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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연화 47권. 오랜만에 잡지 부록이 아닌 정발본 한정판이라는 점 때문에 예퍈이 나오자마자 구매를 하게 되었다. 국내에서 이번 한정판을 내 줄 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 일단 구매하고 보는 것이 가장 큰 이득이 아닐까 싶었던... 언젠가 시리즈 완결 후 정식 일러스트집이 나와주었음 하는 바람을 가져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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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연화 47권 일러스트집 특장판 리뷰입니다. 새벽의 연화는 정발본으로만 모으고 있었는데 원서 47권에 일러스트집 특장판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매해버렸습니다ㅎㅎ 일러스트 너무 예뻐요...!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빨리 47권이 정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권도 너무 기대됩니다~ 재밌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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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연화 47권 특장판을 주문했습니다. 연화의 일본 이름 요나는 숫자로 47이라고 쓸 수 있고 실제로 47권 완결을 노렸는데 48권 완결이 되었다고 하네요! 아쉽다면 아쉽지만 한권이라도 더 나와주면 좋습니다 ㅎㅎ 근데 표지가 정말 예뻐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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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얼을 새벽의 연화 일러스트집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진짜 너무 완전 예쁩니다...♥︎ 모두 엽서로도 갖고 싶어요(제발)! 원작 작가님 그림체로 애들을 더 많이 볼 수 있는 기획이라서 특히 좋은 것 같습니다 하나 더 살지말지 고민할 정도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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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일러스트 집 진짜 미친듯이 예쁩니다. 진짜 이렇게예뻐도 될까요. 완결이라는 아쉬움과함께 너무 예쁜 구성이라 한국 정발 정말 기다려집니다. 일본책은 언어실력으로 아직 제대로 보지 못하지만 부록때매 항상 소장하게 된다는 점이 있다 |
| 새벽의연화는 1권부터 꾸준히 보고 있는 도서인데 곧 완결이 된다는 소식이 있어 매번 다음권이 기다려지네요. 이번 47권은 한정판 메모리얼 일러스트북이 있어서 구매했는데, 양장본에 내용도 너무 예쁘네요. 다음 권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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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暁のヨナ 47 YONA MEMORIAL イラスト集付き特装版〉**는 긴 여정을 함께해 온 팬들을 위한 기념비 같은 한 권이다. 본편 47권의 전개는 긴장과 감정의 밀도를 동시에 끌어올리며, 인물들의 신념과 관계 변화가 한층 깊게 다가온다. 특히 동봉된 YONA MEMORIAL 일러스트집은 소장 가치를 크게 높인다. 컬러 일러스트와 기념 비주얼이 정성스럽게 수록되어 있어, 연재의 발자취와 캐릭터들의 순간들을 한눈에 되짚을 수 있다. 섬세한 색감과 의상 디테일, 표정 연출이 살아 있어 작품 특유의 동양풍 판타지 분위기를 풍부하게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