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예술에 대한 통찰과 비판이 모여드는 지적 대화의 매력. 채사장의 지대넓얕 시리즈의 핵심을 예술 영역으로 확장하며, 현상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과 대안적 시각을 제공합니다. 다만 용어의 깊이가 더해질수록 독자의 부담이 커질 수 있어, 부담 없이 읽히는 구간과 심화가 번갈아 배치되면 좋겠습니다. |
|
바로크부터 인상주의, 현대 미술까지의 흐름을 알파의 모험을 통해 보여주니 아이가 질려 하지 않고 집중해서 읽더라고요. 맹목적인 암기가 아니라 예술 속에 담긴 시대의 변화와 생각의 혁명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 교양을 키워주기에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
|
어려운 미술사와 철학을 쉽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최고의 예술 만화입니다. 고대부터 르네상스까지의 역사 속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예술이 세상을 어떻게 바꿔왔는지 자연스럽게 깨닫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아이들 뿐 아니라 나에게도 쉽게 접하게 해주는 책이라 유용하다
|
|
어떻게 보면 굉장히 어려울 수 있는 내용들이고 심화주제들인데도 불구하고 하나하나 따라가다보면 아이들이 흐름을 파악하고 그 주제에 대해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구성을 잘 해놨다. 이 시리즈도 아이들에게 굉장히 많은 상식과 지식을 쌓을 수 있을듯. |
|
어려운 예술 개념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어 입문자도 부담 없이 읽기 좋은것 같아요. 아이가 초등학교부터 쭉 읽어온 책인데 다양한 사례와 스토리텔링으로 이해를 돕는 점이 장점입니다. 전문 지식보다는 개론 중심이라 심화내용은 아쉽지만 그래서 더 좋아요 ㅎㅎ |
| 예술의 흐름을 인류 역사와 연결해 흥미롭게 풀어낸 책입니다. 채사장은 원시 시대부터 현대까지 예술이 어떻게 사회와 인간의 인식을 반영하며 변화해 왔는지를 쉽게 설명합니다. 철학적 깊이와 대중적 서술을 동시에 담아내 독자가 예술을 단순한 미적 표현이 아닌 시대의 거울로 바라보게 합니다. 사고의 폭을 넓히는 교양서로서 가치가 큽니다. |
| 예술의 본질과 변화 과정을 흥미롭게 풀어낸 책입니다. 채사장은 예술이 단순한 미적 표현을 넘어 사회와 인간의 인식 변화를 반영하는 과정임을 설명하며, 새로운 시대의 예술이 지닌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철학적이면서도 대중적인 서술로 독자에게 사고의 확장을 선사하는 책 |
|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지식도 넓히고 아주 좋은 책입니다~~ 내용도 흥미진지한지 이 책 시리즈만 기다립니다~~ 이번에도 나오자마자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바로 다 읽네요~~ 초등학교 3학년 아이가 읽기에 조금 어려운 내용도 있지만 추천합니다~ |
| 초등학교 3학년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몇 년 동안 새로운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늘 구매해서 읽고 있어요~~ 내용이 이어져서 흥미롭다고 합니다~ 지식도 얻을 수 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거 같습니다~ 보통 이런건 만화가 아닌데 만화가 아니라서 좋아요~ |
| 아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시리즈로 15권까지 나와서 계속 구매하고 있네요, 처음에 구매할 때만 해도 15권까지 나올 줄 은 몰랐는데 말이죠 ㅎㅎ 아이 상식이 풍부해지고 저도 덩달아 저도 똑똑해지는 느낌입니다, 어른용 지대넓얕은 약간 어려웠는데 제 수준에 맞...네요ㅠㅠ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