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9)

리뷰 총점 종이책
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
"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 내용보기
연말이 다가오고 있어서 여러가지 다이어리에관심이 많아졌는데 너무 귀여운다이어리 한권을 발견했다백가지 질문에 답을 하며나에 생각들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백문백답 다이어리다작가님에 귀여운 일러스트 스티커도2장이나 들어있다180도 쫙~~펴지는 제본방식도 마음에 든다총 4가지 주제로 나눠져있는데날짜별로 기록하는 다이어리가 아니라서책장을 펼쳐 그때그때 답을 채워넣어
"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 내용보기

연말이 다가오고 있어서 여러가지 다이어리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너무 귀여운
다이어리 한권을 발견했다
백가지 질문에 답을 하며
나에 생각들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
백문백답 다이어리다

작가님에 귀여운 일러스트 스티커도
2장이나 들어있다
180도 쫙~~펴지는 제본방식도 마음에 든다

총 4가지 주제로 나눠져있는데
날짜별로 기록하는 다이어리가 아니라서
책장을 펼쳐 그때그때 답을 채워넣어도
재미있을거 같다

귀여운 일러스트들이 책안에 가득 담겨있어서
책장을 넘겨보는 재미가 있었다
일러스트가 너무 귀여워서 보는것만으로도
마음에 드는 다이어리다
이것저것 꾸밀 필요도 없고
그저 빈칸에 답을 채워넣는것만으로도
너무 예쁜 다이어리 한권을 완성할 수
있어서 만족도도 높을거 같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하나하나
공들여 적어놓은듯한 질문들에서
작가님이 신경을 많이 쓴
다이어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그때 떠오르는
답들도 채워가는 재미가 있는 다이어리다
어떤 순간에 내 생각을 적은건지
날짜를 별도로 표기해놓으면
다이어리를 완성하고나서 나중에
시간이 흘렀을때 펼쳐보면 좋은
나만에 기록으로 남을거 같아 마음에 든다
2026년까지 쭈욱~ 생각날때마다 펼쳐서
한장씩 완성해나가야겠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u****1 2025.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하고 엉뚱한 이야기로 힐링하게 만드는 쥬니햄 Q&A 다이어리!
"유쾌하고 엉뚱한 이야기로 힐링하게 만드는 쥬니햄 Q&A 다이어리!" 내용보기
"미래의창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제가 주로 쓰는 다이어리는 일상에서 있었던 일을 기록하거나 미래의 스케쥴을 관리하는 용도의 다이어리를 써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나는 내 자신을 제대로 이해하고 알고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스스로에게 묻고 답하는 Q&A 다이어리가 출간되었다고하여 한 번 살펴봤습니다 ^^  180도 쫙~ 펼쳐지는 누드사철제본이라 편안
"유쾌하고 엉뚱한 이야기로 힐링하게 만드는 쥬니햄 Q&A 다이어리!" 내용보기
"미래의창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가 주로 쓰는 다이어리는 일상에서 있었던 일을 기록하거나 미래의 스케쥴을 관리하는 용도의 다이어리를 써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나는 내 자신을 제대로 이해하고 알고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스스로에게 묻고 답하는 Q&A 다이어리가 출간되었다고하여 한 번 살펴봤습니다 ^^ 

 180도 쫙~ 펼쳐지는 누드사철제본이라 편안하게 필기하기 좋아요^^



 이 책은 독자가 직접 자신의 생각을 기록할 수 있는 백문백답 다이어리로 감정, 일상, 과거의 기억과 미래 인생계획, 버킷리스트 등을 정리해보고 기록할 수 있는 나만의 다이어리입니다. 이 책은 총 3부으로 왼쪽 페이지에 질문과 만화, 오른쪽 페이지에 독자의 생각을 적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록 오늘의 행운 한 문장은 해결되지 않은 문제로 마음이 답답하거나 위로가 되는 메시지를 귀여운 쥬니햄 그림과 함께 표현해뒀습니다.


새해가 되면 늘 한 해의 목표와 계획을 작성해보는데요. Q&A 다이어리 답게 버킷리스트 작성해보는 것으로 첫 페이지를 시작합니다. 꼭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인생 전체를 생각해보고 꼭 해보고 싶은 일들을 적어보세요 ^^


평소 필사를 즐겨하는데 앞으로 미래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해서는 많이 고민해봤지만 과거 혹은 평소의 나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그렇게 깊게 살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를 통해 내가 진정으로 좋아했던 것, 해야 할 일 때문에 포기했던 것들은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보고 직접 글로 써보는 시간을 가져보니 왠지 모를 위로가 되었습니다. 



기분 좋은 질문도 있었고 때론 마음 한 켠에 꾹 눌러뒀던 떠올리고 싶지 않은 기억들오 되새겨보곤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과거의 그런 경험들이 전보다 더 나를 단단하게 해주는 영양분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장 골치 아프게 여겨지는 일들에서 잠시 해방되는 편안한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직접 질문 하나 하나에 대한 답을 떠올려보고 글로 정리하며 적다보다 어느새 가슴 뭉클함도 느껴지고, 미래에 대한 희망과 활력이 되는 에너지를 얻은 것 같았습니다. 쥬니햄의 엉뚱하지만 유머러스한 이야기들과 당돌함과 유쾌함으로 기분전환 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y***4 2025.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넘 귀여운 나만의 다이어리
"넘 귀여운 나만의 다이어리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연말이 되면 항상 고민이 시작된다.'올해는 어떤 다이어리를 써볼까?'크기, 속지, 구성까지 꼼꼼히 비교하다가도 결국엔 날짜가 정해진 다이어리를 고른다.초반엔 열심히 쓰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미뤄지고, 연말이 되면 또 새 다이어리를 산다.그런데 이번에 만난 『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는 조금 달랐
"넘 귀여운 나만의 다이어리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연말이 되면 항상 고민이 시작된다.

'올해는 어떤 다이어리를 써볼까?'

크기, 속지, 구성까지 꼼꼼히 비교하다가도 결국엔 날짜가 정해진 다이어리를 고른다.

초반엔 열심히 쓰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미뤄지고, 연말이 되면 또 새 다이어리를 산다.


그런데 이번에 만난 『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는 조금 달랐다.

이건 날짜로 채우는 다이어리가 아니라,

'쥬니햄이 묻고, 내가 답하는 다이어리'이다.

매일매일 기록하기보다,

질문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솔직하게 써 내려가는 백문 백답 형식이다. 




🌸 구성

책은 총 4부로 나뉘어 있다.

1부 - 나에게 쓰는 러브장

2부 - 와글와글 햄커뮤

3부 - 속마음 스케치북

부록 - 오늘의 행운 한 문장



📝1부 - 나에게 쓰는 러브장


18쪽엔 이런 질문이 있다.

"나의 분노 단계별 표정을 그려보자!"


인상 쓰는 표정부터 소리치는 모습, 울다가 진정하는 표정까지 직접 그려봤다.

하핫!ㅋㅋ

정말 나만의 분노 그래프 완성 👩‍🔧


20쪽에 있는 두 가지 질문..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은?"

👉잠자기, 물건 정리하기, 맛있는 거 먹기...


그리고 "나는 어떤 일에 스트레스를 받을까?"

👉내 능력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해야 할 때.


질문 하나하나가 생각보다 깊다.

읽고, 적고, 돌아보는 그 과정이 소중하다.




💬 2부 - 와글와글 햄커뮤


커뮤니티라는 주제답게 SNS 감성의 디자인이 눈에 띈다.

손 글씨로 적는데도 마치 SNS에 올리는 느낌이랄까?


140쪽 질문은 "나의 최애 앨범을 딱 한 장만 고른다면?"

👉잠시 고민하다 결국 <서태지와 아이들> 1집을 선택했다.

내 중학생 시절, 그들의 등장은 정말 신선했다. 

평론가의 혹평과는 달리, 다음날부터 세상이 뒤집혔던 기억.

그때의 노래, 그 시절의 나를 함께 떠올리며 웃게 만드는 질문이었다.




💭 3부 - 속마음 스케치북


쥬니햄의 짧은 문장 하나 아래엔 긴 밑줄이 그어진 빈 공간이 있다.

그곳엔 나에게 쓰는 말을 적는다.


192쪽의 질문은 

"최근에 내가 정말 잘했다고 느낀 일은?"

👉"셀프 소송 준비서면 작성!"


ㅋㅋ 

어제 다 해냈다.

한참 동안 내 머리를 복잡하게 만들던 일을 결국 끝내고 나니 후련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기자 - 바로 그 마음이었다.




💘 부록 - 오늘의 행운 한 문장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1. 고민을 떠올린다.

  2. 왼쪽/오른쪽 중 한쪽을 선택한다.

  3. 부록의 아무 페이지를 펼친다.

  4. 그 문장이 오늘의 힌트가 된다.


오늘의 고민: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왜 이렇게 게으를까?"


쥬니햄의 답: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기회는 분명히 있을 꺼야."


그래, 맞다.

오늘의 할 일을 정리하고 시간표를 세워보자.

못한 일은 내일로 미루더라도, 포기하지는 말자.




🐭 총평


쥬니햄이 묻고, 내가 답하며 채우는 백문 백답 다이어리.


날짜에 쫓기지 않고,

마음이 이끄는 대로 쓸 수 있어서 부담이 없다.

귀여운 표지와 스티커까지 들어있어 꾸미는 재미도 쏠쏠하다.


읽고, 쓰고, 웃고, 다짐하는 동안 

나만의 이야기가 쌓여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책이 된다.


YES마니아 : 골드 w***9 2025.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
"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 내용보기
'쥬니햄'은 모바일의 이모티콘 캐릭터로 인기가 많다. 귀여운 햄스터의 모습을 캐릭터로 만들었는데 캐릭터 상품도 다양하다. <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는 캐릭터 쥬니햄으로 만든 다이어리로 날짜가 있거나 날짜를 쓸 수 있는 만년 다이어리는 아니다. 일기장의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다이어리로 귀여운 쥬니햄의 그림이 많다. 재미있고 귀여운 쥬니햄의 그림과 함께 다이어
"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 내용보기


'쥬니햄'은 모바일의 이모티콘 캐릭터로 인기가 많다. 귀여운 햄스터의 모습을 캐릭터로 만들었는데 캐릭터 상품도 다양하다. <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는 캐릭터 쥬니햄으로 만든 다이어리로 날짜가 있거나 날짜를 쓸 수 있는 만년 다이어리는 아니다. 일기장의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다이어리로 귀여운 쥬니햄의 그림이 많다. 재미있고 귀여운 쥬니햄의 그림과 함께 다이어리를 채우고 꾸밀 수도 있다. <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는 크게 4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우선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적어본다. 언젠가 꼭 해보고 싶은 일들로 꼭 기간을 정하지 않아도 된다. 1부에서는 자신에게 쓰는 러브장이다. 오늘 하루 종일 무엇을 했는지, 휴일이 생긴다면 무엇이 하고 싶은지, 운이 좋았던 일은 무엇인지, 기적 같은 일이라고 생각한 것은 무엇인지, 힘들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냈던 일 등을 적어본다. 


2부는 와글와글 햄커뮤로 자신의 MBTI는 무엇인지, 자신이 좋아하는 장소는 어디인지,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무엇인지, 생애 최고의 영화나 드라마는 무엇인지 등에 대해 적어본다. 이런 질문들은 누군가와 이야기할 수 있는 것들로 커뮤니케이션하기 좋은 주제들이다. 3부에서는 속마음 스케치북이라고 자신의 속마음을 적는 주제들이 적혀 있어 일기장에 가깝다. 자신의 속마음을 적으면서 좀 더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행운 한 문장은 부록으로 부록 중 아무 페이지를 펼쳐 그 날의 고민에 힘을 줄 수 있는 문장이 적혀 있다. 펼쳐진 페이지 속 문장으로 언제, 어디서 읽어도 힘을 주는 문장들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5.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
"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 내용보기
귀여운 다이어리가 나왔다. 표지부터가 귀여워서 꼭 갖고 싶었던 다이어리인데 100가지의 질문이 있고 그 질문에 대해 답할 수 있게 만들어진 다이어리이다. 다이어리에 있는 캐릭터들이 정말 너무 귀여워서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 또 초등학생 때 문방구에서 샀던 노트와 비슷한 느낌이라서 옛날 생각도 나고 좋았던 것 같다.이 다이어리는 내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하루 종일
"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 내용보기

귀여운 다이어리가 나왔다. 표지부터가 귀여워서 꼭 갖고 싶었던 다이어리인데 100가지의 질문이 있고 그 질문에 대해 답할 수 있게 만들어진 다이어리이다. 다이어리에 있는 캐릭터들이 정말 너무 귀여워서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 또 초등학생 때 문방구에서 샀던 노트와 비슷한 느낌이라서 옛날 생각도 나고 좋았던 것 같다.

이 다이어리는 내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하루 종일 어떤 걸 했는지, 일상 속에서 생각해 봐야 하지만 잘 생각하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 적어가며 나에 대해 알아갈 수 있게 만들어졌다. 안에 질문과 함께 캐릭터들이 그려져있고 만화도 있는데 이것들을 보면서 나에 대한 것들에 대한 답을 적어나가니까 재미있었다.

이 다이어리를 적으면서 느꼈던 건 내가 정말 너무 재미없게만 살아온 것 같고 나에 대해 전혀 모르고 살고 있었구나를 느꼈다. 나에 대해 모르는 것뿐 아니라 언제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고 이런 것들에 대해 매번 생각만 하지 풀려는 시도를 해본 적이 없는데 적지 못한 질문에 답을 채울 수 있게 잘 찾아보고 싶다.

최근에 과로에 스트레스로 일주일 동안 병원에만 40만 원을 넘게 쓰게 되었는데 이 다이어리를 적어보면서 나를 지켜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또 좋아하는 장소나 이런 것도 집 말고 따로 적을 수 있는 곳이 생겼으면 좋겠다. 앞으로 좀 더 재미있고 활기차게 놀고 싶다.

위에서 적은 것처럼 적지 못한 질문에 답할 수 있게 나에 대해 좀 더 알아가고 싶고 질문에 답한 것에 대한 부분은 좀 더 업그레이드하거나 유지, 변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

지금 내 상태가 적힌 이 다이어리를 나중에 생각날 때 다시 펼쳐보면 질문과 다른 답을 하는 나를 보며 즐거울 것 같아서 설렌다.
r******3 2025.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 오얼모얼
"『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 오얼모얼" 내용보기
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오얼모얼미래의창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쥬니햄의 표정은 꼬질꼬질하면서도 어딘가 비장해 보인다. 화려하고 멋진 성공담이 아니라 나와 똑같이 실수를 연발하고 땀을 삐질 흘리는 이 작은 생명체의 이야기가 더 위로가 된다. 책을 집어 든 순간, 오늘 회사에서 긴장하며 굳어있던 어깨가 조금은 말랑해지는 기분
"『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 오얼모얼" 내용보기

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

오얼모얼

미래의창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쥬니햄의 표정은 꼬질꼬질하면서도 어딘가 비장해 보인다. 화려하고 멋진 성공담이 아니라 나와 똑같이 실수를 연발하고 땀을 삐질 흘리는 이 작은 생명체의 이야기가 더 위로가 된다. 책을 집어 든 순간, 오늘 회사에서 긴장하며 굳어있던 어깨가 조금은 말랑해지는 기분이었다. 



어쩌면 하늘의 뜻일지도 몰라! 지금 딱 먹고 싶은 음식은?

본문 중에서

쥬니햄은 SNS에서 이미 수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회사에서 늘 프로페셔널해야 하고 실수는 용납되지 않는 환경에 놓여있다. 쥬니햄의 세계관에서는 꼬질하고 울먹거리는 모습도 사랑받을 수 있는 이유가 된다. 내일부터는 갓생을 살겠다고 다짐하지만 결국 이불 속으로 파고드는 쥬니햄을 보니 너무 귀여웠다. 




일단 자고 내일 생각하자...

본문중에서


이 책은 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Q&A 다이어리 형식이다. 쥬니햄은 훅 들어오는 엉뚱하고 다정다감한 질문들로 내 마음의 문을 두드렸다. 기분이 안 좋을 땐 뭘해?, 최애의 매력을 설명해줘!, 인생 최고의 디저트는 뭐야? 같은 소소한 질문이 팍팍한 일상에 숨구멍을 틔어주었다. 




슬럼프가 왔다는 건 눈이 높아졌다는 뜻. 성장할 기회라고 생각하자!

본문 중에서 

무언가 체계적이지 않으면 불안하고 시간을 허투루 쓰면 죄책감을 느끼곤 했다. 하지만 쥬니햄이 건네는 질문에 답하면서 소소핸 행복을 기록하다 보면 별거 없다고 생각했던 나의 하루가 제법 괜찮은 드라마 같이 느껴진다. 일상의 무게에 짓눌려 자신을 돌볼 여유가 없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팍팍한 세상살이에 지쳐 말랑한 위로가 필요한 모든 어른들에게 쥬니햄과의 교환일기를 추천한다. 




#쥬니햄과함께얼렁뚱땅다이어리 #오얼모얼 #다이어리꾸미기 #에세이추천 #그림에세이 #직장인힐링 #위로에세이 #QnA다이어리 #선물하기좋은책 #북스타그램

m*********s 2025.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
"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 내용보기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귀엽고 깜찍한 그림은 기분을 좋아지게 하기에 이런류의 이모티콘, 일러스트를 좋아합니다쥬니햄도 좋아하는 캐릭터 중 하나인데 책으로 나와서 반가웠습니다"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는 귀염둥이 햄스터의 Q&A 다이어리입니다요즘은 스마트폰으로 모든 걸 저장하고 기억하는 게 편하다 보니 점점 손
"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 내용보기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귀엽고 깜찍한 그림은 기분을 좋아지게 하기에 이런류의 이모티콘, 일러스트를 좋아합니다
쥬니햄도 좋아하는 캐릭터 중 하나인데 책으로 나와서 반가웠습니다
"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는 귀염둥이 햄스터의 Q&A 다이어리입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모든 걸 저장하고 기억하는 게 편하다 보니 점점 손글씨를 쓸 일이 없어집니다
손글씨가 주는 감성과 긍정적인 효과를 알기에 꾸준히 쓰려고 필사 등 기회를 만드는 편인데 이번 쥬니햄 다이어리는 구성이 좋아서 만족도가 높습니다
필사도 좋지만 나에게 질문하고 답을 구하면서 나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쓰는 게 매우 의미가 있습니다
100여 가지의 질문들에 답하며 나만의 이야기로 가득 채운 책을 처음부터 다시 읽으니 내가 이런 생각을 했었구나 깨달으며 자신을 더 이해하고 아끼게 됩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질문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쓰다 보니 금방 채워집니다
예전 기억을 떠올리며 그때의 감정을 다시 느끼고 이런 경험이 나에게 도움이 됐구나 이 순간이 가장 행복했구나 이건 정말 잘했다 이런 실수는 하지 말아야지 내가 이걸 좋아했구나 싫어했구나 등등 지난 여러 가지 일들을 되짚으며 교훈도 얻고 추억하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바쁘다고 힘들다고 지나쳤던 순간들이 소중했구나 깨달으며 매 순간을 좀 더 특별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이 다른 책보다 특별한 건 귀엽고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는 쥬니햄을 통해 위로도 받고 응원도 받으니 힘이 더 납니다
혼자가 아니라 친한 친구한테 듣고 있는 것 같아서 외롭지 않고 든든합니다
우린 명문장을 읽고 필사하며 교훈을 얻고 인생을 더 잘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지만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답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나를 들여다보는 생각은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고 아껴야 내일이 밝듯이 나와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 건 매우 중요합니다 
사랑스러운 쥬니햄과 함께 나만의 백문백답 다이어리를 작성해 보시는 걸 적극 추천합니다 
w******p 2025.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
"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오늘도 안녕하십니까,디지털 시대에도 꿋꿋한 아날로그 인간 인사드립니다.매년 다이어리 구매와 다이어리쓰기 를 반복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저같은 아날로그 인간에게 10-11월은 명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음 해 다이어리가 물밀듯 쏟아져 나오고어떤 제품을 살지, 몇 개를 살지(잔고에 따라) 고민하기 바쁘기 때문입니다.저는 일
"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도 안녕하십니까,
디지털 시대에도 꿋꿋한 아날로그 인간 인사드립니다.
매년 다이어리 구매와 다이어리쓰기 를 반복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저같은 아날로그 인간에게 10-11월은 명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음 해 다이어리가 물밀듯 쏟아져 나오고어떤 제품을 살지, 몇 개를 살지(잔고에 따라) 고민하기 바쁘기 때문입니다.


저는 일 주의 할 일 완성도를 체크하는 위클리 캘린더독서 기록만 남기는 위클리 다이어리하루의 계획과 중요한 일을 기록하는 데일리 다이어리3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 저도 백문백답 은 아직 접해본 경험이 없었는데 좋더라고요? 왜 쓰는 분들이 많은지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캐릭터 쥬니햄 을 알고 계신가요?인스타 4.1만 팔로워를 가진 인기 캐릭터입니다.
제가 본 인기의 이유는 무겁고 어렵게 접근하지 않고 가볍고 재밌는 매력으로 공감대를 얻는 캐릭터가 아닐까 싶었습니다.저도 팔로우해서 보는데 되게 귀엽더라고요?귀여운게 세상을 구한다는 말처럼 귀여운걸 보니 다 용서가 됩니다.

그렇기에 거창하진 않아도 소소하게 나에 대한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백문백답에 적합한 쥬니햄이 아닐까요?예쁜 디자인의 표지를 보면 가슴이 뛰듯이 귀여운 디자인의 표지를 보고 홀린듯 바로 펼쳐서 써보기 시작했습니다.




180도로 완전히 펼쳐지지 않는 다이어리 써보신 적 있으시죠? 그냥 읽기만 하는 책도 불편한데 필기까지 해야하는 다이어리가 그러면 너무 불편합니다. 하지만 책등 없는 사철제본으로 만들면서 불편함을 겪을 일이 없었고 중간 페이지를 펼쳐도 180도로 완전히 펼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1부 나에게 쓰는 러브장
제목 때문에 부담감을 가질 수도 있겠으나 전혀 그럴 필요 없습니다. 책과 나의 아이스브레이킹을 담당하고 있는 파트라고 생각이 드는데, 살면서 요즘 가장 귀찮은 일 5가지를 생각해본 적이 있나? 그냥 어우 귀찮다... 하고 끝내지 난 주로 이 5가지가 진짜 귀찮아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귀찮은 사람이라 일이 많은 사람일 확률이 큽니다. 이처럼 어렵지는 않지만 생각해본 적 없는 것들을 다루는 내용을 주로 담았기 때문에 편하게 다이어리와 친해지는 파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2부 와글와글 햄커뮤
뭐 좋아하세요? 취미가 있으세요? 라는 질문에 예/아니오 중 어떤 대답을 주로 하는 편인지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주로 아니오라고 대답하는 편인데, 실제로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명확하게 모르겠기 때문입니다. 동일하게 나도 내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이 파트를 주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음식과 노래방 애창곡 같이 사소한 나의 취향도 되돌아보게 만드는 주제들이 많기 때문입니다.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하나씩 채워나가다보면 거창한 것은 아니라도 어디가서 저 이런 취향이 있어요 하고 확신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3부 속마음 스케치북
이 파트는 자신에게 쓰는 편지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의 두 파트와는 다르게 조금은 무게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은 짧은데도 가벼운 내용이 아니라 비교적 좀 더 고민하고 긴 글을 쓰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할 수 있다고 해야할까요? 살면서 내가 나에게 칭찬해본 일이 있나 생각했는데 그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남들에게 받는 칭찬도 낯간지러워하는데 스스로에게 하는 칭찬이 당연할 리가 없겠죠. 근데 이 파트에서는 나에게 하는 칭찬 구간이 꽤 있습니다. 저에게도 쉽지 않을 것 같지만 꼭 진심을 써내려가보길!




부록은 고민 해결책 분위기의 느낌을 받았는데 그래서 서두에 사용 방법을 설명해놓았습니다. 당연히 무조건 맞는다는 보장을 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되지만 나 혼자만의 고민을 누군가 나눈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짐이 조금은 가벼워질 수도 있습니다. 재미 삼아 해보기 좋은 파트로 부록을 이용하는 재미도 꽤 쏠쏠한 책입니다.




저는 주 1-2회 작성해보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사실 어려운 질문과 내용은 아닌데도 바로 작성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계획 달성과 당장 앞에 놓인 일만 해결하려는 다이어리만 써왔지 자신을 되돌아보는 다이어리는 써본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귀여운 디자인과 달리 내용은 저에게 나름 무겁게 다가왔던 책이었습니다. 이번 기회로 꾸준히 작성해서 2026년 말에는 한권 두둑하게 작성했다고 자랑하러 돌아오겠습니다. 다들 백문백답 다이어리 고민중이셨다면 구매 추천합니다!

#쥬니햄 #백문백답 #다이어리쓰기 #쥬니햄과함께얼렁뚱땅다이어리
q*********9 2025.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쥬니햄과함께얼렁뚱땅다이어리
"쥬니햄과함께얼렁뚱땅다이어리 "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정말 좋은 하루였나요? 잊어버리고 싶은 하루였나요? 그날 그날 재미 있거나 실망스러웠던 일들 바꾸고 싶었던 일들 이런 이야기들을 나의 간편한 다이어리에 오늘 하루 기억의 조각을 기록해 놓으시는 분들 많으 실겁니다. 보통 다이어리하면 날짜와 흰바탕에 줄이 쫙 그어져 있죠 여기에 오늘 하루 나에게
"쥬니햄과함께얼렁뚱땅다이어리 "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정말 좋은 하루였나요? 잊어버리고 싶은 하루였나요? 그날 그날 재미 있거나 실망스러웠던 일들 바꾸고 싶었던 일들 이런 이야기들을 나의 간편한 다이어리에 오늘 하루 기억의 조각을 기록해 놓으시는 분들 많으 실겁니다. 보통 다이어리하면 날짜와 흰바탕에 줄이 쫙 그어져 있죠 여기에 오늘 하루 나에게 신선하게 또는 충격적이게 다가왔던 일들중 기억에 남는 일들을 메모하거나 하는데요.
  이 다이어리 ‘쥬니햄과 함께 얼렁뚱당 다이어리’는 일러스트작가 오멀오멀 님의 귀엽고 깜찍한 햄스터‘쥬니햄’의 일러스트가 같이 있어요. 그 일러스트가 그냥 그려져 있는게 아니고 러브장, 햄커뮤, 속마음 스케치북 이런 주제와 각장별 이야기에 맞게 이쁘고 깜찍한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날 나의 마음중 그날의 일러스트 맞게 이야기에 집중 할 수가 있습니다 만약 그 일러스트에 맞는 그날 나의 이야기가 없으면 다음에 나의이야기를 적을 수 있게 킵 해 줘야겠지요. 




하루하루 생활하면서 때론 다른이의 이야기에 상처를 받기도 하고 힘을 얻기도 하지만 우리의 일상을 더 보람차고 재미있게 보내려면 나의 마음가짐이 항상 올바르게 되게 자신의 바로 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를 지키는 것은 자신입니다. 이런 나를 지키기 위해서 쥬니햄의 다이어리에 마음속의 이야기를 남기면서 그날 좋았던 일은 계속 간직하고 안좋았던 일은 쥬님햄의 다이어리에 묻어 버리는 것은 어떨까요?   

s****6 2025.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쥬니햄#백문백답#다이어리쓰기#쥬니햄과함께얼렁뚱땅다이어리
"#쥬니햄#백문백답#다이어리쓰기#쥬니햄과함께얼렁뚱땅다이어리" 내용보기
리뷰어스클럽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만화가 그려진 다이어리는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좋다.같은 내용이라도 활자로 이어지는 다이어리는 지속적으로 사용하기는 어렵다면 쥬님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는 어떨까! 기왕이면 동글동글한 햄스터가 그려진 재미있고 귀여운 그림으로 웃음이 있다면 자꾸만 보게된다.못쓰는 글도 메모하고 싶다.다
"#쥬니햄#백문백답#다이어리쓰기#쥬니햄과함께얼렁뚱땅다이어리" 내용보기


리뷰어스클럽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만화가 그려진 다이어리는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좋다.같은 내용이라도 활자로 이어지는 다이어리는 지속적으로 사용하기는 어렵다면 쥬님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는 어떨까! 기왕이면 동글동글한 햄스터가 그려진 재미있고 귀여운 그림으로 웃음이 있다면 자꾸만 보게된다.못쓰는 글도 메모하고 싶다.



다이어리를 넘기면 차례가 나오고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 순서가 눈에 들어온다.분홍색 바탕에 나에게 쓰는 러브장이 마음을 사로잡고 동그란 여백에 하루의 일을 적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못그리는 그림도 그려보고 자꾸만 정이가는 다이어리 질문을 통해 다양한 시도를? 하게 하는 귀염둥이 쥬님햄과 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쓰기 다양한 질문을 만화와 함께 내 속마음도 여기에 적어본다.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생기던 다이어리는 앞장만 사용하고 사용하지 않는 다이어리 이번에는 끝까지 사용해보고 싶은 마음에 쏙드는 다이어리라고 극찬을 해본다.올해는 어떤 음식이 좋았고 영화는? 장소는? 경험은? 책장을 넘길수록 자꾸만 적어보고 싶은 쥬니햄과함께 얼렁뚱땅 다이어리이다.휴일에 하고 싶은 일,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와우~동기부여를 주는 질문은 기대할 수 없는 다이어리의 기능이다.



이 다이어리는 젊은이의 감성을 자극하는 내용도 있고 평소에 글쓰기를 싫어하는 나에게도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든다.우리 딸은 마음에 쏙드는 다이어리라고 극찬을 한다.서평을 쓰고나면 뺏길 것 같다.나도 쓰고 싶은데...






s********k 2025.1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