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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가슴 따뜻해지는 작품입니다. 사촌동생이 좀 예민한 스타일인거 같지만 그만큼 세심하게 주변을 챙기고 감동 받는 부분이 있어 저도 같이 가슴이 따뜻해 졌습니다. 할머니, 친구, 동생, 동생의 주변 인물 들까지 모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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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판한 신조 케이고 작가의 매일, 휴일 9권입니다. 여기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은 뭔가 특별하다든지 남들보다 우월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인물들이 모여 만드는 이 만화는 너무나도 감동적이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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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만화 좋아하시면 이거도 좋아하실거예요. 일본만화는 여러 소재들을 잘 다루는데 이렇게 소소한 일상에피소드들도 잘 다루는거 같아요 별거 아닌거 같은일인데도 그걸 이야기로 잘 풀어내고 입가에 미소를 띄게 해주는 그런 만화입니다! 소소한 힐링물 좋아하시면 맘에 드실거예요! |
| 같은 20.30대의 일상물이지만 다양한 나이대 19살부터 30대 후반 의 사람들...인간 군상의 다양한 사정과 나름의 고민 행복 사랑 의 감정들이 화려한듯 자잘하게 반짝거리는 그런 느낌의 작품입니다 8권 넘어도 딱히 큰 연애 사건이나 좌절 사건사고 없이 자잘한 트러블로 채워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 아기자기한게 매력입니다 |
| 신조 케이고 작가의 매일, 휴일 9권. 이 작품의 그 자체로 힐링입니다. 특별히 엄청난 사건이 아니라도 사람 사는 이야기 같은 내용이 너무 매력적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라고 생각되네요.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사람사이의 이야기. 이번 내용은 가을날의 이야기로 소소하지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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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휴일 9권입니다. 개인적으로 편안하게 볼수있는 만화중에 하나입니다. 요즘 작품들이 대개 자극적인 위주로 나오는 반면 이 작품은 그런게 전혀 없는 평범한 일상물위주라 가끔 이런작품을 보는건 좋은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매일, 휴일 9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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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휴일이라는 제목에 이끌려 한권씩 보던 만화가 벌써 9권이 되었네요. 소소한 일상 속에서 작은 사건이 한스푼 정도 얹힌 만화라서 큰 재미는 부족하지만 잔잔하고 그 속에 깨알 재미가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 좋아요. 적당한 때에 무리없이 잘 마무리 되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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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휴일 9 구매후 개인적인 감상평입니다. 종이질도 맘에 들고 그림체도 부담스럽지않게 좋아요. 무엇보다고 내용이 너무 좋습니다. 특별하지도 과장되지더 않고 소소한 느낌으로 편안하게 볼수있어요. 주위의 일어날법한 일인듯 내가 지금까지 고민해 왔던 부분들도 있었던듯 보여져서 고민없이 구매하게 되는 책이여요. 다음권도 어서 나왔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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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피폐하게되면 꼭 힐링을 찾게되죠... 저에게 힐링물중 손가락안에 드는 작품이 바로 이 매일, 휴일입니다. 평온한 하루를 나타내는데 이게 은근 힐링입니다ㅣ ㅠㅠㅠ.... 사람이 힘들면 정신이 나가버리는데 이럴때는 뇌를 비우는것도 좋집만 힐링물로 치유하는것도 꼭 필요합니다. 특히 작위적인것 없이 자연스러운 스토리가 매우 마음에 듭니다. |
| 매일 휴일 9권 리뷰입니다 그림부터 내용까지 잔잔하고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로 재미있어요 빨리 빨리 나오면 좋겠네요 두번째의 예술제가 개최되고 나카지마와 나츠미의 우정은 깊어진다 야마다와 아카리 사이에 파란이 일어나고 결국 히데키와의 이별까지..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는 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