의 숲 #법상스님의 목탁소리
c***m 2025.1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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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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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유튜브 '법상스님의 목탁소리'의 초석이 된 바로 그 책'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입니다.독자들이 이미 리뷰에서'한 권의 책이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어떤 삶이 가장 지혜롭고 아름다운 삶인지를 분명하게 알려주는 나침반과도 같다.''10번 이상 읽었고, 지금도 수시로 읽고 있습니다.'라고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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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튜브 '법상스님의 목탁소리'의 초석이 된 바로 그 책

'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입니다.


독자들이 이미 리뷰에서

'한 권의 책이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어떤 삶이 가장 지혜롭고 아름다운 삶인지를 분명하게 알려주는 나침반과도 같다.'

'10번 이상 읽었고, 지금도 수시로 읽고 있습니다.'라고 극찬한 책이지요.


더 많이 벌고, 더 높이 오르기 위해 끊임없이 달리는데

물질적 성공이 행복을 보장하지는 않으니

허무와 불안을 남긴 채 바쁘게 달려오면서도

사실 '잘 사는 법'은 잊고 살아가는데요.

이 책은 하루를 온전히 살아내는 작은 실천

삶 속에서 진정한 풍요를 발견하는 방법을 전해주고

바로 지금 시작할 수 있는 '잘 사는 길'을 제시해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
#법상
#마음의 숲
#컬처블룸리뷰단



이달의 사락 c******5 2025.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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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 돈보다 마음의 부를 묻는 행복 수행 에세이
"『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 돈보다 마음의 부를 묻는 행복 수행 에세이" 내용보기
『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  돈보다 마음의 부를 묻는 행복 수행 에세이▲ 저자 : 법상 ▲ 출판사 : 마음의숲◉ 솔직히 말하면 “또 하나의 마음 위로 에세이겠지” 하는 가벼운 기대 정도였어요. 부자가 되라는 책은 넘쳐나는데, 잘 ‘사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왜 이렇게 드물까 하는 궁금함도 함께였고 몇 장 넘기지 않아 이 책이 말하는 부는 통장 속 숫자가 아니라, 매일의 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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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  돈보다 마음의 부를 묻는 행복 수행 에세이


▲ 저자 : 법상 

▲ 출판사 : 마음의숲


◉ 솔직히 말하면 “또 하나의 마음 위로 에세이겠지” 하는 가벼운 기대 정도였어요. 부자가 되라는 책은 넘쳐나는데, 잘 ‘사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왜 이렇게 드물까 하는 궁금함도 함께였고 몇 장 넘기지 않아 이 책이 말하는 부는 통장 속 숫자가 아니라, 매일의 숨과 시선, 삶을 대하는 태도 속에 있다는 사실이 잔잔하게 밀려왔습니다. 요즘처럼 불안하고 경쟁적인 시대랑 이상하리만큼 잘 겹쳐지더라고요.


★ 부자보다 잘 산다는 말의 진짜 의미


이 책이 말하는 부자는 돈을 많이 가진 사람이 아니라, 가진 만큼 누리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 가깝습니다. “되는 것”보다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는 문장을 읽는데, 자연스럽게 지금까지 내가 좇아온 성공의 기준이 떠올라 조금 뜨끔했어요. 


★ 잘 버는 법 대신 잘 비우는 법


우리는 ‘어떻게 더 벌까’를 고민하느라 정작 ‘무엇을 내려놓아야 할까’는 잘 묻지 않죠. 법상 스님은 삶을 가볍게 만드는 힘이 더 많이 얻는 데서가 아니라, 불필요한 욕심과 비교를 비워내는 데서 시작된다고 단호하게 말합니다. 읽다 보니 돈이 없어서 괴로운 줄 알았던 순간들 뒤에는 사실, 남과 끝없이 비교하는 내 마음이 먼저 가난했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되네요.


★ 오늘을 온전히 살아내는 생활수행


책 속 ‘잘 사는 사람이 되기 위한 생활수행’ 목록은 거창한 수행법이 아니라, 오늘 당장 해볼 수 있는 작은 습관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월급의 일부를 나눔의 몫으로 떼어두는 일, 하루 중 아무 생각 없이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지는 일, 상대의 말을 온전히 들어주는 일이 모두 수행이라는 말이 조금 놀랍고도 위로가 됐어요. 


★ 마음의 숲이 있는 사람이 흔들리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자연을 통해 마음을 설명하는 장들이었어요. 절 마당을 물들이는 꽃과 숲길, 새소리 이야기를 읽다 보면, 스님의 수행담이라기보다 나도 걸어보고 싶은 숲길 안내서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 책장을 덮고 나서도 한동안 “지금 이 순간, 나는 잘 살고 있나요?”라는 질문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멀리 있는 부자가 아니라, 오늘 하루를 조금 더 가볍고 단단하게 살아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조용히 올라왔어요. 계좌 잔고를 확인하기 전에 내 마음의 잔고를 먼저 들여다보게 만드는 책, 그래서 오히려 현실의 무게를 버티는 힘을 채워 주는 책이었습니다.


✔ 이 책은 부자보다 잘 사는 법을 진심으로 고민하는 당신에게 건네고 싶습니다

.

#부자보다잘사는사람 #법상스님 #마음의숲 #마음공부 #행복한부자 #도서  #책 #book  #독서 #북  #신간도서 #신간추천 #추천도서   #책리뷰  #books 

이달의 사락 k********8 2025.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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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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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우리가 부자가 되려는 이유는 성공하고 싶어서,인정받고 싶어서, 행복하고, 멋진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서다. 주변에 사람들의 미담을 보면, 돈과 관련된 수많은 미담이 대부분이다. 어려운 사람, 힘겨운 이들, 고통스러운 이들에게 경제적 도움을 배풀어서, 스스로 자립의 길을 걸어갈 수 있었다는 것은 우리에게 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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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리가 부자가 되려는 이유는 성공하고 싶어서,인정받고 싶어서, 행복하고, 멋진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서다. 주변에 사람들의 미담을 보면, 돈과 관련된 수많은 미담이 대부분이다. 어려운 사람, 힘겨운 이들, 고통스러운 이들에게 경제적 도움을 배풀어서, 스스로 자립의 길을 걸어갈 수 있었다는 것은 우리에게 돈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극명하게 달라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1억 이상을 기부한 사람들에게 이너소사이어티로 선정되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도록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사회적 지위와 ,자신읙 품격 뿐만 아니라 가치도 올라간다.즉 돈을 쓰지 않는 이들을 궁색한 사람, 속좁은 사람으로 바라보는 게 일반적인 사회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성공하고 싶은 마음, 경제적인 자유를 꿈꾸고, 그것을 얻었음에도 우리는 매순간 불안한 삶과 마주하고 있다., 그 원인은 바로 자신의 삶에 대해서,만족하지 못하고,시시비비에서 벗어나지 못함에 있다., 세상에 보이는 모든 현상에 대해서, 불편한 시선으로 보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본다는 것은 타인을 위한 삶의 지혜가 아닌, 나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최후의 보루다. 타인의 생각에 대해서,함부로 판단하지 않고,함부로 단정짓지 않는다. 편견과 선입견을 가지지 않는 것이다. 성찰과 경청의 습관을 가지는 것이 요구된다.


`내 삶에 있어서,가장 소중한 것을 지켜 나가면서, 어느 정도 물질적인 만족을 얻는다면, 베푸는 삶을 살아야 한다. 로또 복권에 당첨되었어도, 블행한 삶을 살아가는 이유, 여전히 불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스스로를 다스리지 못하고,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나 자신의 고집을 내려놓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달의 사락 k*******2 2025.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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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것으로 풍요로울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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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쯤 문구 코너에 가면, 크리스마스 장식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게 있다.각종 다이어리와 캘린더 들이다.자석에 이끌리듯 그 앞에 한참을 서 있게 된다.그리고 서점에는 각종 계획ㆍ돈ㆍ성공에 관한 책들이 눈에 잘 띄는 곳에 배치되게 마련이다.12월이 되면,훌쩍 지난 시간에 대한 아쉬움과 후회를 동반하곤 했었다.그런데 2025년 12월은 왜 이렇게 편안한 것인지...모든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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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쯤 문구 코너에 가면, 크리스마스 장식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게 있다.
각종 다이어리와 캘린더 들이다.
자석에 이끌리듯 그 앞에 한참을 서 있게 된다.
그리고 서점에는 각종 계획ㆍ돈ㆍ성공에 관한 책들이 눈에 잘 띄는 곳에 배치되게 마련이다.

12월이 되면,
훌쩍 지난 시간에 대한 아쉬움과 후회를 동반하곤 했었다.
그런데 2025년 12월은 왜 이렇게 편안한 것인지...
모든 상황은 딱히 달라진 게 없는데, 비로소 휴식을 취하는 느낌이다.

책을 읽으면서 이래서 그런가보다 한다.
뭘 더 하려고 하지 않고, 하던 것을 계속 했기 때문이라고.
의욕이 앞서고, 그것을 실행하려다 보면 스스로를 채찍질하기 마련이다.
나를 채근하는 사람이 주변 사람을 편하게 대할 리 만무하다.

P.20 요즘은 될 수 있다면 정말 꼭 필요한 것이 아니면 사지 않으려 하고 불편하게 지내는 법을 익혀보려고 한다.
P.172 소유하고 있는 것들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노라면, 이것이 욕망의 소산인지 아니면 최소한의 필요의 범주에 들어 있는 것인지 알 수 있다.
☝️내 방을 정리할 때, 입을 옷이 없다면서도 계절이 바뀔 때마다 수십 킬로그램씩 버리는 옷을 보면서 욕망 덩어리인 나를 발견한다. 기억이 오래 가지 않고, 작심이 삼일이 되는 것! 내가 책을 읽는 이유다.
서로 다른 이가 하는 말이어도 잊었던 기억을 되살리고 삼일 전의 작심을 끌어내주니까.

해가 바뀐다고 새로이 작심을 한 건 없다. 다만, 수시로 주변을 정리하며 필요의 범주에 있는 것들만 남기려는 노력을 할 것이다.

올 12월은 무엇을 다짐하고 계획을 세우려는 행위보다 이 책으로 나를 살피는 행위를 하니 더 잔잔한 평화를 누리게 된다.

#부자보다잘사는사람
#법상스님
#법상
#마음의숲

#서평단
#책추천
q****a 2025.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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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상 <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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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상관없이 누구나 마음 편하게 배우고 깨달음으로 얻을 수 있는 마음공부 책이다. 물질적 풍요가 아닌 감정적 풍요를 통해 삶의 태도에 대해 고찰하고, 마음을 단단하게 다져나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남들보다 더 빨리, 더 많이 가지기를 희망하는 사회 속에서 매일을 고단하게 살아가는 요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조급함으로 범벅된 버거운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주변
"법상 <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 내용보기

종교와 상관없이 누구나 마음 편하게 배우고 깨달음으로 얻을 수 있는 마음공부 책이다. 물질적 풍요가 아닌 감정적 풍요를 통해 삶의 태도에 대해 고찰하고, 마음을 단단하게 다져나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남들보다 더 빨리, 더 많이 가지기를 희망하는 사회 속에서 매일을 고단하게 살아가는 요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조급함으로 범벅된 버거운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주변을 찬찬히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내어주는 책이라 모처럼 마음의 평온함을 느꼈다.


이 책을 통해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는 '현재를 온전히 살아가기' 인 것 같다. 확실하지도 않은 미래를 향해 죽을힘을 다해 내달리기보다는 현재의 일상을, 소중한 사람을, 자신의 마음을 돌보기를 권하는 것.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다. 물론 미래를 걱정하고 미리 계획하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미래를 위해 현재를 너무 등한시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지금 가진 것을 온전히 누리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고, 지금의 감정을 깊게 느껴보는 일들은 언제나 항상 나중으로 미뤄두는 때가 많았으니까. 


언제나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으로 살아왔었는데, 그 마음을 잠시 비워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했다. 무슨 일이든 시절 인연이 있어서 일이 잘 풀릴 때는 술술 풀리고, 안 풀릴 때는 어떤 일을 해도 안 풀린다는 말. 왠지 모르게 위로가 됐다. 아등바등 애쓰며 살아가지 않아도 꾸준히 살아가다 보면 다 알아서 잘 풀릴 거라는 위로 같아서. 아직은 마음을 다 덜어내는 일이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 무게가 아주 조금은 가벼워진 듯해 후련하다. 


r****m 202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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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가지는 법을 배우다
"덜가지는 법을 배우다" 내용보기
나는 항상 뭔가를 채우며 살아왔다. 책상 위, 방 안, 옷장 속은 늘 물건으로 가득했고, 마음 한편도 늘 ‘더 나아져야 한다’는 조급함으로 빼곡했다. 예쁜 걸 보면 갖고 싶고, 필요하지 않아도 언젠가 쓰일지 모른다는 생각에 물건을 쌓아두곤 했다. 머릿속은 늘 미래를 계산하며 움직였고, 감정은 자주 요동쳤다. 화를 내고 후회하고, 불안을 감추려 애쓰다 지쳐버리는 일이 반복됐다
"덜가지는 법을 배우다" 내용보기



나는 항상 뭔가를 채우며 살아왔다. 책상 위, 방 안, 옷장 속은 늘 물건으로 가득했고, 마음 한편도 늘 ‘더 나아져야 한다’는 조급함으로 빼곡했다. 예쁜 걸 보면 갖고 싶고, 필요하지 않아도 언젠가 쓰일지 모른다는 생각에 물건을 쌓아두곤 했다. 머릿속은 늘 미래를 계산하며 움직였고, 감정은 자주 요동쳤다. 화를 내고 후회하고, 불안을 감추려 애쓰다 지쳐버리는 일이 반복됐다.


그래서인지 『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을 펼쳤을 때, 나는 이 책이 내 이야기를 먼저 들어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무언가를 많이 가지고 있음에도 왜 마음이 공허한지,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데도 왜 여전히 불안한지, 그 이유를 스님은 조용하지만 단호한 말로 들려주었다.


이 책은 ‘비우고 내려놓는 삶’을 이야기하지만, 그 말이 이상적인 교훈으로 끝나지 않고, 내 삶의 구체적인 문제와 감정 속으로 들어와 있었다.


그래서 더 깊게 읽히고, 더 오래 마음에 남았다.




부족하면 그 안에 행복이 있다. 풍족한데 행복이 있는 게 아니라 부족한 거기에 도리어 짠한 행복감이 있다.

p21

책에서 말하는 ‘부족함의 행복’은 나에게 가장 큰 전환점이었다.

나는 지금까지 풍족함 속에서 안정을 찾으려 했다. 더 가지면 불안이 줄어들 거라 믿었고, 많이 채울수록 마음이 든든해질 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오래 기다렸다가 꼭 필요한 때 하나를 들였을 때 느껴지는 충만함을 떠올려보니, 진짜 만족감은 사실 ‘절제의 순간’에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이 책은 풍족해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부족함을 견디고 기다릴 수 있을 때 비로소 행복이 더 또렷하게 느껴진다고 말한다. 그 말이 지금의 나에게 깊은 울림을 줬다.



그 ‘어떤 일’에 대한 집착을 놓으면 풀리는 일이 대부분이다.

p66

나는 어떤 일을 붙잡으면 쉽게 놓지 못하는 편이다.

문제가 생기면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에 스스로를 압박했고,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잘해야 한다’는 마음이 지나쳐 집착처럼 변할 때가 많았다. 그런데 돌아보면, 문제보다 그 문제를 움켜쥐고 있는 내 마음이 나를 더 괴롭게 했다.

스님의 말처럼, 의지를 세우고 애쓰기보다 ‘집착을 놓는 연습’이 나에게는 더 필요한 태도였다. 놓아야 보이는 길이 있고, 내려놓아야 숨통이 트이는 순간도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배웠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라. 그 흐름을 벗어나려 하지 말라. 변화는 진리이다.

p103

나는 예상과 계획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갑작스러운 변화에 약했다.

예상 밖의 상황이 오면 당황하고 불안해졌고, 가능한 한 변화의 흐름을 피하고 싶어 했다. 하지만 책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인 ‘무상’을 이야기하는 부분을 읽으며, 변화는 거부할 수 없는 삶의 본질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변하지 않는 것은 없고, 흐르는 것을 붙잡으려 할수록 괴로움만 커진다.

변화는 피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자연의 이치이자 내가 함께 흘러가야 할 흐름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게 됐다.




화를 다스리려 애쓰지 말고, 다만 호흡을 지켜보기만 해보라.

p211

감정 기복이 크고, 화가 오르면 금방 올라오는 성향 때문에 후회한 적이 많다. 그래서 명상에 관심을 가지며 조금씩 연습하고 있었는데, 책의 메시지는 그 연습에 중요한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억누르려 애쓰는 것이 아니라, 그저 호흡을 바라보는 것.

이 단순한 관찰이 감정을 가라앉히고, 마음을 조용히 하는 데 얼마나 큰 힘이 있는지 직접 경험해보고 나니, 명상은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나에게 깨어 있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행복은 오직 지금 이 순간에 있지, 미래에 있지 않다.

p183

나는 늘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해왔다.

불안하지 않기 위해 계획하고, 더 안정적인 내일을 위해 지금의 나를 몰아붙이곤 했다. 그런데 그 미래는 언제 도달할 수 있을까?

스님은 말한다.

행복은 ‘언젠가’가 아니라 ‘지금’이라고.

미래만 바라보느라 현재를 잃어버리는 삶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이 문장은 나의 무의식적인 습관을 다시 바라보게 했고, 지금 이 순간을 더 소중하게 느끼도록 도와주었다.



그 가난은 물질의 가난이 아닌 마음의 가난이다.

p290

충분히 갖고 살아도 이유 없이 공허할 때가 있었다.

그게 왜 그런지 몰라 답답했지만, 이 구절이 그 답을 단번에 밝혀주었다.

내가 느낀 가난은 물질 때문이 아니라 마음 때문이었다.

감사할 줄 모르는 마음, 더 가지려는 마음, 부족하다고 느끼는 마음이 만들어낸 허전함.

이 책은 내게 말해주었다.

진짜 부유함은 ‘얼마나 많이 가졌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만족하고 누릴 줄 아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을.

더 가지려는 욕망이 당연시되는 지금 시대에,

오히려 덜 가지되 더 자유로운 삶을 선택하는 용기를, 나는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






『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은 소유를 줄이라는 단순한 말이 아니다.

마음을 덜어내고, 집착을 놓고, 변화와 감정을 받아들이며, 지금 이 순간을 살아내라는 아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가르침이다.

이 책은 나에게 “덜 가지는 삶이 오히려 더 충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보여주었다.

그리고 그 삶을 지금부터라도 천천히 연습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남겼다.

삶을 조금 더 단정하게, 마음을 조금 더 가볍게 만들어준 따뜻한 책.

그것이 내가 이 책을 읽고 얻은 가장 큰 선물이다.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부자보다잘사는사람 #법상 #마음의숲

#서평 #책리뷰 #책추천 #에세이추천



이달의 사락 b******y 202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사는게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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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를 읽는데 눈물이 왈칵....<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한 번은 읽어야 하는 책!단순히 돈 많은 부자가 되지 말라! 마음이 부유한 참된 부자가 되어라!법상 스님이 전하는,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삶의 가치!삶은 이이 완전했음을 깨닫는다.>주책도 이런 주책이 없다 싶기 빠져드는 책을 만났다.나는 누구인가를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하고 먼 노을이 아름다워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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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를 읽는데 눈물이 왈칵....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한 번은 읽어야 하는 책!
단순히 돈 많은 부자가 되지 말라! 
마음이 부유한 참된 부자가 되어라!
법상 스님이 전하는,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삶의 가치!
삶은 이이 완전했음을 깨닫는다.>
주책도 이런 주책이 없다 싶기 빠져드는 책을 만났다.
나는 누구인가를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하고 
먼 노을이 아름다워 보이게 만드는 책이다.
잘 사는기 무엇일까?
어떻게해야 잘 사는 걸까?
또 고민해보는 책이다.

이달의 사락 y********h 202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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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정독 후 진솔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 모두는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심지어 모 광고 카피엔 ‘부자 되세요’라는 문구가 있기도 했다. 이렇듯 부자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모두에게 스님은 단지 돈만 많은 부자는 되지 말라고 조언한다. 이 책은 법정 스님이 물질적 성공이 아닌 마음을 비우고 가진 것을 놓으며 나누고 베푸는데서 찾아 오는 심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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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정독 후 진솔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 모두는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심지어 모 광고 카피엔 ‘부자 되세요’라는 문구가 

있기도 했다. 이렇듯 부자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모두에게 스님은 단지 돈만 많은 부자는 

되지 말라고 조언한다. 이 책은 법정 스님이 물질적 성공이 아닌 마음을 비우고 가진 

것을 놓으며 나누고 베푸는데서 찾아 오는 심리적 부유함과 여유로움을 전하는 책이다. 

때문에 스님은 잘사는 사람이 아닌 잘 사는 사람을 이야기한다. 


스님의 고언 중 예전부터 마음에 담아 두었던 구절이 있다. ‘있는 그대로를 있는 그대로 

보라’. 우리는 어줍잖은 지식으로 분별하느라 왜곡해서 보고 색안경을 쓰고 삐뚫어지게 

보고 걸러서 보니 문제가 되는 것이다. 이에 스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지금 머리속에 

들어 있는 불교에 대한 편견, 세상에 대한 편견 그 무거운 시비분별을 다 놓아 버리고 

비워 버리기만 하면 된다. 이것은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하지 않는 것이다. 할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렇게 다 놓아 버리고 바라보면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다.’본래 모든 것은 

본래부터 있는 그대로 있다. 이것이 반야심경의 조견이고 팔정도의 정견이며 금강경의 

즉견이다. 


특이하게도 스님은 잘 사는 법에서도 ‘경청’을 이야기한다. 상대방의 말을 주의 깊게 

듣고 공감하는 경청을 통해 ‘지금 이순간’에 충실한삶을 이야기하며 매 순간 현재를 

얼마나 잘 살아 앴는가를 이야기한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는 것만으로도 이미 

공감은 시작되며 이는 보다 나은 관계로의 진보를 의미한다. 삶은 성취가 아니라 지금 

살아 있음이기에 함께 하는 이들의 소리에 집중하고 관심을 가지고 들어 주는 것이 

지금을 잘 살아 내는 방법이 된다. 비록 스님은 안계시지만 남겨진 고언들을 총해 

여전히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비워야 잘산다’고 

이달의 사락 a*****y 2025.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