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뽈 작가 그림은 우연히 처음 봤을 때부터 왜인지 마음에 오래 남아서, 계속 찾아보게 됐던 것 같아요. 그림과 글귀를 보면서 위로도 받고, 예쁘기도 해서, 신작 나올 때마다 구매하게 되네요. 만년달력도 지난번 출시됐던 버전이랑 이번 꺼를 나란히 두니, 2배로 좋습니다. |
|
저는 집에 일력이 꽤 많아요. 좋은 그림과 글귀가 함께 하는 일력, 하루의 에너지를 채워 줄 일력, 아이들과 함게 하는 일력, 불교 사상의 일력까지..! 그러다 이 일력을 봤는데 어머 웬걸. 이렇게 귀여운 캐릭터에 예쁜 편지가 가득하다니....! 이 일력은 바로 곧 생일이 다가오는 지인의 선물로 준비했답니다! 색깔도 정말 예쁘고 그림체와 글귀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받고 좋아할 지인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 |
| 달력 종이는 얇은 느낌입니다. 양면에 삽화가 그려져 있어요. 매일매일 바뀌는 삽화에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계절의 느낌을 살린 삽화들도 아름다워요. 무엇보다 그림들이 따뜻해서 평화롭고 안온한 느낌입니다. 너무 좋아요.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