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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책은 무상으로 제공받고 개인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리엔토 입니다. 이책의 저자 딘 캐리그넌과 조앤 가빈은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베테랑 전문가들로, 그들의 저서 <마이크로소프트 혁신의 비밀>을 통해 MS의 문화와 마인드셋이 어떻게 '배우려는 조직(Learn-it-all)'으로 바뀌며 거대한 부활을 이루었는지 생생하게 기록했습니다. 이들은 혁신을 기술적 성과가 아닌 조직 문화의 변화와 '공감(Empathy)'에 기반한 리더십에서 찾으며, 모든 기업에 필요한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제시합니다. 이책의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The Cases: 7가지 케이스 XBOX-혁신 문화를 조성한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혁신가의 딜렐마를 수용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전략적 디자인으로 가치를 창출한다 코그니티브 서비스-극한의 협업으로 패배를 극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미래로 가는 다리를 놓다 빙-언더독의 이점을 활용한다 책임 있는 혁신-부수지 않고 빠르게 움직인다 The Patterns: 4가지 패턴 패턴 1:매일 혁신-혁신을 표준화하고 구조화하며 신뢰할수있게 만든다 패턴 2:수년간의 혁신-지속적이고 적응력 있는 혁신을 달성한다 패턴 3:모두가 함께하는 혁신-감정으로 변화를 이끈다 패턴 4:기술 이상의 혁신-가치 사슬 전체를 혁신한다 — 한때 마이크로소프트(MS)는 '제국'이었지만, 동시에 혁신의 무덤으로 불리기도 했다. 윈도우와 오피스라는 강력한 현금 창출원(Cash Cow)에 안주하며, 모바일 혁명의 파도에 휩쓸려 사라질 공룡 취급을 받던 시절이 분명 있었다. 하지만 오늘날의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떤가? 클라우드 시장의 지배자이자, AI 혁명을 주도하는 가장 트렌디하고 강력한 기업으로 화려하게 부활했다. 도대체 그 거대한 조직 내부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딘 캐리그넌과 조앤 가빈이 쓴 <마이크로소프트 혁신의 비밀>은 이 극적인 반전 드라마의 대본을 훔쳐보는 듯한 흥미로움을 선사한다. 특히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미덕은 외부의 저널리스트나 학자가 쓴 관찰기가 아니라, MS 내부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그 격동의 시기를 온몸으로 겪어낸 '내부자'들의 생생한 증언이라는 점이다. 이 책은 혁신의 비결로 최첨단 기술이나 천재적인 전략을 꼽지 않는다. 저자들이 지목하는 핵심은 놀랍게도 '문화(Culture)'와 '마인드셋(Mindset)'이다. 스티브 발머 시대의 MS는 '똑똑한 척하는 사람들(Know-it-all)'의 집합소였다. 서로 총을 겨누는 조직도 밈(Meme)이 돌 정도로 내부 경쟁이 치열했고, 실패는 곧 무능으로 간주되었다. 하지만 사티아 나델라의 등장과 함께 MS는 '배우려는 사람들(Learn-it-all)'의 조직으로 변모하기 시작한다. 책은 이 변화가 단순히 CEO 한 명의 선언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님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엑스박스(Xbox) 개발 초기의 처참했던 실패 경험, 고객을 이해하지 못해 낭비했던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어떻게 '성장 마인드셋(Growth Mindset)'의 거름이 되었는지 보여준다. 과거의 MS라면 실패한 팀은 해체되고 책임자는 문책당했겠지만, 혁신된 문화 속에서 그들은 "우리가 무엇을 배웠는가?"를 묻기 시작했다. 이 단순한 질문의 변화가 거인을 다시 춤추게 만든 것이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공감(Empathy)'을 비즈니스의 핵심 역량으로 격상시킨 대목이다. 기술 기업에서 공감을 논하는 것이 낭만적으로 들릴 수 있지만, 저자들은 이것이 가장 냉철한 생존 전략임을 역설한다. 고객의 불편함에 깊이 공감하지 못하면 팔리는 제품을 만들 수 없고, 동료의 다양성을 포용하지 못하면 집단지성이 발휘될 수 없기 때문이다. MS가 오픈소스 진영을 적대시하던 폐쇄적인 태도를 버리고, 리눅스를 품으며 깃허브(GitHub)를 인수한 파격적인 행보는 바로 이 '개방과 공감'의 문화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 책은 또한 '지속 가능한 혁신'을 위한 시스템을 이야기한다. 반짝하는 아이디어로 한 번 성공하는 것은 스타트업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수만 명의 직원을 거느린 거대 기업이 50년 가까이 정상을 지키며(중간의 부침을 극복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내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다. 저자들은 MS가 어떻게 단기적인 재무 성과와 장기적인 혁신 투자 사이에서 균형을 잡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조직의 말단 직원까지 회사의 미션("지구상의 모든 사람과 조직이 더 많은 것을 성취하도록 돕는다")에 공명하게 만들었는지를 내부자의 시선으로 세밀하게 복기한다. <마이크로소프트 혁신의 비밀>은 단순히 한 글로벌 기업의 성공 스토리가 아니다. 이것은 정체된 조직을 어떻게 다시 뛰게 할 것인가에 대한 치열한 고민의 기록이자, AI 시대에 조직과 개인이 갖춰야 할 태도에 대한 철학서이기도 하다. 기술은 언제나 변하지만, 그 기술을 만드는 것은 결국 사람이고 문화라는 변하지 않는 진리를, 이 책은 MS의 부활을 통해 웅변하고 있다. 조직의 매너리즘에 빠져 고민하는 리더, 혹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에서 나만의 성장 동력을 찾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혁신은 화려한 구호가 아니라, 배우려는 겸손한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묵직한 울림을 줄 것이다. 오늘도 유익하게 잘 읽었습니다~ 리엔토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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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다각화된 기술회사 마이크로소프트사 기업용 소프트웨어부터 소비자 기기 소셜미디어 대규모 인프라에 이르기까지 혁신에는 일관되게 나타나는 진리가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유용하다 누구에게나 가치가 있다 마이크로 소프트 사의 전설적인 존재 엑스박스 혁신 문화를 조성 12만명이 소프트웨어 개발에 주력한이 microsoft라는 대기업 안에서 게임 하드웨어를 만들겠다는 꿈을 품고 직원들이 뭉쳤다 엑스박스 팀은 제품 이전에 먼저 문화를 만들었다 열정으로 하드코어 게임으로 구성된 팀 그들의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고 헌신과 책임감으로 visual studio code 혁신가의 딜레마를 이용한다 변화는 반드시 찾아온다!! 파괴적 혁신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는 웹 기반 개발자를 위해 새롭게 만들어진 코딩 도구이다 microsoft office 전략적 디자인으로 가치를 창출 한다 가지지 않았다면 고치지 말라 바퀴를 새로 발명 할 필요는 없다 괜히 배를 흔들지 말라 이 말은 즉슨 제대로 작동 한다면 그냥 내버려 두라 이미 충분히 괜찮은 수준이라면 말이다 잘 가고 있는 배를 흔들 필요는 없다 바퀴를 다시 발명할 필요도 없다. cognitive 서비스 극한의 협업으로 패배를 극복한다 인공지능 ai 경쟁이 한창이었던 2016년 구글과 아마존이 이미 압도적인 선두주자였다 극한의 협업 방식을 통해서 7개의 사업부에서 인재를 보고 서비스 ai라는 새로운 제품 카테고리를 만들어 내었다 바로 주니어 팀에서.... 오래된 .... 중요하지만 가끔 그럴 수 있다. 아니... 이 대목에선 개방성이 중요한 거 같다. 어디에서 터질지 모르니 마이크로 소프트 리서치 미래로 가는 다리를 놓다 Bing 언더독의 이점을 활용하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라~~~ 음 0과 1을 가지고 ... 컴의 기본,,,,, 전략적인 긴장에 대한 교훈 사업의 모든 측면에서 혁신적으로 사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건 당연한 진리가 아닐까?... 결론적으로 아무리 약자라도 일어설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사례가 되었다 책임있는 혁신이 중요하다 부수지 않고 빠르게 움직이고 빠르게 움직이고 그 다음 불필요하단 판단이 서면 실리적으로 계산해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이 선다면 이 때는 과감히 부숴라 그래야 한다. 물론 빠른 판단련에 정확성과 통찰능력이 아주 중요하다 모든 리더들에게 필요한 대목이지만 개인정보 보호 요즘은 정말 아주 중요한 이슈를 넘어 기본이다 접근성+ 책임있는, 인공지능!! 두말하면 입아픈 ai시대이니 지속 가능성-이건 어느 장르나 다 마찬가지가 아니겠는가.... 그래야 성공으로까지 이어지니 보안!!!🔐 공통적인 요소 패턴들 다시 또 요약하면 ,,,, 1.혁신을 표준화 하고 구조 하며 신뢰할 수 있게 만든다 -매일 혁신 하기 2.지속적이고 적응력 있는 혁신을 달성 한다 - 수 년간의 혁신 3.감정적으로 변화를 이끈다 -모두가 함께하는 혁신 4.전체 가치 사슬을 혁신 한다 -기술 이상의 혁신 .... 책은 리더들에게 필요한 대목들에 대한 말해 주고 있다. 실제적인 사례 성공할 수 있었던 그들에게 있었던 그 이유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알려준다 더불어 나아가야 되는 세상에서.. 서로가 함께 윈윈하려면 함께 조금씩 발전해 나갈 수 있는게 좋지 아니한가 말이다 그런 측면에서 읽어볼만한 책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혁신 #비즈니스 #내부자가파헤치는마이크로소프트혁신의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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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춢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 시점에 미국 정부보다 신용도가 높은 기업은 전세계 딱 2곳입니다. 하나는 존슨앤존슨(티커명 JNJ) 그리고 또 하나의 기업은 아마 출근시간에 대부분 관련 소프트웨어를 열었을 마이크로소프트(티커명 MSFT)입니다. 이 두개의 기업은 무디스 기준 회사채가 AAA로 가장 높은 신용등급을 가지고 있습니다(원래 애플도 속해있었으나 현 시점에서는 미세하게 한등급 낮아졌을 겁니다) 잘 생각해보시면 이 두기업의 공통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다수의 사람들이 하루의 시간을 보낼때 이들의 제품을 사용한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산업카테고리안에서 끊임없이 무언가를 개발해오고 그것의 이용자가 늘어났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혁신’이라 부를 수 있을텐데 <내부자가 파혜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혁신>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그것을 바라보는 서적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생각보다 상당히 많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적인 시도를 한 기업입니다. 그 중에는 시장지배 그 이상을 한 제품도 있고, 화제성 대비 묻혀진 것들도 있죠. 전자는 대표적인 window, MS Office와 아웃룩이 될 것이고, 후자는 bing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미치면서 아직 예측 불가한 VS Code나 xbox등도 있습니다. 이들은 성공작이라고 봐야하지만, 전자처럼 앞으로도 지속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합니다. 그리고 MS의 다음 도전은 누구나 알 인공지능입니다. 코파일럿과 성공적인 소프트웨어를 넘어 어떻게 사람들의 ‘시간’들을 지배할지는 지켜봐야 알 일이지요. 본서의 저자는 20년넘게 MS의 혁신과 함께하며 성공의 기반은 ‘구조적 혁신’에 있다고 합니다. 이 구조적 혁신이라는 것은 결국 회사가 갖고 있는 강점을 보완하며 목표를 성정하고, 이 목표에 맞는 인재를 채용하고, 프로세스를 계속 개선하면서 고객확보를 하는 것이죠. MS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가장 크게 느끼는 점은 프로세스나 인재채용은 아닌 제품 업데이트와 새로운 소프트웨어라고 체감합니다. 윈도우 업데이트가 짜증나긴 하지만,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결국은 불필요한 시간단축을 해줬고, 엑셀을 쓰면서 파이썬과 코파일럿 연계는 생산성이 높아졌고 코딩을 위한 VScode의 활용은 알게모르게 새로운 도전과 차별화된 역량을 갖게 해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자가 말하는 구조적 혁신에서 프로세스 개선과 제품 개선에는 찬성할 수 밖에 없습니다. 과거 잡스에 버금가는 (혹은 그 이상의) 빌게이츠를 통한 새로운 산업 태동, 그리고 논란이 된 스티브 발머의 구조조정과 재무개선, 그리고 순다 피차이를 통한 인공지능과 MS생태계 구축이후 마이크로소프트의 혁신이 어떻게 될지, 저 역시도 큰 기대가 됩니다. 다만, 기업은 규모가 커질수록, 그 안에서도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게 되고, 지금은 다들 인공지능 투자를 통한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Open AI와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MS의 앞으로의 다음은 무엇이 될지 모르지만, 결국 갖고 있는 자원에서 고객의 시간선점을 해야하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어떤 기업과 전쟁을 할지 눈에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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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내가 경험한 기획자(MD)의 삶은 항상 경영진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요구에 시달리는 과정이었던 것 같다. 제품이 넘쳐나는 경쟁 시대에 차별점을 찾아야 한다는 압박이 있엇기 때문이다. 하지만, 혁신은 기발한 발상으로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게다가 뭔가 새로워 보이는 아이디어를 제시해도, 결국 이해관계자들의 (무조건적인) 반대와 (변화를 꺼리는) 시스템의 문제로 실현되기 어려웠다. MD 내부에서는 '어차피 실행되지 않을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기획서를 작성하는' 무의미한 행위에 대한 반발만 쌓여갔다. 당시 내가 근무했던 회사 분위기는 너무나 보수적이어서, 혁신 아이디어 추진으로 인한 리스크를 부담스러워했고... 더구나 아이디어의 성공은 좋은 아이디어를 선택한 경영진의 공로로, 실패는 부실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실무자의 책임으로 남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즉, 실무자 입장에서는 혁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것 자체가 리스크였었다. 내가 (회장님 지시로) 신규 사업을 추진했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처음에는 회장님의 지시로 인해 유관 부서 부서장과 임원들이 마지못해 지원하는 분위기였지만, 첫 성과가 나자마자 상황은 완전히 바뀌어버렸다. 모든 임원들이 그 성과를 자신들의 공로로 포장하기 시작했고,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우리에게 강요하는 역효과가 나타났다. (소위 우리에게 숟가락을 올리는 현상이 나타난 것이다.) 반드시 수행해야 할 핵심 업무 외에도, 그들의 요구사항도 모두 들어줘야만 했다. 왜냐하면 그들의 아이디어를 무시하는 순간, 사업을 지속하는 데 필요한 지원과 자원을 얻지 못할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이 모든 비효율과 갈등은 회장님께는 비밀로 진행되어야 했었다. 만약 이 복잡한 사내정치가 알려진다면, (우리에게 반감을 가진 부서장과 임원으로 인해) 나뿐만 아니라 사업부 직원들 전체가 힘들어질 수 있기 때문이었다. 이렇듯, 기업에서의 진정한 혁신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다. 내가 80년대 중반 처음 IBM-PC를 접했을 때, 사용했던 운영체제가 바로 MS-DOS였다. 그때 처음으로 마이크로소프트라는 회사와 빌 게이츠라는 창업자를 알게 되었다. 당시 운영체제 시장에는 (디지털 리서치의) DR-DOS, (IBM의) PC-DOS 등 다수의 경쟁자도 있었다. 개인적인 호기심에 기술적으로 더 좋다는 DR-DOS와 PC-DOS를 잠깐씩 사용해본 적이 있었는데, 결국 소프트웨어 업계의 표준은 MS-DOS 중심으로 형성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975년 설립된 기업으로, 사실상 TUI(Text-based User Interface, 텍스트 기반 환경) 시대를 독점했던 기업이 된 것이다. 한마디로 마이크로소프트는 과거의 영광을 누린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놀라운 점은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Windows)로 대표되는 GUI(Graphical User Interface) 환경에서도 다시 한번 혁신 기업으로 남았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지금은 '코파일럿(Copilot)'으로 '인공지능(AI) 시장'이라는 완전히 새로운 플랫폼 전쟁에서도 경쟁하고 있다. 이것은 단순히 운이 좋았거나, 막대한 자본력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질긴 생명력'의 증거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질긴 생명력'의 원천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진 '혁신 DNA'의 힘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진 '혁신 DNA'를 배울 수만 있다면... 성장을 앞둔 스타트업에게도 생존과 스케일업을 위한 명확한 로드맵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내가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 책은 저자들이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자(Insider)로서 수십 년간 현장에서 경험하고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기술 패러다임 전환기마다 어떻게 지속 가능한 혁신을 이뤄냈는지 설명하는 책이다. 이 책의 구성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혁신 사례 7가지'와 혁신 사례를 만들어낼 수 있었던 '4가지 혁신 패턴'으로 나뉘어 있다. 7가지 혁신 사례는 혁신이 어떻게 현장에서 구현되고 내부의 어려움을 극복하는지 보여주며, MS가 실제 직면했던 '조직 문제'와 '기술적 난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4가지 혁신 패턴은 앞에서 제시된 7가지 혁신 사례를 가능하게 한 'MS의 근본적인 혁신 원칙(시스템)'을 4가지 패턴으로 정리하여 제시하고 있다. 다만, 4가지 혁신 패턴을 제목으로만 보면 약간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는데... 1. 매일 혁신하기 : 혁신 활동을 일상 업무에 통합하여 효율성 극대화하는 것 2. 여러 해에 걸쳐 혁신하기 : 단기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장기 로드맵을 바탕으로 혁신 포트폴리오 관리하는 것 3. 모두와 함께 혁신하기 : 혁신과정에서의 '조직 문제'를 극복하고 수평적 협업을 유도하는 문화 구축하는 것 4. 기술 그 이상을 혁신하기 : 기술 우위 없이도 시장을 뒤집는 '비즈니스 모델 혁신'에 집중하는 것으로 보면 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성공을 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조직에 적용하고 내재화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혁신 사례 중, XBOX는 혁신 문화의 조성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여기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이 'BXT 프레임워크'다. 'BXT 프레임워크'는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세 가지 핵심 동력이 완벽하게 융합되어야 시장에 파괴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서비스가 탄생할 수 있다는 원리에서 시작한다. 저자는 XBOX의 경우, 수익성과 확장성을 위해 비즈니스(B)에 우선순위를 두었다. 그러나 경험(X)을 등한시하지는 않았고, 기술(T)는 비즈니스와 경험을 뒷받침하는 방향으로 발전하는 방향으로 설계했었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XBOX는 BXT 프레임워크에서 비즈니스(B)와 기술(T)을 경험(X)보다 우선시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즉, BXT의 균형이 깨지게 되었고 그로인한 시행착오를 거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후 업계 생각보다는 고객의 목소리에 더욱 귀기울이면서 힘든 시기를 빠져나왔다고 설명한다. XBOX의 교훈으로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는... 자원이 부족한 스타트업일수록 가장 강력한 경험(X)에 맞추어 기술(T)와 비즈니스(B)를 설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고객이 외면하는 제품/서비스는 시장에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혁신 사례 중,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에서는 미래를 준비하는 연구 활동에 대한 사례를 소개한다. 여기에서는 기업의 연구활동 방향성을 설계하는 프레임워크로 '파스퇴르 사분면'을 소개한다. '파스퇴르 사분면 프레임워크'는 도널드 스토크스 교수가 제시한 연구개발(R&D) 및 혁신 전략 분류 모델로 '기술적 해자'를 구축하고 장기적인 혁신을 설계하는 데 활용한다. 스토크스 교수는 연구개발(R&D) 활동을 3가지 범주로 분류했는데... 1. 순수 기초 연구 : 실용적 목표 없이 순수하게 지식을 확장하는 데 집중하며, 단기 수익성이 낮고 불확실성이 크다. 2. 응용 연구 : 근본적인 이해를 탐구함과 동시에 명확한 실용적 목표를 가지며, 파괴적 혁신과 딥테크가 발생하는 가장 이상적이고 가치 있는 영역이다. 3. 실용적 기초연구 : 기존의 지식과 기술을 조합하거나 개선하여 당장의 시장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며, 위험도는 낮으나 기술적 해자가 약해 쉽게 추격당할 수 있다. 파스퇴르 사분면은 스타트업의 R&D 포트폴리오를 설계하는 데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초기 스타트업은 고객의 니즈(원츠)를 빠르게 해결하고, 현금흐름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에디슨 사분면'에 집중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확보된 자원을 '파스퇴르 사분면'으로 투입하여 근본적인 기술 차별화를 만들어내는 전략적 전환이 필수적이다 '파스퇴르 사분면 프레임워크'를 활용하여, 단순히 연구 개발을 실행하는 것이 아닌 지속가능한 혁신을 시스템화해야 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혁신 사례 중, 책임있는 혁신을 만들어낼 수 있는 '새로운 사고방식'을 소개한다. '책임 있는 혁신'은 단순히 신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넘어, 그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은 최대화하고 부정적 위험과 윤리적 문제는 최소화하도록 혁신 과정 전반을 설계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특히 AI, 빅데이터, 생명공학과 같이 파급력이 큰 기술을 다루는 기업에게는 '생존'을 결정하는 핵심 DNA라고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분야에 집중하는 것은, 기술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신뢰를 잃으면 시장을 잃는다는 냉철한 전략적 판단에 근거를 두고 있다. '새로운 사고방식'은 책임 있는 혁신을 성공적으로 내재화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가 도입한 '네 가지 새로운 사고방식(기법)'을 의미하는데.. 이는 혁신을 단순히 기술 개발을 넘어 '윤리와 책임'이라는 조직 DNA로 통합하는, 가장 어려운 '조직 문제'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보면 된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효과가 입증된 방법으로 제시된 '새로운 사고방식'은... 1. 작지만 유용한 팀 구성 : 책임 있는 혁신(특히 AI 윤리, 데이터 프라이버시 등)을 전담하는 팀을 거대하게 만들기보다는, 민첩하고 전문적인 소규모 팀으로 구성한다. 2. 규정 준수를 넘은 시프트 레프트 : 제품 테스트나 보안 대책 뿐만 아니라, '윤리, 공정성, 안전성'과 같은 책임 관련 이슈를 개발 수명 주기의 가장 초기 단계로 이동시킨다. 3. 도구를 가능한 한 빨리 제공 : 책임 있는 혁신을 위한 지침이나 원칙 뿐만 아니라, 개발자와 실무자가 즉시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도구, 프레임워크, 측정 지표를 제공한다. 4. 위에서 아래로, 아래에서 위로, 외부에서 내부로 연결 : 책임 있는 혁신 활동을 경영진의 지침, 현장 실무자의 피드백, 그리고 외부 전문가 및 고객의 의견까지 모두 연결한 통합 시스템을 구축한다. 여기세 소개하는 '네 가지 사고방식'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혁신 DNA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로... 기업 DNA에 내재시키고 실천한다면, 조직의 혁신 속도를 높이고, 시장에서의 신뢰도를 극대화하며, 장기적인 비즈니스 리스크를 제거하는 전략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소개하는 네 가지 혁신 패턴 중, 두 번째는 지속적이고 적응력 있는 혁신을 달성하는 '수년간의 혁신'을 설명한다. 즉 '수년간의 혁신' 패턴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질긴 생명력'을 가능하게 한 핵심 DNA이자, 장수 기업의 필수적인 생존 전략을 시스템화한 것으로 혁신이 단발성 프로젝트가 아닌, 지속적이고 적응적인 재창조의 과정임을 보여준다. 이 두 번째 패턴은 혁신도 '수명주기가 있다는 것'에서 시작한다. '혁신의 전체 수명 주기'는 단순히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과정이 아니라, 시장의 도입, 성장, 성숙, 그리고 새로운 혁신으로 대체되는 전략적 순환 과정을 의미한다. 또한 '혁신의 전체 수명 주기'는 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반드시 이해하고 관리해야 할 것이다. 만약, '혁신의 전체 수명 주기'에서 벗어난 적응력이 부족한 기업은 성장이 정체되고 폐업에 이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책에서 소개한 '혁신을 더 쉽게 만드는 방법'은 '혁신의 전체 수명 주기'를 관리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보면 된다. 1. 단계에 맞게 사람을 배치한다 : 혁신은 '탐험'과 '활용'이라는 다른 성격을 가진 두 단계로 이뤄져 있으므로 각 단계에 최적화한 인재를 배치해야 한다. 2. 반복되는 순환을 받아들인다 : 모든 혁신과 기술은 수명 주기를 가지므로, 현재의 성공이 정점에 달하기 전에 다음 순환을 시작하는 루틴을 제도화한다. 3. 경영진의 지원을 확보하고 유지한다 : 장기적인 혁신은 현금 손실과 낮은 단기 ROI를 동반하므로, 경영진의 흔들림 없는 지원은 반드시 필요하다. 결론적으로, 이 세 가지 실천 방안을 통해 기업의 혁신을 '가능한 영역'에서 '필수적인 시스템'으로 끌어올려, 수십 년간 생존할 수 있는 조직적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 저자가 소개하는 네 가지 혁신 패턴 중, 네 번째는 가치 사슬 전체를 혁신하는 '기술 이상의 혁신'을 설명한다. 그리고 기업이 혁신을 전략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반드시 이해해야 할 핵심 분석 도구로 '피사노 혁신 지형도'를 소개한다. '피사노 혁신 지형도'는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의 게리 피사노 교수가 제시한 모델로, 혁신의 유형을 위험과 잠재적 가치에 따라 분류하여 혁신 포트폴리오를 설계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 '피사노 혁신 지형도'는 혁신의 난이도를 결정하는 두 가지 핵심 요소(기술 변화, 비즈니스 모델 변화)를 분석 축으로 사용하며, 이를 통해 기업은 혁신 아이디어를 '좋다/나쁘다'가 아닌 '어떤 종류의 리스크'를 수반하는지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혁신이라고 하면 대부분 '기술적 우위'를 차지해야만 가능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파괴적 혁신'은 기술 변화가 낮더라도 비즈니스 모델 변화가 크다면 이 역시 시장을 뒤집을 수 있다는 핵심 메시지를 담고 있다. '피사노 혁신 지형도'의 각 사분면은... 1. 일상적 혁신 : 기존 사업을 개선하고 효율화하는 영역 2. 파괴적 혁신 : 기존 기술을 활용하여 시장의 규칙을 바꾸는 영역 3. 근본적 혁신 : 새로운 기술을 기존 고객에게 판매하는 영역 4. 획기적 혁신 : 조직의 모든 것을 바꿔야 하는 가장 복잡하고 위험한 영역으로 이해하면 된다. 피사노 혁신 지형도를 통해 기업은 어디에 투자하고, 어떤 리스크를 감수하며, 어떤 혁신가를 배치할지를 결정함으로써, 혁신의 성공을 우연이 아닌 설계의 영역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한 '마이크로소프트 성공 사례집'이아니라, 검증된 '지속 가능한 혁신 설계 매뉴얼'로 보는 것이 더 적절할 것 같다. 이제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AI)이라는 변화가 요구되는 생태계에서 혁신을 '시스템'으로 구축하고 관리하는 능력은... 기업의 생존을 좌우하는 핵심 역량이 되었다. 따라서 이 책에서 제안하는 혁신 전략은 시행착오를 줄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이끌어내는 전략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성장 정체기에 놓인 기업의 리더와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기획자와 컨설턴트, 스타트업 창업자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이 제시하는 '4가지 혁신 패턴'은 혁신전략을 실행하고, 내부 갈등을 줄이며, 실행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비결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비즈니스 현장은 무척 복잡하고 변수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비결은 안다고해서 모두 다 충실하게 실행할 수 있고, 동일한 성과를 만들 수 있다는 확신도 없다. 하지만 평소 자신의 조직을 BXT 관계나 혁신 수명 주기를 진단하고, 이 책의 프레임워크를 반복적으로 적용한다면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이다. 혁신 전략을 다룬 책들이 대부분 '무엇을 해야 하는가(What)'에 집중했다면... 이 책은 '어떻게 혁신을 관리했는가(How)'에 대한 책이라서 맘에 들었다. 역시 나는 실행 전략을 다룬 책을 좋아하나 보다.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혁신 #비즈니스 #내부자가파헤치는마이크로소프트혁신의비밀 #혁신 #딘캐리그넌 #조앤가빈 #이윤진 #한스미디어 #리뷰어스클럽 #경영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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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서평을 썼습니다.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은 출근하면 거의 대부분 컴퓨터를 켜서 윈도우즈를 실행하고 아웃룩을 열어 메일을 확인할 것입니다. 이후 워드로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엑셀로 각종 자료를 정리하고 필요에 따라 파워포인트로 발표 자료를 만들기도 하네요. 평일 뿐만 아니라 주말에 집에서 쉴 때에도 역시 윈도우즈에서 게임을 실행시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은 애플의 맥이나 아니면 리눅스를 쓰는 사람도 늘어났지만 아직도 자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의 대부분이 마이크로소프트와 연관된 경우가 많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혁신의 비밀' 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떻게 수십년 동안 IT 시장에서 강자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는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처음 DOS 로 시작해서 윈도우즈로 운영체제 시장을 장악하였으며 이후 업무 필수 소프트웨어가 된 오피스 및 웹 검색에 필요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출시하면서 위상을 확고히 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게임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네요. 그동안 쌓아올린 기업의 이미지를 고려하면 게임과는 잘 맞지 않기도 하고, 단순한 캐주얼 게임이 아니라 정말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을 타겟으로 하였기 때문에 내부에서도 반대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새로운 조직을 꾸렸고 기존의 성과는 무시하고 철저히 게이머 입장을 고려하면서 XBOX 가 탄생할 수 있었네요. 현재도 XBOX 는 꾸준히 개선하면서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등과 콘솔 시장을 놓고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많은 소프트웨어들이 윈도우즈 환경에서 실행되는데 이러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개발 툴이 필요합니다.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주얼 스튜디오를 개발해 판매해 왔습니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는 여기서 한단계 더 나아가 완전한 오픈소스를 지향하였으며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네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영리 법인이기 때문에 자신들의 인력과 자원을 들여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적극적으로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받고 이를 반영하면서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는 경쟁력을 높여나갔고 개발 툴 시장에 빠르게 확산되었네요. 이러한 툴로 개발한 소프트웨어가 많아질수록 운영체제 자체의 경쟁력도 강해지기 때문에 결국 성공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요즘은 친구들과 이야기 하다가도 궁금한게 있으면 바로 스마트폰을 켜서 검색해 봅니다. 브라우저에 바로 키워드를 입력하면 되기 때문에 내가 어떤 검색 사이트를 이용하는지도 인식하지 못하는데 검색 시장은 구글이 등장한 이후 계속 구글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구글 이전에 많은 검색 사이트들이 있었지만 대부분 디렉토리 방식이었기 때문에 원하는 결과를 찾기 어려워서 거의 사라졌고, 이제는 구글 외에 우리나라의 네이버, 중국의 바이두, 러시아의 얀덱스 정도가 남았네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빙도 있지만 원하는 결과가 바로 나오지 않는 편이어서 거의 안쓰고 있었는데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꾸준히 개선하면서 발전시켜오고 있었네요. 최근에는 생성형 AI 와 통합하면서 검색 시장의 판도를 바꾸려고 하고 있는데 향후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한시절을 호령하다가 사라진 IT 기업들도 많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네요. 한때 위기도 있었으나 새 CEO 가 부임하면서 완전히 체질을 바꾸었고, 과거부터 생성형 AI 기업에 투자하면서 AI 시대를 맞아 자사 서비스에 빠르게 통합하면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떻게 혁신을 거듭할 수 있었는지 읽어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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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995년 시가총액 1위를 찍은 후 30년 가까운 세월동안 전 세계 최정상에 위치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그 사이 수많은 기업들이 몰락하고 만들어지는 과정을 겪었지만 이 회사는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혁신의 비밀》은 창립 50주년을 맞은 이 기업이 어떻게 급변하는 기술 트렌드 속에서 꾸준히 혁신을 지속할 수 있었는지, 그 비밀을 내부자의 시각으로 깊이 있게 분석한 책입니다.
이 책은 혁신이 회사 전체의 노력이며, 신뢰 위에서 움직이고 순환적인 특성을 지닌다는 세 가지 기본 원칙을 강조합니다. 또한 혁신의 네 가지 패턴, 매일의 혁신, 수년간의 혁신, 모두가 함께하는 혁신, 기술 이상의 혁신을 통해 독자는 거대 조직의 성공 방식에 대한 통찰을 얻게 됩니다. 혁신을 일상적인 활동으로 만들고, 조직 전체가 변화에 참여하도록 독려하며 나아가 기술을 넘어선 영역까지 확장하는 구체적인 지침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혁신적인 사고방식과 기업 문화를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고 이를 바탕으로 어떻게 오랫동안 최정상을 유지할 수 있었는지 그 비결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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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혁신의비밀 #마이크로소프트 #혁신 #딘캐리그넌 #조앤가빈 #네이버북유럽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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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10이 종료되면서 윈도 11로 업그레이드를 해야 했다. 만약 윈도 11로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는다면 노트북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그렇다보니 계속 노트북을 사용하려면 무조건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야 한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세계에서 가장 다각화된 기술을 가진 회사다. 기업용 소프트웨어부터 소비자 기기, 소셜미디어, 대규모 인프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주를 아우르고 있다. 하나의 회사 안에 여러 회사가 있는 셈이며 모기업을 공유한다. <마이크로소프트 혁신의 비밀>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창립 50주년을 맞아 마이크로소프트가 걸어온 길과 마이크로소프트와 관련 있는 인물들에 관한 이야기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이 시장 점유율이 탄탄하고 제품이 사용자의 마음과 생각과 생활 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어도 변화는 반드시 찾아온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자기 혁신과 통합적 구축을 통해 상호 가치를 창출한 이야기다. <마이크로소프트 혁신의 비밀>에는 일곱 개의 사례 연구를 통해 다양한 공통 요소를 알려주고, 네 가지 패턴은 혁신에 관해 새로운 관점을 더해준다. 시간이 지나고 기술이 바뀌고 산업이 달라져도 반복하고 확장할 수 있다. 대기업은 계산된 위험을 선호한고 대부분 기업은 투자 결과를 예측하기 위해 수십 년간 재무 모델을 개발해 왔다. 마이크로소프트 외부에서 기술 이전이라고 하면 특정 프로젝트를 연구 조직에서 제품 조직으로 넘기는 것으로 이해한다. 많은 혁신가는 기술 이전이라는 용어에 거부감을 보이지만 일방적이고 일회적인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불가능하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상호 이해와 신뢰가 없다면 공동 작업이 성공하기는 어렵다. 팀이 같은 장소에 있지 않을 때 상호 이해와 신뢰를 키우는 건 큰 과제다. 혁신 패턴들은 마이크로소프트나 기술 산업에 국한되지 않고 효과가 있었고 산업의 규모나 분야와 무관하게 어느 기업에서든 적용할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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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한스미디어에서 출간한 '마이크로소프트 혁신의 비밀'입니다. 요즘에는 잘나가던 기업일지라도 매출이 감소하거나 경제 위기 등의 순간이 찾아오면 버티지 못하고 끝내 폐업의 수순을 밟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데요, 그런 와중에도 벌써 창립한지 5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음에도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면서 미국이라는 거대 국가의 대표 기업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컴퓨터와 윈도우 운영체제 등을 전 세계적으로 널리 보급한 마이크로소프트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컴퓨터 구조에 잘 모르는 사람이더라도 윈도우 사용법은 대부분 알고 있는 것처럼 알게 모르게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이 기업이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지 궁금해하는 사람들도 많을 겁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시간과 중력을 뛰어넘는 혁신을 이뤄낼 수 있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성공 비결이 무엇인지를 여러 가지 사례들을 들어가면서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혁신의 비밀'의 저자인 딘 캐리그넌은 국제 경제 개발과 스타트업 벤처, 빅테크 전반에 걸쳐서 꾸준히 경력과 지식을 쌓아온 기술 전문가라고 하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20년 넘게 근무해 오면서 수십억 달러의 매출 규모로 성장시키는 데에 큰 기여를 해온 멤버 중 하나라고 합니다. 그리고, 공동 저자인 조앤 가빈 또한 '무에서 유로, 그리고 규모화'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면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부문의 혁신 디렉터로 재직하는 기간 동안 마찬가지로 여러 신사업 기회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두 저자의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에 대한 이야기들을 한 데 정리하여 출간한 이번 책을 통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지금까지 혁신의 아이콘으로서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큰 매출과 성공적인 기업으로서 손꼽힐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인지를 들려준다고 하는데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마이크로소프트의 대표적인 성공 케이스 7가지에 대한 내용들을 시작으로, 어떤 과정의 혁신을 통해서 경쟁 기업들을 제치고 선두주자로서 50년이나 살아남을 수 있었는지에 대한 내용들을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얼마 전부터 이용하기 시작한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 게임패스 온라인 서비스는 1달에 일정 금액만 납부한다면 최신 게임을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집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해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편리함 덕분에 퇴근하고 나서 종종 플레이를 즐기고 있는데요, 이처럼 '마이크로소프트 혁신의 비밀'에서는 가장 먼저 마이크로소프트가 업계 내에서 단순히 컴퓨터 프로그램 운영체제 등의 사업에만 그치지 않고 그 영역을 확장시켜 나가면서 새로운 혁신 문화와 기업 먹거리를 늘려나간 사례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기존에 이미 관련 업계를 선점하고 있는 쟁쟁한 라이벌 기업들을 제치고서 이용자 수를 늘리고 매출 수익마저 늘려나가기란 정말 어려운 일일 텐데, 여러 번의 실패 속에서도 새로운 길을 모색하면서 지금까지 전략적이면서도 극한의 협업과 마이크로소프트만이 가지고 있는 여러 이점을 백분 활용해 나가는 모습들이 정말 놀랍게만 느껴지네요^^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혁신의 비밀'에서 들려주는 내용 중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내세우는 혁신의 가치에는 크게 4가지 패턴이 존재한다는 점 또한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는데요, 인재와 자원, 그리고 끈기라는 3가지 요소와 더불어서 [매일 혁신 / 수년간의 혁신 / 모두가 함께하는 혁신 / 기술 이상의 혁신]이라는 미래를 향해서 나아가는 기업에게 필요한 것들이 모두 포함된 혁신의 내용들은 개인뿐만 아니라 사업체를 운영하는 기업가들에게 있어서도 반드시 알아둬야 할 내용들이라고 할만했습니다. 단순히, 열심히 해야 된다나 노력해야 된다와 같이 두루뭉술하고 누구나 말할 수 있는 자기계발서의 내용이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내에서의 실제로 적용하고 있는 협업 프로세스 학습 과정이나 철저한 계획과 실험의 결과들을 통틀어서 사내에서 이를 활용하면서 현실적인 형태로 성공적인 운영 결과를 보여준다는 점이 이 책의 내용을 보다 더 신뢰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네요. 각 장의 내용을 끝마치고 나서 두 공동저자가 들려주는 하이라이트 내용의 대화문도 쏠쏠한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마이크로소프트혁신의비밀 #딘캐리그넌 #조앤가빈 #한스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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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영학에 대해 기본적으로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실무적인 관점에서는 어떤 형태의 경영 철학이나 원칙, 새로운 형태의 혁신 모델이나 사례 등이 요구되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마이크로소프트 혁신의 비밀> 누구나 알만한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사례를 통해 이야기 하면서도 비슷한 포지션을 갖고 있는 글로벌 초거대 기업들은 어떤 형태로 요즘 세상을 마주하며 더 나은 혁신과 성공 등의 가치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알아 보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혁신의 비밀> 이는 단순한 경험담이나 논리가 아닌 실무에서는 어떤 형태로 일을 하는지, 또한 관련한 리더나 사람들의 경우 어떤 조직문화나 인재관리 등의 행위를 통해 더 나은 결과나 효율성, 실용성 등을 추구하고 있는지도 읽으며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이런 과정에서 우리들의 나아가야 할 방향성이나 경영전략, 관리법 등에 대해서도 비교, 분석, 평가가 가능할 것이며 무조건적인 배움이나 수용보다는 때로는 우리만의 가치나 개성 등을 함께 표현해 낼 수 있는 방법론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체감해 볼 수 있는 책이다. 그만큼 초거대 기업들의 경우 대내외적인 영향이나 변수에 매우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점도 참고해야 한다. 결국 안주하는 순간 도태되기 마련이며 이는 기술적인 분야를 제외하고 생각하더라도 비슷한 관점과 패턴으로 느껴지는 현상적 요인일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혁신의 비밀> 분명 AI 기술을 비롯한 기술 혁신과 변화는 불가피한 영역이다. 하지만 기존의 관념이나 가치에서도 배울 점이 많고 치열한 경쟁 상황을 보더라도 이를 무조건적으로 일반화 하거나 해석하는 순간, 또 다른 위험과 리스크가 따르는 법이다. 이 책도 이런 마이크로소프트의 사례를 통해 말하는 경영학 도서로 이론적인 부분이나 실무적인 관점에서도 배울 점도 많고 활용 가능한 형태의 가이드라인도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처음 접하는 분들도 비교적 쉽게 접하며 이해해 볼 수 있는 책이다. <마이크로소프트 혁신의 비밀> 물론 어렵게 다가오는 부분도 많고 우리의 현실과는 달라서 일정한 괴리감이 드는 영역도 존재할 것이다. 그럼에도 가까운 미래를 준비하거나 고려한다면 책에서 말하는 구체적인 기법이나 메시지, 의미 등이 무엇인지, 함께 접하며 배울 필요가 있을 것이다. 책에서 말하는 혁신의 가치와 방법, 전략 등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이 무엇인지도 읽으며 판단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