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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노동자의 현실은 생각보다 훨씬 엄혹한 현실에 직면한다. 대한민국은 기득권을 깨고 서로 상생하는 문화를 심어야 비로소 선진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다. 이런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한 한 개인의 서사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민낮을 낱낱이 드러내는 드리마다. 우리가 아는 KT라는 이미지는 어둠속에서 노동자를 말살하는 현장이었다. 대한민국은 사측과 노측이 동등한 힘의 균형추속에 조화로움이 이루어질것이다. 이책의 저자는 이러한 세상을 꿈꾸었을 것이다. 이재명정부는 이러한 노동자의 현실을 직시하고,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 노동자가 살아가 대한민국이 살 수 있다는 진실앞에 외면하지 않기를 바란다. "나는 고발한다, KT의 민낯을"은 비단 노동자의 이야기일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의 조직속에서 묵묵히 자기 일을 수행하는 모든 사람들에서 바치는 서사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모든사람들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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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를 보는 순간 그 강렬함에 그냥 끌렸다. 그리고 단숨에 읽어 버렸다. KT라는 거대 기업과 당당하게 이기고 돌아온 한 인간의 눈물겨운 이야기..작가의 이야기 속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거대 권력과 싸우고 있는 많은 다윗들에게 한 줄기 빛을 주는 책이다. 이 시대 모든 약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