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형제 45권 리뷰입니다 너무 오래 기다렸습니다 1년이 넘도록 안나와 눈 빠질뻔 했습니다 물론 소장했기에 기억 안나면 다시 보면 되겠지만 빨리 나오길 바래봅니다 뭇타는 히비토가 던진 구조네트를 필사적으로 잡았고 난바 형제가 재회하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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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권이 출간될 때마다 꾸준히 한 권씩 모으고 있어요. 주인공들의 우주를 향한 도전과 성장이 여전히 흥미롭고 재밌어요. 과장 없는 담백한 연출 속에서도 인물들의 유대감과 긴장감이 잘 전달되며, 특유의 안정적인 작화 덕분에 몰입도가 높습니다. 한결같은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어 단행본 으로 소장할 가치가 충분한 책이에요. 다음권도 너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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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환, 그리고 부모님과 샤론을 비롯해 다른 캐릭터 와의 만남 같은 것으로 쓸 것 같습니다. 설마 무슨 사고가 또 있진 않겠죠. 다음권 예고에 '약속에서 이야기는 시작됐다'고 말하고 있는데 사실 중후반에 들어서서는 독자들은 사전에 알지 못한 약속이 니 과거니 하는 것들이 회상 속에 자꾸자꾸 끼어들어왔습니다. 결과가 먼저 나오고 복선이 나중에 나오는 수순이라 별로 좋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독자들 역시 주인공에 이입해 해피엔딩을 기대합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감동을 위한 과잉서사는 다소 독자의 열기 를 식게 만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전세계 환영물결에 이사람 저사람 등장해서 우주형제 대단한 걸 입으로 말하게 하고 끝낼까봐 조금 걱정이 되고 샤론과 눈물흘리는 신파엔딩도 걱정이 되는데 이번권 한권동안 가슴졸이는 재회 신을 보여준만큼 마지막 권 에선 조금 담담한 완결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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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오래 기다렸던 45권.. 우주형제의 끝이 거의 다가왔네요. 아슬아슬했던 44권에서 45권까지 긴장감을 계속 이어가면서 구조네트까지.. 진짜 조마조마했습니다. 두형제가 과연 어떻게 만날 것인지.. 46권이 마지막이라니 얼마나 더 기다려야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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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마음이 뜨거워지는 장면의 연속! 무타의 성장과 동료와의 유대감이 그려지는 방식에 감동했습니다. 매번 생각하지만, 이 작품은 '사람을 믿는 힘'을 생각나게 해줍니다. 꾸준한 노력의 축적과 예상치 못한 트러블,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는 용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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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형제는 어린 시절 “형, 동생 함께 우주에 가자”는 약속을 나눈 형제, 난바 뭇타 와 난바 히비토 의 이야기입니다. 2025년, 동생 히비토는 이미 우주비행사가 되어 달 탐사 임무에 나섰고, 형 뭇타는 여러 우여곡절 끝에 다시 우주를 목표로 하게 됩니다. 45권은 “형제 재회(Brother Rendezvous)”를 위한 구출 작전이 핵심입니다. 표류 중인 뭇타를 구하기 위한 히비토를 중심으로, 지구와 우주 기관들이 총동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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