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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쉽게 오는 기회가 아닌 만화가 호노오 모유루의 잊혀진 명작 <격분 나인>의 영화화! 감독과의 트러블로 이 영화가 무사히 만들어지기는 할까 걱정됐지만 어느덧 시사회장이 개최됩니다. 이곳에 초대된 원작자 호노오는 보타Q 편집장의 아들에게 명대사를 날립니다. “포기했더니 이루어졌어!” 이윽고 제작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영화가 상영되고, 한참을 잘 보던 호노오는 벌떡 일어나며 “완전 틀렸어!!”라고 외치는데… 잠시 잊고 있었던 전 호노오 프로덕션의 어시 히어로는 만화잡지에 <갑충 프레지던트>를 연재 중이었습니다. 이를 본 야스는 그의 원고에 위화감을 느낍니다. 한편, 만화가 넵튠 타이코는 히어로에게 여름 휴가를 앞두고 강력한 도우미가 셋이 온다고 알려줍니다. 그 세 명은 호노오 프로덕션의 어시 지원자였고, 이를 알 리 없는 히어로는 현재 자신의 가치를 알지 못한 채 넵튠에게 호구를 잡혀 원고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바로 잡으려고 하는 도우미 셋에 오히려 큰소리 치는 히어로! 그러나 그들의 맹렬한 압박에 오히려 자신이 잊고 있었던 기억이 되살아나는데…? 어이가 없어서 웃기고, 난데 없이 폭주해서 웃기는 <신 울어라, 펜>의 재미는 3권에서도 여전합니다. 아, 그리고 예스24에 등록된 표지와 실제 단행본 표지가 다르네요. 호노오 옆에 호랑이가 없어요! |
| 울러아펜보다는 신울어라 펜이 작품면에서는 정말 더욱더 좋은듯합니다 아직 3편이지만 몰입감이 정말끝내주게 좋습니다그림체도 최고 라고 왜캐 일본에서도 인기가 있는 이유를 알듯합니다 완결가지 꾸준히 나와주었으면 하는 만화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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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울어라펜은 작가 시마모토 카즈히코의 자전적 개그 만화로 울어라 펜의 후속작입니다 명짤이 많아 유명했던 울어라 펜의 전권을 다시 재발행한 책으로 볼수있어서 예전 팬이였던 만화광들에게는 굉장히 기분 좋게 볼수있는 만화라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