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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참여한 도서 연계 활동이었는데요! 평소 도서의 주제와 바느질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정말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죽음과 함께 살아갑니다’ 도서도 인터뷰 형식이라 가볍게 읽기 좋았고, 내용 역시 공감하며 여러 번 되새기게 되더라구요. 특히 바느질과 함께 기획하신 부분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책의 주제와도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지고, 활동하는 동안 온전히 집중할 수 있어 더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휴가 쓰고 참여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유익한 모임 많이 기획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