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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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떤 요리를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걱정이 가득한 치로와 다르게 다른 친구들은 망설임 없이 요리 대회를 준비해요. 그런 친구들을 보며 더 고민에 빠진 치로에게는 응원해 주는 친구들도 있고 조언해 주는 어쩌쥐도 있습니다. 어쩌쥐가 치로에게 하는 조언이자 응원을 보며 저도 같이 힘을 얻었어요. "너 자신을 믿고 네가 잘하는 걸 해 봐. 복잡하게 생각 말고, 즐기라고!" 숲속 요리왕 선발대회를 준비하는 치로에게 해준 조언이지만 일상 속에서 다양한 고민을 하는 우리에게도 필요한 조언이라고 생각해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나를 믿고 내가 잘하는 걸 하며 즐기는 것. 다람쥐 치로의 가을 이야기는 봤으니까, 봄, 여름, 겨울 이야기가 궁금해요. 봄에는 노래하고 싶었던 치로, 여름에는 바다에 가고 싶었던 치로, 가을에는 요리하고 싶었던 치로. 겨울에는 어떤 걸 하고 싶어 할까 궁금해지네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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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람쥐 치로가 요리대회에 나가겠다고 하자 친구인 뿌요와 참새 슈슈는 놀라지만 그를 응원해줍니다. 그리고 슈슈는 다들 엄청난 요리를 할거라는 소식을 전해주죠. 엄청난 요리라니!! 과연 무슨 요리일까? 궁금해진 치로와 친구들은 요리를 준비하는 친구들을 찾아가서 물어보기로 합니다. 친구들은 치로의 물음에 대답해주지 않았지만 각자 자신만의 비장의 요리들을 숨기고있는 것 같은데요. 며칠이 지났는데 아직도 어떤 요리를 할지 정하지 못한 치로는 한숨을 쉽니다. 어쩌지? 어쩌지? 그러자 어쩌쥐가 짠 나타났어요 ㅋㅋ 아 귀엽ㅋㅋㅋ 그리고 치로에게 중요한 조언을 건네줍니다. 똑똑한 어쩌쥐 ㅋㅋ 숲속 요리왕 선발대회 당일 과연 치로는 무슨 요리를 만들었을까요? 이 책을 읽으면서 동물들의 생동감 있는 표정과 함께 곳곳에 가을의 분위기를 담은 그림들이 잘 어우러져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다. 전체적인 그림체도 무척 귀여워서 캐릭터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있었다. 또 요리를 열심히 준비하는 친구들의 모습은 긴장감과 기대감이 느껴질 만큼 흥미진진했고, 요리 대회 장면에서는 등장하는 요리들을 모두 한 번씩 맛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최고의 요리는 재료가 아니라 누군가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되었다는것과 치로가 그 마음을 모두에게 인정받은 것 같아 더욱 좋았다. 그림도 내용도 아이와 함께 보는 데 더없이 좋아 꼭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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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치로는 요리하고 싶어 가을이 되자 다람쥐 치로는 요리를 하고 싶어집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겪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치로가 요리를 처음 시작할 때의 서툼과 열정, 그리고 진심의 조언을 듣게 됩니다 "너 자신을 믿고 네가 잘하는 걸 해 봐. 복잡하게 생각 말고, 즐기라고!" 라는 어쩌쥐의 말에 큰 미소가 지어졌어요~그리고는 할머니의 알밤스프를 생각해 냅니다! 그렇게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또한 그림이 매우 따뜻하고 색감이 부드러워, 치로의 감정과 상황이 더욱 생생하게 전달되었습니다 치로가 재료를 모으고 요리를 준비하는 장면들은 귀엽고 정감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도전·성장·협력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이야기이며,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해주는 훌륭한 그림책이라고 느꼈어요~ 요리에 관심 있는 아이들에게는 특히 더 큰 흥미를 줄 것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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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노래 부르고 여름에는 신나게 바다에서 놀았던 치로가 가을이야기로 돌아왔다! 가을이 오니 치로는 요리가 하고 싶어졌대! 우와~ 무슨 요리를 할까? 궁금하고 기대된다 책장을 넘길수록 치로가 요리를 준비하며 겪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들이 참 사랑스럽게 다가온다 아마 처음이라 서툴고 어렵기도 했을 텐데, 치로는 포기하지 않고 끈기 있게 요리법을 찾아보고 재료를 구하며 하나씩 자신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간다 이 과정은 마치 우리가 어떤 새로운 도전을 할 때 겪는 작은 성장통과 닮아 있어서, 치로의 발걸음 하나하나를 응원하게 된다 특히 무시무시한 쿠카카의 영역에서도 쫄지 않고, 무사히 나만의 요리 레시피를 차근차근 만들어 나가는 치로의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여서 좋다 그렇게 재료를 섞고, 불에 올리고, 냄새를 맡는 모든 장면들이 상상력을 자극하며 미각까지 즐겁게 하는 기분이다 그리고 QR코드로 노래도 함께 듣고 따라부를 수 있어서 요리에 함께 참여하는 듯한 기분이 들어 더욱더 신난다 치로가 마침내 완성한 요리에서 단지 맛있는 음식을 넘어, 스스로의 노력과 정성이 담긴 '행복'을 맛본다고 느낀다 함께 요리를 나누고 맛보며 즐거워하는 친구들의 모습은, 혼자만의 성취가 아닌 '함께'라는 가치의 중요성을 따뜻하게 일깨워준다 누군가가 내요리를 맛있게 먹어주는 모습은 나의 요리하는 동안의 수고와 힘듬을 싹 사라지게 하는 마법의 행복 레시피니까 말이다 치로의 좌충우돌 요리대회 참여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나서는 용기와, 그 과정 속에서 얻는 소중한 경험을 선물할 것이다 책장을 덮으니 한편의 성장이야기를 담은 재미있고 감동적인 애니메이션을 본듯한 느낌이다 치로야! 이제 추운 겨울이 왔어~~ 겨울엔 뭘하고 싶니?!! #다람쥐치로는요리하고싶어 #박소명글 #신외근그림 #하늘우물 #도전과성장 #요리 #우정 #용기 #나눔의행복 #행복레시피 #북스타그램 #서평단 #도서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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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치로는 요리하고 싶어》 • 글_ 박소명 •그림_ 신외근 •출판사_ @하늘우물 다람쥐 치로의 사계절 봄, 여름, 가을, 겨울 중에 형형색색 단풍이 드는 계절 가을을 읽어보았어요 숲속요리왕 선발대회에 나가고 싶은 치로는 어떤 요리를 해야할지 고민이에요 뿌요와 슈슈는 치로를 응원해주지요 대회에 참가한 친구들은 어떤 재료로 요리를 만들어 낼 지 궁금해요 엄청 특별한 요리를 준비 중인 토끼푸푸는 가을 색 요리를 준비 중이고 신기한 요리를 준비한 너구리 누누는 요리 책을 들여다 보며 요리왕처럼 준비를 하네요 뛰어가는 멧돼지 뚜보 뒤를 조심조심 따라가보니 콧노래를 부르며 땅을 파고 있어요 무슨 요리를 해야할지 고민하던 치로에게 어쩌쥐가 턱! 하고 나타났어요 "진짜 요리는 마음을 담는거야" 라며 어쩌쥐의 이야기를 듣고 잠시 생각해보니 실패했어도 엄마와 즐겁게 만들었던 쿠키도 생각나고 할머니가 끓여준 꼬마 알밤 수프도 생각이 났어요 도대체 동물 친구들은 어떤 요리를 준비하며 치로는 마음을 담은 요리를 찾아 낼 수 있을까요? 알록달록 어여쁜 코스모스를 담은 샐러드와 알밤케이크, 뿌리채소로 만든 튀김까지 친구들이 가을 식재료를 활용해 맛있는 음식을 만들었어요 치로는 할머니가 만들어 주셨던 알밤수프를 끓여 따뜻하게 흘러나오는 향기와 쌀쌀해진 날씨에 마음까지 포근해지는 요리를 만들었어요 치로의 요리대회를 보며 가을을 만끽하고 저도 알밤수프를 너무 맛보고 싶었답니다 요리 대회에 도전한 치로와 치로를 응원해 주는 친구들이 멋지고 대견했어요 페이지 안에 QR코드로 알밤수프 노래가 들어가 있어 흥얼거리며 즐겁게 책을 읽었답니다 유나는 다가올 겨울을 기다리며 치로의 겨울 이야기도 궁금하다고 하네요^^ 겨울잠을 자러 가아하는 동물 친구들의 즐거운 가을요리대회 그림책 선물해주셔서 고마워요🫶🏻 #다람쥐치로는요리하고싶어 #하늘우물 #그림책 #동화책 #동화책추천 #초등책추천 #책추천 #책육아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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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치로는 요리하고 싶어 박소명 글 신외근 그림 하늘우물 다람쥐 치로의 가을이 시작되었습니다. 봄에는 노래를 하고, 여름에는 바다에 가고, 가을에는 요리 대회에 나갑니다. 다람쥐 치로의 가을을 따라가 볼까요? 숲속에서 <숲속 요리왕 선발대회>가 열렸습니다. 치로는 요리를 못하지만 요리 대회에 나가고 싶어 합니다. 다른 친구들은 화려한 요리 솜씨로 엄청난 요리 재료로 요리 대회를 준비합니다. 풀이 죽은 치로는 고민을 하다 어쩌쥐의 조언을 듣고 힘을 내게 됩니다. "너 자신을 믿고 네가 잘하는 걸 해 봐. 복잡하게 생각 말고, 즐기라고!" 치로는 할머니가 해주던 알밤 수프를 생각했고, 그 요리로 대회에 나가기로 합니다. 결국 치로는 마음이 담긴 요리로 우승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다람쥐 치로의 가을 이야기가 끝나게 되는데요, 요리를 못해서 의기소침한 치로에게 친구들은 용기 있는 위로를 건네게 됩니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즐기라는 말 아이에게도 어른들에게도 모두 필요한 말인데요, 유명한 철학자의 책을 통해서가 아닌 그림책을 통해 이번에도 또 한 번 배웠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읽기 시작한 그림책인데요, 그림책은 얇고 글보다 그림이 많지만 독자에게 주는 울림은 크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다람쥐 치로의 겨울 이야기도 기대가 됩니다. ✔️ 추천 가을 동화책을 읽고 싶은 6세 이상, 교과 연계가 되는 초등학교 1, 2학년 어린이. 어른이들. #다람쥐치로는요리하고싶어 #박소명 #신외근 #하늘우물 #다람쥐치로 #그림책 #그림책추천 #가을동화 #가을동화추천 #가을그림책 #가을그림책추천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예스24 #예스24리뷰어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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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 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다람쥐 치로는 요리하고 싶어는 가을 숲속에서 펼쳐지는 치로의 도전과 성장, 그리고 마음을 담은 요리의 의미를 따뜻하게 그린 그림책입니다. 요리를 잘하지 못하지만 숲속 요리왕 선발대회에 참가하겠다고 결심한 치로는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특별한 재료를 찾기 위한 모험을 떠납니다. 자신만만한 토끼와 너구리에게 도움을 받지 못해 흔들리기도 하지만 치로는 포지하지 않았어요. 특히 고양이의 위협 속에서 용감하게 알밤을 발견하는 장면은 작지만 단단한 치로의 마음을 돋보이게 하네요. 그리고 치로가 깨닫게 되는 화려한 요리보다 마음이 담긴 요리가 더 특별하다는 메세지는 아이들에게도 큰 공감을 주는 것 같아요. 가을 숲의 색감이 깊고 따뜻하게 번져 있으며, 나뭇잎의 질감이 실제 낙엽처럼 보일만큼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어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숲길을 걷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요. 동물들의 표정도 생생하게 살아있어 치로의 감정 변화가 자연스럽게 전달되고, 요리 대회 장면은 색감과 상상력이 풍부하게 어우러져 있어 보는 즐거움을 더합니다. 8세 아들이 진짜 나뭇잎 같다며 감탄할 만큼 가을의 매력을 충분히 나타낸 것 같아요. 요리대회속 다양한 요리들은 상상력을 자극하고 특히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기발한 음식들이 등장해 읽는 재미를 높여줍니다. 우리 아이도 춤추는 아이스크림은 꼭 먹어보고 싶다며 아이스크림이 춤을 추는건지,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춤을 추게 되는건지 궁금해히더라구요. 겨울에 또 만나요~ 라는 내지의 마지막 이야기로 치로의 다른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다는 말도 잊지 않았습니다. 처음 도전하는 아이의 마음, 친구의 응원, 진심이 담긴 행동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해주는 성장동화 유아부터 초등저학년까지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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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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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독 다람쥐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가을이 가기 전, 가을에 대한 계절 감각을 일캐워주고자 함께 읽은 책이다. "다람쥐 치로는 요리하고 싶어"란 책 제목처럼 다람쥐 치로가 요리 대회에 나가기 위해 주변 친구들과 함께 으쌰으쌰 하는 이야기가 담겨있는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향해 일종의 역경들을 이겨내며 풀어내가는 과정들이 지금 이 시기(5~7세 미취학)에 이야기로 접하기 참 좋은 주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트렌디한 그림책들과는 달리 내용도, 그림체도 서정적이라 잠자리 엄마와 함께 있는 그림책으로도 따스한 느낌이라 만족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