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12월 204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달뜨는 밤은 외전이라 기대했는데 분량도 너무 짧고 벨툰에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뭔가 어색하게 느껴졌어요 하지만 재벌 이사님 남주와 평범한 직원인 여주의 등장은 타겟층의 수요를 맞춘 클리셰겠죠 뒷얘기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