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책 엄청 많이 사는데 전주교실은 정말 다음 권이 기대되는 만화입니다. 능력도 좋고 캐릭터도 좋고 특히 전투 등에서 정말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 연출들이 정말 좋아요. 저만의 만화 도서관에 <전주교실>이 포함되어 뿌듯하고 설레네요. 어느 날 간식 같은 거 두고 한번에 몰아 읽고 싶은 만화입니다. |
| 전주교실 7권을 읽었습니다. 또 다른 축은 외부와 완전히 단절된 ‘시설’ 안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이곳은 깨끗하고 평화로운 환경으로 유지되며, 아이들은 보호자들에게 ‘천국’이라 불리는 공간에서 교육과 관리를 받는다. 너무 재미있어서 읽다가 충격 받음 |
|
전주교실 7권입니다. 아키라는 칼이 세번째 거점에서 죽을 것 같다는 예지를 알려줍니다. 세번째 거점의 사람들에게 제국의 화관이 갈리아를 공격하길 원한다면 힘을 합쳐서 교황령의 가지붙이들을 죽이자는 제안을 해보지만, 자신들만으로 전부 처리할 수 있다며 거절당합니다. |
|
전주교실 7 전주교실이 우리에게 오랜만에 7권으로 돌아왔다. 표지에 나온 분신능력자의 이야기가 꽤나 어둡게 느껴졌다. 상당히 독특한 설정들이 산재되어있는 세계관 속에서도 화관과 함께 여러므로 파괴적인 능력자들만 모인 제국측이 강해보여서 주인공들이 어떻게 해쳐나갈지 궁금하다. |
|
전주교실 7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새로 나오는 작품중에 잼있게 보고있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연주+지휘라는 다소 생소한 개념을 잘 잡아서 내용전개를 하는게 잼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전주교실 7권이였습니다 |
| 각국이 서로 견제하는 공국 내 성채에서 제 3국의 강력한 가지붙이와 화관의 아버지는 벌이는 전투가 발발하비낟. 류카일행도 화관이 숨었을 것으로 침작되는 몽 통브 성채로 향하지만 적지에서 새로운 가지붙이의 원러길 공격이 날아와서 매우 흥미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