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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 식당] [수상한 우리반] 수상한 시리즈 등의 베스트셀러를 쓰신 박현숙 작가님의 글이라 궁금했습니다. 꼭꼭 씹어 먹는 국어라니! 뭔가 학습적인 내용이 들어있을 것이기에 저희 아이에게 꼭 읽어주고 싶었어요. 사실 내용이 좀 딱딱하면 어쩌나 걱정도 했지요~ 책을 받고보니 두껍지도 않고 손바닥의 1.5배만한 아담한 사이즈였어요. 아이와 같이 각잡고 읽으려고 했는데 부담감이 덜어집니다. 도깨비 왕자가 왕이 되기 위해 먼저 인간 세상에 다녀와야 했어요. 도깨비 명달이가 인간인 여자아이 아름이를 만나 학교에 가고 서점에 가서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어 인간세상에 대한 것들을 알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아이랑 저랑 한 페이지씩 번갈아 가면서 읽는데 할아버지 목소리 흉내내면서 꺄르르~꺄르르~ 어찌나 웃으면서 읽었는지 몰라요. 전래 동화, 창작 동화, 동시를 제대로 읽는 법에 대해서 알려주는데 저도 무릎을 탁! 쳤답니다~ 어린이 동화책인데 제가 알게 된 내용들이 있으니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모릅니다. 특히 책을 읽고 생각을 어떻게 나누는지와 독후 활동의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는데 책 읽기만 생각하고 정작 독후활동에는 관심을 갖지 않았던 저로써는 아이와 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적혀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이미 독후활동이 익숙한 아이들은 이야기 뒷편 내용에 있는 핵심 노트, 토론 활동, 독후 활동을 잘 활용할 것이고 저희 아이처럼 독후활동이 낯선 아이도 질문과 활동안내 내용을 보면서 차근히 해나갈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단순히 글을 읽고 책을 덮으면 끝이 아니라 작가가 전달하려는 의도를 파악하는 연습을 하고 자신의 생각을 끌어내 표현할 수 있게 된다면 '책을 씹어먹는다'는 책의 제목이 정확한 것 같습니다. 꼭꼭 씹어 먹는 국어 3권의 이야기글을 읽어보았는데 1. 주장하는 글, 2. 발표하는 글 시리즈를 다 봐야겠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어찌나 감탄을 했는지 정말 강추!!!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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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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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아이들이 국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돕는 책. '꼭꼭 씹어 먹는 국어' 시리즈의 세 번째 권으로, 이야기 글을 통해 아이들의 문해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세 번째 '이야기 글 맛있게 먹기'에서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글을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기와 예시를 제공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각 장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국어의 기본 개념을 설명하고있다. 또한 '노민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아이들이 겪는 고민과 문제를 공감할 수 있도록 하여, 이야기에 공감을 가지고 몰입하게 한다. 이야기 속에서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과 상황들로 아이들에게 글을 읽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이야기의 재미와 교육적 가치를 동시에 갖춘 책으로, 아이들이 국어를 배우는 데 있어 훌륭한 동반자가 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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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왕이 되기 위해 인간 세상에 가서 인간을 연구를 해야되야데.. 우리 명달이는 잘 할 수 있을까? P20 " 이야기 글을 읽으면 우리가 평소에 경험하지 못했던 걸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요. 이렇게 다양한 경험을 하면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는 힘을 키울 수 있어요" 그럼 이야기 글이란 어떤 글일까? 초딩 딸은 어떤 이야기를 해주는 거라는데 정확히는 알지 못하는 거 같았다. 책을 읽으면서 나오는 이야기 글의 종류와 이야기 글을 읽을 때 지은이가 읽는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 주제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읽어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 해 준다. #리뷰어클럽리뷰 #꼭꼭씹어먹는국어 #특서주니어 #동화작가박현숙 #그림작가홍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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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책을 통해 천천히 사유하고, 문장을 따라가며 상상하고, 스스로 의미를 찾아가는 경험이 사라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렇다 보니 요즘 아이들에게는 지식과 재미가 이미 잘게 잘려 있고, 쉽게 삼킬 수 있도록 떠먹여진 형태로 제공되는 책도 어느 정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스스로 찾아 읽고 생각하는 힘이 충분히 길러지지 않은 아이들에게, 처음부터 어려운 문장과 깊은 주제를 요구하기보다는, 흥미로운 이야기와 시각적인 요소, 간결하고 명확한 설명을 통해 책도 충분히 쉽고 재미있다는 첫 경험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마치 이유식을 통해 천천히 음식에 적응하듯, 아이들이 책과 지식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책이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도깨비 나라의 왕자 명달이는 삼백 살의 생일을 맞이하게되는데 삼백 살이 되면 왕이 될 수 있다는것!!. 하지만 그 전에 인간세상에 나가 인간을 연구해야하는데... 인간세상으로 도착한 명달은 아름이를 만나고 도깨비 나라에서 배우지 못한 인간 세상을 배우기위해 함께 서점으로 간다. 이 책은 전래동화, 창작동화, 동시 등 다양한 이야기글을 담고 있을 뿐 아니라, 각각의 글을 어떻게 하면 더 잘 읽을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독후활동까지 제시하고 있어 아이들의 독서 경험을 한층 풍부하게 만들어 준다. 그리고 단순히 책을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내용을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보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인것 같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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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씹어 먹는 국어 3 - 이야기 글 맛있게 먹기 특서주니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도깨비 나라의 왕자인 명달이 초등학교 국어교과에 적용된 전래동화와 현대적인 환경에서의 인간 세상에서의 일들을 경험해 봅니다. 도깨비라고 하여 무섭고 사람에게 위협적인 것이 아닌 초등학생들에게 친근함으로 다가갑니다. 명달이가 삼백 살이 되는 내년에 도깨비나라에서 왕위를 내려받아 왕이 댑니다. 삼백 살이라면 인간이면 상상 못하는 나인데 어린아이의 모습인 것으로 보아 천년을 사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삼백 살이면 결혼을 한다는 생각에 신나있습니다. 대왕 도깨비는 왕바위만큼 단단하고 튼튼해서 오래 살 아이라는 여자 도깨비와 결혼을 하고 싶어 하는데 도깨비 이름이 원래 길어서 줄여서 부르기도 하며 명달이도 원래 이름은 명이 실타래처럼 길고 고주물처럼 질겨 해가 달이 되고 달이 별이 되는 날까지 살 나이였습니다. 인간과는 다른 독특한 이름의 설정입니다. 아빠인 대왕 도깨비가 인간 세상에 가서 인간을 연구하고 오라고 합니다. 그래야 왕이 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할 수 없이 인간 세상에 갑니다. 여자아이를 만나 도깨비 임을 알리는데 믿지를 않아서 사라졌다 나타나니 믿게 됩니다. 인간 세상을 알려주는 여자아이와 학교에 가보게 됩니다. 선생님을 설명을 듣고 책을 읽으면 세상을 훤하게 알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서점에 가서 이 책 저책을 다 펼쳐서 읽다가 서점 주인 할아버지에게 야단을 맞고 정리를 합니다. 명달이는 전래동화를 읽고 글의 주제를 파악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명달이가 마치 처음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글을 읽는 법 주제를 배우는 방법을 배우는 아이처럼 느껴집니다. 전래동화 다음에 창작동화를 읽는 데 창작동화를 읽을 때는 이야기 속의 세계와 자신의 세계가 무엇이 같고 다른지 비교하며 읽는 것이 중요하며 인 물속의 말과 행동, 마음, 경험을 비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서점의 할아버지를 통하여 동시와 편지에 대해서도 배우면서 국어에 대한 시작을 하는 명달이의 모습이 초등학교 1학년 아이의 걸음마 지만 점점 성장하는 아이의 모습을 연상시킵니다. 국어의 개념과 책을 읽는 방법 등 재미있게 동화 형식으로 알아가는 책입니다. #문해력키우기 #이야기글 #동화 #이야기글맛있게먹기 #꼭꼭씹어먹는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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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부모들 사이에서 가장 자주 듣는 하소연이 있다. 아이가 책을 꽤 많이 읽는데 이상하게 국어 성적은 좀처럼 오르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실 그 고민은 나도 다르지 않았다. 우리 아이 역시 책장을 척척 넘기며 하루에 두어 권을 가뿐히 끝내지만, “무슨 내용이었어?”라고 물으면 돌아오는 건 “그냥 재밌었어”라는 짧은 대답뿐이었다. 읽는 양과 이해의 깊이는 별개의 문제라는 걸 뒤늦게 절감하던 참
곰곰이 돌아보면 나 또한 어릴 적엔 줄거리만 훑어보고 ‘다 읽었다’고 착각한 사람이었다. 그런데 성인이 되어 같은 책을 다시 펼치면 새롭게 보이는 감정선이 얼마나 많은지, 그때마다 내가 얼마나 얕게 읽어왔는지 깨닫곤 했다. 아이들이 지금 내 어린 시절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마음이 들면서,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고민이 깊어졌다. 이 책은 그런 답답함을 도깨비 왕자 명달이를 통해 아주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왕이 되기 전 인간 세상을 연구하라는 임무를 받고 내려온 명달이가 호기심 많은 소녀 아름이와 서점 할아버지를 만나며 변해가는 과정은 유쾌하면서도 은근한 울림이 있다. 전래동화, 창작동화, 동시를 하나씩 맛보며 “아, 이렇게 읽는 거였구나” 하고 깨닫는 순간들이 이어지니 아이와 함께 따라가며 읽는 재미도 컸다. 책이 던지는 핵심 방법은 줄거리만 좇지 말고, 인물이 왜 그 선택을 했는지 묻고, 그 마음을 함께 들여다보는 것.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지다 보면 어느새 작가가 말하고 싶은 메시지가 선명해진다. 편지 쓰기, 역할극, 동시를 산문으로 바꾸기 같은 독후 활동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아이가 먼저 “이거 해보자”라고 제안할 만큼 흥미로웠다. 박현숙 작가가 이 방식을 설득력 있게 끌고 가는 이유는 이야기 자체가 지루할 틈 없이 생동감 있게 흐르기 때문이다. 도깨비 팬티를 입고 학교에 가는 명달이의 모습이 주는 코믹함 뒤에는 ‘생각하며 읽는 법’을 은근히 심어 넣는 장치들이 숨어 있다. 단순히 재미있는 동화가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주제를 발견하게 만드는 구조라서 문해력 책이라는 부담을 전혀 주지 않는다. 문해력은 문제집으로 키워지는 능력이 아니다. 교과와 연계되는 개념을 잡되,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만 이후의 모든 책 읽기가 바뀌기 때문이다. 이야기 자체가 재미있어 아이가 스스로 읽으려 하고, 읽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게 만든다는 점에서 이 책은 매우 실용적이다.
아이의 읽기 습관을 어떻게 바로잡아야 할지 막막했다면, 이 책을 옆에 두고 아이와 나란히 앉아 한 페이지씩 천천히 씹어 보기를 권하고 싶다. 그 시간이 어느 순간 아이의 국어 실력뿐 아니라, 책과 맺는 관계 전체를 바꿔 놓을 것이다.
#꼭꼭씹어먹는국어3 #이야기글맛있게먹기 #박현숙 #특서주니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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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베스트셀러 동화 작가 박현숙 작가님의 ‘꼭꼭 씹어 먹는 국어 – 이야기 글 맛있게 먹기’ 편을 읽었습니다. 이야기는 삼백 살 도깨비 왕자가 왕위를 물려받기 위해 인간 세상에 내려오면서 시작됩니다.
‘지루한 국어 개념 설명’이 아니라, 도깨비 왕자의 경험과 대화를 통해 개념이 흘러가듯 익혀지기 때문에 아이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읽고 나서 아이와 함께 “우리 집 책들 중에 이건 어떤 이야기 글일까?”
스토리가 끝나는 뒷부분에는 문해력 키우기 활동도 다양하게 실려 있습니다. 삼백 살 도깨비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중심으로, 아이들이 ‘이야기 글’에 흥미를 갖고 깊이 있게 읽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었어요. 국어의 기본기를 재미있게 다져 주고 싶은 부모님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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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베스트셀러 동화 작가 박현숙 님의 아이들을 위한 문해력 키우기!! 꼭꼭 씹어 먹는 국어 3권입니다. 주장하는 글 맛있게 먹기, 발표하는 글 맛있게 먹기에 이은 "이야기 글 맛있게 먹기"입니다. 이야기 글 맛있게 먹어요!! 어린이들 문해력은 하루아침에 쌓아지는 것이 아니더라고요. 그리고 무작정 책을 많이 읽는 것도 큰 도움은 되지 않는 것 같아요. 아이 셋을 키우면서 보니 한 권이라도 좀 제대로 읽고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좋은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 책은 이야기 글을 어떻게 읽고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 도깨비나라 왕자 명달이와 함께 알려주고 있어요. 도깨비 나라 왕자 300살 명달이가 왕이 되기 위해 인간 세상에 내려와 인간을 연구해야만 했다. 명달이는 인간 세상에 내려와 아름이를 만나고 아름이와 함께 인간 세상을 공부해 보기로 한다. 아름이를 따라 학교에 간 명달이는 이야기글을 읽으면 경험하지 못했던 것들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고,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는 능력까지 커진다!는 선생님 말씀을 듣게 된다. 인간 세상을 연구하기엔 이야기글이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하고 명달이는 아름이와 서점에 간다. 서점에 간 명달에 와 아름이는 대충대충 책을 읽다가 서점 할아버지에게 혼이 나고, 책을 정리하고 서점 할아버지와 책을 제대로 읽는 방법을 알아본다. 전래동화를 읽고, 창작 동화를 읽고, 동시를 읽고 각 글의 차이를 알아보고 각 글을 읽을 때 중요한 점도 할아버지는 친절하게 알려주신다. 책을 읽고는 아름이, 명달이, 할아버지 셋은 서로 이야기도 나누어 본다. 전래동화 주인공에게는 편지도 써보고, 창작동화를 읽고는 역할극도 하고, 동시를 짧은 글로 적어보는 독후 활동도 해본다. 명달이는 인간 세상을 이야기글을 통해 알아보고 연구하고 무사히 도깨비 나라로 돌아간다. 명달이는 훌륭한 왕이 될까? 이 책은 명달이와 아름이가 서점 할아버지에게 올바른 책 읽기와 활용해 대해 배우는 내용이지요. 스토리 속에 녹아 책을 바르게 읽는 법을 배우고, 뒤쪽의 동화 작기 박현숙의 문해력 키우기 부분에서 구체적인 이야기글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전래동화, 창작동화, 동시 가 각각 무엇인지, 그 특징은 무엇인지, 그리고 제대로 읽는 방법은 무엇인지 아주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야기 글을 읽을 때의 주의점, 주제를 파악하는 방법, 독후 활동을 하는 이유까지 알려주고 있답니다. 주제를 가지고 토론하는 글도 완성해 봅니다. 마지막은 이 책의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주인공들처럼 스토리로 이야기글의 중요성을 먼저 알아보고, 뒤쪽에서 이야기글에 대해 한 번 더 요약하고 짚어주는 구성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문해력을 높이고 싶은 초등 친구들이라면 누구나 가능할 것 같아요. 초등 1~6 학년 모두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입니다. 각자 받아들인 만큼 적용하고 활용해 볼 수 있어요. 초등 저학년이라면 혼자 하는 것보다는 엄마랑 같이 읽고 배워야 할 것 같아요. 저학년은 어렵지 않고 쉽게 접근하고, 고학년이라면 조금 더 길고 심오하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초1,3 아이는 저랑 같이 해보고, 초4 언니야는 혼자 해도 될 것 같네요. "꼭꼭 씹어 먹는 국어 이야기글 맛있게 먹기" 아이들과 꼭 한 번씩 드셔보세요 ^^;; 이야기글 제대로 읽는 방법 너무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초등 친구들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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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친구들이 문해력이 많이 부족하죠. 아이들의 문해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꼭꼭 씹어먹는 국어>시리즈의 신간을 만나보았습니다. 1권, 2권을 아이가 읽더니 너무 재미있다고 좋아하더라고요^^
재미난 스토리와 다양한 글을 맛있게 읽는 법에 대해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팁들이 대방출되어 있는 도서랍니다. 저희 아이는 평소 책을 잘 읽는 편이지만, 제대로 잘 이해를 하고 있는지 가끔 의심을 될 때가 있거든요. 많이 읽는 것에 비해 이해력이 느리다고할까.. 무슨 문제일까...하는 생각들을 해본 적이 있었어요. 제 고민을 시원하게 덜어준 <꼭꼭 씹어먹는 국어>에선 다양한 글을 제대로 읽는 법을 가르쳐줍니다.
아이들이 가장 많이 읽고 있는 전래동화, 창작동화, 동시의 특징과 제대로 읽는 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요. 아이가 읽었는데 글의 내용을 제대로 파악을 하지 못하고 있다면 읽는 법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해요. 알아차렸다면 가르쳐줘야겠죠?!!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어서 아이에게 수업을 듣는 것처럼 딱딱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뒷편에 수록된 작가님의 문해력 키우기 코너에선 아이들의 문해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활동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실제 책을 읽으면서 도움이 되는 방법과 독후활동지들이 담겨 있어서 아이들이 단계별로 차근히 문해력을 다져볼 수 있어요. 평소 박현숙 작가님의 팬인 아이들이 호기롭게 읽기 시작했던 <꼭꼭 씹어 먹는 국어>로 문해력 향상을 위해 한 걸음 더 발돋움 할 수 있었던 시간이였어요^^ 한 권을 읽어도 어떻게 읽느냐가 중요한지 제대로 알려준 고마운 도서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