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명의가 필요한 순간
"명의가 필요한 순간" 내용보기
#명의가필요한순간‘명의’ 작가가 17년 동안 만난 기적의 순간들 🙏🏻저자는 2007년부터 2024년까지EBS ‘명의’를 집필했으며,다큐멘터리 영화의 작가이자 감독, 제작자로활동하고 있다.’그리운 아버지, 질병과 싸우고 있는 분들께이 책을 바친다‘ 는 문장과 함께 책은 시작된다.(🖌️ 차 례 )1. 매일의 기적이 일어나는 곳2. 환자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3. 치료 너머 치유4. 간
"명의가 필요한 순간" 내용보기
#명의가필요한순간

‘명의’ 작가가 17년 동안 만난 기적의 순간들 🙏🏻

저자는 2007년부터 2024년까지

EBS ‘명의’를 집필했으며,

다큐멘터리 영화의 작가이자 감독, 제작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리운 아버지, 질병과 싸우고 있는 분들께

이 책을 바친다‘ 는 문장과 함께 책은 시작된다.

(🖌️ 차 례 )

1. 매일의 기적이 일어나는 곳
2. 환자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
3. 치료 너머 치유
4. 간절하게, 지혜를 모아
5. 참으로 위대한 직업
6. 이런 의사를 만나고 싶다

금요일 저녁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찾아보는

TV 프로그램 ‘명의’

건강이 좋지 않다보니… 😢

건강 관련 프로는 가급적 챙겨보는 편인데

화면 속에 보여지는 명의들의 모습 …

환자를 살리는 장면에서는 경이로움을

일상을 다룬 장면에서는 힘듦을

환자가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공감을

질환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부모님과 함께 찾아보는 편이다.

저자의 아버지는 폐암으로 운명하셨고

그 당시 누구에게도 어느 병원으로 가야할지,

어떤 의사를 만나야할지 정보를 얻을 수 없어

참 막막했다고 한다.

이 책은 중한 병에 걸려

어떤 치료를 할지 결정의 기로에 서있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추천하고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진, 젊은 의학도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어 저술하였다고 한다.

17년 동안 프로그램 작가로 활동하면서

그가 만난 명의들 중

단연 명의라고 생각하는 21명의 의사들을

담고 있다.

저자가 만난 명의들은

의술이 아닌 인술로,

상대의 고통을 덜어주려는 마음을 갖고,

환자를 위해 존재하는 사람이라는 사명으로,

위로와 따뜻한 손길을 건네는 의사라고 한다.

‘권위적인 의사가 아닌 권위 있는 의사‘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내용들이라

현장감과 몰입감이 상당했다.

또한 저자의 생각과 그 순간의 느낌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어 작가를 떠나 인간으로서

큰 공감을 하였다.

책에서는 명의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환자들의 모습, 인터뷰 내용 또한 담고 있는데

오랜 기간 병원생활을 하다보니 그들의 모습에

나 자신을 비춰보기도 했다.

정말 아프지 않으면 모를 감정들,

착하게 살았는데 …

왜 이런 병을 얻게 된 것일까 🤔

치료를 앞두고 혹은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에 느끼는 두려움 😰

미래에 대한 걱정, 불안 등 😓

작가가 어쩜 그 마음을

이렇게도 공감하고 표현할 수 있는지 놀라웠다.

이 책은 의학 정보를 주는 프로그램이지만

보고나면 내 삶을 돌아보게 되는,

삶의 본질을 생각하게 되는 프로그램이었다.

마지막 장에서

하루를 허투루 살지 않기 위해 기도한다는

작가의 말처럼

누군가의 삶에 비춰 내 삶에 안도하는 마음에

미안한 마음도 들지만 그분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우리 또한 하루하루를 소중히 살았으면 좋겠다.

이 책은 환자와 의료진, 의학도를 비롯하여

백세인생 속에서 한번쯤은… 경험할지도 모를

질병들에 대비하여 읽어 보면 좋을 것 같고

무엇보다 이 책을 찾지 않도록

자신의 건강을 잘 챙기시기를 바란다. 🙏🏻

명의와 환자, 환자가족분들을

멀리서나마 응원한다. 🙏🏻
.
.
🗂️🗂️🗂️
.
.
#명의가필요한순간 #양희 #몽스북
#서평 #서평단 #신간 #신간도서 #신간추천
#책스타그램 #서평스타그램 #명의 #의사
k*****0 2025.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의가 필요한 순간》 서평
"《명의가 필요한 순간》 서평" 내용보기
《명의가 필요한 순간》은 ‘어떤 의사가 진짜로 좋은 의사인가’라는 질문을 새롭게 정의하는 책이다. 저자는 의료의 핵심을 화려한 기술이나 빠른 처치가 아니라, 정확한 판단력과 균형 잡힌 의학적 사고에서 찾는다. 명의란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불확실한 상황에서 가장 타당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책은 여러 임상 사례를 통해, 우리가 흔히 신뢰하는
"《명의가 필요한 순간》 서평" 내용보기

《명의가 필요한 순간》은 ‘어떤 의사가 진짜로 좋은 의사인가’라는 질문을 새롭게 정의하는 책이다. 저자는 의료의 핵심을 화려한 기술이나 빠른 처치가 아니라, 정확한 판단력과 균형 잡힌 의학적 사고에서 찾는다. 명의란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불확실한 상황에서 가장 타당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책은 여러 임상 사례를 통해, 우리가 흔히 신뢰하는 의료적 관행이 실제로는 환자에게 불필요한 위험을 초래하는 순간들을 보여준다. 과도한 검사나 치료가 문제를 해결하기는커녕 악화시키는 경우, 환자의 기대와 의학적 필요가 어긋나는 경우, 낙관적 추정이 치명적인 판단 오류로 이어지는 경우 등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이를 통해 의료란 정답을 기계적으로 적용하는 작업이 아니라, 정보의 불완전함 속에서 최선의 가능성을 찾는 과정임을 설명한다.


또한 책은 의학적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환자의 경험을 해석하려 들기보다 있는 그대로 듣는 능력, 치료 과정의 위험과 한계를 솔직하게 말하는 정직함, 불필요한 희망이나 공포를 주지 않는 설명 방식, 모호한 상황에서도 성급히 결론내리지 않는 신중함 등이 명의의 조건으로 제시된다. 저자는 이러한 태도가 단순한 인간적 덕목이 아니라, 의학적 판단의 질을 구성하는 요소임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이 책에서 반복되는 메시지는 단순하다. 복잡한 의료일수록 기본 원칙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위험한 가능성을 먼저 배제하고, 과잉 개입을 피하고, 환자의 상태를 단순한 패턴으로 압축하지 않으며,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만 결정을 내리는 태도가 진정한 전문성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명의가 필요한 순간》은 특정 의사를 찬양하거나 의학 기술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다. 의료 시스템 속에서 환자와 의사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가를 차분하게 정리하는 책이다. 과잉 정보와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의료 환경에서, 무엇이 올바른 결정인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c********7 2025.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의가 필요한 순간
"명의가 필요한 순간" 내용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살면서 가지않으면 좋을 곳 중 하나로 꼽히는 곳이 병원이었지만 이제는 가까이 할 수록 좋고 자주 검진을 하며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고 주치의와 상의하여 자신에게 필요한 생활습관을 길러야하는 곳이 되었는데요그렇게 열심히 건강관리를 하는 사람도 삶에 바빠 평소 자신의 몸을 살피지 못 하는 사람도 예상
"명의가 필요한 순간" 내용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살면서 가지않으면 좋을 곳 중 하나로 꼽히는 곳이 병원이었지만 이제는 가까이 할 수록 좋고 자주 검진을 하며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고 주치의와 상의하여 자신에게 필요한 생활습관을 길러야하는 곳이 되었는데요

그렇게 열심히 건강관리를 하는 사람도 삶에 바빠 평소 자신의 몸을 살피지 못 하는 사람도 예상치못하게 큰 병을 앓게 되기도 합니다

거기다가 평균 수명이 늘어난 현대인들은 남은 생을 병과 함께 하여야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병이든 갑작스럽게 찾아온 병이든 견디기 힘든 고통을 주는 병이든 완치가 없이 진행속도를 늦추며 안고가야하는 병이든 발병과 진단을 마주한 환자에게는 자신에게 조언하고 충고하며 치료법을 알려줄 의사가 필요합니다

여기에서 필요한 의사란 병을 빠르고 완벽하게 낫게 해줄 의사일수도 있지만 환자가 삶에 대한 의지를 이어갈 수 있고 치료법에 대한 믿음을 가질 수 있는 의사일텐데요

이책은 환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환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환자의 생을 후회는 없고 행복은 가득하도록 만들어주는 의사들이 명의가 아닌가라는 질문과 함께 그동안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통해 저자가 만난 명의들과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돈이나 명성을 쫓거나 자신의 지식과 손기술을 맹신하는 의사가 아닌 환자의 삶과 병의 예후를 우선하는 의사들의 이야기가 당연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지켜내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더 감사한 명의들을 진료과목별로 만나보며 혹시라도 진료가 필요한 순간에는 책에 소개된 분들 혹은 그들과 같은 생각과 사명감을 가진 분들을 만나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합니다

간략하게 소개되는 이야기와 더불어 방송을 찾아보며 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관심을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읽은 후에 쓴 후기입니다 *


l******0 2025.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의가 필요한 순간』 양희 /<명의> 작가가 17년 동안 만난 기적의 순간들
"『명의가 필요한 순간』 양희 /<명의> 작가가 17년 동안 만난 기적의 순간들" 내용보기
명의가 필요한 순간양희 몽스북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나이가 들면서 가장 두려운 순간은 사랑하는 가족이 아프다는 소식을 듣게 되는 순간이다. EBS 다큐멘터리 <명의>를 17년간 집필한 작가가 펴낸 <명의가 필요한 순간>은 두려움을 안고 사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이자 단단한 지침서다. 단순히 병을 잘 고치는 기술자를 소개하는
"『명의가 필요한 순간』 양희 /<명의> 작가가 17년 동안 만난 기적의 순간들" 내용보기

명의가 필요한 순간

양희 

몽스북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가장 두려운 순간은 사랑하는 가족이 아프다는 소식을 듣게 되는 순간이다. EBS 다큐멘터리 <명의>를 17년간 집필한 작가가 펴낸 <명의가 필요한 순간>은 두려움을 안고 사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이자 단단한 지침서다. 


단순히 병을 잘 고치는 기술자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고통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그들의 삶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진짜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막막한 병원 문턱 앞에서 누구를 찾아가야 할지 몰라 발을 동동 구르던 저자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은 언제나 기적 같은 일이다. 

본문 중에서

흔히 명의라고 하면 신의 손을 가진 기적을 행하는 의사를 떠올린다. 하지만 이 책은 화려한 단어 뒤에 숨겨진 의료진의 땀과 눈물에 주목한다. 대장암 명의 김남규 교수는 '의사는 환자를 위해 존재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2007년과 2023년의 대장암 생존율 변화는 엄청났다. 


단순히 의학 기술이 발전해서가 아니라 환자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매달린 의사들의 집요함이 만들어낸 희망의 숫자였기 때문이다. 이 책 속의 의사들은 화자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으로 치환하며 그 고통 속으로 기꺼이 걸어 들어간다. 


나는 나의 능력과 판단에 따라 내가 환자의 이익이라 간주하는 섭생의 법칙을 지킬 것이며, 심신에 해를 주는 어떠한 것들도 멀리하겠노라. 

본문 중에서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진정한 명의란 병을 없애는 사람이 아니라 병을 가진 사람을 온전한 인격체로 대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깊이 깨달았다. 뇌혈관 수술과 같은 초고난도 수술 현장에서 의사들이 짊어지는 중압감은 상상조차 하기 힘들다. 하지만 그들은 그 무게를 기꺼이 견디며 누군가의 생명을 잇기 위해 자신의 삶을 바친다. 




투석을 제안 드릴 적에 갑자기 말씀드리면 환자분은 안 옵니다. 어디로 오는가 하면 나중에 응급실로 오십니다. 

본문 중에서 

사람들이 바라는 기적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묵묵한 노력들이 모여 만들어지는 것임을 이 책을 보고 알 수 있었다. 암을 치료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의미 있게 살려고 치료받는 것이라는 종양내과 이진수 박사의 조언도 인상 깊었다. 환자가 의사를 필요로 하지 않는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는 의사도 있었다. 


이 책을 통해 각 분야의 내로라하는 명의들이 어떤 철학을 가지고 환자를 대하는지, 구체적으로 어떤 치료 과정이 기다리고 있는지 미리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는 책이라 추천한다. 




#명의가필요한순간 #EBS명의 #건강필독서 #부모님선물 #의학에세이 #직장인추천도서 #병원가이드 #힐링에세이 #명의리스트 #책리뷰

m*********s 2025.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프지 않는 세상
"아프지 않는 세상" 내용보기
❤️도서협찬❤️《 명의가 필요한 순간》 ㅡ양희● <명의> 작가가 17년 동안 만난 기적의 순간들➡️. “진짜 의사의 존재 이유를 묻다”✡️. 대한민국 최고 의료진들의 이야기와질병 정보를 담은 의학 안내서이자환자와 그의 가족이 꼭 알아야 할 의료 현장의 기록!ㅡ세상에서 가장 절망적인 순간은 내 가족이 아주 많이 아플 때 일 것이다.  기적을 바라는 마음으로 신에게 기도를
"아프지 않는 세상" 내용보기
❤️도서협찬❤️《 명의가 필요한 순간》 
ㅡ양희

● <명의> 작가가 17년 동안 만난 기적의 순간들

➡️. “진짜 의사의 존재 이유를 묻다”

✡️. 대한민국 최고 의료진들의 이야기와
질병 정보를 담은 의학 안내서이자
환자와 그의 가족이 꼭 알아야 할 의료 현장의 기록!


ㅡ세상에서 가장 절망적인 순간은 내 가족이 아주 많이 아플 때 일 것이다. 
 기적을 바라는 마음으로 신에게 기도를 올리게 되니 그 순간만큼은 내 가족의 의사 선생님이 신처럼 보일 수 밖에 없다.
 
 Kbs 에는 <명의> 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2006년에 방영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으니 장수 프로그램이자 인기 프로그램이다.
 많은 사람들이 어느 분야에 어떤 의사 선생님이 전문인 지 모르고, 어떤 증상이 있을 때 어디로 찾아가야할 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 데 이 프로그램은 긴 시간 동안 그 궁금증을 많이 해소해주며 사랑받는 프로그램이 되었다.

 그러나 방송의 특징상 모든 것을 다 담을 수는 없다.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그 의사 선생님들이 꼭 전하고 싶은 말도 있을테고 방송에 나왔더라도 특별히 더 강조하고 싶은 것도 있을 수 있다.
 이에 프로그램을 17년간 집필한 작가가 책으로 못다한 이야기를 담고있다.

 책에는 각 분야별로 최고의 명의 21분을 소개한다. 대장항문외과, 심장외과, 신경외과, 이식외과, 위장관 외과, 신장내과, 소아외과 등등 전공도 다양하다. 
 개인적으로 일단 이분들은 명의시므로 꼭 기억해야 할 분들이다. 이분들을 찾아갈 일이 없는 것이 가장 좋지만 가게될 수도 있으니까.

 이들은 매일매일 생사가 오가는 전쟁터 같은 곳에서 살아가고 있었다. 수많은 환자들을 살렸지만 안타까운 경우도 많다. 그 과정을 지켜보고 흔들림없이 치료해 가려면 스스로의 멘탈도 중요하고 의지도 중요했다.
 그래서 이분들은 유니콘 같아 보이기도한다.
 저자도 이 부분을 이야기하고 있다.
 의대열풍 속에서도 바이탈과의 의사들은 급격히 줄어드는 아이러니를 보고있기 때문이다.

 신이 모두를 보살필 수 없어 엄마라는 존재를 만들었다고 하는 데, 의사도 그런 존재같다. 극한의 상황 속에서 신처럼 인간을 살릴 수 있는 존재가 의사다.
 의사라는 직업을 신격화하고 싶지 않아도 이 책에 실린 분들처럼 신 같은 의사들도 분명 존재한다.
 이기적일 수 있지만 신 같은 의사분들이 우리를 좀더 지켜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든다.
 

#명의가필요한순간 #양희 #몽스북
#명의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서평단 #도서협찬
[ 몽스북 @monsbooks 출판사 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n****4 202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의가 필요한 순간
"명의가 필요한 순간"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명의가 필요한 순간양희/ 몽스북책을 통해서 의료현장의 많은 것들을 보고 느끼고 실제로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우리에게 병원은 또 의사는 그리고 치료란 무엇일까 생각도 했다. 이 모든 것들을 한데 모으면 생명연장의 꿈을 이루게 해주는 주인공들이란 점이다. 우리에게 언제나 의료시설이 빵빵했던 것은 아니다. 과거 내가 태
"명의가 필요한 순간"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명의가 필요한 순간

양희/ 몽스북

책을 통해서 의료현장의 많은 것들을 보고 느끼고 실제로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우리에게 병원은 또 의사는 그리고 치료란 무엇일까 생각도 했다. 이 모든 것들을 한데 모으면 생명연장의 꿈을 이루게 해주는 주인공들이란 점이다. 우리에게 언제나 의료시설이 빵빵했던 것은 아니다. 과거 내가 태어나기 전 힘들게 살아온 손위 어른들이 살던 그 시절, 변변치 못한 의료인프라는 둘째치고 먹고 살기도 힘든 시절에 질병에 대한 대처는 얼마나 되었겠는가 생각해본다. 그런 점에서 요즘은 의료수준이 과거와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아졌다. 그리하여 우리들은 100세 시대도 바라보고 또 질병없이 아프지 않고 오래살려는 뭇사람들의 바램이 조금씩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고무적이다. 우리에게 이렇게 명의들이 현존하고 있다니 말이다. 물론 모든 사람이 이 분들에게 다 치료받을 순 없지만 누군가는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열려있느니 그 또한 다행이 아닌가 싶다.
명의라는 이비에스채널 속 프로그램이 매우 오래동안 방영이 됐고 이 책을 쓴 작가는 삼십대중반에 명의의 원고를 쓰기 시작해서 종영이 됐을 때 이미 쉰살이 넘었다고 하니 그 세월이 가늠이 된다. 좋은 양질의 프로그램을 기획 추진 종영까지 과정이나 세세한 모든 것들을 알 수는 없지만 이 책 한권으로 명의라는 전체 틀을 축약해서 본 기분이 든다. 이 책에서 명의 라 불리는 또 불릴만한 의사들에 대해서 읽고 느끼면서 과연 이 시대의 진정한 히어로는 이 분들도 포함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수술대 위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 그것도 매일매일을 병원이라는 전쟁터에서 열심히 질병과 싸워내고 계셨고 그것도 십단위는 우스울정도로 여러 해를 넘기며 싸워오고 계셨다. 또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여전히 병원 현장에서 전투를 벌이고 계실테고 말이다.

명의라는 무거운 두 글자에 담긴 책임을 넉넉히 지고 가시는 의사 분들에게 끝없는 박수와 응원을 보내드린다. 그리고 누구도 가지 않는 길을 가주셔서 그것도 감사드린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25.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환자의 마음까지 어루만져주는 것이 명의다
"환자의 마음까지 어루만져주는 것이 명의다" 내용보기
명의의 기준이라는 것이 대체 무엇일까 생각했을 때환자가 가진 병을 완벽하게 낫게 해줄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줄 때 붙일 수 있는 수식어가 아닐까 간호사가 되기 전 명의라는 프로그램에 나오는 의사들이그저 신처럼 느껴졌고 내가 만약 아프게 된다면 명의를 찾아가면 되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오히려 간호사가 되고 나서는 명의에 출현한 모든 의사가 꼭 좋은 것은아니라는
"환자의 마음까지 어루만져주는 것이 명의다" 내용보기

명의의 기준이라는 것이 대체 무엇일까 생각했을 때

환자가 가진 병을 완벽하게 낫게 해줄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줄 때 붙일 수 있는 수식어가 아닐까 


간호사가 되기 전 명의라는 프로그램에 나오는 의사들이

그저 신처럼 느껴졌고 내가 만약 아프게 된다면 명의를 

찾아가면 되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오히려 간호사가 

되고 나서는 명의에 출현한 모든 의사가 꼭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여전히 임상에서 일하고 있는 나는 여러 의사들을 만났지만 앞뒤가 다르지 않고 환자와 직원들에게 예의 바르며 진심을 

다하는 선생님들을 내 마음속의 명의 리스트에 올리고 

존경하고 있는데 물론 실력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누구에게나 살면서 명의가 아니더라도 의사가 필요한

순간은 언제든지 맞닥뜨릴 것이다

명의를 만날 수도 아닐 수도 있지만 의사와 환자가 

서로를 믿고 치료를 시작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  

결과에 큰 차이가 있음은 분명할 것이다


지금도 누군가는 생과 사의 갈림길에 있거나 선천성 질환

또는 만성질환 등의 여러 고통으로 몸부림치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런 그들을 살리고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을 모든 의료진들이 지치지 않기를 바라며

아프신 분들에게는 이 책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


본 리뷰는 주관적인 관점에서 

몽스북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명의가필요한순간 #양희 #몽스북 #서평

#양희작가님 #양희작가 #양희감독 #명의

#출판사몽스북 #몽스북출판사 #명의이야기

#책리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해요



n*****1 2025.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