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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그들의 비상구...
"그들의 비상구..." 내용보기
김기혜님의 만화는 만화같지가않다...소설이나 영화??아마두 소설이라치면 단지 그림이란 소스가 첨가된것이구 영화라치면....단지 한장한장넘겨서 보는 손의노동력이 필요하다는거...이책을 내가 거두어둔지 족히 3년은 지난것같다 그때까지만해두 만화방이나 책방에서는 2권까지밖에 없었는데 그 뒤로 한참이나 그 다음책은 나오지 않았기에 2권까지 밖에 없던 나로써는 꽤나 인내심을
"그들의 비상구..." 내용보기
김기혜님의 만화는 만화같지가않다...소설이나 영화??아마두 소설이라치면 단지 그림이란 소스가 첨가된것이구 영화라치면....단지 한장한장넘겨서 보는 손의노동력이 필요하다는거...이책을 내가 거두어둔지 족히 3년은 지난것같다 그때까지만해두 만화방이나 책방에서는 2권까지밖에 없었는데 그 뒤로 한참이나 그 다음책은 나오지 않았기에 2권까지 밖에 없던 나로써는 꽤나 인내심을 갖는 수고가 뒤따라야만 했다. 그러다 지금에서야 이 책이 5권까지 나왔다는걸 알 수 있었고 긴 기다림에 끝에 드뎌 몇년간의 인내에대한 보답을 받을 수 있었다. 물론 여전히 책방에서는 2권뿐인 책이지만.. 스토리를 보면 여전히 함축적인 내용들로 스토리를 이끌어가지만 김기혜님의 작품들을보면 이런내용일거라는 걸 짐작하게되고 그런 난해한 내용들에 익숙해져 버린 나 라는 인간은 의례 이려러니 하구 무의식으로 받아들여 버린다. 또한 만화를보면 스피드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내용전개를보면 그다지 빠른 속도로 스토리가 이어가지는 않지만 그가 표현하는 그림체는 스피드를 내고있다. 과감하면서도 직설적인 표현...그런 그의 만화가 진정 김기혜라는 만화가의 토대를 만들어가는것이 아닐까 한다. 답답한 마음을 갖는자라면 이만화를 봤음 한다. 그들의 비상구가 어떻게 나아가고 있는지..그걸보면 이내 답답한 마음또한 어느샌가 각자의 비상구로 가는 길을 가고있을 것이기때문이다.
a*****n 2002.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진한 재인이와 차가운 이유신이 사랑을 한다?
"천진한 재인이와 차가운 이유신이 사랑을 한다?" 내용보기
유신에게 첫눈에 반해 버린 민재인. 몇년동안 가슴속에 묻어두었던 짝사랑이 유신에게도 사랑으로 다가온다. 토끼같이 예쁘고 순수한 재인이. 그런 재인이를 귀엽게 보는 척 하지만,사실은 마음이 끌리기 시작하는 유신. 친구 태일과 유신의 폭력적(?)인 우정. 가슴속 깊숙히 슬픔과 고독을 품고있는 유신은 햇살같이 다가오는 재인이를 뿌리치지 못하고 결국은 마음이 끌리는데... 아이
"천진한 재인이와 차가운 이유신이 사랑을 한다?" 내용보기
유신에게 첫눈에 반해 버린 민재인. 몇년동안 가슴속에 묻어두었던 짝사랑이 유신에게도 사랑으로 다가온다. 토끼같이 예쁘고 순수한 재인이. 그런 재인이를 귀엽게 보는 척 하지만,사실은 마음이 끌리기 시작하는 유신. 친구 태일과 유신의 폭력적(?)인 우정. 가슴속 깊숙히 슬픔과 고독을 품고있는 유신은 햇살같이 다가오는 재인이를 뿌리치지 못하고 결국은 마음이 끌리는데... 아이스 하키라는 잘 모르는 소재가 나와 신선했다. 스토리의 반전도 빠르고,무엇보다 주변 인물들의 살아있는듯한 성격들이 재미있다. 유신의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생존해 있긴 하지만-이 절절해 가슴이 아팠다.
b*******9 2001.07.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