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정화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차근차근 밟아왔다면 기출문제는 거의 다 풀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응용문제 풀이에 도전해 실제 시험에서 어떤 유형의 문제가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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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비전공자인 나에게 한 줄기 빛 같은 오정화 선생님의 커리큘럼 기본서 떼고 기출 문제집 이후에 바로 1000제까지 가기 어려운 사람을 위한 중간 계단으로 응용플러스가 최고인 것 같다 그동안의 책보다는 책이 얇고 가벼운 만큼 빨리 떼고 천제로 달려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