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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 - AI시대, 99% 기업이 모르는 폭발 성장 설계도 하이 아웃풋 10, 서정민, 서정무 지음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 - AI시대, 99% 기업이 모르는 폭발 성장 설계도 하이 아웃풋 10, 서정민, 서정무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기업을 경영한다는 것은 끊임없이 안개 속을 걷는 일과 같다.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결정을 내려야 하고, 그 결정의 결과는 몇 개월, 혹은 몇 년 후에야 드러난다. 많은 경영자들이 직관에 의존하거나 과거의 경험을 되풀이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하지만 직관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경험만으로는 변화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 - AI시대, 99% 기업이 모르는 폭발 성장 설계도 하이 아웃풋 10, 서정민, 서정무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업을 경영한다는 것은 끊임없이 안개 속을 걷는 일과 같다.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결정을 내려야 하고, 그 결정의 결과는 몇 개월, 혹은 몇 년 후에야 드러난다. 많은 경영자들이 직관에 의존하거나 과거의 경험을 되풀이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하지만 직관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경험만으로는 변화하는 시장을 따라잡을 수 없다. 여기서 회계라는 도구가 가진 진정한 가치가 드러난다. 회계는 돈의 입출을 기록하는 장부만이 아니다. 그것은 기업이라는 유기체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미래의 방향을 예측하며, 현재의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내는 렌즈다. 마치 의사가 환자의 혈액 검사 결과를 보고 질병을 진단하듯, 경영자는 재무제표를 통해 회사의 병목 지점과 성장 가능성을 읽어낼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영자들은 이 렌즈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 세무사가 작성한 보고서를 받아보고, 세금 내는 날만 기다리는 수동적인 자세로는 회계의 1%도 활용하지 못하는 셈이다. 진짜 회계의 힘은 숫자 너머에 숨겨진 이야기를 읽어내고, 그 이야기를 전략으로 번역하는 데 있다.


전통적인 회계 관점에서 재무제표는 과거의 기록이다. 지난 분기에 얼마를 벌었고, 얼마를 썼으며, 현재 얼마가 남아 있는지를 보여주는 역사책과 같다. 그러나 AI와 데이터 분석 기술이 발전한 지금, 회계는 과거를 넘어 미래를 설계하는 도구로 진화하고 있다. 수익 구조를 분석한다는 것은 단순히 매출 총액을 확인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어떤 제품이, 어떤 고객군이, 어떤 채널을 통해 진짜 이익을 만들어내는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놀랍게도 많은 기업들이 매출의 80%를 차지하는 제품이 사실은 이익의 20%만 창출하고, 반대로 매출의 20%에 불과한 제품이 이익의 80%를 만들어내는 현실을 모른 채 경영한다. 이러한 구조적 이해 없이는 성장 전략을 세울 수 없다. 단순히 매출을 늘리기 위해 마케팅 비용을 투입하는 것은, 어디에 구멍이 뚫려 있는지도 모르는 채 물을 붓는 것과 같다. 진짜 성장은 이익을 만들어내는 엔진을 찾아내고, 그 엔진에 연료를 집중적으로 공급할 때 일어난다.


조직이 커질수록 소통의 문제가 발생한다. 영업팀은 매출 목표를 달성하는 데 집중하고, 생산팀은 비용 절감에 몰두하며, 마케팅팀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 각 부서가 제각각 다른 목표를 향해 달려가면, 회사 전체는 한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를 맴돈다. 이때 필요한 것이 공통의 언어다. 그리고 그 언어가 바로 측정 가능한 지표다. KPI는 단순한 성과 평가 수단이 아니다. 그것은 조직 전체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게 만드는 나침반이다. 모든 구성원이 같은 지표를 보고, 그 지표를 개선하기 위해 협력할 때, 비로소 조직의 에너지가 한 곳으로 모인다. 하지만 많은 기업들이 잘못된 지표를 추적한다. 의미 없는 숫자를 매일 체크하면서 시간을 낭비하거나, 정작 중요한 신호는 놓치고 만다. 좋은 지표란 행동을 유발하는 지표다. 그 숫자가 변할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명확하고, 그 행동이 실제로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는 지표여야 한다. 생각해 보면 기업 판매에서 방문자 수를 늘리는 것보다,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면, 추적해야 할 지표는 달라진다. 어떤 유입 경로에서 온 고객이 가장 높은 구매율을 보이는지, 어떤 페이지에서 고객이 이탈하는지를 세밀하게 분석해야 한다. 이러한 데이터 기반 접근이 없다면, 모든 마케팅 활동은 도박과 다름없다.

AI 시대의 경영은 사장이 모든 것을 직접 통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조직이 스스로 판단하고, 학습하며, 진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자동비행 모드 경영'이라고 부를 수 있다. 비행기의 자동비행 시스템을 생각해보자. 조종사는 목적지를 입력하고, 시스템은 수많은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면서 최적의 경로를 유지한다. 날씨가 변하면 자동으로 고도를 조정하고, 연료 소비를 최적화하며, 목적지에 안전하게 도착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기업도 마찬가지다. 경영자가 모든 결정을 내릴 수는 없다. 하지만 올바른 데이터 시스템과 의사결정 프레임워크를 구축하면, 조직은 많은 부분을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재고 수준이 일정 기준 이하로 떨어지면 자동으로 발주가 이루어지고, 고객 이탈률이 높아지면 즉각 리텐션 캠페인이 실행되며, 특정 제품의 수익성이 떨어지면 자동으로 경고 신호가 발송된다. 이러한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하다. 첫째는 정확한 데이터 수집 체계다.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모으고, 정제하며, 의미 있는 형태로 가공하는 파이프라인이 필요하다. 둘째는 그 데이터를 해석하고 행동으로 연결하는 룰과 알고리즘이다. 이 두 요소가 결합될 때, 경영자는 일일이 세부 사항을 관리하는 대신, 전략적 방향을 설정하는 데 집중할 수 있다.


회계를 단순히 기술적 도구로만 보면 본질을 놓친다. 숫자는 결국 사람의 선택과 가치관을 반영한다. 어디에 돈을 쓰고, 무엇에 투자하며, 어떤 비용을 줄일 것인가. 이 모든 결정에는 경영자의 철학이 담겨 있다. 예를 들어 어떤 회사는 단기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연구개발비를 줄이고, 어떤 회사는 장기적 경쟁력을 위해 수익성이 낮아도 R&D에 지속적으로 투자한다. 재무제표에는 둘 다 비용으로 표시되지만, 그 의미는 전혀 다르다. 전자는 미래를 포기하는 선택이고, 후자는 미래를 준비하는 투자다. 숫자를 읽는다는 것은 이러한 맥락을 이해하는 것이다. 매출이 증가했다는 사실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 매출이 지속 가능한지, 고객 만족도를 희생한 결과인지, 아니면 진짜 가치를 제공한 결과인지를 살펴봐야 한다. 비용이 증가했다고 해서 무조건 나쁜 것도 아니다. 그것이 성장을 위한 투자라면, 오히려 긍정적인 신호일 수 있다. 결국 회계는 경영자가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우리는 제대로 가고 있는가?", "우리의 선택은 올바른가?",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는 숫자로 증명되고 있는가?" 이러한 질문에 정직하게 답하려면, 숫자와 진실하게 대면할 용기가 필요하다.

많은 경영자들이 회계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숫자 자체가 복잡해서가 아니다. 오히려 숫자가 너무 정직하기 때문이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감정도, 변명도 통하지 않는다. 적자는 적자고, 비효율은 비효율이다.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 불편할 수 있다. 하지만 진짜 성장은 불편함을 감수할 때 시작된다. 회사가 어디에서 돈을 잃고 있는지, 어떤 프로세스가 병목을 만들고 있는지, 어떤 의사결정이 잘못되었는지를 인정하는 순간, 비로소 개선의 여지가 생긴다. 문제를 외면하고서는 절대 해결할 수 없다. AI 시대의 회계는 이러한 진실을 더욱 명확하게 보여준다. 과거에는 분기별로 보고서를 받아보면서 사후에 문제를 파악했다면, 이제는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모니터링하면서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예방할 수 있다. 예측 분석을 통해 3개월 후의 현금 흐름을 미리 시뮬레이션하고, 시나리오별로 대응 방안을 준비할 수도 있다. 이러한 기술적 진보가 가능한 시대에, 여전히 과거의 방식으로 경영하는 것은 기회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 변화를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변화를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더 위험하다.

성장은 우연히 일어나지 않는다. 누군가는 그것을 설계하고, 계획하며, 실행해야 한다. 그 누군가가 바로 경영자다. 하지만 경영자가 혼자서 모든 것을 할 수는 없다. 올바른 시스템과 파트너가 필요하다. 회계사의 역할도 변하고 있다. 더 이상 세무 신고를 대행하는 사무 직원이 아니라, 기업의 성장을 함께 설계하는 전략 파트너로 진화하고 있다.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 좋은 회계사는 숫자 너머를 본다. 재무제표에서 회사의 이야기를 읽어내고, 그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를 예측하며, 더 나은 결말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제안한다. 이러한 협력 관계가 형성될 때, 경영자는 홀로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물론 시스템과 파트너만으로는 부족하다. 경영자 스스로가 숫자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회계의 기본 원리를 배우고, 재무제표를 읽는 법을 익히며,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에 익숙해져야 한다. 이것이 바로 회계 리터러시, 즉 숫자 문해력이다. 21세기 경영자에게 회계 리터러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시대에, 숫자를 읽지 못하는 경영자는 문맹과 다름없다. 반대로 숫자를 자유롭게 다루는 경영자는 무한한 가능성을 열 수 있다. 숫자는 차갑고 무미건조해 보이지만, 그 안에는 뜨거운 열정과 냉철한 판단이 공존한다. 회계는 예술이자 과학이며, 역사이자 미래다. 이 도구를 제대로 활용하는 경영자는 안개 속에서도 길을 찾아낼 수 있다. 그리고 그 길의 끝에는 10배 성장이라는 목표가 아니라, 지속 가능하고 의미 있는 기업이 기다리고 있다.

p****r 2025.10.2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장님,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
"사장님,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 내용보기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AI시대, 99% 기업이 모르는 폭발 성장 설계도📘 저자: 하이 아웃풋 10요즘처럼 변화의 속도가 빠른 시대,“성장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다”라는 말이 더욱 절실하게 느껴집니다.이 책은 단순한 회계서가 아닙니다. ‘숫자’라는 도구를 통해 회사를 진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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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
AI시대, 99% 기업이 모르는 폭발 성장 설계도
📘 저자: 하이 아웃풋 10

요즘처럼 변화의 속도가 빠른 시대,“성장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다”라는 말이 더욱 절실하게 느껴집니다.
이 책은 단순한 회계서가 아닙니다. ‘숫자’라는 도구를 통해 회사를 진짜 성장시키는 사고법과 시스템을 알려주는 성장 매뉴얼입니다.

많은 대표님들이 매출은 오르지만 이익이 남지 않거나,
현금 흐름이 꼬여서 늘 자금 압박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말합니다.
“회계는 단순한 보고서가 아니라 미래를 설계하는 언어다.”

🔹 이 책의 핵심 메시지
1️⃣ 회계를 통해 사업의 본질을 본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숫자를 읽는 순간, 회사의 병목과 기회가 명확히 보입니다.

2️⃣ AI시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이 아웃풋’을 설계하라.
저자는 단순한 절세나 장부 관리가 아닌,
‘AI와 회계 데이터를 활용한 10배 성장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3️⃣ 사장은 전략가가 되어야 한다.
현장에서 뛰는 시간보다
시스템과 구조를 세팅하는 시간이 진짜 경영자의 시간입니다.

☘️ 읽는 내내 “내 사업에 바로 적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복잡한 회계 개념도 쉽게 와닿습니다.
무엇보다,‘성장을 숫자로 관리하는 법’을 배우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 책 속 문장💬 
“성장은 운이 아니라 설계다. 숫자는 그 설계도의 언어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매출은 오르는데 이익이 남지 않는 대표님
✅ 시스템 경영,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배우고 싶은 사장님
✅ AI 시대에 맞는 경영전략과 재무 로드맵을 세우고 싶은 분

조유나의톡톡📗
“돈의 흐름을 읽는 사람이 결국 사업의 판을 바꾼다.”

#조유나의톡톡 #하이아웃풋10 #회계를이해하는사장 #AI경영 #사업성장책 #사장님의책상위 #경영자의독서 #10배성장 #데이터경영 #조유나 #서평 #베스트셀러
#유나리치 #부자 #리치 #AI시대 #재무설계
j******9 2025.10.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경영]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
"[경제경영]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 내용보기
회사의 대표가 시대의 흐름을 정확히 바라보고, 회사의 구조를 바꾸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회사의 그릇을 키우고 더 나아가 회사의 숫자를 정확히 이해하여 돈이 남는 구조를 설계하고, 브랜딩과 마케팅을 통해서 지속적인 구매를 일으키고, 회사의 리스크 관리를 해나간다면 지금도 회사를 10배 성장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업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거라고 믿
"[경제경영]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 내용보기

회사의 대표가 시대의 흐름을 정확히 바라보고, 회사의 구조를 바꾸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회사의 그릇을 키우고 더 나아가 회사의 숫자를 정확히 이해하여 돈이 남는 구조를 설계하고, 브랜딩과 마케팅을 통해서 지속적인 구매를 일으키고, 회사의 리스크 관리를 해나간다면 지금도 회사를 10배 성장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업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책의 저자 서정민은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공인회계사로 현재는 사업가와 창업가들의 세무 자문을 넘어 사업전략과 성장을 함께 고민하는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공저자인 서정무는 한때 축구선수였지만 제2의 인생을 회계와 세무로 전업해 현재 10년 차 세무전문가로 황동하고 있다.


총 여섯 개 장으로 구성된 책은 왜 회사를 10배 키울 수 있는 회계사를 만나야 하는가?(1장), 회사를 10배 키워주는 회계사입니다(2장), 회사의 판을 바꿔라(3장), 돈이 남는 구조를 만들어라(4장), 팔리는 구조를 만들어라(5장), 지속 성장의 루틴을 만들어라(6장) 등에 대해 전문가로서의 견해와 전략을 소개한다. 


회사를 10배로 성장시킬 회계사


축구경기에서 골을 넣고 경기를 승리로 이끄는 건 선수가 해야 할 일이다. 하지만 상대팀을 이길 수 있는 전략을 짜고 경기 판세를 읽는 것은 코치나 감독이 해야 할 일이다. 회계사의 역할도 마찬가지다. 코치나 감독과 같은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단순히 세금을 산출해서 이를 납부하라는 것은 안내(통지)일 뿐, 전략적인 코칭이 결코 아니다. 


회사가 더 성장하고 싶다면 사업가 마인드를 갖추고 성장 DNA를 가진 회계사를 만나야 한다. 이런 회계사야말로 세금적인 문제점의 해결은 물론이고 더 나아가 회사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략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연 매출 50억 원을 하는 음식점이 있었다. 점심 때 늘 대기해야 할 정도로 장사가 잘 되는 식당이라 지역에선 모르는 이가 없었다. 지역 유명 음식점에 만족할 수 없었던 음식점 사장은 전국적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고 싶었기에 회계사를 찾아 와 어떻게 추진해야 할지를 상담했다. 


100억 원 이상의 매출이 꿈이라는 사장의 얘기를 들은 회계사는 먼저 프랜차이즈 사업의 리스크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렸다. 프랜차이즈 음식점은 어느 지점이든 일정하게 맛을 낼 수 있도록 정형화하고, 물류를 설계해야 하므로 무작정 하다간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는 위험이 있음을 설명해 주었다. 


또한 현재의 단일매장 운영과는 완전 다른 스타일의 비즈니스라서 전문가의 도움이 없다면 프랜차이즈 사업이 자리 잡는데 많은 시일이 걸릴 수도 있음을 환기시켰다. 즉 사업의 확장 속도가 매우 중요한데, 혼자하면 5년, 10년 걸릴 일이 전문가의 도움으로 1~2년 만에도 가능하다고 말이다. 그래서 시간과 기회비용을 고려해서 가맹사업을 100개 이상 해본 프랜차이즈 전문가와의 미팅을 주선해 주었다.


그 결과, 지금은 대전점을 시작으로 미팅을 가졌던 프랜차이즈 전문가를 통해서 전국단위 프랜차이즈 사업에 본격적인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마 목표한 대로만 된다면 연 매출 100억을 넘어 200억, 300억 매출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

사업자가 절세 목적으로 챙겨봐야 할 세액감면, 세액공제 제도 중 하나로 통합고용세액공제가 있다. 이는 고용을 증대시킨 기업에 대해서 세금을 깎아주는 제도이다. 고용증대세액공제라는 이름으로 사용되다가 2023년도 귀속부터 통합고용세액공제로 이름이 바뀌었다. 

비수도권 지역에서 청년 1명을 고용한다면 3년간 고용 1명당 최대 1,55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사업 초기 직원을 늘리고 사업을 확장해 나가면서 성장을 도모하려는 회사에는 이같은 세액공제가 큰 도움이 된다.

회사의 판을 바꿔라(구조 설계 전략)

개인사업자 형태에서 법인으로의 전환은 단순히 사업자 유형을 바꾸는 것이 아니다. 진짜 핵심은 사업의 판을 새롭게 설계하는 데 있다. 대표 개인의 역량에 대부분 의존하던 개인사업자에서 대표가 직접 모든 걸 하지 않아도 회사가 막힘 없이 굴러가는 시스템을 만드는 첫 시작이란 의미인 것이다.
법인전환은 구조가 바뀌고, 구조의 변화는 전략의 변화를 의미한다. 비로소 외부 투자자로부터 투자를 받을 수 있고, 핵심 인재를 스톡옵션이나 더 좋은 조건으로 스카우트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또 정부 지원사업이나 사업자 간 거래(B2B)에서도 개인사업자보다 높은 신뢰도를 얻을 수 있는 등 많은 장점들이 발생한다.
 

AI 시대에 법인전환은 더 이상 세금의 문제가 아니라 회사를 10배 키우기 위한 기반 설계인 셈이다. 따라서, AI 시대에 순응하여 추가적인 사업기회를 잡고, 회사를 더 성장시키고 싶다면, 지금 고민해야 할 방향은 현재 납부해야 하는 세금이 얼마인지가 아니라 어떤 구조로 회사를 디자인 할 지를 고민해야 한다. 

돈이 남는 구조(세무와 재무 전략) 

매출을 크게 키우는 것만큼이나 비용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밑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속담을 떠올려 보라. 아무리 물을 부어도 그 독에 물이 채워자자 않을 것이다. 마찬가지다. 돈이 새는 구조라면 회사 내부에 돈이 축적되기 어렵다. 이리 되면 전략적인 자금투자나 시장 변화에 대응할 여유자금을 보유할 수 없을 것이다. 

국세청은 매년 업종별 평균 경비율 데이터를 고시한다. 업종별로 매출에서 비용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물론 모든 업체에 일률적으로 적용할 순 없다. 하지만 이 기준을 심하게 벗어난 경비 구조는 세무조사를 받을 수도 있는 세무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 이때 '털어서 먼지 나지 않는 게 없다'는 말이 적용된다. 미리 국세청 고시 기준을 갖고 관리하는 게 요구된다. 

팔리는 구조(마케팅과 브랜딩 전략)

시장엔 하루가 멀다 하고 신제품이 쏟아져 나온다. 신형이라고 구입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새로운 모델이 출시되는 걸 우린 목격한다. 이제 AI 기술의 발달로 인해 신제품과 서비스들의 출시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술의 발달은 가격과 품질 면에서 점점 차별화가 이루어지게 된다. 이런 영업 환경 하에서 고객들의 경험과 브랜드 스토리는 소비자의 지갑을 열도록 만드는 결정적 요인이 된다. 안경매장을 사례로 들어보자. 젠틀몬스터는 안경 제품의 진열과 판매에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 이 브랜드는 고객들에게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매장을 하나의 전시관 내지는 갤러리로 꾸몄다. 주기적으로 새로운 전시로 변모한다. 비록 매장에 제품이 없더라도 고객들은 사고 싶은 마음을 갖게 된다. 

서비스도 비즈니스인 시대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은 이젠 구식이다. 급속하게 변하는 속도를 이겨내지 못한다면 사업을 접어야 할 판이다. 회계, 세무도 마찬가지다. 이제까지 회계사의 주된 업무가 세금을 줄이는 일에 큰 비중을 두었다면 앞으론 달라져야 한다. 제품만이 아니라 회계와 세무 같은 서비스 또한 비즈니스이므로 거래 회사를 10배로 키울 수 있는 방향으로 전환되어야 할 듯하다.

#경제경영 #회계 #세무 #회사를10배로키워주는회계사 #서정민 #서정무 #라온북
5****0 2025.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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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에 최적화된 회계사를 만나면 고속성장도 남의 일이 아니게 된다
"AI시대에 최적화된 회계사를 만나면 고속성장도 남의 일이 아니게 된다" 내용보기
**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 견해에 의해 남기는 후기입니다.바야흐로 인공지능의 시대라고 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인공지능 즉 AI는 우리 사회 곳곳에 파고든 지 오래다.그러나 인공지능을 업무에 적용시켜 잘 활용하고 있는 소위 대기업들과는 달리, 소규모의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이나 혹은 자영업자들에게 있어서 인공지능은 아직은 그리
"AI시대에 최적화된 회계사를 만나면 고속성장도 남의 일이 아니게 된다" 내용보기
 **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 견해에 의해 남기는 후기입니다.
바야흐로 인공지능의 시대라고 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인공지능 즉 AI는 우리 사회 곳곳에 파고든 지 오래다.그러나 인공지능을 업무에 적용시켜 잘 활용하고 있는 소위 대기업들과는 달리, 소규모의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이나 혹은 자영업자들에게 있어서 인공지능은 아직은 그리 친숙하지 않을 수 있다.
이 책은 회계 전문가들에 의해 쓰여진 책으로, AI를 이용하여 어떤 방법으로 사업을 발전시키고 성장시킬지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회계사는 재무제표 작성이나 손익 계산 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기존의 회계사 업무라는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클라이언트가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의 설계 및 재무 전략 컨설팅 그리고 회계 시스템 자동화 등에 이르기까지 업무의 범위를 확장하는 등 기업의 회계담당자에서 비즈니스 파트너로 도약하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
사업자들은 AI를 활용하여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여 생산 효율을 높이고, 영업 성과를 올리기 위한 마케팅과 브랜딩 전략을 짤 수 있으며, 어떠한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미리 예상되는 위험 요소를 체크하여 사업 리스크를 없애거나 줄이고 효율적인 인재 관리 전략을 수립하는 노하우도 얻을 수도 있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우리 사회 주변의 환경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AI의 활용은 필수이며, AI시대에 준비된 전문가들의 도움을 통해 우리의 사업도 고속 성장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5******m 2025.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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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노력보다 방향이 더 중요한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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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캣 책곳간 서평단에 당첨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변호사 하면 어떤 직업인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봐서 그런지 금방 이해가 되고, 공인중개사도 부동산 생각하면 금방 알겠는데, 회계사는 당황스러웠다. 회계가 계산하는 거 아닌가? 정도 밖에 떠오르는 게 없어서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그 계산하는 직업이 어떤 일인지부터 알아봤다.회계사는 회사가 작성한 장부가 정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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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캣 책곳간 서평단에 당첨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변호사 하면 어떤 직업인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봐서 그런지 금방 이해가 되고, 공인중개사도 부동산 생각하면 금방 알겠는데, 회계사는 당황스러웠다. 회계가 계산하는 거 아닌가? 정도 밖에 떠오르는 게 없어서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그 계산하는 직업이 어떤 일인지부터 알아봤다.


회계사 회사가 작성한 장부가 정확한지 확인하는 감사 업무, 세금을 정확하게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세무 업무, 회사가 돈을 어떻게 써야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지 좋은 아이디어를 주고 도와주는 경영 자문 업무를 한다. 한마디로 회사의 돈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루는 돈 전문가다. 


회계사가 세금과 장부 외에도 회사의 성장을 돕는 경영 코치 역할도 한다는 것은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세무사는 세금을 정확하게 계산하고 세금을 줄이는 방법을 알려주는 등 세금 관련 일만 하는데 비해, 회계사는 이 세무 관련 일과 감사와 경영 자문까지 하는 직업이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회계사는 물론 의사나 변호사 등 전문성이 필요한 영역조차 무료 AI가 대신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우리는 이미 프리 인텔리전스(Free Intelligence, 무료 지능) 시대로 접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단순히 세금만 계산해 주는 세무전문가는 설자리가 점점 더 좁아질 것이다. 


이 책은 규모와 상관없이 어떻게 하면 내 사업을 더 성장시킬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사장님을 위한 책이지만, 나는 표지에 있는 AI 시대, 99% 기업이 모르는 폭발 성장 설계도와 AI가 대체 못 하는 진짜 사업 파트너를 붙여라라는 말이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 책을 읽고 나니 이 말이 의미하는 바가 비로소 이해가 되었다. 전문적인 내용을 담았지만, 일반인도 술술 읽히는 게 신기했다. 


전기가 처음 발명되었을 때도 전기를 활용하여 다양한 기술이나 장치를 발명한 사람들이 엄청난 부를 축적했듯 지금도 마찬가지다. AI를 잘 활용하면 회사를 폭발적으로 성장시킬 기회가 될 수 있다. AI가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을 통해 회사를 10배 100배로 키울 수 있는 강력한 수단임은 분명하다.


모 법무법인에서는 검색 AI를 도입하여 소송과 자문의 기초 자료를 검색하고 서류 작성을 하고, 어떤 회계법인에서는 AI 어카운턴트를 도입하여 회계감사 기준서와 해석서 등을 일일이 찾아야 하는 수고를 덜어내고 있다고 한다.


AI의 확장으로 사무직 인력은 계속 줄고, 피지컬 AI가 산업현장을 재편하고 있다. 나도 서평을 쓰다가 궁금한 것은 바로 제미나이나 챗 GPT 같은 AI에게 물어본다. 회계사와 세무사가 어떻게 틀린 지도 비교해서 바로 알려주니, 내가 모르는 분야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피지컬AI(Physical AI)란 몸을 가지고 현실 세계에서 직접 움직이고 행동하는 인공지능이다. 내가 쓰는 제미나이는 화면 속에서 텍스트나 이미지를 만들지만, 피지컬 AI는 이 지능에 몸이 더해진 것이다. 음식점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서빙 로봇이나 자율주행차를 생각하면 된다. 


피지컬 AI는 물류 창고에서 물건을 운반하고 분류하는 작업을 하는 네모난 박스 모양이나, 의료 현장에서 의사의 손을 보조하거나 환자의 재활 훈련을 돕는 로봇 등 모양이 다양하다. 사람의 모습 왜 한 피지컬 AI를 휴머노이드라고 한다. Human인간 + oid(~와 닮은)= 인간을 닮은 형태라는 뜻이다. 회사에서 일하다가 커피가 마시고 싶을 때 휴머노이드에게 커피 1잔 부탁하면 얼마나 편하고 좋을까?


p.19  비즈니스 전략 전문가는 회사의 리스크를 미리 예측하여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여러 기업을 거치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기업을 진단하고 가장 적합한 전략을 제시한다. 앞으로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회사의 구조 설계와 전략 수립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러한 전문가와 함께 하느냐가 AI 시대의 생존과 성장을 좌우할 것이다.


비즈니스 모델이란 기업이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여 이익을 창출하는 방식을 말한다. 넷플릭스가 구독료를 기반으로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여 안전적인 매출을 창출하는 것이 비즈니스 모델이다. 이 비즈니스 모델 설계는 돈을 버는 구조를 정하는 일인 만큼 회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일이다.


나는 오프라인에서 춤을 가르치고 있는 댄스 학원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동네에서 춤을 가르치는 학원이라 매출 상승에는 제한이 있었다. 하지만 고객을 지역이 아닌 'K-POP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으로 재정의 하고 틱톡에 요즘 관심사가 높은 콘텐츠를 업로드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글로벌 고객군을 모집하여 이를 통한 미디어 콘텐츠 수익을 창출해 내고 있다고 한다.


동네의 작은 가게나 학원 홍보도 이와 비슷한 것 같다. 학원의 경우를 예로 든다면, 인스타나 틱톡에 꾸준하게 아이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올리고, 다른 학원과 차별화된 점을 강조하고 공부해서 달라지는 모습을 꾸준히 업로드한다면 학부모님들의 신임을 얻어 입소문이 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동네에 개업한 지 얼마 안 돼서 망한 정육점이 있다. 청년 창업이라 일부러 가서 팔아줬는데, 고기가 싸고 맛이 없었다. 그다음에도 사 봤지만 여전히 맛이 없었다. 한동안 간편식도 싸게 팔았지만 맛이 없을 거라는 선입견이 생긴 뒤여서 안 사게 됐다. SNS 마케팅도 중요하지만 그전에 기본이 먼저 되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저자님은 이런 기본이 되어 있지 않으면 기본부터 갖추라고 컨설팅해 주실 것 같다.


비즈니스 모델을 잘 설계해도 현금 흐름을 제대로 설계하지 못하면 매출이 성장해도 통장에 잔고는 늘 없게 된다. 자금 구조는 현금 흐름 설계 시 세금까지 고려해야 한다. 1억 3천만 원짜리 세금 폭탄 고지서를 들고 상담하러 와서 세금을 1억 이상 크게 낮춰 파산을 면한 사장님 이야기도 기억에 남는다.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용기라고 하더니, 참 현명한 사장님이다.


2장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입니다에서는 저자가 아주 훌륭한 대표님인 걸 알게 되었다. 핵심은 소개였다. 프랜차이즈로 사업을 확장하고 싶어 하는 사장님께는 프랜차이즈 전문가를 연결해 주고, 법률 문제로 고민하는 대표님께는 기업 관련 법률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변호사님을 소개한다. 금융권 대출이 어려운 회사에는 투자자를 소개한다. 서로 윈윈을 돕고, 나도 함께 윈윈윈 하는 일, 너무 멋지지 않은가?


소개도 좋지만 컨설팅도 꼭 필요한 것 같다. 세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법인 전환 컨설팅, 창업 컨설팅, 상속세와 증여세 컨설팅, 직원 채용 컨설팅, 재무제표에 대한 컨설팅 등은 책을 참고하기 바란다. 


이 중 직원 채용 컨설팅은 직원은 그냥 뽑으면 되지 않나 생각했는데, 읽어보니 정직원으로 채용할 것인지 프리랜서인지도 정해야 하는 것이다. 생각도 못 해봤다. 만약 정직원으로 채용하면, 정부로부터 받을 수 있는 지원금도 있다.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고용하면 1년간 최대 720만 원을 현금으로 지원받기 때문에 실질적인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p.127  내가 없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든다면, 사업을 하는 게 아니라 내가 만든 일자리에서 일을 하는 것이다. 


3장 구조 설계 전략 편에 나오는 말이다. 사업의 정의를 너무나 잘 표현한 말 같다. 대표가 빠져도 굴러가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옛날에 동생이 혼자서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다가 망한 적이 있다. 화장실 갈 틈도 없었다고 한다. 사장이 밥 먹을 시간도, 외출할 시간도 없다면 그게 노예지 어떻게 사장인가? 


하지만 직원을 뽑고, 열심히 직원에게 노하우를 알려주고 교육해 놓으면 나가버린다. 그러니 가족끼리 한다거나 나 혼자 하고 말지라는 말이 나오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왜 나가 버리는지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왜 또 나는 걸까? 권한과 책임을 제대로 위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서 나는 이런 방법론보다 AI와 사람이 같이 일을 하는 하이브리드 조직이 대세를 이룰 것으로 전망하는 내용을 가져왔다. 


하이브리드(Hybrid)는 혼혈이라는 뜻이다. 간단히 하이브리드 근무를 생각하면 된다. 재택근무와 사무실 출근이 결합된 근무 형태를 말한다. 하이브리드 자동차 역시 휘발유와 전기 모터 2가지 동력을 결합한 것처럼. 하이브리드 조직은 반복적인 업무는 AI가, 운영과 전략적인 의사결정은 사람이 하는 식으로 바뀔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그러면 직원을 잘 교육해서 AI와 함께 운영을 맡기면 어떨까? 책임감이 있어서 회사를 그만두지는 않을 것 같다. 하지만 믿고 맡겼는데 욕심이 나서 회사 재산을 빼돌리고 먹튀를 할 가능성도 있다. 이래서 컨설팅이 필요한가 보다.


4장에서는 돈이 남는 구조를 만드는 세무와 재무 전략을 배운다. 세액공제와 세액감면 중 어떤 게 더 유리할까? 5장에서는 팔리는 구조를 만드는 마케팅과 브랜딩 전략을 배운다. 팬덤 기반의 커뮤니티 구축 전략이 흥미롭다. 


마지막은 지속 성장의 루틴 만들기와 리스크 관리 전략이다. Just do it! 그냥 해! 이 말이 김연아 선수의 "무슨 생각을 해, 그냥 하는 거지."라는 영상과 함께 기억에 남는다. 실행하지 않으면 아이템이 시장에서 먹힐지 안 먹힐지 알 수가 없으니까. 이 실행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이런 것을 알려 주는 게 이 책의 매력이다. 


구매 이력과 방문 빈도를 AI로 분석하고 충성고객에게는 프리미엄 혜택을, 이탈률이 높은 고객에게는 맞춤형 쿠폰 등을 제공하여 충성 고객 만드는 법도 알려준다. AI로 손쉽게 다국어로 자동 번역 및 현지화해서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다.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 모든 분들과 사업을 하고 계시는 사장님 들은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지금 내가 생각하는 바운더리를 벗어나 조금 더 다양한 관점에서 높고, 멀리, 길게 보게 해 주기 때문이다.


유비무환이다. 세금 폭탄 맞고 후회하지 말고, 정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거였는데 놓치지 말고, 사업을 더 크게 확장하려다가 빚더미에 앉지 말고, 이 책으로 제대로 배워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여서 웃는 날만 가득한 나날들이 되기를.



l****1 2025.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AI 시대의 스케일 업 경영 전략책을 선택한 이유창업은 쉽지 않다.창업하고 살아남는 것은 더 어렵다.살아남은 기업이 성장하는 것은 드문 일이다.힘들게 스케일 업 에 성공하더라도 잘못된 기업 구조 선택으로성장통에 시달리다 무너지는 경우도 있다.기업 구조 설계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사장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 시대의 스케일 업 경영 전략







책을 선택한 이유



창업은 쉽지 않다.


창업하고 살아남는 것은 더 어렵다.

살아남은 기업이 성장하는 것은 드문 일이다.


힘들게 스케일 업 에 성공하더라도 잘못된 기업 구조 선택으로

성장통에 시달리다 무너지는 경우도 있다.


기업 구조 설계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를 선택한다.





1장 왜 회사를 10배 키울 수 있는 회계사를 만나야 하는가? 에서는


미국 빅테크 들은 인공지능, AI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한다.


AI의 확장이 사무직 인력을 줄이고, 피지컬 AI가 산업현장을 재편한다.

AI 시대에서는 인간이 반복 노동에서 벗어나 창의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 창출을 하는 방식의 패러다임 전환이 이루어질 것이다.


비즈니스 전략 전문가는 회사 내부에서 보지 못한 리스크 를 예측하고,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AI를 잘 사용한다면 비용 절감과 생산성 증대로

회사를 성장시킬 수 있는 부의 창출 도구가 될 수 있다.


AI 시대에 기회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


사업 경험이 있는 전문가와 사업화를 함께 한다면

기회를 현실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비즈니스 모델 은 기업이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여 이익을 창출하는 방식이다.

비즈니스 모델 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설계할

전문가가 회사에 반드시 있어야 한다.



현금 흐름을 제대로 설계하지 못하면, 매출이 성장해도 통장 잔고는 없다.

세금도 현금 흐름 설계 시에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 포인트 중 하나다.


AI의 발달로 인하여 단순하게 세금을 계산해주고,

절세 전략을 잡아주는 일은 누구가 어느 정도는 가능하다.


단순히 세금만 계산해주는 세무전문가는 설 자리가 더 좁아질 것이다.


회계사무소는 경비 체크 와 예상 세액 검토를 통해서

미리 세금에 대한 대비까지 해야 하며, 더 나아가

비즈니스 전략 전문가로 사업의 성장에 도움을 주어야 한다.


직접 사업을 해본 경험이 있는 회계사는 회사의 이익을 만들어내는

구조 자체를 함께 점검하고 조언한다.


사업 경험이 있는 전문가는 3년, 5년 뒤에도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로드맵 을 그리는 데 도움을 주는 파트너 가 될 수 있다.



회계사업을 더 키우고 성장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서비스 를 제공해야 한다.


강점과 차별화 요소는 무엇인지, 더 좋은 퀄리티 의 서비스 를

제공할 수 있는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계속 연구하고 노력한다.


세금과 관련하여 더 양질의 정보와 절세방법을 알리기 위해 책을 쓰고,

오프라인 세무 특강을 한다.


경기를 승리로 이끄는 건 선수가 해야 할 일이지만,

전략을 짜고 판세를 읽는 건 코치 와 감독의 일이다.

회계사의 역할도 코치 와 감독과 같다.



새로운 도구나 시스템 을 받아들이고, 발전시키려는

유연성은 정말 중요한 자질이다.


회사를 키우고 싶다면 유연성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전문성을 갖추어 나가는 회계사를 만나야 한다.


소통능력을 잘 갖춘 전문가와 함께 해야 문제점에 대해서

정확하게 고민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다.





2장 High Output TEN(10배) 회사를 10배 키워주는 회계사입니다 에서는


일을 잘 아는 전문가가 도와준다면 시간과 기회비용을 줄일 수 있다.


회계사와 세무사가 꼭 세금 관련 일만 하는 것은 아니다.

법률문제, 퇴직금 문제, 4대보험 문제, 노사갈등 문제,

법인설립에 관련해서 도움이 필요한 문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연결하여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


AI 시대에 회계사와 세무사라는 직업이 완전하게 사라지진 않을 것 같다.

AI가 전문가의 판단, 의사 결정을 완전하게 대체하기란 쉽지 않다.


단순하게 세금만 계산해오던 회계사나 세무사의 입지는 매우 좁아질 것이다.

전문성을 갖춘 회계사나 세무사는 더욱더 가치가 있을 것이다.


법인전환 컨설팅 은 개인사업자를 법인으로 전환하는 일련의 과정 설계다.


여러 가지 장단점과 경우의 수를 두고 세금 절감 효과를 볼 수 있어서,

법인전환에 있어서 전문가의 판단이 매우 중요하다.



사업자를 어떻게 내는지에 따라 세금 구조나 세금 감면 여부 등이 결정된다.


창업 감면은 최초 창업에만 적용할 수 있다.

사업자를 내는 창업단계부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사업양수도의 경우 창업 감면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비용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사업양수도 컨설팅 을 통해서 세금을 아끼고 리스크 를 최소화 한다.



개인사업자 등록을 할 때, 상황에 따라서 일반과세자가

유리할 때도 있고 간이과세자가 유리할 때도 있다.


창업 초기부터 컨설팅 을 받으면 세금의 유불리가 확연하게 달라질 수 있다.



한국 상속세와 증여세 세율은 최고 50%에 달한다.


상속, 증여를 통하여 세금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컨설팅 받아야 한다


상속, 증여 문제가 있다면 미리 전문가를 찾아가서 대비한다.



직원 채용 방식에 따라서, 세금 혜택과 국고보조금을 활용하면

비용 부담은 줄이고 사업을 더 빠른 속도로 성장시킬 수 있다.


기업의 재무제표는 회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의 성과를

회계 정보의 이용자에게 보여주는 가장 중요한 보고서다.


가지급금은 회사의 대표가 회사의 돈을 임의로 빌려 가거나

회사의 지출이 불명확할 때 발생한다.


가지급금이 크면 금융기관에서는 대출을 꺼린다.


건설업의 경우 업종별 자본금 요건이 있다.

자본금이 업종별 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건설 면허가 박탈될 수 있다.


외부로부터 투자유치를 하려고 하는 기업의 경우에는

제무제표에서 확인 가능한 각종 비율들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절세는 현금 창출 능력에 대한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가능케 해준다.


절세를 통해 확보한 재원을 활용해서 사업에 재투자하고

크게 성장하고 있는 사업자도 있다.


감면제도는 인간의 판단이나 해석이 필요한 부분이 있고,

전문가의 검토와 판단은 매우 중요할 수밖에 없다.


창업중소기업 등에 대한 세액감면, 창업감면 제도의 취지는

창업을 장려하고 창업중소기업의 조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다.


업종 요건, 지역 요건, 세법상 창업요건, 나이 요건 등을 충족해야 한다.

세법상 창업으로 보지 않는 많은 사례가 존재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통합고용세액공제는 고용을 증대시킨 기업에 대해서

세금을 깍아주는 제도를 말한다.


상시근로자 수가 줄어들지 않는 사후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세금 신고를 제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절세 제도는 잘 받고 있는지

스스로 한 번쯤은 관심을 가지고 확인을 하는 것도 필요하다.


세무조사 대상으로 선정되면 회계사나 세무사와 같은

전문가에게 대응을 위힘하여 세무조사 대응하도록 한다.


세무 관련 자문, 세금 대비 전략을 세우는 일은

AI보다 전문가가 더 잘하는 분야 중 하나다.



계약서에 관한 내용을 검토하는 일은 변호사가 주로 하는 일이지만

세금에 대한 중요 포인트 를 모르는 사람들이 놓치는 것들이 있을 수 있다.


중요한 결정을 할 때는 다시 되돌리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므로

사전에 전문가에게 검토받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


세금에 문제가 생기기 전 세무리스크 로 부터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는

세무전문가를 만나야 한다.


사업구조를 이해하는 것은 소통 측면에서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세금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되어 있다.


새로운 업종과 관련하여 계속해서 공부하고 현장을 방문하며,

사업구조를 이해해야만 더 정확하고 세밀한 세금 처리와

원활한 대화가 가능하다.


진짜 전문가는 끊임없는 공부와 연구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전문가가 되려면 계속해서 공부하고 연구해야만 한다.

계속해서 공부하는 전문가만이 사업자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다.


사업의 방향이나 의사결정에 대해서 논의하거나,

다양한 의사결정을 하는 데 적절한 조언을 받으면

리스크 를 보다 최소화하면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사업이란 다양한 의사결정을 계속해야 해서,

사업에서 함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전문가가 옆에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된다.



3장 회사의 판을 바꿔라 : 구조 설계 전략 에서는


법인전환을 세금적인 관점에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법인전환은 세금만 줄이기 위한 선택이 아니라,

회사를 키우기 위한 구조 설계의 시작이다.


법인전환의 최적 타이밍 은 회사를 한 단계 성장시키는

타이밍 에 진행해야 한다.


법인으로 전환하면 구조가 바뀌고,

구조의 변화는 전략의 변화를 의미한다.


스톡옵션 은 개인과 기업의 성장과 보상에 대한 이해를

일치시켜주는 동업제안서다.


스톡옵션 의 시장가치는 회사의 가치를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한

회사 구성원들의 관점의 문제다.


스톡옵션 행사 기간은 근속연수를 일정 부분 채워야 권리가 생긴다.

행사 비율을 점진적으로 행사할 수 있게 정하는 방식을 베스팅 이라 한다.


스톡옵션 부여는 회사 성장을 위한 전략적인 의사결정이다.

경험이 많은 전문가를 찾아서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다.



피봇 은 시장 반응이나 데이터 에 기반해

비즈니스 모델, 제품 등을 전략적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소비자의 니즈 는 계속해서 바뀍, 기술은 진보하기 때문에

시장은 계속해서 변화한다.


피봇 하는 방법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에는

린스타트업 전략이 있다.


린스타트업 전략은 시장의 변화에 회사를 맞추어 가는 전략이다.


린스타트업 방식의 핵심은 속도와 유연성이다.

사업을 하다 보면 기존 서비스 를 피봇 해야 하는 일이 생긴다.


시장 변화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시장의 니즈에 맞추는

유연한 마인드 와 빠른 실행력, 실행을 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진입장벽이란 새로 진입하려는 사람이나 기업에

장애물로 작용하는 요소를 말한다.


대표적인 진입장벽은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하는 것이다.


진입장벽은 AI 시대에는 더 중요하다.


진입장벽과 같이 차별화된 요소가 없으면 손쉽게 따라 하기 쉽다.

AI를 기존 사업에 접목하여 더 높은 진입장벽을 쌓을 수도 있다.




회사를 한 단계 성장시키기 위해서,

직원을 채용하고 권한과 책임을 위임해야 한다.


위임이 잘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명확한 목표와

업무 범위가 설정되는 게 가장 중요하다.


회사 사규로 문서화 해두고, 위임한 일에 대한 피드백 도 필요하다.



AI의 도입으로 회사의 조직구조가 완전히 달라지고 있다.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업무는 AI가 하도록 위임하고,

사람은 회사를 운영하고 전략적 의사결정을 내리는 식으로 바뀔 것이다.


AI와 사람 간에 어떠한 위임방식이 더 효과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지 고민해야 한다.



AI 도입으로 자동화 움직임은 더 가속화되고 있다.


AI를 통한 자동화는 수행한 업무를 판단하고, 예측하고,

제안 및 의사결정까지 하는 영역까지도 확장될 것이다.


생산성을 늘리고, 비용 절감을 하여 회사를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다.




4장 돈이 남는 구조를 만들어라 : 세무와 재무 전략 에서는


AI 시대의 비용 관리는 세금에 대한 대비뿐만 아니라 기회를 잡는 기본 준비다.


비용 관리의 핵심은 세무 리스크 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데이터 기반의 경비관리를 하는 것과 회사의 감에 따라

경비를 관리하는 것은 세무리스크 의 차이가 크다.


경비관리를 하기 위해서 적격 증빙 수취와 인건비 신고를 누락하지 않는다.


회사를 성장시키고 싶다면, 업종과 회사 상황에 맞는 비용 관리는 필수다.

데이터 기반 경비율 체크, 적격증빙 수취, 인건비 누락 등으로

세무리스크 를 최소화하면서 사업확장의 기회를 잡는다.



합법적으로 세금을 줄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세액감면, 세액공제를 활용하는 것이다.


세액감면은 산출된 세액에서 일정 비율을 빼 주는 것이며,


세액공제는 일정 금액을 기준으로 산출세액에서 공제하고

미공제되는 경우 10년간 이월하여 공제를 적용받을 수 있다.


창업중소기업 등에 대한 세액감면,

통삽고용세액공제에 대해 알아본다.



돈이 남는 구조를 만드는 방법은 세금에 대한 구조를

짜야겠다는 마음가짐에서 시작될 수 있다.


절세 마인드를 가지고 전문가를 찾아서 절세 설계를 받으면 된다.



매출이 커질수록 미리미리 세금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리 매출의 일정 부분 현금 흐름을 떼어 놓지 않으면

갑작스러운 세금납부로 인하여 현금 흐름에 문제가 발생한다.


부가가치세는 일반과세자와 간이과세자로 나누어진다.

종합소득세의 경우에는 누진세율 구조이다.


세금 관리는 회사 전체 현금 흐름 관리전략 중 하나다.

예상 세액을 관리할 수 있는 맞춤형 절세 전문가와 함께 한다.



회사의 숫자는 경영관리 목적으로도 중요할 뿐만 아니라,

외부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데도 매우 중요하다.


재무제표란 기업의 재무 상태나 경영성과를 보여주는 문서다.


재무상태표는 기업의 자산, 부채, 자본을 보고하는 문서다.

손익계산서는 1년간 경영성과를 보여주는 문서다.


자본변동표는 특정기간 자본의 변화를 나타낸다.


현금 흐름표는 특정 동안의 영업, 투자, 재무 활동에서

나타난 현금 흐름을 보고하는 문서다.


재무제표는 기업의 미래를 설계하는 전략 도구다.


기업의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반영하는 동시에

미래 투자자나 금융기관에 신뢰를 줄 수 있는 방향으로

관리되어야 한다.



현금 흐름을 관리하는 것은 생존전략이다.


현금 흐름을 안정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회사의 변동비와 고정비 구조를 파악하고,

고정비 지출 구조를 최적화해야 한다.


고정비는 매출과 상관없이 매월 발생하는 비용이다.

변동비는 매출의 증가에 따라 증가하는 비용이다.


매출채권 회수 기간을 단축해야 한다.


매출채권 회수 기간이란 고객에게 제품이나 서비스 를 제공하고,

고객으로부터 자금을 회수하는 데에 걸리는 평균 기간을 말한다.


현금을 일부 적립하고, 자금 조달 전략을 세워야 한다.


현금이 남아 있어야 위기를 버티고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상황에 따라 투자나 영업 충격에 대비할 잉여 현금 흐름도

항상 만들어 놓아야 한다.


자금을 유치하기에 가장 좋은 타이밍 은 회사가 성장하는 시기다.

가장 좋지 않은 타이밍 은 생존을 위해서 돈을 수혈받는 경우다.


대출, 투자 등으로 자금을 유치한다.

자금 사용 계획이 구체적으로 수립되어 있어야, 유치된 자금을

계획에 맞게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자금 유치를 위해 회사구조를 잘 설계해야 한다.


자금이 필요한 시기를 미리 파악하고, 최소 1년 전부터

자금 유치를 시작해야 한다.



5장 팔리는 구조를 만들어라 : 마케팅과 브랜딩 전략 에서는


AI 시대에 차별화를 만들 수 있는 마케팅 은 회사의 필수 전략이다.


고객 경험과 브랜드 스토리 는 소비자가 지갑을 열게 만드는

결정적 요인이 된다.


브랜드 스토리 를 만들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여

공감을 끌어내는 것은 결국 사람이 해야 할 몫이다.


각 영역의 마케팅 전문가 네트워크 를 구축하고 활용한다면

브랜드 전체를 하나의 경험으로 설계할 수 있다.


마케팅 전문가를 통해서 장기적인 차별화된 브랜드 자산을 구축한다.



니치 마켓 은 경쟁이 덜한 틈새시장을 뜻한다.


고객으로부터 반복적으로 나오는 불평이나 불만을 분석한다.

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세밀하고 세분된 니치 마켓 을 찾아낼 수도 있다.


페인포인트 는 고객이 경험하는 문제나 불편함을 말하는 용어다.


AI의 발달은 데이터 로 페인포인트 를 읽어내고

시장 기회를 포착하는 것을 더 빠르게 만들어 줄 것이다.


AI가 발달해도 불편한 점을 찾아내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돈을 번다는 점에서 비즈니스 의 본질은 변함이 없다.



재구매 고객을 유지하는 것은 많은 이점을 지닌다.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구매를 통한 지속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신규 고객이 구매 의사결정에 도달하기까지

인지 단계, 탐색 단계, 구매 단계, 경험 단계, 피드백 단계,

재구매 결정 단계 등 구매 여정의 단계별로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CRM은 고객의 자료를 수집, 분석하여 개인화된 마케팅

메시지 를 전달하고, 자동화된 캠페인 을 통해 고객의

재구매를 촉진하는 시스템 이다.



브랜딩 은 고객으로부터 선택받기 위한 생존 전략이다.


브랜딩 을 통해 차별화된 경험과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면, 더 비싼 가격으로 판매할 수도 있고,

충성고객을 만들어 지속적 성장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정체성을 정하고, 일관된 메시지 로 고객과 소통한다.

고객이 긍정적으로 경험하고 느끼게 해준다.



AI로 인한 브랜딩 방식에도 큰 패러다임 변화가 있을 것이다.


개인의 취향과 행동 패턴 을 분석한 개인별 맞춤형 브랜딩 이 가능해진다.

규모가 작은 회사, 1인 회사도 브랜딩 이 가능해진다.


좋은 제품과 서비스 를 외부에 알리지 못하면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없다.

AI를 활용한 브랜딩 은 더 크게 성장할 길이 눈앞에 있다.



팬본주의는 특정 브랜드 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소비하는 트렌드 를 말한다.


팬덤 은 자발적으로 브랜드 를 홍보하고, 신규 고객을 만들어 낸다.

연예인이 아니어도 특정 영역에서 팬덤 을 확보할 수 있는 시대다.


AI 도구를 통해 팬과 더 적극적인 소통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




6장 지속 성장의 루틴을 만들어라 : 빠른 실행과 리스크 관리 전략 에서는


위험의 크기와 정도, 회사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로 파악해야만

중요도를 파악하고,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고,

적절한 대응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리스크 를 수치화 하는 방법에 기대값 분석 방법이 있다.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를 나열하고, 리스크 발생 확률과

예상되는 손실을 곱하여 금전적 영향을 수치화한다.


민감도 분석은 특정 변수가 변할 때 전체 결과에

얼마나 민감하게 영향을 주는지를 분석하는 것이다.


AI를 활용하면 데이터 를 바탕으로 시나리오 를 예측하고,

시뮬레이션 을 통해 선제 대응을 가능하게 하면서,

리스크 의 선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리스크 를 측정하고 수치화해서 관리하겠다는 마인드 가 없다면

회사는 언젠가 위기에 빠질 수밖에 없다.



실행해보지 않는다면 시장의 반응을 알 수 없다.


실행에도 전략과 방향이 필요하다.

실행에 필요한 자원을 파악하고, 플랜B를 세운다.

데이터 기반의 검증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


빠르게 실행하고 시행착오를 줄이는 것은 회사의 리스크 를 줄이고

지속 성장을 할 수 있는 길을 만드는 전략이다.



사업의 기본적인 목적은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다.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더 나은 서비스 나 제품을 제공해야만 하며,

사업에는 경쟁이 필수적인 요소다.


경쟁자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단계에서 AI는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AI의 활용은 경쟁자의 위협을 실시간 또는 사전에 조기 파악할 수 있는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사업에 있어서 수익구조를 다변화하는 것은 위험 관리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수익모델 다변화는 기존의 자산과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수익모델 다변화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존 자원과 시너지가

나는 방향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AI는 새로운 수익모델 을 발견하고 빠르게 확장해 나갈 수 있는 엔진 이다.



신규 고객을 쫓는 것보다, 기존 고객을 붙잡는 전략이 수익성이 더 높다.


기존 고객을 지키는 것은 생존전략이자 리스크 예방 전략이다.

적극적인 보상시스템 도입도 충성고객을 만드는 방법의 하나다.


충성고객을 만들기 위해서는 고객의 마음조차 읽어내야 한다.


AI는 충성고객을 잡는 데 있어서 세세한 부분까지도 설계하고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준다.


AI는 개인화된 추천 시스템 을 통해 충성 고객을 유치할 수 있다.

AI를 활용해 충성고객을 만드는 것은 리스크 를 줄이는 탁월한 방법이다.



법률적 문제나 세무적 리스크 는 바늘과 실처럼 늘 따라다니는 리스크 다.


법적인 부분은 변호사가 담당하고, 세금이나 회사의 전략적인 의사 결정에는

회계사가 도움을 줄 수 있다.



AI 발달로 변화가 급격하게 일어나고 있다.


공부하지 않는 전문가는 제대로 된 지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

AI가 발달해도 의사결정에 분명한 도움을 주는 전문가는 꼭 필요하다.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는

소통능력을 갖춘 전문가와 함께 해야 하는 이유,

세무 회계 컨설팅 유형, 법인 전환, 세무 및 재무 전략,

마케팅 과 브랜딩 전략, 리스크 대응 전략 등을 다룬다.



비즈니스 전략 전문가는 회사 내부에서 보지 못한 리스크 를 예측하고,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AI 시대에 기회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사업 경험이 있는

세무 회계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비즈니스 모델 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설계할

전문가가 회사에 반드시 있어야 한다.


세금도 현금 흐름 설계 시에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 포인트 중 하나다.


단순히 세금만 계산해주는 세무전문가는 설 자리가 더 좁아질 것이다.


비즈니스 전략 전문가로 회사의 구조 자체를 함께 점검하고 조언하며,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로드맵 을 그리는 데 도움을 주는 파트너 가 될 수 있다.


전문성을 갖추고 소통능력을 잘 갖춘 전문가와 함께 해야

문제점을 고민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다.



AI가 전문가의 판단, 의사 결정을 완전하게 대체하기란 쉽지 않다.

전문성을 갖춘 회계사나 세무사는 더욱더 가치가 있을 것이다.


법인전환 컨설팅 은 개인사업자를 법인으로 전환하는 일련의 과정 설계다.


사업자를 어떻게 내는지에 따라 세금 구조나 세금 감면 여부 등이 결정된다.

사업자를 내는 창업단계부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사업양수도의 경우 창업 감면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비용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창업 초기부터 컨설팅 을 받으면 세금의 유불리가 확연하게 달라질 수 있다.

상속, 증여 세금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미리 전문가를 찾아가서 컨설팅 받아야 한다


기업의 재무제표는 회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의 성과를

회계 정보의 이용자에게 보여주는 가장 중요한 보고서다.


외부로부터 투자유치를 하려고 하는 기업의 경우에는

제무제표에서 확인 가능한 각종 비율들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감면제도는 인간의 판단이나 해석이 필요한 부분이 있고,

전문가의 검토와 판단은 매우 중요할 수밖에 없다.


세무 관련 자문, 세금 대비 전략을 세우는 일은

AI보다 전문가가 더 잘하는 분야 중 하나다.


중요한 결정을 할 때는 다시 되돌리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므로

사전에 전문가에게 검토받는 것이 중요하다.


진짜 전문가는 끊임없는 공부와 연구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전문가가 되려면 계속해서 공부하고 연구해야만 한다.

계속해서 공부하는 전문가만이 사업자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다.


사업에서 함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전문가가 옆에 있다면

다양한 의사결정에 많은 도움이 된다.



법인전환은 세금만 줄이기 위한 선택이 아니라,

회사를 키우기 위한 구조 설계의 시작이다.


법인으로 전환하면 구조가 바뀌고,

구조의 변화는 전략의 변화를 의미한다.


법인전환의 최적 타이밍 은 회사를 한 단계 성장시키는

타이밍 에 진행해야 한다.


스톡옵션 부여는 회사 성장을 위한 전략적인 의사결정이다.

경험이 많은 전문가를 찾아서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다.



소비자의 니즈 는 계속해서 바뀌고, 기술은 진보하기 때문에

시장은 계속해서 변화한다.


피봇 은 시장 반응이나 데이터 에 기반해

비즈니스 모델, 제품 등을 전략적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시장 변화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시장의 니즈에 맞추는

유연한 마인드 와 빠른 실행력, 실행을 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진입장벽이란 새로 진입하려는 사람이나 기업에

장애물로 작용하는 요소를 말한다.


진입장벽과 같이 차별화된 요소가 없으면 손쉽게 따라 하기 쉽다.

AI를 기존 사업에 접목하여 더 높은 진입장벽을 쌓을 수도 있다.


회사를 한 단계 성장시키기 위해서,

직원을 채용하고 권한과 책임을 위임해야 한다.


명확한 목표와 업무 범위를 설정하고, 회사 사규로 문서화 하며,

위임한 일에 대한 피드백 도 필요하다.



AI와 사람 간에 어떠한 위임방식이 더 효과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지 고민해야 한다.


AI 도입으로 자동화 움직임은 더 가속화되고 있다.

생산성을 늘리고, 비용 절감을 하여 회사를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다.



비용 관리의 핵심은 세무 리스크 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경비관리를 하기 위해서 적격 증빙 수취와 인건비 신고를 누락하지 않는다.

회사를 성장시키고 싶다면, 업종과 회사 상황에 맞는 비용 관리는 필수다.


데이터 기반 경비율 체크, 적격증빙 수취, 인건비 누락 등으로

세무리스크 를 최소화하면서 사업확장의 기회를 잡는다.



합법적으로 세금을 줄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세액감면, 세액공제를 활용하는 것이다.



돈이 남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는 절세 마인드를 가지고

전문가를 찾아서 절세 설계를 받으면 된다.


세금 관리는 회사 전체 현금 흐름 관리전략 중 하나다.

예상 세액을 관리할 수 있는 맞춤형 절세 전문가와 함께 한다.



재무제표란 기업의 재무 상태나 경영성과를 보여주는 문서다.


재무제표는 기업의 미래를 설계하는 전략 도구다.


기업의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반영하는 동시에

미래 투자자나 금융기관에 신뢰를 줄 수 있는 방향으로

관리되어야 한다.



현금 흐름을 안정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회사의 변동비와 고정비 구조를 파악하고,

고정비 지출 구조를 최적화해야 한다.


자금을 유치하기에 가장 좋은 타이밍 은 회사가 성장하는 시기다.

가장 좋지 않은 타이밍 은 생존을 위해서 돈을 수혈받는 경우다.


자금 유치를 위해 회사구조를 잘 설계해야 한다.


자금이 필요한 시기를 미리 파악하고, 최소 1년 전부터

자금 유치를 시작해야 한다.



AI 시대에 차별화를 만들 수 있는 마케팅 은 회사의 필수 전략이다.


브랜드 스토리 를 만들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여

공감을 끌어내는 것은 결국 사람이 해야 할 몫이다.


마케팅 전문가를 통해서 장기적인 차별화된 브랜드 자산을 구축한다.



페인포인트 는 고객이 경험하는 문제나 불편함을 말하는 용어다.


AI의 발달은 데이터 로 페인포인트 를 읽어내고

시장 기회를 포착하는 것을 더 빠르게 만들어 줄 것이다.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구매를 통한 지속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



브랜딩 은 고객으로부터 선택받기 위한 생존 전략이다.


브랜딩 을 통해 차별화된 경험과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면, 더 비싼 가격으로 판매할 수도 있고,

충성고객을 만들어 지속적 성장을 만들어 낼 수 있다.


AI를 이용한 개인별 맞춤형 브랜딩 이 가능해진다.

규모가 작은 회사, 1인 회사도 브랜딩 이 가능해진다.


AI 도구를 통해 팬과 더 적극적인 소통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



위험의 크기와 정도, 회사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로 파악해야만

중요도를 파악하고,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고,

적절한 대응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AI를 활용하면 데이터 를 바탕으로 시나리오 를 예측하고,

시뮬레이션 을 통해 선제 대응을 가능하게 하면서,

리스크 의 선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빠르게 실행하고 시행착오를 줄이는 것은 회사의 리스크 를 줄이고

지속 성장을 할 수 있는 길을 만드는 전략이다.


AI의 활용은 경쟁자의 위협을 실시간 또는 사전에 조기 파악할 수 있는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수익모델 다변화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존 자원과 시너지가

나는 방향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AI는 개인화된 추천 시스템 을 통해 충성 고객을 유치할 수 있다.

AI를 활용해 충성고객을 만드는 것은 리스크 를 줄이는 탁월한 방법이다.


AI 발달로 변화가 급격하게 일어나고 있다.


공부하지 않는 전문가는 제대로 된 지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

AI가 발달해도 의사결정에 분명한 도움을 주는 전문가는 꼭 필요하다.



AI 시대가 되면서 단순 반복적인 일들이 AI로 대체되고 있다.


부기, 장부 작성, 세금 계산 등 단순 업무들은 AI로 빠르게 대체되지만,

전략적 판단이 필요한 부분은 AI로 쉽게 대체되기 어렵다.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는

회사의 구조 설계, 세무와 재무 전략, 마케팅 과 브랜드 전략,

실행과 리스크 관리 전략 상 주요 이슈를 살펴보고,


회사의 현재 상황과 전망을 고려한 최적의 전략 선택을 알아본다.


잘못된 기업 구조 선택은 엄청난 손실로 돌아올 수 있다.


고객은 전문가의 컨설팅 을 활용해 현재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고,

향후 발생할 문제를 대비할 수 있다.



AI 시대를 맞이한 회계 세무 비즈니스 는 새로운 변화를 요구받는다.


단순한 장부 작성, 세금 계산은 AI가 인간보다 잘 할 수 있다.

AI 이용이 보편화 되면 비즈니스 니즈 가 대부분 사라질 것이다.


AI가 가져올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세무 회계 이외에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전략적 컨설팅 노하우 를 갖추어야 한다.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는

비즈니스 와 관련된 경영 전략적 마인드 를 기르고,

AI 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만이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AI 시대에 성장하는 방법임을 생각하게 한다.


라온북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라온북 #서정민 #서정무 #서평 #사장님회사를10배로키워주는회계사가있습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s****n 2025.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를 소개합니다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를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같은 업종과 상황속에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지에 따라 기업은 10배 성장할수도 있고 100배 성장할수도 있습니다지금 이 시대에 걸맞는 사업가와 소통할수 있으면서 세금적 문제도 해결하고 기업의 구조를 바꾸어 한 단계 성장할 수있는 회사의 그릇을 키우고 있는 기업대표님들  이 책을 강추합니다.  돈이 남는 구조를 설계하고 브랜딩과 마케팅을 통해서 지속적인 구매를 일으키는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를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같은 업종과 상황속에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지에 따라 기업은 10배 성장할수도 있고 
100배 성장할수도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 걸맞는 사업가와 소통할수 있으면서 세금적 문제도 해결하고 기업의 구조를 바꾸어 한 단계 성장할 수있는 회사의 그릇을 키우고 있는 기업대표님들  이 책을 강추합니다.  돈이 남는 구조를 설계하고 브랜딩과 마케팅을 통해서 지속적인 구매를 일으키는 회계사님들을 정식으로 소개합니다.
d*******9 2025.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무파트에서 일하는데 생각의 전환을 많이 할 수 있습니다.
"재무파트에서 일하는데 생각의 전환을 많이 할 수 있습니다."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최근 AI 기술을 사용해 보셨나요? 저는 회사에서 ChatGPT를 자주 사용하는데 그 결과물을 보면,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세밀하고 정교한 답변의 진화에 깜짝 놀라고 있습니다. 이런 거대한 변화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없어질 가능성이 높은 직업 중 하나로 회계사를 손에 꼽는데, 그 가장 큰 이유 중
"재무파트에서 일하는데 생각의 전환을 많이 할 수 있습니다."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 AI 기술을 사용해 보셨나요? 저는 회사에서 ChatGPT를 자주 사용하는데 그 결과물을 보면,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세밀하고 정교한 답변의 진화에 깜짝 놀라고 있습니다. 이런 거대한 변화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없어질 가능성이 높은 직업 중 하나로 회계사를 손에 꼽는데, 그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회계업무 중 하나인 장부 작성이 AI 기술을 이용해서 충분히 대체가 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물론 단순 회계장부 작성은 AI 기술까지 가지 않고 현재도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단순화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우려에 반박이라도 하듯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읽고 지금 회사에 필요한 회계사 가 누구인지 하나하나 알려주어서 재무파트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씩 읽어보면 좋을 책이었습니다.
w*****1 2025.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정민 서정무의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를 읽고
"서정민 서정무의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를 읽고" 내용보기
<인디캣책곳간을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공인회계사 서정민과 서정무가 쓴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를 읽었다. 'AI 시대, 99% 기업이 모르는 폭발 성장 설계도 하이 아웃풋 10'이라는 부제가 달려 있다. '아웃풋 10'은 '10배 스케일 업'이라는 의미이다.두 저자는 같은 회계사무소의 대표와 팀장이
"서정민 서정무의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를 읽고" 내용보기


<인디캣책곳간을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공인회계사 서정민과 서정무가 쓴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를 읽었다. 'AI 시대, 99% 기업이 모르는 폭발 성장 설계도 하이 아웃풋 10'이라는 부제가 달려 있다. '아웃풋 10'은 '10배 스케일 업'이라는 의미이다.


두 저자는 같은 회계사무소의 대표와 팀장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예전에는 세금 절약 기법을 잘 아는 전문가로서의 회계사/세무사만 인식하였던 것을 바꾸게 되었다. 이제는 기업 성장 지원 전문가로서 그들의 능력을 요구하는 시대에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AI는 이를 가속화하는 실용적 기술이자 비즈니스의 기본체제를 떠받치는 구조물이 되었다. 


두 저자가 기업과 함께 성장해 온 많은 사례와 경험은 이 책을 성장 기업의 필수 전략이자 매뉴얼로 만들어주었다. 그것은 '기업구조 설계 전략 - 세무와 재무 전략 - 마케팅과 브랜딩 전략 - 빠른 실행과 리스크 관리 전략'을 포함한다. 컴팩트하게 빠진 부분 없이 핵심이 모두 요약되었다. 이론과 실제 기업 사례 또한 적절히 제시되어 있다. 이 책은 경영자로서 갖추고 참고할 핵심 매뉴얼 역할을 해 줄 것으로 보인다.


기업을 운영하는 주체는 스스로 책임을 지는 경영자(기업 대표)겠지만, 능력 있는 전문가의 조력이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를 이 책은 알려 준다. 비지니스 모델과 현금 흐름의 중요성과 이를 전문가와 함께 짜야 하는 이유를 흥미롭게 읽었다. 'AI를 뛰어넘는 전문가, 함께 성장하는 사업 파트너(p.93 ~ 99.)' 부분은 조력자로서의 전문가의 능력이 한 기업의 지속 성장을 가능케 함을 알게 해 주었다. 


개인적으로는 '생존 전략 :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피봇(Pivot)하기' 부분을 흥미롭게 보았다. '시장 반응이나 데이터에 기반해 비즈니스 모델, 제품 등을 전략적으로 전환하는 것'을 의미하는 피봇(Pivot)이라는 단어와 '린(Lean)스타트업 전략'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결국 AI환경을 스스로 하는 비즈니스에 장착하고 이의 도움을 받아서 경제 환경과 시장의 변화에 적응해 가는 경영자만이 10배, 100배 스케일 업 할 수 있는 기업가가 될 조건을 갖추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저자들의 조언의 핵심은 에필로그에 정리되어 있다. 그것이 이 책에서 저자들이 말하고 싶은 핵심이다. 이론과 타인의 경험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능력 있는 전문가의 적절한 도움을 지속적으로 받아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앞으로 AI가 더욱 더 많은 영역에서 활용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것을 활용하는 '사람'입니다. AI가 완벽한 분석과 방법론을 제시하더라도 어떤 의사결정을 내릴지는 결국에는 사장님이 직접 결정하셔야 합니다. 또한, 이러한 의사결정에 있어서는 혼자서도 물론 가능하겠지만, 진짜 사장님의 사업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같이 고민해 줄 전문가가 옆에 있어야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면서 빠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변화의 파도가 급격하게 몰아칠수록 길을 밝혀줄 등대같은 전문가를 옆에 두신다면, 회사를 더 성장시키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현재 사업을 하고 있는 경영자뿐 아니라, 사업을 계획하거나 기업에 몸담고 있으면서 대표와 같이 고민하는 직원들에게도 일독을 권해 본다. 


w******o 2025.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 내용보기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비즈니스 분야에서 기업의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전략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책이다.새로운 기술과 고객가치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들이 등장하면서 비즈니스 업계에 대대적인 변화가 시작되었다.각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들이 만들어내고 있는 제품과 서비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 내용보기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비즈니스 

분야에서 기업의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전략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책이다.


새로운 기술과 고객가치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들이 등장하면서 

비즈니스 업계에 대대적인 변화가 시작되었다.


각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들이 만들어내고 있는 

제품과 서비스, 플랫폼 등을 통해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자연스럽게 이들의 

영향력과 힘 역시 사회, 경제 전반에 

걸쳐서 점차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각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 

기업의 창업가, CEO, 리더를 동경하고 

이들처럼 성장하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기업과 리더들이 있다.


이들처럼 성공하기 위해서는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바라보고 올바른 방향으로

기업을 이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 는 왜 회사를 10배 키울 수 있는 

회계사를 만나야 하는가, 회사를 10배 키워주는 

회계사입니다, 회사의 판을 바꿔라, 


돈이 남는 구조를 만들어라, 팔리는 구조를 만들어라,

지속 성장의 루틴을 만들어라로 주제를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회사를 제대로 성장 시키는 

방법이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다.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선택하지 못하는 것과

선택을 했더라도 집중을 하지 못하고

스스로 발목을 잡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점에서,


누구나 가진 것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효과를 

최대로 내기 위해서는 집중이 필요하고 집중을 

제대로 하려면 선택이 필요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소비자의 니즈는 계속해서 바뀌고 

기술은 진보하고, 시장은 계속해서 변화하기 때문에

대표가 계속해서 고집을 앞세우기 보다는 시장의 

니즈에 맞추는 유연한 마인드, 빠른 실행력과 함께


시장의 변화를 빠르게 감지하여 유연하게

비즈니스 모델을 그에 맞추어 재설계할 수

있어야 AI 시대 변화에 맞추어 회사를 10배,

100배 성장시킬 수 있다는점을 알 수 있었다.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 를 통해 배운 내용들을 바탕으로

여러 가능성을 철저히 대비하고 실행하면서

꾸준한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g*****9 2025.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