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별 내용 없지만, 그림체가 너무 귀엽다.
애도 좋아하네요. 자주보면 질리겠는데 그래도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서 애도 좋아해요.
강아지랑 생쥐랑 나오는것도 귀엽고 아기자기 합니다. 이작가 다른 그림책도 파 봐야겠어요.
2-3세 아이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