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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자소학이라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어려운 것이 아닐까? 생각했었습니다 어려운 한자와 해석을 잔뜩 써 놓고 부담스럽지 않을까 했는데 1. 부모님을 대하는 바른 길 하루에 한 두장 정도면 부담스럽지 않을 만큼 아이와 읽으며 이야기도 해보고 반복되는 한자들은 다음장에서 스스로 알게 되니 굳이 애쓰지 않아도 학습이 되는 느낌 입니다 두고두고 아이와 함께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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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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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던 소학책은 딱딱하고 지루해서 잠자고 있었는데 <전통문화연구회>에서 쓴 어린이용 <사자소학> ! 기초에 충실하면서 군더더기 없이 내용전달에 집중하고 있다. 매일 하나씩 읽어보며 한자 써보기도 딱! 8. 설리구순 맹종지효 : 눈 속에서 죽순을 구한 것은 맹종의 효도이다. 조금 어려울수 있는 뜻이지만 '생각 더하기'에서 속뜻을 풀어주니 꼭 함께 읽어보기. 아침마다 한개씩 필사 후 뜻을 한번 설명해 달라고 해보면 좋을것 같다. ^^;; 아무래도 안배운 한자들이 등장하니 한자 암기까지는 욕심일듯. 어려울것 같다던 아이가 안배운 한자도 제법 흉내내면서 필사 중. 부모/효도, 형제 사이, 스승과 어른, 친구 사이, 자기수양 총 69개의 사자소학. 다 읽고 나서 아이 나름대로 내면에서 깨닳음을 얻기를 바래본다. #어린이신사자소학 #도서출판함께 #책육아 #어린이사자소학 #어린이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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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소학四字小學'이란 '네 글자로 된 작은 공부 책'이란 뜻이다. <소학小學>을 비롯된 여러 경전에서 어린이 눈높이에 적합한 내용을 골라서 만든 도서이다. 부모님을 대하는 도리(효孝), 형제자매들의 관계(우애友愛), 스승과 어른을 대하는 예절(경장敬長), 친구를 사귀는 법(붕우朋友), 자기 자신을 닦음(수신修身) 등 다섯 가지 가르침을 담고 있다.
이 책이 유교적 가치관을 지켜야 한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라고 오해해선 안 된다. 과거 조선 시대에나 어울릴 법한 것을 강요하는 게 아니라 고전에 담긴 정신이 현대 사회에도 여전히 유효하기에 어린이들에게 효, 우정, 공경 등과 같은 가치를 스스로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려고 전통문화연구회에서 만든 도서다. 총 다섯 개 장으로 구성된 책은 부모님을 대하는 바른길(1장), 형제 사이의 바른길(2장), 스승과 어른을 대하는 바른길(3장), 친구 사이의 바른길(4장), 자기수양의 바른길(5장) 등을 통해 어린이들이 효도, 우애, 공경, 교우交友, 자기수양에 관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효도孝道 아버지는 내 몸을 낳게 하시고 어머니는 내 몸을 기르셨다. 부생아신父生我身 하시고 모국아신母鞠我身 이로다 이는 나의 뿌리에 대한 설명이다. 우리가 아버지의 성을 따르는 이유를 이해시킨다. 그래서 사자소학의 맨 처음을 장식하는 말이다. 통일신라시대, 경주에 효녀 지은이 살았다. 어려서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와 함께 살았다. 당시엔 20살 전에 결혼해 부모님과 떨어져 사는 게 통상적이었다. 그러나 지은은 어머니를 모신다고 32살 노처녀가 되었다. 살길이 어렵자 지은은 부잣집의 종살이를 시작했다. 이를 알게 된 어머니는 차라리 죽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두 모녀의 이야기는 온 마을에 퍼졌고, 이를 들은 화랑 효종랑이 친구들과 힘을 모아 곡식 100섬과 옷을 모녀에게 전달하고 종살이 몸값을 대신 갚아 주었다. 이후 왕도 이 소식을 전해 듣고 감동을 받아 곡식 500섬과 집을 제공했고, 나라에 봉사해야 하는 잡역도 면제해 주었다. 효녀가 살던 마을에 '효양방'이란 이름을 붙여 주었다.
형제와 자매는 기운을 받고 태어났으니 형제자매兄弟姉妹는 동기이생同氣而生이니 형제자매는 같은 부모에서 태어나 함께 자란 특별한 인연이다. 나무로 비유하자면 부모는 나무의 기둥이고, 형제자매는 한 기둥에서 빚어나온 나무줄기인 셈이다. 중국 후한 시대에 강굉이란 사람이 살았다. 아래로 2명의 동생이 있었고, 세 형제들은 부모를 잘 모시고 형제간의 우애도 깊었다. 어느 늦은 밤 공부를 마치고 귀가하는 길에 갑자기 도적들을 만났다. 가진 돈을 모두 내놓아라고 호통을 쳤지만, 사실 형제는 가진 게 없었다. 그럼에도 순순히 놓아주지 않고 한 사람만 죽어준다면 나머지 둘은 샇려주겠다는 아주 고약한 게임을 제안했다. 그러자, 형제는 서로 자기가 죽겠다고 매달렸다. 이에 당황한 도적은 이렇게 서로 아껴주는 형제를 본 적이 없다고 감동받아 모두 무사히 귀가하도록 해주었다. 공경恭敬 스승 섬기기를 어버이와 같이 하여 반드시 공손히 하고 반드시 공경하라 사사여친事師如親 하여 필공필경必恭必敬 하라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려면 부모님과 선생님 모두의 도움이 필요하다. 부모님은 우리를 낳아 키워주시고, 선생님은 우리가 바르게 성장하도록 가르쳐 준다. 어찌 우리들이 섬기지 않겠는가. 공자가 세상을 떠나자 많은 제자들이 슬퍼했다. 제자들은 스승의 묘 인근에 작은 움막을 짓고 삼년상三年喪을 치렀다. 삼년이 지난 후 제자들은 모두 헤어졌지만, 유독 자공만은 홀로 공자의 무덤을 지켰다. 자공은 3년을 더 머무르며 6년상을 치렀다고 한다. 교우交友 사람이 세상에 있으면서 친구가 없을 수 없으니 인지재세人之在世 에 불가무우不可無友 니 우리들은 성장하는 동안 학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 그래서 필연적으로 친구를 사귀게 된다. 살아감에 있어서 친구가 꼭 필요하다는 말이기도 하다. 그런데, 아무리 가가운 친구 사이일지라도 지켜야 할 예의가 있다. 그 선을 넘어가선 안 된다. 어느날 제자 자로가 스승인 공자에게 질문했다. "스승님, 인仁이란 정확히 무엇인가요?" 공자는 답했다. "자로야, 너는 강직한 성품을 지녔다. 그렇다면 네게는 용기를 가지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인仁이다." 그러자 옆에 있던 안연도 같은 질문을 했다. 이번엔 안연에게 '욕심을 극복하고 禮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다른 답을 했다. 이처럼 제자의 성향과 성격에 걸맞는 맞춤형 답을 했다고 한다. 자기수양(수신修身) 예가 아니면 보지 말며 예가 아니면 듣지 말며 비례물시非禮勿視 하며 비례물청非禮勿聽 하며 예禮란 꼭 지켜야 할 바른 마음과 약속을 뜻한다. '비례물시 비례물청'은 옳지 않은 것은 보지도 듣지도 말고 멀리하라는 가르침을 담고 있다. 어느 날, 안연이 공자에게 물었다. "인仁을 실천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에 공자는 "사사로운 욕심을 버리고 예禮로 돌아가야 한다.인을 실천하는 것은 나 자신에게 달린 것이다. 결코 남에게 달린 것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또한 예가 아니면 말하지 말고, 움직이지 말라고 '신중함'을 강조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배운다 책은 한자로 표기되어 어려울 수 있는 글귀를 현대적 감성으로 풀이하고 있다. 책 중간의 삽화는 어린이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다. 부모와 함게 사자소학을 공부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장차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지를 일깨워주는 참된 인성교육의 길잡이 책이다.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에게 자녀와 함께 고전의 지혜를 공부하길 권하고 싶다. #인문 #고전 #교육 #어린이고전 #어린이신사자소학 #전통문화연구회 #도서출판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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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소학>은 '네 글자로 된 작은 공부 책'이라는 뜻입니다. <소학>을 비롯한 여러 경전에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내용만 뽑아 만들었습니다. 네 글자로 된 짧은 문장들 덕분에 외우기 쉬웠고, 오래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꼭 맞는 교과서이자 첫 철학서였지요. - 사자소학이란? 중에서 문화와 생활, 사고 방식 등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변화해가는 인공 지능,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고 우리가 먼 옛날 서당에서 아이들이 배우던 사자소학에 관심을 갖고 익히려는 이유가 뭘까도 생각해 보게 된다. 단순히 한자 원문과 뜻을 알려주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바로 아래에서 '생각 더하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이나 행동에 비추어보며 그 의미를 스스로 생각하게 했다. 더불어 주어진 질문에 대한 답을 고민하고 찾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세상이 변하고 달라졌다고 하지만 사자소학, 고전에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중요한 삶의 가치, 지혜, 예절 등을 담고 있어서 오랜 세월을 넘어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어린이신사자소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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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사자소학은 조선시대 어린이 인문 교육 교재라고 합니다. 제가 어릴때도 동네 향교에서 사자소학 공부를 한적이 있기에 아이들도 기회가 된다면 한번쯤 접해보면 좋겠다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자소학은 네 글자로 된 작은 공부책이라는 뜻이라 합니다. 어려 경전에서 어린이의 눈높에에 맞게 내용을 정리 하였다고 하니 아이들이 읽고 배우고 좋은 책인듯 하였습니다. 5가자의 구성으로 이야기가 이루어져 있습니다. 부모를 대하는 길 / 형제 사이의 바른길 / 스승과 어른을 대하는 길/ 친구 사이의 바른 길 / 자기 수양의 길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기본이지만 가장 중요한 삶의 방향을 알려주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첫 시작 구절인 부생아신 모국아신 아직도 이 구절은 인상적이라 잊혀지지 않았는데 아이들의 눈높이엔 저랑 비슷한가 봅니다..엄마가 나를 낳은게 아니야???라고 저도 그렇게 말을 했었거든요. 한자를 읽고 뜻을 알아보고 그리고 왜 예전엔 그렇게 표현을 했는지에 대해 알려주기까지. 에전에 선생님께 배웠을때보다 더 자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는 듯합니다. 그리고 옛날부터 전해 지는 유명한 이야기들도 알려줘서 재미난 이야기책을 또 함꼐 보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주제의 이야기가 끝이 나면 한자어휘공부도 한 페이지씩 나와서 아이들이 한자를 다시 한번 눈에 세기는 기회가 되는것 같습니다. 천천히 읽어보고 의미를 세겨 보면서 사람의 도리에 대해 아이들이 생각할수 있는 책이라 두고 두고 천천히 또 음미 해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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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소학(四字小學)>은 효, 우애, 어른 공경 등 아이들이 꼭 배워야 할 인성의 기초를 담은 책으로, 서당에서 글공부하는 아이들의 필수 교과서였어요. 그 안에 담긴 윤리적 가치는 현대에도 여전히 빛나고 있어, 오늘날에도 다양한 형태로 출간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어린이 신(新) 사자소학>은 '전통문화연구회'의 고증을 통해 원문의 뜻을 충실히 살리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현대적 감각을 더함으로써 현대와 고전의 균형을 맞추고 있습니다. 사자소학은 조선시대의 "어린이 인문 교육 교재"입니다. 유교의 가르침을 네 글자씩 묶인 문구에 담아서 도덕과 예절을 쉽고 간결하게 가르치려 한 책이지요. 조선시대의 어린이들은 <사자소학>으로 한문의 기초를 배우고, 한문 문장을 읽고 쓰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현대에 <사자소학>이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간결한 문구와 그 안에 담긴 깊은 생각이 학생들의 사고력 증진에 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 점에서 <사자소학>은 한문 학습의 교육적 기능을 대표하는 교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자소학에 담긴 유교적 가치관이 전부 지켜져야 한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시대가 변하면 사람들의 생각도 바뀌기 마련이니까요. 하지만 고전을 오늘날 다시 돌아보는 것은 현대인의 정신에 여전히 남아 있는 전통적 사고의 뿌리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그것은 우리 어린이들이 미래의 변화된 환경에서도 가치관의 중심을 잡고 성장할 힘을 키워 줄 것입니다. 중간에 정약전과 정약용 형제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이들에게 필히 같이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중딩씨 한문 학습에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그것보다 진짜 아이들의 인성을 갖추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싶더라구요. 이야기들도 잘 풀이되어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제가 같이 읽다가 오히려 마음 힐링합니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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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한자공부를 따로 하지 않으면 이 단어가 무슨 뜻인지 모르는데 이 책으로 공부하면 너무나 쉽게 이해할 수 있을꺼 같아요 사자소학 한자의 뜻과 음을 익히고 담겨있는 의미를 파악하고 생각더하기로 스스로 생각하고 사자소학의 가르침를 더 깊이 이해할수있게 해주고,이야기 마당에서는 사자소학의 가르침이 담긴 이야기를 풀어주어 아이가 재밌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꼭 알아야 할 한자 어휘 공부 페이지도 있어 한자와 더 가까워질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초등학생 한자 공부책으로 완전 추천하고 싶어요!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합 리뷰입니다] #어린이신사자소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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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신 사자소학 사자소학 어릴때 배웠던 기억이 있어서 아이도 봤으면 좋을거 같았던 책이네요. 부모님을 대하는 바른길. 형제 사이의 바른길. 스승과 어른을 대하는 바른길. 친구 사이의 바른길. 자기수양의 바른길. 5장으로 이루어진 어린이 신 사자소학 사자소학을 배울때 음을 넣어서 배웠던 기억이 난다. 음을 읽고 뜻을 생각 하면서 하나하나 읽으면서 생각을 하는 책인거 같다. 생각 더하기 부분이 있어서 사자소학의 뜻을 다시 생각해 볼수 있는거 같다. 나온 사자소학으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야기를 읽으면서 더 이해하기가 쉬운거 같다. 한자를 한자한자 배우면 너무 지루하기도 한데 사자소학으로 뜻까지 잘 배울수 있으면 좋을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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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매일 학교에 가져가고 있어요. 쉬는 시간에 틈틈이 보는데 그렇게 재미 나대요.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추천도 했대요. ^^ 사자소학은 ‘네 글자로 된 작은 공부 책’이란 뜻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아이들의 교과서이자 철학서에요. 선조들의 삶의 지혜와 후대에 길이길이 가져가고픈 가르침이 가득 담긴 책이에요. 고전 속 지혜와 현대의 재치, 위트가 조화롭게 담긴 <어린이 신(新) 사자소학>은 총 5장으로 효와 형제 사이의 우애와 관계, 스승과 어른을 대한 태도, 공경, 예의, 교우관계, 자기 수양에 대한 가르침을 담고 있어요. 일기부모 기죄여산 한 번이라도 부모님을 속이면 그 죄가 산과 같다. 아이에게 이 문장을 읽어주었어요. 원문은 강직한 선비, 엄한 훈장님의 느낌인데요. 생각 더하기는 원문을 이해하기 쉽게 부드럽게 풀이해 주는 느낌이에요. 생각 더하기를 통해 아이와 사자소학에서 가르치고 싶은 가치에 대한 대화와 토론이 가능해요. 아이는 하얀 거짓말부터 작은 거짓말을 한 경험을 고백하기 시작해요. ^^ 도덕심과 죄책감을 자극하는 게 아닌 사소한 것이라도 거짓 없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어요. 삽화가 위트 있어요. ^^ 배경은 고전인데, 삽화 내용은 현대인 재치에 감탄했어요. 한자 급수도 표기되어 있고요, 한자를 따라 쓰며 익힐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도서출판함께 <어린이 신(新) 사자소학> 한 권 다 읽으면 한자 6급도 문제없을 것 같아요. ^^ 변하지 않는 선조들의 지혜와 가치가 가득 담긴 도서출판함께 <어린이 신(新) 사자소학>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