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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증시의 흐름이 추세추종이다 보니 관련 책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어떻게보면 추세추종은 전세계적으로 보편적인 흐름이라고 할 수 있으나 국내에는 잘 전파가 안된 것 같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추세추종은 국내에서 안된다고 부인하는 투자자가 많았으나 깡토님, 김대현님을 비롯해 이번엔 올투님까지 추세추종이 국내증시에서 충분히 먹히는 전략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요즘 추세추종 관련 책이 많이 등장하고 있으나, 대부분 저자의 매매법에 책 제목만 추세추종 이름을 달고 나오는 책이 많습니다. 제시 리버모어, 윌리엄 오닐 등 수많은 거인들이 지하에서 곡을 할 노릇입니다. 이 책으로 인해 제시 리버모어, 윌리엄 오닐, 마크 미너비니, 스탠 와인스타인, 피터 린치 등 수많은 거인의 어깨 위에서 남들 보다 더 멀리 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여전히 주식에 대해서는 어렵고 잘 모르지만, 이 책으로 인해 더욱 추세추종을 믿고 자신감을 갖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저자님이 말씀하신 PEG는 꼭 참고해서 추세추종매매에 적용해 보려 합니다. 혹시 추후에 새로운 책이 나올지는 모르지만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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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추세추종매매전략을 사용하는 사람으로서 돌파실패가 자주 나와 사실 추세추종매매전략에 의심을 갖고있던 차였습니다. 그러나 올투님이 제안하신 피터린치의 PEG와 추세추종매매전략을 결합하니, 종목이 새롭게 보였습니다. 대개 추세추종매매전략은 재무를 따지지 않거나 과거의 재무를 토대로 기업의 가치를 측정합니다. 그러나 피터린치의 PEG는 성장주의 고평가, 저평가를 구하는 공식으로서 미래의 가치를 따지죠. 올투님의 매매법은 이러한 PEG로 기업의 저평가 여부를 측정해, 추세가 시작되는 변곡점에 매수를 하는 매매법은 이미 검증된 수많은 투자 거인들의 장점을 합쳐놓은 전략입니다. 실제로 이러한 전략을 토대로 과거를 분석해보니, 우리나라에서 1주당 주가가 제일 비싼 효성중공업 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중공업 등 대부분의 주가가 돌파를 할 시점에 PEG가 상당히 저평가 되어있었고, 이후 무섭게 주가가 오른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올투님 덕분에 국내증시에서도 통하는 비밀무기를 습득한 것 같습니다. 주식으로 수익내는 방법을 아낌없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올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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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주식 투자를 하면서 손실이 계속 누적되었습니다. 나름대로 공부도 하고 시장도 열심히 본다고 생각했는데, 왜 수익은 나지 않고 손해만 보는지 그 이유를 몰라 답답했습니다. '손절은 짧게, 익절은 길게'라는 말은 머리로는 알았지만, 실제 매매에서는 항상 반대로 하곤 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었는지 명확하게 깨달았습니다. 저는 '추세'를 따르지 않고, 그저 감정과 충동에 의존해 매매하고 있었습니다. 저자가 인용한 마크 미너비니의 말처럼, 저는 그저 "잘못된 방법으로 열심히만 하는" 투자자였습니다. 특히 이 책이 좋았던 점은, 마크 미너비니나 윌리엄 오닐 같은 대가들의 전략을 그냥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그것이 '원칙'으로서 중요한지 저자의 경험을 통해 강조한다는 점입니다. 저자 역시 파산의 위기를 겪고 나서야 원칙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는 부분에서 큰 공감을 얻었습니다. 또한, '작전주 함정 분석' 파트는 국내 증시에서 매매하는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왜 특정 종목에서 크게 물리고 손해를 봤는지, 그게 전형적인 함정 패턴이었다는 것을 뒤늦게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감정이 아닌 '규칙'과 '손익비'에 집중하는 훈련을 시작하려 합니다. 저처럼 매번 손실을 보면서도 그 이유를 몰라 답답했던 분들, 잘못된 매매 습관을 고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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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부자아빠라는 책을 보며 주식을 하고싶어졌고 그래서 주식하는 방법을 알고자 유투브 이곳저곳을 구독해가며 주식을 했습니다 나는 욕심 없어 그냥 하루에 이만원씩만 벌자 라고 다짐하고 시작을 했습니다 유투브를 보면 몇백 수천을 쉽게 벌길래 설마 이만원씩도 못벌겠어? 하고 무슨기법인지도 모르고 무작 배운데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한달에 본전하면 성공이였고 대부분 생각하고 틀리게 항상 마이너스였습니다 ㅠㅠ 그래서 주식은 하고싶은데 이러면 안되겠다 하고 공부를 제데로 하고싶어 스승님을 찾던중 알게된 유투브 올투 채널!! 올투채널에서 기본기를 다시잡고 천천히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왠걸? 수익이… 백만원이 넘거가는 순간… 찐이다!! 이건 정말 찐이다!! 하고 지금도 계속 배워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세추종을 사랑하게 되었고 지금도 저는 추세추종말고는 다른건 관심이 없어졌습니다 올투님께서 책을 쓰셨다길래 바로 구입!! 이건 정말이지 그동안 소장하고싶었던 주식 교과서!! 복잡한거 없이 진짜 실전에서 필요한것만 압축해놓은 교과서!! 추천합니다!! 얼씨구나 좋구나 정말 좋구나~~~ 이야이야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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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 원칙을 다시 단단하게 다져준 고마운 책입니다. 『거인의 어깨 위에서 올바르게 투자하라』는 단순한 전략 소개가 아니라, 시장을 관찰하는 법과 흐름을 읽는 기준을 명확하게 잡아줍니다. 시장에 맞서지 말고, 흐름을 따라가라. 과도한 예측이나 감정적 판단을 버리고, 유리한 방향에 올라타 꾸준함을 지켜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추세추종 투자자라면 공감할 내용이 많고, 초보자에게는 시장을 대하는 태도 자체를 바로잡아주는 책이라 추천할 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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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어깨 위에서 투자하라’는 단순히 유명 투자자들의 명언을 모아둔 책이 아니라, 그 원칙이 실제 시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차근차근 보여주는 책이었어요. 특히 초수익 투자법과 작전주·테마주의 함정을 구분하는 기준을 설명하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이론이 아니라 국내 시장 데이터와 사례로 검증된 내용이어서 실전성이 높아요.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아, 이런 종목은 걸러야 하고, 이런 신호는 기회구나” 라는 투자의 기준과 프레임이 잡히는 느낌입니다. 장기 투자관점과 단기 대응 원칙이 균형 있게 담겨 있어서 초보 투자자뿐 아니라, 어느 정도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도 방향을 재정비하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전설적인 트레이더 들 윌리엄 오닐, 스탠웨인스타인, 마크 미너비니 이 세 사람의 공통전 돌파 매매 추세 추종 매매 이 세 사람의 투자 기법을 한 원으로 요약한 책으로 충분히 읽어 볼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봅니다. 저 같은 경우 이미 저 세 사람의 책들을 구입해 읽어 본 투자자 입장에서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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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맞서지 말고, 흐름을 따라가라. 과도한 예측이나 감정적 판단을 버리고, 유리한 방향에 올라타 꾸준함을 지켜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추세추종 투자자라면 공감할 내용이 많고, 초보자에게는 시장을 대하는 태도 자체를 바로잡아주는 책이라 추천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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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백미는 작전주 분석파트입니다. 저자는 뉴스로만 듣던 작전주가 어떻게 진행되고 어떤 식으로 마무리되는지 자세한 예를들어 쉽게 설명합니다. 수많은 주식고수들이 작전주는 차트로 분석이 가능하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저자는 다릅니다. 공시의 흐름 속에 작전주가 드러난다고 말하며, 과거 등장했던 디아크, 필로시스 헬스케어 등 수많은 작전주 사례를 열거합니다. 개인투자자가 더이상 작전주에 당하지 말기를 바란다는 저자의 글 속에 저를 포함한 투자자를 걱정하고 염려하는 따스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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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를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 알게 되었고 그의 추세추종전략과 적용에 매료되어 유튜브 강의를 듣기도 하였다. 내가 느낀 감정은 항상 분석하고 공부하고 노력하는 사람이라는 것이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판단해 조금은 오만해 질 수 있다고 보는데, 저자는 항상 강조하듯 시장에 순응하자를 제 1원칙으로 삼아 절대 본인을 과신하지 않고 끊임없이 시장을 살피는 훌륭한 스승이라고 생각한다. 그의 첫 저서를 읽으며 거꾸로 그가 블로그와 유튜브 영상에 얼마나 많은 진심을 담아 그동안 노력해왔는가를 새삼 느낀다. 저서에 소개된 기업들은 저자의 영상과 글로 이미 기록되어있다. 그래서 책을 읽으며 그 시간들이 머리속을 스쳐지나가는 느낌이다. 훌륭한 저서와 그의 블로그, 유튜브를 연계해서 공부하면 좋을듯싶다. 그를 만나 즐거운 투자생활을 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리뷰를 남깁니다. 모두들 올투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