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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1권부터 아주 콩을 볶는다. 콩 = 콩깍지 나나미 눈에는 요신이. 요신의 눈에는 나나미만 보이는 콩깍지는 권수가 늘어남에 따라 점점 오글거림이 차고 넘친다. 깨볶는건 당연한건데.. 반 친구들도 이제는 부부로 인정해주고 있다.. 10권의 수학여행일정에도 너무 붙어있다고 눈치를 받을 정도.. 부모님도 둘의 사귐은 인정해도 아직 그 윗선은 선을 그어준다. 고교생의 지나친 애정표현이 일탈이 되어 아이가 생기면 그 나름 많이 문제가 생기니 둘이 자취를 한다고 하면 당연막을 수 밖에.. 11권 내용에서도 보여주고 있지만 혹시나 일탈을 한다고 해도 훈계를 하겠지만 받아들이겠다고.. 마음 먹은 듯하다. 다시 말해 현 신분은 고교생이지만 이미 양가는 둘 사이를 부부로써 이미 인정해주고 있는 것 같다. 11권을 읽으면 확실히 요신의 애정은 고교생처럼 아직 두려움과 지금까지의 친교가 없음을 확실히 보여주는 모습인데 나나미의 애정은 남성에 대한 두려움 불신등이 없어짐과 동시에 오직 요신을 향한 애정 라이트가 브레이크 없는 차 처럼 달리고 있다. 과할 정도로.. 그래서 권수가 늘어날 수록 발직함이 늘어나는게 재미있다. 11권의 산타 복장의 나나미가 귀여움을 보여줬고 12권 발행이 되지만 이북은 아직이라도 문고판 표지를 보니 후리소데를 입은 나나미. 새해인사를 드리는 모습이다. 어떤이야기가 될지 약간은 예상되지만 곧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
| 크리스마스여서 산타 옷을 입고 코스프레한 나나미가 표지여서 엄청 설레고 두근 거립니다.정말 요신은 행복한 사람 인거 같네요.부럽습니다.책 꼭 사면 후회 없으니 아직 안 보신 분들도 이 11권 표지 보시고 입문 했으면 좋겠네요.나나미 화이팅 |
|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11 후기 입니다. 일단 워낙 좋아하는 작품이기도 하고 또한 지금까지 꾸준히 읽어와서 이번 11권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표지 맛집 답게 표지 일러스트가 아주 에쁘게 되어있고 내용도 좋아서 다음 12권이 기다려지는 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11권'도 달달함이 가득하네요. 체육제와 수학여행이라는 설레는 이벤트를 통해, 주인공 요신과 나나미의 관계가 한층 더 깊어진 것 같아요. 특히 요신을 열심히 응원하는 나나미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웠습니다. 풋풋한 로맨스를 보며 힐링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