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즈키네 사형제 16권입니다. 역시 늘 볼 때마다 느끼지만 그저 힐링입니다... 학생들도 선생님들도 귀엽네요ㅠㅠ 나도 다시 학생으로 돌아가서 유즈키 애들과 학교 다니고 싶다ㅠㅠㅠ 삭막한 세상에 진짜 대리 만족을 느낄 수 있는 힐링물입니다~~ |
|
(2026. 02. 08 구매) 이번 권에서 가장 재미있던 건 할로윈 에피소드. 뭔가 단체로 와와-하면서 움직이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마을 사람들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가까워지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가쿠토 에피소드는 역시, 라는 느낌이 들었고 하야토와 친구 에피소드도 훈훈한 느낌이 많이 나서 좋았다. |
|
유즈키네 사 형제는 엄청난 사건 사고가 있는 만화가 아님에도 에피소드 하나 하나가 가슴에 남는 작품이에요. 아이들의 성장뿐 아니라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까지 우리의 일상과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이야기를 깊이감있으면서도 뭉클, 재미있게 그려줘서 너무 좋아요. 작가님이 가쿠토가 어른이 될 때까지 쭉쭉 연재해주시면 좋겠어요. |
|
유즈키네 사 형제는 엄청난 사건 사고가 있는 만화가 아님에도 에피소드 하나 하나가 가슴에 남는 작품이에요. 아이들의 성장뿐 아니라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까지 우리의 일상과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이야기를 깊이감있으면서도 뭉클, 재미있게 그려줘서 너무 좋아요. 작가님이 가쿠토가 어른이 될 때까지 쭉쭉 연재해주시면 좋겠어요. |
|
애니로 보고 1권부터 계속 구매해서 보고있는 중이다. 형제들이 왜이렇게 기특하고 사랑스러운지 주변사람들도 다 좋은 이웃들이다 (이혼한 남편 제외, 아무리 생각해도 집에 들이고 밥먹여준거 이해안됨) 나도 옆집살아서 막내 맛있는거 손에 쥐어주고싶다… |
|
우리 형제는 무슨 일이 있어도 계속 가족이야. 2년 전, 부모님이 갑자기 돌아가신 유즈키네 사 형제. 유즈키 가(家)를 지탱하고 있는 장남 하야토, 쿨한 차남 미코토, 솔직하고 순수한 삼남 미나토와 야무진 사남 가쿠토. 이렇게 넷이서 어떻게든 해 왔지만, 그중에서도 미나토는 미코토에게만 의지하고 있는 게 불만인 모양인데… 어느 날, 멋진 모습을 보여 주고자 분발한 미나토는 바쁜 하야토를 대신해 가쿠토와 둘이 외출한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일이 틀어져 큰 사건으로 번지는데…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63425420> 생각해보면 가슴이 아릴만큼 측은한 상황임에도 잘자라주고 있는 아이들. |
| 키하라 선배와 그 동생에 대한 에피에요 아직 어린애들이 서로 잘 풀려서 다행이네요.. 그리고 하야토와 미양의 에피에요 어른들의 에피도 재밌어요. 할로윈 에피도 너무 좋았어요. 마을 사람들과 더 가까워지고, 서로 도움받는게 보기 좋네요. |
| 4학년 키하라가 가쿠를 괴롭한다. 그 이유를 알고 있는 가쿠는 키하라의 마음을 알고 도와주며 친해진다. 그런데 이번에는 키하라의 동생이 가쿠를 괴롭힌다. 형과 친해지고 싶어하는 키하라의 동생을 도와주며... 친해지고... 키하라도 동생과 친해진다.... |
| 우연히 알게 된 후로는 신권 나올때마다 꾸준히 구매하고 있는 작품이에요. 한권한권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감동적이라 가끔 눈물도 글썽이곤 해요. 자극적인 것 보다는 힐링물 좋아하는 분들께 강추 드리고 싶어요. 애니메이션 뒷편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네요ㅎ |
|
이 만화는 왜 애니가 안 나오는지 의문일 정도로 정말 귀엽고 한 화 한화 알차고 좋은데 그리거 유익해 얼굴이 다들 너무 잘생 귀엽 훈훈 다 갖고 잇어 거기다 우애까지 좋은데 어쨰서 애니로 안 나오는지 의문이다. 2쿨로나 혹은 시즌제로 나와도 충분할 것 같은데 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