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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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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직 직장생활에 대해 알아가야 할 부분이많아 지속적으로 참고하여여 제 방향을찾아가고자 합니다.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진강훈성안당차례 구성입니다.1. 나의 첫 직장은 어디인가?2. 힘든 시간을 견뎌야 하는 이유3. 신입사원이 지켜야 할 것들4. 상사는 하늘일까?5. 고참이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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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직 직장생활에 대해 알아가야 할 부분이

많아 지속적으로 참고하여여 제 방향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


진강훈

성안당



차례 구성입니다.



1. 나의 첫 직장은 어디인가?


2. 힘든 시간을 견뎌야 하는 이유


3. 신입사원이 지켜야 할 것들


4. 상사는 하늘일까?


5. 고참이 된다는 것


6. 내가 회사에서 월급 받을 자격이 있나


7. 상사가 된다는 것


8. 내 편 만들기 전략


9. 떠날 때가 되었다는 것 알아채기


돌아보면 첫 직장이 왜 중요한지 알 것 같습니다.

첫 직장에서 쌓은 경험과 경력은 앞으로의 커리어

방향을 정하는 기준점이 되기 때문입니다.


지난 경험을 되돌아보며 첫 직장의 중요성을

다시 느끼고 있습니다. 첫 직장에서의 경험은

이후 경력의 흐름을 만들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결정하는 기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생활은 누구도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기에 직접 부딪히면서 배워야 합니다.

멘탈을 소모하지 않으며 일하는

방법이자 팁을 알려줍니다.



입사를 준비하는 분이나 직장 스트레스로

지쳐 있는 분, 퇴사를 고민하는 분들께 꼭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지금의 일상도 그렇지만 돌아보면 저는

회사에 제 모든 것을 다 쏟아냈습니다.

그래서인지 지나온 시간에 대한 후회나

미련보다는 ‘그때의 나는 최선을 다했다’는

마음이 크게 남는 것 같습니다.


직장에서 오래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맞는 직장을 찾는 것이 쉽지

않지만 저 역시 꾸준히 성장하며 근무할 수 있는

직장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도서에서는 단단하면서도 따뜻한 조언을

건넵니다. 직장이라는 현실 앞에서 자신을 지키고

싶은 분, 건강하게 오래 일하고 싶은 분,

현실적인 조언을 필요로 하는 분에게 이 도서가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후니의쉽게쓴직장생활생존기 #진강훈 #성안당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h****3 2025.11.2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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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시작하기 전에는 누구나 나름의 기대를 품게 된다. 노력한 만큼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 성실하게 일하면 자연스럽게 자리가 잡힐 것이라는 믿음도 그중 하나다. 하지만 실제로 사회에 발을 들이는 순간, 그런 기대와는 다른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해 많은 사람들이 직장생활에서 막연하게 느끼는 답답함을 차분하게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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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시작하기 전에는 누구나 나름의 기대를 품게 된다. 노력한 만큼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 성실하게 일하면 자연스럽게 자리가 잡힐 것이라는 믿음도 그중 하나다. 하지만 실제로 사회에 발을 들이는 순간, 그런 기대와는 다른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해 많은 사람들이 직장생활에서 막연하게 느끼는 답답함을 차분하게 풀어나간다.


책은 직장생활에서 겪는 문제를 개인의 능력이나 태도만으로 설명하지 않고, 회사라는 조직이 어떤 방식으로 움직이고, 그 안에서 왜 비슷한 상황이 반복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특히 상사와의 관계, 평가 방식, 의사결정 구조 등은 개인의 노력만으로 조절하기 어렵다는 점을 저자의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직장에서 마주하는 불편한 상황들이 개인의 부족함에서 비롯된 것만은 아닌, 조직 환경의 특성 속에서 발생할 수도 있는 것임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저자는 같은 업무라도 그것이 어떤 이유와 상황에서 이루어졌는지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는 성실함이나 책임감이 중요하지 않다는 뜻이 아니라, 조직 안에서는 그 노력이 어떻게 전달되고 공유되는지가 중요하다는 의미로 읽힌다. 이러한 사례들은 개인의 노력만으로 모든 결과가 결정되지 않을 수 있음을 보여주며 직장생활을 보다 현실적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상사와의 관계를 다루는 부분에서는 상사를 절대적인 존재로 묘사하기보다는, 각자의 기준과 스타일을 가진 한 사람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상사의 성향을 파악하고 그 기준을 이해하는 과정이 직장생활에서 왜 중요한지를 설명하며, 무조건적인 순응이나 감정적인 대응보다는 현실적인 태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는 상사 문제로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 막연한 위로보다는 실질적인 시사점을 제공한다.


또한 이 책은 직장 생활을 인생의 전부로 여기지 않도록 시선을 넓혀준다. 회사는 개인의 성장을 도와줄 수 있는 곳이지만, 개인의 모든 미래를 책임지는 곳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은 직장생활을 자신의 경력 과정 중 하나로 인식하게 하며, 회사에 과도하게 기대거나 의존하지 않도록 돕는다.




후반부의 이직과 퇴사에 관련된 부분에서는 감정적인 판단보다는 시기와 태도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이직을 단순히 회사를 옮기는 행위가 아닌, 자신의 경력을 점검하고 다시 설계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관계를 정리하는 방식이 이후의 경력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언급하며, 퇴사를 결정하더라도 현재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는 많은 직장인들이 겪는 상황을 현실적으로 정리하고, 감정에 치우치지 않은 조언을 함으로써 직장에 대해 우리가 가지고 있던 기대와 해석을 점검하게 만든다. 이 책이 제시하는 생존은 경쟁에서 이기는 방식이 아니라, 자신을 잃지 않는 방식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직장생활을 막 시작한 사람부터 어느 정도 경험이 쌓인 직장인까지, 자신의 일과 경력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꼭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직장생활을 경력의 흐름 속에서 정리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차분히 생각해 보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5 2025.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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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강훈 저의 『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 를 읽고
"진강훈 저의 『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 를 읽고" 내용보기
진강훈 저의 『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 를 읽고우리는 누구든지 이 세상에 귀하게 아니 유일하게 나온 최고의 나 자신이라는 자부심을 가져야만 한다. 아울러 가정에서 혼자서만 생활이 아니라 자신이 속한 사회 공동체안에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구성원들과 관계를 맺고, 생활을 해야만 한다. 이때 나름의 직장을 선택하여 자신의 포부를 향하여 열심히 일하며 자신의 능력을
"진강훈 저의 『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 를 읽고" 내용보기

진강훈 저의 『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 를 읽고

우리는 누구든지 이 세상에 귀하게 아니 유일하게 나온 최고의 나 자신이라는 자부심을 가져야만 한다. 

아울러 가정에서 혼자서만 생활이 아니라 자신이 속한 사회 공동체안에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구성원들과 관계를 맺고, 생활을 해야만 한다. 

이때 나름의 직장을 선택하여 자신의 포부를 향하여 열심히 일하며 자신의 능력을 펴 나가기도 한다. 

바로 이런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면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결국 직장 생활도 마찬기지이다. 

일정한 수순에 의하여 자신의 뜻이 자연스럽게 반영되어 직장이 결정되어질 수 있다면 그 직장은 그 얼마나 즐겁고 보람되어 지겠는가?

바로 이것이다. 

우리가 직장에서 성공을 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가장 좋은 직장은 자기가 진정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직장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바로 그러한 직장은 그 누가 정해주는 것이 아니다. 

바로 자신만이 결정해낼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한 직장을 걸정하고 선택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그 모든 조건을 준비하고 갖추어야만 한다.

실력과 필요한 자격 등을 확실하게 갖추기 위해 남다른 노력과 정성을 기울일 수밖에 없다. 

그 직장이 요구하는 실력을 확고하게 갖춘다면 그 누가 말할 수가 있겠는가....

이렇게 준비하여 그 직장을 들어간다면 당연히 그 직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가장 유리한 조건을 갖춘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얼마든지 경쟁에서 당당하게 이겨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나 자신도 50여년 전 공업계통고를 나와 바로 직장에 들어가 일을 시작하였다. 

오늘 날의 상황과는 다른 면도 많았었던 때라 전통적인 모습이 그대로 이어져 온 분위기 자체를 무시할 수 없었다. 

그 분위기 안에서 따를 수밖에 없었던 시절이었다. 

다소곳이 순종하는 것이 미덕이었던 것이다. 

철저한 규칙 지키기와 예법 준수는 물론이고, 순종하면서 자기 일 착실히 하는 것 등을 열심히 행했던 것이다. 많이 변화된 오늘 날의 직장 모습과는 다른 점도 있어 혼동이 되겠지만 그래도 인간적인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들이 세월은 많이 흘렀지만 많이 각인되어 기억으로 새롭게 떠오르곤 한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에게 직장과 직장생활은 가장 중요한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직장이 중요하며 그 직장생활이 잘 이루어져야 한다. 

결국 내가 스스로 직장을 잡아야 하고, 직장생활을 행해야만 한다. 

그렇다면 그 노하우를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다. 

나만의 노하우를 직장에서 확실하게 실천해야만 하고, 성과를 만들어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아주아주 유용하며 의미 넘치는 책이다.

좋은 직장, 그리고 그 직장에서의 안정적인 커리어를 쌓는데 필요한 각종 지식과 지혜를 남김없이 안내해주고 있다. 

그것도 컴퓨터 네트워크 전문가로, 변화가 거센 IT 업계에서 오랜 기간 직장생활을 이어온 뒤 지금은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저자가 조직 안에서 부딪히고, 실수하고, 버티고, 다시 길을 찾는 과정을 틈틈이 기록한 실제 결과물이다. 

직장 입사부터 퇴사까지, 회사라는 무대 위에서 직장인이 겪을 수 있는 거의 모든 장면을 한 편의 생애 주기처럼 잘 풀어 내어 실례로 잘 알려준다.

첫 직장에 적응하는 시기, 실수를 통해 배우는 시기, 업무와 조직에서 인정받는 과정, 상사와의 관계, 중간관리자로서의 역할, 그리고 회사를 떠나는 선택까지, 직장생활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커리어를 돌아보게 된다. 

직장생활을 막 시작한 사회 초년생, 중간에서 지치고 방황하는 직장인, 그리고 후배에게 어떤 조언을 건네야 할지 고민하는 선배들.... 

나는 지금 내 일과 내 미래에 얼마나 투자하고 있는가? 라는 질문을 

다시 떠올리게 되면서 자기 직장에 더욱 더 충실하게 될 것이다.

“브랜드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는 배우려는 자세가 중요하다. 

또한 최신 기술과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세대와의 소통 역시 중요하다.”(410p)고 말한다. 

트렌드에 민감한 사람이 되는 것은 직장인의 필수라고 말하며, 새로운 기술을 배우며, 세대간의 소통을 통해 트렌드를 이해하며. 변화에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데 나 또한 전적으로 공감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m***3 2025.1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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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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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직장에서 성공을 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누군가에게는 남들보다 먼저 진급을 하고남들보다 더 많은 연봉을 받는 것이 성공일 수 있겠지요.남들보다 오래 회사에 남아 정년을 채우는 것이성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또 누군가는 직장에서 크게 스트레스 받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일을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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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직장에서 성공을 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누군가에게는 남들보다 먼저 진급을 하고

남들보다 더 많은 연봉을 받는 것이 성공일 수 있겠지요.

남들보다 오래 회사에 남아 정년을 채우는 것이

성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또 누군가는 직장에서 크게 스트레스 받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성공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성공에 대한 정의는 사람마다 다를 수 도 있겠지만

하나의 공통적인 조건

직장인에게 요구되는 덕목 중 성실함 외에도

꼭 필요한 판단력, 준비성, 기획력, 친화력, 리더십 등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책이라서 매우 유용합니다.


치열하게 경쟁에 임한다고 해서 언제나 내가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모두 거두는 것은 아니지만 최대한 준비할 수 있는 것은

준비하고 경쟁에 임해야 승률을 높일 수 있을 텐데

저자의 경험이 담긴 이 책이 직장생활을 하는

많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
#진강훈
#성안당
#컬처블룸리뷰단
c******5 2025.1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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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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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성인이 된 후 고민되는 것 중 하나죠. 어디서 나의 커리어를 시작할 것인지,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 인간관계는 어떻게 맺어야 하는지, 이곳에서 계속 일해야 할지 아니면 이직해야 할지 등 시기에 따라 다양한 고민이 따라올 거예요. 제가 직장생활 처음 시작할 당시 아무것도 몰라 어리바리하면서 적응했던 기억이 나요. 당시 직장생활에 관한 책을 미리 읽었다면 많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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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성인이 된 후 고민되는 것 중 하나죠. 어디서 나의 커리어를 시작할 것인지,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 인간관계는 어떻게 맺어야 하는지, 이곳에서 계속 일해야 할지 아니면 이직해야 할지 등 시기에 따라 다양한 고민이 따라올 거예요. 제가 직장생활 처음 시작할 당시 아무것도 몰라 어리바리하면서 적응했던 기억이 나요. 당시 직장생활에 관한 책을 미리 읽었다면 많은 도움이 되었겠다 싶더라고요.

 

이 책은 30년 넘게 직장생활을 해 온, 국내 유수 IT 기업 출신 네트워크 전문가가 알려주는, 직장생활 A to Z예요. 신입사원부터 중견 사원까지 알아야 할 직장생활의 모든 것(성실함, 판단력, 준비성, 친화력, 리더십 등)이 담겨 있어요.

 

첫 직장,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나요? 혹시 연봉, 대기업 등 타인에게 어떻게 보일 것인지만 보고 고르지는 않나요? 저자는 그러지 말라고 해요. 첫 직장은 다음 직장으로 건너가기 위한 디딤돌일 뿐이에요. 내가 최종 목표로 하는 회사의 시스템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다음 신입사원 연봉뿐 아니라 직급별 연봉도 비교해 보고, 복지는 어떤지, 직원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은 무엇이 있는지, 회사 분위기는 어떤지 등 고루 살펴봐야 해요. 최근 신입직원보다 경력직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협력사 또는 파트너사 중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곳을 골라 경력을 쌓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중소기업은 대기업보다 인력 구조가 단순하고 조직이 작기 때문에 핵심 기술이나 솔루션 관련 지식을 배우고 경험을 쌓는 데 유리해요. 하지만 업무 강도가 높고 이론적인 부분을 배우기가 쉽지 않아요. 그래서 교육 기회가 있다면 꼭 받고, 혼자서도 꾸준히 공부해야 해요. 신입사원 때는 미래를 위해서 스스로에게 투자하는 시기라고 볼 수 있어요. 비용을 들여서라도 교육받고, 책도 많이 사서 보고, 이론적인 지식도 꾸준히 쌓고, 영어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해요. 회사가 월급을 줄 수 있게 하려면 나의 존재 이유를 계속해서 회사에 보여줘야 한다는 걸 잊으면 안 돼요. 자기 계발을 꾸준히 하면서 이력서를 3개월에 한 번씩 업데이트하다 보면, 몇 년 후 엄청나게 달라진 이력서를 만나게 될 거예요. 그러면 더 나은 조건으로 이직할 수도 있고, 현재 직장에서 진급 등이 빨라질 수도 있겠죠.

 

회사에서는 왜 신입사원을 뽑을까요? 경력직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용이 적고, 신입다운 패기를 통해 회사에 신선한 분위기를 만들어낼 수 있고, 회사의 문화와 가치를 수용하고 전파하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설 수 있고, 성장 가능성이 무한하다는 점 등이 아닐까요. 그러니 신입사원에게 바라는 점을 이해하고 회사의 기대치에 최대한 부합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런데 입사하고 보니 나와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 수 있어요. 이때 퇴사를 빠르게 결정하기보다는 2~3년은 다녀 보라고 해요. 현재 업무에 우선 적응하면서 제대로 된 판단을 내리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직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게 인간관계죠. 일은 힘들어도 어떻게 할 수 있는데, 인간관계가 힘들면 그만두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특히 상사와의 관계가 틀어지면 너무 힘들기 때문에 저자는 상사와 잘 지내보라고 해요. 상사가 해줄 수 있는 게 의외로 많기 때문이에요. 상사의 비위를 맞추며 아부하라는 게 아니라, 상사의 입장을 좀 더 이해하려고 노력해 보라는 의미예요. 설사 배울 점이 없는 상사라고 하더라도 그 자리까지 올라갔다는 것만으로도 존경할 만한 이유가 있으니까요. 나를 힘들게 하는 상사를 만났다면 역할극을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나쁜 상사를 만나 고생하지만 결국 성공하는 주인공 역할을 맡았다고요.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절대 관계를 개선할 수 없는 상사를 만났다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부서를 옮기거나 회사를 옮겨야 해요

 

신입사원으로 몇 년간 적응해서 일하다 보면 어느새 고참이 되어 있을 거예요. 제대로 된 고참이 되려면 노력해야 해요. 성장을 위해 땀 흘려야 하고, 늘 귀 기울여야 해요. 저자는 나만을 위한 시간(즐겁고 나에게 도움 되는)을 꼭 만들어보라고 해요. 하루 한 시간 정도, 나에게 가장 잘 맞는 시간대를 찾아서요.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그 시간이 매일 쌓여 만들어내는 결과는 절대 작지 않을 테니까요. 이 외에도 책에는 다양한 직장생활 노하우와 상사가 되었을 때, 이직할 때 팁도 나와 있어요.

 

휴직 기간 포함 총 20년의 직장생활을 2년 전에 마침표를 찍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제 직장생활을 돌아봤어요. 첫 직장은 그해 첫 공채 난 곳이었는데, 그곳에서만 20년을 다녔어요. 이직하려고 했으나 부서 이동하면서 고민이 해결됐거든요. 총 4번의 부서 이동이 있었고, 나름 잘 적응하며 지냈지만, 아쉬운 점도 많았어요. 특히 상사와의 관계. 상사 입장에서 이해해 보려고 하지 않고, 왜 저러나 이런 생각만 했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이가 들어 직장 밖에서 한 걸음 물러나서 보니 그때 정말 어리숙했다는 걸 알았어요. 직장은 일 잘하는 건 기본 옵션에 여러 가지 소양을 갖춰야 하는 곳인데, 그걸 제대로 몰랐던 거예요. 그래서 직장생활을 시작하려는 사람이나 하고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이 도움 될 것 같아요.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은 것도 있지만, 어차피 나를 위한 거라고 시각을 달리하면 또 다르게 보이더라고요.

 

직장생활 시작을 앞둔 분, 직장생활을 현명하게 잘하고 싶은 분께 추천해 드려요. 감사합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r*****9 2025.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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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1655] 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
"[독서-1655] 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 내용보기
*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취업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한 직장에서 오래 버티는 일은 더더욱 쉽지 않은 시대다. 워라밸을 중시하고 적당히 벌어서 적당히 즐기자는 정서가 널리 퍼졌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좋은 직장, 그리고 그 직장에서의 안정적인 커리어는 삶에서 중요하다. 평범한 직장인들이 어제보다 조금 더 덜 상
"[독서-1655] 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 내용보기

*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취업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한 직장에서 오래 버티는 일은 더더욱 쉽지 않은 시대다. 워라밸을 중시하고 적당히 벌어서 적당히 즐기자는 정서가 널리 퍼졌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좋은 직장, 그리고 그 직장에서의 안정적인 커리어는 삶에서 중요하다. 평범한 직장인들이 어제보다 조금 더 덜 상처받고, 조금 더 전략적으로 버티며, 결국 자기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현실적인 생존 이야기를 전해준다.

저자는 컴퓨터 네트워크 전문가로, 변화가 거센 IT 업계에서 오랜 기간 직장생활을 이어온 뒤 지금은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그가 조직 안에서 부딪히고, 실수하고, 버티고, 다시 길을 찾는 과정을 틈틈이 기록한 결과물이다. 입사부터 퇴사까지, 회사라는 무대 위에서 직장인이 겪을 수 있는 거의 모든 장면을 한 편의 생애 주기처럼 풀어낸다.

첫 직장에 적응하는 시기, 실수를 통해 배우는 시기, 업무와 조직에서 인정받는 과정, 상사와의 관계, 중간관리자로서의 역할, 그리고 회사를 떠나는 선택까지, 직장생활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커리어를 돌아보게 된다. 직장생활을 막 시작한 사회 초년생, 중간에서 지치고 방황하는 직장인, 그리고 후배에게 어떤 조언을 건네야 할지 고민하는 선배들에게 한 번쯤 권해보고 싶은 책이다. 나는 지금 내 일과 내 미래에 얼마나 투자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다시 떠올리게 되었다.

직장은 “가장 잘난 사람이 이기는 곳”이라기보다 “끝까지 무너지지 않고 버티는 사람”이 살아남는 곳이다. 여기서 말하는 버티기는 무작정 참아내는 인내가 아니라, 조직의 맥락을 이해하고, 감정을 조절하며, 스스로를 소진시키지 않는 전략적인 생존력에 가깝다. 상사와 갈등이 생기는 상황에서도 감정적으로 맞서기보다, 왜 그런 말과 행동이 나오는지, 그 뒤에 어떤 조직 논리가 있는지를 먼저 읽어내는 시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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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2025.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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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원하는 직장을 얻지 못해서 전전긍긍하는 청년분들이 계실텐데, 직장생활까지 걱정을 해야하니 한 편으로는 씁쓸하기도했다. 평생 직장이라는 말이 요즘에는 무색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직장을 오랫동안 다니면서 자아실현을 할 수 있다면 이것 또한 행복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한다. 원하는 일과 원하는 직장이 맞아떨어진다면 이보다 더 바랄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설령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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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도 원하는 직장을 얻지 못해서 전전긍긍하는 청년분들이 계실텐데, 직장생활까지 걱정을 해야하니 한 편으로는 씁쓸하기도했다. 평생 직장이라는 말이 요즘에는 무색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직장을 오랫동안 다니면서 자아실현을 할 수 있다면 이것 또한 행복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한다. 원하는 일과 원하는 직장이 맞아떨어진다면 이보다 더 바랄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설령 취업에 성공했다하더라도 이런 고민을 겪고 있는 분들도 분명 많을 것이다. 나도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각자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은 다르기 때문에 좋아하는 일의 기준도 그만큼 다를 수밖에 없다. 그런데 좋아하는 것을 잘하는 것으로 착각하거나, 해야 할 일을 해내는 것만으로 자신은 잘 살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다.  그리고 원하는 일을 한다고 한들 직장이 맞지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무작정 떠나야만 할까? 좋은 직장이라는 것이 무엇일까? 사람들이 좋은 곳? 일을 하면서 성장하는 것을 느끼고 보람을 느끼게 해주는 곳? 여러가지 의미가 있을 것이다.  게다가 들어갔다고 해서 그걸로 끝이 아니다. 산 너머 산이라고 들어가서 어떻게 적응하고 살아남느냐? 이것이 관건이기도하다. 모든 직장인들이 직장에서 적응하고 살아남고 자기만의 자기실현을 100% 실현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직을 하거나, 적응을 못해서 퇴사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적어도 이러한 경우까지는 가지 말아야하지 않을까?

 이 도서의 저자는 진강훈 선생님이신데, 컴퓨터 네트워크 전문가시다. IT 업계는 변화가 심한데, 그런 업무 환경 속에서 오랜 직장 생활을 이어온 경험을 토대로, 업계와 연차를 뛰어넘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직장 생활 매뉴얼을 틈틈이 기록해온 것이 쌓여서 주옥같은 내용들이 여기에 담겨있다.  그렇기에 지금 직장 생활이 힘들거나 자신에게 맞는 일이 무엇인지 몰라 헤매고 있는 많은 직장인과 구직자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말로 단순히 자기계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예비 직장인 분들이나, 현재 직장인분들도 보시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겹칠 거라 생각한다. 어쩌면 감정이입도 될 수 있다고 본다. 회사에서 살아남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더 나아가서 커리어를 쌓아가고, 나만의 로드맵을 설계할 수있는 통찰력과 시각을 제공한다고 본다. 직장인들에게 실질적인 힘과 방향, 용기를 북돋아 주는 도서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k*****e 2025.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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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의 쉽게쓴 직장생활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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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직장 생활은 다양한 사람이 모여들고,조직을 만들고, 그 안에서 리더와 리더십이 함께 한다.서로에 대해서,이해하고, 불변한 감정을 드러낼 수 있다. 갈등과 스트레스가 필연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슬기로운 스트레스 관리를 요구한다. 그래서,직장인은 내 앞에 놓여진 문제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해결책을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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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직장 생활은 다양한 사람이 모여들고,조직을 만들고, 그 안에서 리더와 리더십이 함께 한다.서로에 대해서,이해하고, 불변한 감정을 드러낼 수 있다. 갈등과 스트레스가 필연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슬기로운 스트레스 관리를 요구한다. 그래서,직장인은 내 앞에 놓여진 문제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서, 애쓰며 살아가고 있다. 해결되는 고민은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해결되지 않는 고민에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 것이 좋다.






회사나 직장에서 일하다 보면, 의욕이 앞서고 기대도 높아지며, 성고에 대한 갈망은 점점 더 커져 간다. 그러다가 내 의도와 무관하게 시대에서 벗어나게 되면, 실망하게 된다. 신입이라 하더라도, 부서장의 마인드, 사장의 마인드로 임한다면, 스스로 성장하고,내 앞에 놓여진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안목을 키워 나갈 수 있다.






직장 내에서, 좋은 상사만 있는 것은 아니다.그렇다고 나쁜 상사만 존재하는 것도 아니다. 어중간한 자세와 태도로 임하는 상사도 있다. 그럴 때, 스스로 어떤 선택을 하여야 하는지,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 행동을 보여줄 대가 온다. 열린 마음으로 상사에게 다가가는 자세가 필요하며, 시간이 흘러서, 스스로 좋은 상사가 되기 위해서,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특히 신입 일수록,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임해야 하며, 다양한 업무 경험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마인드가 필요하다. 더 나은 인생, 더 나은 삶이 요구되고 있으며, 성장과 성공을 꿈꾸며, 직장 내에서의 수많은 이해관계와 갈등을 슬기롭게 풀어 나가야 한다.

k*******2 2025.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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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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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는 IT 업계에서 30년 이상 경력을 쌓은 저자 진강훈(후니)이 자신의 경험과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직장 생활의 핵심을 정리한 현실적인 매뉴얼입니다. 신입사원부터 중견 사원, 관리자로 나아가는 여정까지 저자가 직접 겪은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풀어내고 있어 마치 선배의 조언을 듣는 듯한 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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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는 IT 업계에서 30년 이상 경력을 쌓은 저자 진강훈(후니)이 자신의 경험과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직장 생활의 핵심을 정리한 현실적인 매뉴얼입니다. 신입사원부터 중견 사원, 관리자로 나아가는 여정까지 저자가 직접 겪은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풀어내고 있어 마치 선배의 조언을 듣는 듯한 편안함이 느껴집니다. 여러 실패를 딛고 얻은 통찰이 담겨 있어 독자로 하여금 직장생활 선배로부터 가이드를 얻는 듯한 인상을 줍니다.

책에서는 직급별로 부딪히게 되는 구체적 과제를 정리한 구성이 돋보입니다. 상사·동료·후배와의 관계 설정, 의사소통의 기술, 조직 내 역할과 책임에 어떻게 적응할지에 대한 팁이 풍부하게 제시됩니다. 특히 업무 성과를 내기 위한 전략과 실패를 경험했을 때 그것을 자양분으로 삼는 방법을 저자가 자신의 실패 사례와 함께 설명하는 부분이 현실감이 크고 도움이 됩니다. 또한, 경력자가 겪는 연봉 협상, 이직, 선배 역할 같은 레벨업 과정도 빠짐없이 다루고 있어 경력 단계에 있는 직장인도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이 책에서는 직장 생활의 ‘지속성’을 강조하는 메시지가 인상적입니다. 저자는 “직장생활은 마라톤이고, 인생은 그보다 긴 울트라 마라톤”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매일 전력 질주하기보다 장기적인 시점을 유지하는 태도를 권합니다. 오늘의 과로와 스트레스를 단순히 견디는 것이 아니라 내일을 위해 에너지를 아끼는 지혜를 제공해줍니다.

<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는 회사 생활에서 길을 잃은 느낌이 들거나, 직장생활을 처음 시작하는사회 초년생에게 매우 유용한 책입니다. 신입사원이든 경력자든 조직에서 살아남고 성장하기 위한 실천 가능한 전략과 마음가짐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조직 생활의 현실적인 면모를 솔직하게 보여주는 동시에, 장기적인 삶의 관점에서 직장 생활을 설계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k*******1 2025.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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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협찬] 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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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직장이 다가 아니다, 또 취업하면 끝난줄 알았냐 같은 말들을 듣은 경험이 우리는 있을 겁니다. 특히 취준생이라면, 취업하기 위해, 학창시절부터, 공부, 자격증, 실전, 연수 여러 것들에 목을 매여서 하고는, 이력서를 적고 면접을 보는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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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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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 다가 아니다, 또 취업하면 끝난줄 알았냐 같은 말들을 듣은 경험이 우리는 있을 겁니다. 

특히 취준생이라면, 취업하기 위해, 학창시절부터, 공부, 자격증, 실전, 연수 여러 것들에 목을 매여서 하고는, 이력서를 적고 면접을 보는 여러 단계 끝에 직장에 입사하게 되면 이제부터 고생끝, 행복시작이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겁니다. 이 책은 그러한 입사 이후의 삶, 특히, 고통스러울 수 있는 직장생활에 대해 생존하려는 여러 팁들이 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상상을 하곤 합니다. 엘리트가 되어서 직장을 초고속으로 승진하여서 여러 캐리를 하는 상상을, 또, 자기계발이나 능력 함양을 통해 더 나은 자신의 모습과 더 나은 이직을 위해 여러 도서들이 있다고 했을 때, 이 책은 지극히 평범하고, 오늘도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기 위해 노력 중인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봐야 하는 가이드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과거의 직장에서는 신입이라면 실수할 수도 있지라는 너그러움이 있었더라면, 지금의 직장에서는 저는 그런 게 없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요새는 왜 못해, 그런것도 안 배우고 들어왔냐, 신입이 실수하다고 잘못 뽑았다는 말이 나오는 요즘 시기에, 위축되는 직장인들이 있을 겁니다. 그러한 문화가 점점 유입되어서, 경력직보다 신입이 더 아는 게 많은 직장도 있을 겁니다. 그러한 환경속에서 어떻게 살아남는가에 대해 저자인 전강훈이라는 분은 LG전자에서 일을 한 경력을 바탕으로 여러 생동감이 있는 현장감이 있는 경험론적인 접근으로  우리에게 가이드를 내려줍니다. 각자의 소주제가 끝나면 내 마음속 메모장에서 저자가 생각하는 답은 무엇인가에 대해 밝혀놓으면서, 필요하다면 자신의 직장생활에 적용해볼 수 있게끔 생각해보게끔 구성되어 있습니다.  요새는 잘하는 사람은 직장을 한군데만 다니는 게 아닌 이직하는 경우가 많기에, 특히 모두가 유능하지는 않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는 이 책은 최소한의 생존가이드북이자 직장인이라면 필독해야 하는 도서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종합적으로 10점을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고, 직장생활이 힘들거나, 고군분투하고 계신다면 추천드릴 수 있는 책입니다. 




w*******2 2025.1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