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국 이야기는 그 아름다움이 생생하게 느껴지지 않아서 지옥얘기보다는 덜 와 닿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천국을 바라보며 이 땅에서 주님의 자녀로 참되게 살아가야 하기에, 읽어볼 만합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제 아이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했습니다. 하지만 시험에 들려 한다거나 뜨뜻미지근한 신앙인이라면 지옥은 있습니다를 먼저 보시길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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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열심히 이 책을 읽었습니다. 정말 천국은 있다고 인정합니다. 너무나 궁금했던 내용들이 비록 글이지만 명확하게 저를 깨우쳐 주었습니다. 정말 지옥은 있습니다.를 읽고 읽으니 더욱더 은혜가 되더군요 제 14장은 정말 하나님이 이시대에 주시는 메세지가 들어있습니다. 믿는자는 더욱더 거듭나야 하겠으며 안믿으시는 분들은 정말 하나님 꼭 믿으셔야 합니다. 꼭 꼭 하나님을 참으로 진실로 최우선으로 두고 살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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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자다 보니 나름대로 주의 백성이 되어야 한다는 사명감에 열심히 주님 섬김을 게을리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인간이다 보니 자신의 편의를 위해 주님을 일 순위로 여기지 못하고 세상 쪽을 먼저 쫓아다니다 보니 결국은 시험들어 말로써 죄짓고 온갖 죄들을 짓다가 하나님께 두 손 모아 뒤늦게 후회하며 회개의 기도를 들인 적이 얼마나 많은지 정말 이 책을 읽는 내내 나의 참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가장 뭐가 우선 되어야 하는지를 다시금 깨달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네요.
먼저 '정말 지옥은 있습니다.'를 읽고 많은 눈물과 주님을 떠나면 지옥의 불구덩이밖에 없다는 사실을 잘 알아놓고서 또 나는 세상 속에 살면서 조금씩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그러다 10일간의 체험이 담긴 '정말 천국은 있습니다.'를 간신히 구해서 읽어보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해보았고 저자가 천국에 있다 보니 세상의 집이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로 영원히 살고 싶은 곳 정말 천국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설레는 그곳이 너무나 아름답고 좋다는 정말 걱정과 근심, 환란이 없는 그곳에 갈 수만 있다면 얼마나 복 받은 자인가를 생각하며 정말 천국의 시민권을 가진 자가 되기 위해서 내가 예수님 보혈의 피로 씻어내렸다고는 하지만 과연 진정으로 내가 주님을 영접하고 있는지를 마음 깊숙이 다시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주님 나라의 백성이 되고 싶다는 간절한 맘을 가지고 다시 주님을 똑바로 알고 싶고 주님과의 대화를 통해 주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삶이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 정말 주님과의 교제를 이제는 게을리하지 않으며 주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주님 정말 이제까지의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고 진정으로 주님이 원하시는 자녀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정말 저자님의 책으로 인해 많은 분이 주님을 만나 모두 천국 백성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천국의 유무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권해 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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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읽게 된 계기는 저의 사랑하는 선생님의 권유였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신기했습니다. 저는 천국의 존재를 믿고 있지만 가보지 못했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설명해줄 수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말해줄 수 있는 천국을 다시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주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대로 천국이라는 세계가 확실히 있으므로 모든 자들이 읽고 또는 경험해서 천국에 꼭 갔으면 좋겠어요.
내용은 거의 비슷한 내용이 많이 있답니다. 구성 부분에서 조금 부족한 듯 해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