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힘들거나 어려우면 쉽게 포기하려고 하는 초등학생 아이와 읽었습니다. 각자의 꿈은 다르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이 다르다는것.. 그 길을 가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아이가 읽어도 좋았지만 부모인 제가 읽어도 공감이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조금만 힘들거나 어려우면 쉽게 포기하려고 하는 초등학생 아이와 읽었습니다. 각자의 꿈은 다르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이 다르다는것.. 그 길을 가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아이가 읽어도 좋았지만 부모인 제가 읽어도 공감이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