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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미국을 여행할 때 가장 자주 찾고 마주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58곳을 소개하고그곳에서 잘 사고, 먹고, 입고, 잘 수 있는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미국 여행은 아직 못 가봤지만 살면서 언젠가는 꼭 가볼 수 있겠지?대신 일본 도쿄나, 중국 상하이 등 가까운 글로벌 도시를 가서 사용해볼 생각으로 책을
"<Ready to Order? 주문하시겠습니까?> 글로벌 도시에서 영어를 써보자!" 내용보기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미국을 여행할 때 가장 자주 찾고 마주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58곳을 소개하고
그곳에서 잘 사고, 먹고, 입고, 잘 수 있는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미국 여행은 아직 못 가봤지만 살면서 언젠가는 꼭 가볼 수 있겠지?

대신 일본 도쿄나, 중국 상하이 등 가까운 글로벌 도시를 가서 사용해볼 생각으로 책을 봤다.



미국의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이렇게나 다양하다니.
나는 우리나라에 들어온 스타벅스, 던킨, 배스킨라빈스, 크리스피 크림, 파이브 가이즈, 써브웨이, 타코벨
이 정도는 알지만 모르는 브랜드가 더 많았다.




브랜드 자체를 좋아해서 2년 넘게 일했던 스타벅스.
해외 여행 가면 빠지지 않고 가서 시티 머그를 사오는 나만의 루틴이 있다.
특히 혼자 여행 갔을 때 지쳐서 쉬고 있을 때 마음의 안정을 준 곳 ㅎㅎㅎ




요새 미국 여행 가는 사람들이 빠지지 않고 사오는 기념품 중 하나가 바로 트레이더 조 의 에코백이던데
역시나 이 책에서도 소개가 되어 있었다.





국내보다 해외에서 친구따라 먼저 가본 써브웨이도 있었음.
친구는 캐나다에서 워킹홀리데이 때 가봤다며
중국 상해 어학연수 당시 나를 데려가줬었다.ㅎㅎㅎㅎ






그리고 바로 그 중국 상해를 11년 만에 여행가게 되었는데
이번엔 햄버거를 좋아하는 남편과 웬디스 브랜드에 가보고싶다.
쉐이크쉑에서처럼 감자튀김을 프로스티(밀크쉐이크와 아이스크림 중간이라고 함)에 찍어먹어보고 와야겠다.


꼭 미국이 아니라도
프랜차이즈들이 있을 글로벌 도시에 갈 때 추천하는 책!


#리뷰어클럽리뷰 #길벗이지톡

YES마니아 : 로얄 s****a 2025.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Ready to Order? 주문하시겠습니까?
"Ready to Order? 주문하시겠습니까?" 내용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나는 미국에 한 번 다녀온 적이 있다. 당시 나는 여행을 한답시고 여행지나 시간관리에만 치중했지 식당은 어떤 것이 있는지, 그 곳에서 어떻게 주문할지 등 이런 사항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하지만 생각보다 식당은 많고 주문방식도 다양했다. 종업원이 안내해주기 전까진 앉지 말아야 하며 메인메뉴를 고르
"Ready to Order? 주문하시겠습니까?" 내용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나는 미국에 한 번 다녀온 적이 있다. 당시 나는 여행을 한답시고 여행지나 시간관리에만 치중했지 식당은 어떤 것이 있는지, 그 곳에서 어떻게 주문할지 등 이런 사항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하지만 생각보다 식당은 많고 주문방식도 다양했다. 종업원이 안내해주기 전까진 앉지 말아야 하며 메인메뉴를 고르는 것부터 사이드까지 선택의 연속이고 중간중간 이상없는지 확인해주며 스몰토크하는 것도 어려웠다. 이렇게 삼시세끼 밥을 챙겨야하는 일은 생각보다 품이 드는 일이어서 기운이 쭉 빠지곤 했다. 그래서 이 책 'Ready to Order? 주문하시겠습니까?'를 보고 무척 반가웠다.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주문들이 수록되어있어 여행을 가는 사람들에게 꽤 실용적으로 쓰일 것이라 생각한다. 

 미국에서 주문은 메뉴만 고른다고 해서 끝이 아니다. 메인메뉴를 골랐으면 거기에 추가되는 토핑이나 소스도 골라야 한다. 처음엔 이런 방식이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당연하게도 주문 중에 대화가 많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 당황스러울 뿐더러 듣기에 급급해 영어조차 제대로 안 나온다. 그렇기에 각 상황별로 자연스럽게 짜여진 스크립트가 참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뿐만 아니라 미국의 각 음식점들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주어 어떤 특징이 있고 대표메뉴는 무엇인지 미리 알 수 있다. 미국엔 어떤 음식점들이 있고 어떻게 주문할 지, 가격대는 어떻고 참고할만한 사항은 있는지 세심하게 서술되어있다. 미국에서 아무리 유명하더라도 간판만 보면 뭘 파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부분도 흥미롭다. 아무리 영어를 익히기 위해서라지만 스크립트만 있었다면 다소 지루할 수 있었는데 이런 부분이 이 책을 더 알차고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부분이다.


 비단 음식점 뿐만 아니라 편의점, 숙소 등에서 일어날 수 있는 대화도 수록되어있다. 다양하고 꼼꼼한 설명에 마치 내가 다시 미국의 거리에 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이 책 'Ready to Order? 주문하시겠습니까?'는 특별하고 어려운 영어가 수록된 게 아니다. 일상적이고 편한 영어로 이 책과 함께라면 미국 어디든 맘껏 다닐 수 있을 것이다. 


g******3 2025.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국여행 가기 전 읽어보면 좋은 책!
"미국여행 가기 전 읽어보면 좋은 책!"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미국 여행을 언젠가 떠나게 될 날을 대비해 가볍게 회화를 익히고 싶을 때 읽기 좋은 책을 찾다가 진저 작가의 <Ready to Order? 주문하시겠습니까?>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흔히 볼 수 있는 ‘가정된 상황’ 속 대화문이 아니라, 실제로 미국에서 널리 알려진 58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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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국 여행을 언젠가 떠나게 될 날을 대비해 가볍게 회화를 익히고 싶을 때 읽기 좋은 책을 찾다가 진저 작가의 <Ready to Order? 주문하시겠습니까?>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흔히 볼 수 있는 ‘가정된 상황’ 속 대화문이 아니라, 실제로 미국에서 널리 알려진 58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배경으로 한 실제 상황형 회화를 담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책 속에는 각 프랜차이즈의 간단한 브랜드 이야기와 메뉴·제품 정보, 그리고 그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상황별 표현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단순히 영어 회화를 익히는 것을 넘어 미국 문화까지 가볍게 접할 수 있습니다. 

여행지에서 자주 마주치는 브랜드들이라 더 현실감 있게 다가왔고, 실제 주문하거나 쇼핑할 때 어떤 표현을 쓰면 좋을지 바로 떠올릴 수 있어 실용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언어 학습에서는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그런 문화적 요소들을 어렵지 않게 전달해 줘 영어 표현이 훨씬 자연스럽게 기억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가볍고 부담 없이 읽으면서도 실전 회화 감각을 익히고 싶다면 <Ready to Order? 주문하시겠습니까?>는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뿐 아니라 미국 문화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w*******1 2025.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생활에 필요한 영어표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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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이 넘쳐나는데, 책의 제목이 눈에 들어오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은데, 이 책은 실생활에 딱 적합할것 같은 제목이라 집어들었다. 년말이고, 딸아이는 수능을 마치고 여행을 가겠다고 하고있어서, 이왕이면 같이 준비해볼 요량으로 읽어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공부하고는 있지만, 실생활에 녹여내기란 쉽지 않다. 복잡한 문법들이 머리속을 맴돌거나, 입안에서만 맴돌기 때문
"실생활에 필요한 영어표현들" 내용보기
영어책이 넘쳐나는데, 책의 제목이 눈에 들어오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은데, 이 책은 실생활에 딱 적합할것 같은 제목이라 집어들었다. 년말이고, 딸아이는 수능을 마치고 여행을 가겠다고 하고있어서, 이왕이면 같이 준비해볼 요량으로 읽어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공부하고는 있지만, 실생활에 녹여내기란 쉽지 않다. 복잡한 문법들이 머리속을 맴돌거나, 입안에서만 맴돌기 때문이다. 간편 여행영어책도 보기는 했는데, 이 책은 영어대화만 있는것이 아니라, 각 매장마다 특징적인 부분들을 미리 설명해주는 부분이 많아서 미국 프랜차이드 매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다. 매장분위기, 입구풍경, 주문방법, 결제까지 그 흐름을 따라 한페이지정도의 대화가 담겨있다. 그렇다고 모두 같은 내용은 아니고, 각 매장마다 다양한 상황별 대화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어서, 서로 응용할 수도 있겠다

실제로 미국출장중에 외부손님들과 약속이 없다면, 자주 가보았던 곳이 스타벅스나 타코벨, 또는 익숙한 패스트푸드점들이다. 이 책의 저자는 유튜버인데, 실제로 현장들을 방문해본 경험을 토대로 구성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각 매장마다 담겨있는 풍경이나 메뉴판, 또는 영수증형태 등등 그리고, 현지 종업원들과 주고받을 만한 영어표현들이 가득 담겨있다.

책 사이즈는 작아서 좋은데, 조금 아쉽다면 글자들이 작은 편이다. 나이가 있다보니, 폰트가 작으면 눈에 잘 안들어온다. 아무튼, 단기간에 써먹기에 좋은 표현들이 많아서 좋다. 격식차리는 다이닝레스토랑에서 필요한 고급진 표현들이 보이지 않는다. 쉽게 접할 수 있는 레스토랑에서 간단한 말 한마디만 주고받을 수 있어도 책값은 할것이라 생각된다.
k***n 2025.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용적인 영어회화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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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책콩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미국 여행 중에 식당이나 상점에서 고객의 입장에서 주문이나 요구하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들을 미국 현지 문화와 함께 소개하는 영어회화 서적이다.책의 내용과 구성은 미국 여행 중에 접하게 되는 생활 환경을 8개 범주(coffee & dessert; fast food; chicken & pi
"실용적인 영어회화서적" 내용보기
*** 이 글은 책콩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 책은 미국 여행 중에 식당이나 상점에서 고객의 입장에서 주문이나 요구하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들을 미국 현지 문화와 함께 소개하는 영어회화 서적이다.

책의 내용과 구성은 미국 여행 중에 접하게 되는 생활 환경을 8개 범주(coffee & dessert; fast food; chicken & pizza; breakfast, brunch & fine dining; car rental & hotels; supermarkets, pharmacy & shops; fashion & beauty; books, sports & wine shop)로 나누어, 각 범주마다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업체 매장에서 직접 종업원과 나누는 대화 내용과 추천 메뉴, 미국식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추가적으로 책 속에 등장하는 프랜차이즈 상점들의 웹사이트나 인스타그램에 대한 링크가 포함되어 있고, 길벗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원어민 대화 mp3 파일이 제공된다.

저자는 유투브 채널 진저(jinger cho)에서 활동중인 영어강사 조향진 강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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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가 본 경험이 있다면, 해외 현지에서 영어로 의사소통하는 것이 마음먹은 대로 이루어지기가 쉽지 않은 경우가 빈번하게 일어난다는 것을 겪게 된다: 원인이 무엇때문일까? 십중팔구 대부분은 영어가 비모국어인 나 자신에게 있을 것이다. 그런데, 영어가 유창하지 못하기 때문에 상대방과의 의사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이지만, 한가지가 더 있다: 
현지에서 통용되는 문화와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도 실패의 중요한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책에서 담고 있는 생생한 영어표현들 덕분에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다.

커피 전문점에서 내가 주문한 커피나 음료가 식었을 때 데워달라고 요청하거나, 레스토랑이나 패스트푸드점에서 재료 소진으로 음식 메뉴 주문이 불가능하다고 할 때 적당하게 불평이나 불만을 말한다거나 대형 매장에서 구입한 상품을 환불받거나 구매 취소하고자 할 때 나의 입장을 정당하게 설명하는 경우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표현들이 종업원과의 대화 형식으로 소개되어 있다.

물론 주로 미국에 존재하는 프랜차이즈 상점을 중심으로 주요 메뉴와 특징들을 상정하고 있지만, 굳이 미국뿐만 아니라 영어를 쓰는 국가라면 어디에서든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폭이 큰 실질 영어회화라고 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보면, 기존의 영어회화서적과는 달리 매우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유용한 활용도 높은 영어회화 서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m****y 2025.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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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to Order? 주문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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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이런 실전 영어를 배우고 싶었다. 오래전 엄마 환갑 기념으로 엄마와 단둘이 하와이로 여행을 간적이 있었는데 당시 팁문화가 적응이 안돼 무척 곤혹스러웠던 기억이 있다. 식당도 그렇지만 호텔에 있는 바를 자주 이용하면서 팁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해서 쉽사리 자리를 뜨지 못했던 웃픈 추억이 있다. 다행히 책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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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런 실전 영어를 배우고 싶었다. 오래전 엄마 환갑 기념으로 엄마와 단둘이 하와이로 여행을 간적이 있었는데 당시 팁문화가 적응이 안돼 무척 곤혹스러웠던 기억이 있다. 식당도 그렇지만 호텔에 있는 바를 자주 이용하면서 팁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해서 쉽사리 자리를 뜨지 못했던 웃픈 추억이 있다. 다행히 책 마지막 장에 알쏭달쏭한 미국의 팁 문화가 실려있어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이 반가웠던 것은 오래전 유튜브로 즐겨보았던 유튜버 진저 Jinger Cho님이 저자라는 점이었다. 아주 오래전부터 즐겨봤던 채널이라 내적친밀감때문에 더욱 더 재밌게 볼 수 있었다. 

이책은 기존의 영어책과는 다른 특색을 갖고 있는데 식당과 호텔, 쇼핑 등 미국을 여행했을 때 각 매장에서 써먹을 진짜 실전영어를 가르쳐 준다는 것이다. 여행할 때 가장 많이 찾게되는 카페를 비롯해 스타벅스 등 실제 매장을 방문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영어를 알려주어 공부도 공부지만 진짜 여행을 하고 있는 느낌을 받았다. 크록스는 또 어떠한가. 괌을 찾았을 때 크록스를 사서 신었던 추억도 떠올랐고 하와이에 갔을때 묵었던 호텔이 힐튼이라 반갑기까지 했다.

또한 책에는 아직 가보지 못했던 곳들도 많아 다음에 가게되면 책의 대화내용을 참고해서 활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대화 내용은 차치하고도 미국의 실제 생활과 문화 등을 소개해주고 있어 흥미로웠다.

대화내용은 길벗 홈페이지에서 직접 듣거나 다운 받을 수 있었는데 특이하게 클린버전과 현장소음버전 두 가지로 제공되는것이 너무 좋았다. 개인적으로 클린버전과 현장소음버전 둘 다 너무 만족하면서 듣고 있다. 실전 대화다 보니 속도감이 있는데 계속 반복연습을 해서 내것으로 만들겠다는 목표가 생겼다. 

m****d 2025.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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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끌 서평] Ready to order? 주문하시겠습니까?
"[책끌 서평] Ready to order? 주문하시겠습니까?" 내용보기
이 포스팅은 길벗이지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미국 여행을 준비하는 한국인에게 가장 큰 고민을 꼽는다면 출입국 심사를 통과하는 것이 하나일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관광지에서 “교과서에서 배운 영어가 현지 매장 카운터에서 통할까?”라는 불안감이지 않을까? 아무리 AI가 발전하고 번역기를 사용한다고 해도 자신의 입으로 말을 건
"[책끌 서평] Ready to order? 주문하시겠습니까?" 내용보기


이 포스팅은 길벗이지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미국 여행을 준비하는 한국인에게 가장 큰 고민을 꼽는다면 출입국 심사를 통과하는 것이 하나일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관광지에서 “교과서에서 배운 영어가 현지 매장 카운터에서 통할까?”라는 불안감이지 않을까? 아무리 AI가 발전하고 번역기를 사용한다고 해도 자신의 입으로 말을 건네고 상대방이 하는 말을 알아들어야 진정한 회화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새로운 나온 《Ready to order? 주문하시겠습니까?》는 이런 지점을 정면으로 겨냥한 책이다. 뉴욕 맨해튼 스타벅스에서 시크릿 메뉴를 주문하고, 서브웨이에서 커스텀 샌드위치를 완성하며, 힐튼 호텔 프런트에서 얼리 체크인을 요청할 때 실제로 쓰이는 문장을 한 권에 모았다.


특히 이 책은 미국 58개 프랜차이즈에서 꼭 필요한 영어 표현을 Zip 파일처럼 압축해 담았다는 콘셉트를 내세운다. 가장 큰 특징은 ‘브랜드 기반 상황 학습’이다. 스타벅스, 서브웨이, 힐튼, 트레이더 조스, 렌터카 회사 등 미국인 일상에 깊숙이 자리 잡은 브랜드를 장마다 배치하고, 매장 입장부터 주문·결제·클레임까지 흐름에 따라 대화를 구성했다는 점이다.


“계산서에 문제가 있을 때 어떻게 말할까”, “예약해 둔 차를 픽업하면서 보험 옵션을 고를 때 무슨 표현을 쓸까”처럼 실제 여행자의 고민이 되는 순간에 맞춘 문장들이 눈에 띈다.



두 번째 특징은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한 생동감이다. 구독자 32만 유튜버 ‘진저’가 직접 미국 프랜차이즈 매장을 방문해 경험한 내용을 토대로 구성해, 단순 예문 나열식 교재와는 결이 다르다. 책 속 사진과 함께 매장 풍경, 메뉴판, 영수증이 그대로 등장하고, 그 상황에서 직원과 주고받을 법한 영어 대사가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이어진다. 독자는 마치 함께 매장 안에 서 있는 것처럼 영어를 따라 말해 보게 되는 구조로 책을 구성했다.


세 번째 특징은 생활 문화와 표현 뉘앙스를 함께 짚어 주는 설명이다. 각 장에는 상황별 회화뿐 아니라 미국식 서비스 문화, 팁 문화, 매장 이용 시 주의할 점 등이 짧은 코멘트로 정리돼 있다. 단어 뜻만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왜 이렇게 말하는지”, “어떤 상황에 이 표현을 쓰면 어색한지”까지 짚어 줘, 영어 문장을 통째로 외우지 않아도 스스로 응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같은 구성은 기존 영어 회화책과 분명한 차이를 만든다. 일반적인 여행 영어 교재가 ‘공항–호텔–식당–쇼핑’처럼 장소 단위의 패턴을 반복한다면, 《Ready to order?》는 브랜드라는 보다 구체적인 맥락 속에서 실제 메뉴·상품·서비스를 중심으로 영어를 익히게 한다.



또한 대부분의 영어회화 책이 관광객 관점에 머무는 데 비해, 이 책은 장보기·렌터카·체크인·영수증 확인 등 ‘살아보지 않으면 겪기 힘든 생활 영어’까지 다루며 워킹홀리데이·어학연수·장기 체류를 준비하는 독자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준비되어 있다.


책 말미에는 “영어에 자신이 없어도 여행은 할 수 있다. 하지만 길을 묻고, 메뉴를 바꾸고, 불편함을 말할 수 있으면 여행의 질은 완전히 달라진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프랜차이즈라는 익숙한 공간에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싶은 사람이라면, 미국행 비행기를 타기 전에 한 번쯤 가볍게 들춰 볼 만한 실전형 회화서다.



* 출처 : 박기자의 끌리는 이야기, 책끌

t******a 2025.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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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to Order 주문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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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책과콩나무 를 통해 길벗이지톡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ady to Order? 주문하시겠습니까?>✨ 미국 거주자! 드디어 '자동 응답'에서 벗어나다! ✨"Can I get that to go?""Any changes to your order?""Do you need a bag?"미국에 살면서도 서비스 카운터 앞에서 질문 세례를 받으면 머리가 하얘지는 경험•••매번 "Yes, thanks"나 "No, that's it"
"Ready to Order 주문하시겠습니까?" 내용보기
🌟 이 책은 책과콩나무 를 통해 길벗이지톡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Ready to Order? 주문하시겠습니까?>

✨ 미국 거주자! 드디어 '자동 응답'에서 벗어나다! ✨

"Can I get that to go?"
"Any changes to your order?"
"Do you need a bag?"

미국에 살면서도 서비스 카운터 앞에서 
질문 세례를 받으면 머리가 하얘지는 경험•••
매번 "Yes, thanks"나 
"No, that's it" 같은 자동 응답만 반복하며
속으로는 '아, 그거 빼달라고 하고 싶었는데...' 
혹은 '리필 받을 수 있었는데...' 하며 
입을 닫았던 수많은 순간들...^^..

특히 치폴레(Chipotle)에서 주문할 때
"Skip the sour cream." (사워크림 빼주세요) 같은 
짧은 문장 하나가 왜 그렇게 안 나왔는지... 
결국 원치 않는 토핑을 그냥 섞어 먹으며 
'영어로 손해 보는 기분'을 떨칠 수가 없었어요 😭

🔥 미국 생활자 이 책으로 영어 '잔근육'을 키우다

저처럼 미국에 살면서도 미처 파악하지 못했던 
58개 프랜차이즈의 '찐' 현지 주문 문화와 
시스템을 A부터 Z까지 해부해 줍니다. 
왜 내가 원하는 걸 제대로 말하지 못했을까,,,,
그건 영어를 못해서가 아니라
'현지식 요청 패턴'을 몰랐기 때문이었죠!

📌 제가 이 책으로 얻은 3가지 '생활 레벨업'

1. 복잡한 커스터마이징, 자신감 뿜뿜!

- 이전: "Just chicken and rice." (단순 주문)
- 현재: "Could you please add some fajita veggies 
on the side, and make it extra mild salsa?"
(파히타 야채는 따로 담아주시고, 살사는 가장 순한 것으로 더 넣어주세요.)
→ 원하는 대로 요구하며 얻는 '주도적인 소비자'의 만족감!

2. 쇼핑, 돈 문제도 깔끔하게!

- Walmart/Target: 영수증 오류나 가격 불일치 시
"The tag says $X.XX 
but it rang up as $Y.YY." 
(택에는 X달러인데, Y달러로 찍혔어요) 
한마디로 바로 해결! 억울하게 돈 낼 일은 없겠죠?
- Lululemon: 사이즈 교환/환불도
"I'd like to return this. 
Do you have a return policy for final sale items?"
처럼 세련되게 문의 가능!

3. 서비스, 예의 바르게 요구하기!

- Hilton/Hyatt: 얼리 체크인이나 늦은 체크아웃 요청 시
단순히 "Can I...?"가 아닌
"Is there any chance 
I could check in ahead of time?" 
(혹시 미리 체크인할 가능성이 있을까요?)처럼 
정중함이 묻어나는 표현을 사용하기!

✨ 에필로그: 미국 생활의 피로도가 줄어든다

미국 생활에서 오는 알 수 없는 
'언어 장벽 피로'는 정말 대단해요..!
하지만 이 책 덕분에 이제는 
"To stay or to go?", "Cash or card?"
"Any particular way 
you'd like that wrapped?" 등 
모든 상황에서 편안하게 대처하게 되었어요.

미국에 살고 계신 모든 분들께 강력히 추천!
영어의 벽을 허물고
이 땅에서 내 권리를 당당하게 주장하며 사는 
진짜 '현지 생활자'가 되게 해줄 거예요!
YES마니아 : 로얄 s******8 2025.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Ready to order? 주문 하시겠습니까?]
"[Ready to order? 주문 하시겠습니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이 책에 눈이 갔던 건 시험을 위한 영어가 아니라 실용적인 영어 표현을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였다. 많은 사람들이 자주 갈법한 프랜차이즈에서 쓸 수 있는 표현들뿐만 아니라 한국인으로서 알기 어려운 미국의 문화적인 부분까지도 같이 소개하고 있어 재밌는 내용도 많을 것같아 읽어보게 되었다. 카페, 음식, 슈퍼
"[Ready to order? 주문 하시겠습니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 책에 눈이 갔던 건 시험을 위한 영어가 아니라 실용적인 영어 표현을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였다. 많은 사람들이 자주 갈법한 프랜차이즈에서 쓸 수 있는 표현들뿐만 아니라 한국인으로서 알기 어려운 미국의 문화적인 부분까지도 같이 소개하고 있어 재밌는 내용도 많을 것같아 읽어보게 되었다. 


카페, 음식, 슈퍼 등 큰 카테고리로 분류가 되어있어 내가 궁금한 프랜차이즈를 찾아서 읽어보기에도 좋았는데 패스트푸드점뿐만 아니라 렌터카, 스포츠용품, 달러스토어까지 꽤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어 좋았다. 또 한국에는 없지만 미국에서는 친숙한 프랜차이즈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는데 예를들어 아이합이라는 브랜드는 처음 들어봤는데 팬케이크만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가게라는 것이 흥미로웠고 나중에 미국에 가면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에서 쓰는 콩글리쉬 때문에 헷갈리기 쉬운 포인트들도 많이 알 수 있었고, 일반적인 주문대화뿐만 아니라 문제가 생겼을 때 문제를 해결하는 대화들 등 참고하기 좋은 것들이 많았다. 또 그 프랜차이즈의 간단한 연혁을 소개하고 있는 부분도 있어 그 브랜드가 어떻게 성장했고 미국에서 어떤 위상을 갖고 있는지 등을 알 수 있어 좋았다. 가장 유명한 브랜드 외에도 현지인들이 이용하는 동종 브랜드를 알 수 있었던 것도 재밌었고 미국이라는 나라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미국 여행을 가기전에 읽어보면 여행을 좀 더 풍성하게 즐기는데 도움이 될 것같다.


a****3 2025.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Ready to order? 주문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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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Ready to Order? 주문하시겠습니까?》  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 영어회화 책이 이렇게 ‘현실적’일 수 있나 싶은 놀라움이 있었다. 대부분의 영어 교재는 문법이나 패턴, 혹은 상황별 대사 몇 줄을 정리하는 데 머무르곤 한다. 하지만 이 책은 마치 미국의 프랜차이즈 매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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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Ready to Order? 주문하시겠습니까?》

  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 영어회화 책이 이렇게 ‘현실적’일 수 있나 싶은 놀라움이 있었다. 대부분의 영어 교재는 문법이나 패턴, 혹은 상황별 대사 몇 줄을 정리하는 데 머무르곤 한다. 하지만 이 책은 마치 미국의 프랜차이즈 매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생생함으로 시작된다. 내가 스타벅스에서 주문을 망설이고, 서브웨이에서 토핑을 헷갈리고, 계산대 앞에서 영수증 오류를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하던 그 순간들을 정확히 짚어낸다.


단순히 형식화된 것이 아니라, 성공적으로 의사소통하고 원하는 것을 쟁취하기 위한 여러 방향이 적혀있었다.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브랜드별로 쓸 수 있는 영어’를 알려준다는 것이다. 단순히 “이렇게 말하면 돼요”가 아니라, 그 브랜드만의 주문 방식과 분위기, 직원이 흔히 묻는 질문, 메뉴를 고르는 흐름까지 담겨 있어서 읽는 동안 실제 매장 안을 걷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특히 서브웨이 파트는 그동안 내가 늘 버벅거리던 부분이라 “아, 진짜 이렇게 말하면 되는구나” 하는 작은 시원함이 있었다.

빵순이인 나에게 미국 출신 원조 빵집들의 문화적 배경을 알려준다니, 최고의 책이다.

  책을 읽다 보면 저자가 왜 이 내용을 써야 했는지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영어에 울렁증이 있던 사람이 미국 생활에서 겪는 고민을 스스로 겪고, 그걸 하나씩 정리해왔기 때문에 표현들이 과장 없이 현실적이다. ‘영어 고수’가 이론적으로 정리한 느낌이 아니라, ‘나처럼 헤매 본 사람’이 알려주는 매우 실전적인 조언 같아서 오히려 더 집중하게 된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영어 표현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 표현이 필요한 문화적인 맥락까지 함께 설명해준다는 것이다. “왜 미국에서는 이렇게 물어볼까?”, “왜 이 상황에서는 이 표현이 어색할까?” 같은 배경을 함께 이해하니 단순히 문장을 외우는 게 아니라 ‘아, 이제 이 상황이 어떤 흐름인지 알겠다’ 하는 감이 잡힌다. 영어를 말하는 것이 두렵다기보다 상황 자체가 낯설어 어색했던 부분이 해소되는 느낌이었다.


  기대 이상으로 실용적이고, 동시에 ‘영어를 못해도 괜찮다’는 위안까지 주는 책이었다. 미국 여행을 앞둔 사람에게는 말할 것도 없이 도움이 되겠지만, 단순히 일상에서 영어를 조금 더 자신 있게 사용해보고 싶은 사람에게도 좋은 가이드가 될 것 같다. 영어 공부를 의무처럼 느끼는 사람에게 “이건 공부라기보다 실제 삶을 위한 준비에 가깝다”고 말해주는 책. 그런 점에서 나는 이 책을 읽는 동안 꽤나 즐거웠고, 책장을 덮고 난 뒤엔 괜히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주문이라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영어를 공부하는 동기에는 다양한 것들이 있다고 한다. 학업적으로 원하는 점수를 얻기 위해서 공부했던 것과 달리, 20대, 30대 그리고 앞으로의 영어는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의사소통의 도구로서 함께 하리라 생각한다. 영어는 세계 공통어이기 때문에 두려워만 해서는 발전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문법적인 부분, 어구 통사적인 부분에 대해 걱정하고 수없이 숙고해서 한 문장을 뱉어내기 보다, 내 스스로의 힘으로 원어민과 소통해서 성공적으로 맛있는 것들을 주문할 때 그 희열이 얼마나 대단할지 기대된다.

h*********3 2025.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