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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예술에 대한 통찰과 비판이 모여드는 지적 대화의 매력. 채사장의 지대넓얕 시리즈의 핵심을 예술 영역으로 확장하며, 현상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과 대안적 시각을 제공합니다. 다만 용어의 깊이가 더해질수록 독자의 부담이 커질 수 있어, 부담 없이 읽히는 구간과 심화가 번갈아 배치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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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부터 인상주의, 현대 미술까지의 흐름을 알파의 모험을 통해 보여주니 아이가 질려 하지 않고 집중해서 읽더라고요. 맹목적인 암기가 아니라 예술 속에 담긴 시대의 변화와 생각의 혁명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 교양을 키워주기에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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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굉장히 어려울 수 있는 내용들이고 심화주제들인데도 불구하고 하나하나 따라가다보면 아이들이 흐름을 파악하고 그 주제에 대해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구성을 잘 해놨다. 이 시리즈도 아이들에게 굉장히 많은 상식과 지식을 쌓을 수 있을듯. |
| 예술의 본질과 변화 과정을 흥미롭게 풀어낸 책입니다. 채사장은 예술이 단순한 미적 표현을 넘어 사회와 인간의 인식 변화를 반영하는 과정임을 설명하며, 새로운 시대의 예술이 지닌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철학적이면서도 대중적인 서술로 독자에게 사고의 확장을 선사하는 책 |
|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지식도 넓히고 아주 좋은 책입니다~~ 내용도 흥미진지한지 이 책 시리즈만 기다립니다~~ 이번에도 나오자마자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바로 다 읽네요~~ 초등학교 3학년 아이가 읽기에 조금 어려운 내용도 있지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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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사장의 지대넓얕 15 : 새로운 예술』은 예술을 어렵고 멀게 느끼는 독자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채사장과 마케마케의 글은 현대 예술이 왜 기존의 기준을 벗어나게 되었는지를 이야기처럼 풀어내며, ‘이게 왜 예술일까?’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을 찾게 만든다. 정용환 작가의 그림은 개념적인 내용을 시각적으로 정리해 주어 이해를 돕는다. 예술을 감상하는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생각의 틀을 넓혀 주는 책으로 청소년은 물론 어른 독자에게도 의미 있는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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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나올때마다 구매하고 있습니다. 조카가 좋아해서 사주고 다 읽으면 잠깐 빌려서 읽고 있습니다. 저 처럼 상식이 조금 부족한 사람은 어린이 지대넓얕부터 시작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책 감사합니다. 다음 책이 기다려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