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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 시리즈는 큰 아이부터 열공하고 있는 너무나도 애정하는 시리즈로이번에 새롭게 출간한 기적의 영어리딩을 공부하기로 했어여. 영어가 늦은 초 3아이 수준에 맞는 남다른 학습법으로 기적같은 실력을 보장하는 기적의 영어리딩 2C로 시작했어여. 기적의 영어리딩 2단계는 리딩의 재미를 알며 기초 어휘력을 쌓는 단계로 AR 0.7~1.5 , Lexile 25~200 사이로 초 3~4학년 교과서 수준이라고 해요.. 우리아이한테 딱 맞는 수준이더라구요. 재미난 일상 이야기, 만화, 동화, 서사 논픽션 읽기 등으로 적정한 학습 분량과 친절한 해설, QR코드로 재미나게 혼공 및 엄마표로 공부할수 있어여. 책 앞 뒤에 QR코드가 있어서 단어,스토리, 문장쓰기, 딕테이션까지... 집안에 원어민 선생님을 들인듯한 착각과 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단어챈트 춤까지 추면서 열공하고 있어서 단어공부가 저절로 되더라구요..~ 초등 저학년의 영어 성장을 위한 리딩 기초서... 리딩 첫 시작한 우리아이에게 너무 재미난 영어리딩과 독해력은 선사해주는 기적의 영어리딩 2C로 아이의 영어리딩 실력 껑충 올려볼께요..! #기적의 영어리딩 #길벗스쿨 #영어리딩 #초등영어리딩교재 #초등영어 기적의 영어리딩 2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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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속 주제로 사고력을 키우다! <기적의 영어리딩 2-B> 후기 📌 활용 시점: <2-A>를 마친 후, '읽기의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을 때, 문해력 확장을 목표로 이어서 진행했어요. <2-A>에서 리딩의 재미를 붙였다면, <2-B>에서는 조금 더 깊이 있는 주제와 서사를 접하며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었어요. Unit 4. A Day of Senses처럼 일상 속 감각을 다루는 논픽션적인 소재도 균형 있게 다루어져서 좋았어요. 어휘력이 눈에 띄게 풍부해졌어요. 단순히 단어의 뜻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맥락 속에서 단어를 습득하니 기억에도 오래 남는 것 같았습니다. 아이가 내용에 대한 부담 없이 영어 표현 자체에 집중할 수 있었거든요. 지문이 짧고 쉬운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명작임에도 불구하고 술술 읽어 내려가는 모습이 참 기특했습니다. 💡 아이의 한 마디 포인트: "엄마, 오늘 배운 단어(chase, shout)는 찰리가 숨어 있을 때 내가 찰리를 찾는 것처럼 신나는 단어야!" 엄마가 옆에서 문장을 분석해 줄 필요 없이, ‘3-Step 완전학습’과 친절한 학습 가이드 덕분에 아이가 스스로 학습을 주도하는 모습이 대견했어요. 이 시리즈가 왜 자기주도형 리딩 교재인지 알겠더라고요. <2-B>는 읽기의 기초를 넘어, 초등 영어 문해력을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핵심 단계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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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교재로 집에서 공부하는 중인데 신간이 나왔단 소식에 궁금해서 사봤어요 그동안 파닉스, 패턴리딩 교재로 쭉 학습을 해와서 2단계로 주문했는데 초1 아이도 충분히 듣고 읽을 수 있는 수준이었어요 본문이 대화 형식으로 나뉘어져 있으니 더 편하게 듣고 읽을 수 있었어요 읽기를 끝내고 나서 아이가 문장수를 세어보더니 이렇게 긴 이야기였어? 라며 깜짝 놀라더라구요 한 페이지에 빽빽하게 구성되어 있었으면 너무 길어서 못하겠다며 우는소리 했을 것 같아요 듣고 읽기를 한 번이라도 더 할 수 있어서 마음에 쏙 들었어요 홈스쿨을 하면서 학원보다 부족한 점이 없는지 늘 고민이 많은데 많은 부분을 해소해 줄 수 있는 교재가 나와줘서 반갑고 고맙네요~ #길벗스쿨 #기적의영어리딩 #초등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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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나게 된 『기적의 영어리딩 Level 2』는 정말 오랜만에 "아, 이거다!" 싶은 교재입니다. 사실 전부터 관심있게 보던 시리즈라 시작해볼까 고민중이었는데, 이렇게 우리집 쌍둥이의 영어리딩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혹시 부담스러워하지 않을까 걱정도 있었지만, 책을 펼쳐보자마자 그런 걱정은 금세 사라졌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구성! 처음에는 짧고 쉬운 문장으로 만화처럼 대화를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글의 양이 늘어나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을 느낄 겨를이 없어요. "영어를 읽어야 한다"는 압박감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내용을 이해하는 경험을 먼저 하게 해 주는거죠. 이 교활함! 사랑합니다~ Level 2는 스토리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좀 머리가 굵어진 아이들도 흥미를 잃지 않고 읽을 수 있겠더라구요. 일상 이야기부터 동화, 만화, 서사형 논픽션까지 다양한 장르를 접할 수 있어서 매 단원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특히 풍부한 그림과 함께 제공되는 음원을 활용하면 마치 영어 동화책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들어 아이들도 더욱 즐겁게 학습할 수 있겠더라구요. 그리고 학습의 흐름이 정말 체계적입니다. 단순히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방식이 아니라, 읽고 이해하고 확장하는 과정이 단계별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새로운 단어를 익히고, 문장을 이해하고, 내용을 확인하는 활동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그 걸로 학습계획을 세우기 쉽게 해놓아서 찐으로 좋았어요! 매일 꾸준히 진행하는 코스는 물론이고 하루 건너 학습하는 코스도 제안해 주기 때문에 아이 성향과 가정의 일정에 맞춰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여러과목을 공부해야 하다보니 공부량 조절이 필요한데, 완전 딱이잖아요! 한 달 정도면 한 권을 충분히 완주할 수 있는 분량이라 성취감도 느끼기 좋습니다. 한 권을 끝내고 나면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서 아이들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겠죠. 더불어 엄마는 마음의 평화를~ㅋㅋㅋㅋ 교재 뒤쪽에 수록된 워크북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본책에서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하고 복습할 수 있어 학습 내용을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한 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읽기, 어휘, 문장 연습까지 모두 챙길 수 있다는 점이 트리플 A입니다! 영어 리딩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 파닉스 이후 어떤 교재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님이라면 『기적의 영어리딩 Level 2』 도전해보세요. 정말 리딩이 고민되는 저희집에는 딱 맞는 책이라, 만족도 최상입니다~ |
초3 아이가 현재 「파닉스+사이트워드 한번에 끝내기」를 공부하고 있는 단계에서, 길벗에서 나온 기적의 영어리딩 2A with 주제 어휘 교재를 접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1A를 할까 고민하다가 아이가 조금 더 도전해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2A를 선택했는데, 아직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라 그런지 조금 어렵게 느끼는 모습이 있네요. 그래서 다시 1A로 내려가야 하나 고민 중이지만, 교재 자체는 정말 잘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선 가장 좋은 점은 ‘주제 어휘’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단순히 문장만 읽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주제 안에서 반복적으로 단어를 접하게 되니 자연스럽게 어휘가 쌓이는 구조라서 좋더라고요. 아이가 처음에는 낯설어해도 계속 보다 보면 익숙해질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어요. 또한 문장 길이와 구성도 체계적으로 단계가 올라가도록 되어 있어서, 아이 수준에 맞춰 차근차근 진행하기 좋게 설계된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리딩 교재지만 너무 딱딱하지 않고, 내용도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꾸준히만 한다면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워크북처럼 문제도 적절히 들어 있어서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에요. 듣기, 읽기, 단어까지 균형 있게 연습할 수 있는 느낌이라 한 권으로도 꽤 알차게 공부할 수 있겠더라고요. 비록 저희 아이에게는 2A가 조금 이른 감이 있지만, 교재의 구성이나 방향성은 정말 만족스러워서 단계만 잘 맞추면 꾸준히 이어가고 싶은 교재입니다. 기초를 다지고 나서 다시 도전하면 훨씬 자신감 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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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으로 시야를 넓히다! <기적의 영어리딩 2-C> 후기 📌 활용 시점: 기초 리딩에 어느 정도 익숙해져 '주제별 배경지식'을 쌓고 싶을 때, 시리즈의 마무리 단계로 선택했어요. <기적의 영어리딩 2-C>는 Level 2의 마지막 권답게, 아이의 시야를 집 밖의 세상으로 확장시켜주는 주제들로 가득 차 있었어요. Unit 1. Looking for Max in Town은 동네의 다양한 장소를 소개하고, Unit 5. Robots Everywhere는 흥미로운 미래 소재를 다루는 등, 새 교육과정이 반영된 다양한 소재가 무척 좋았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지문의 내용이 조금 더 풍부해지고, 정보를 습득하는 논픽션적인 요소가 더해져서 단순히 재미를 넘어 학습적인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었어요. 특히 Unit 2. Our Special House처럼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재를 다루면서도, 그것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생활 영어 능력까지 함께 키울 수 있었답니다. 지문마다 적정한 학습 분량이 정해져 있어서, 아이가 부담 없이 매일 꾸준히 학습하는 습관을 들이는 데도 큰 도움이 되었어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명확한 목표를 세우니,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완수하는 자기 주도 학습력이 쑥쑥 커지는 느낌이었죠. 💖 아이의 한 마디 포인트: "다른 나라 친구들은 어떤 집에 살까? 로봇이 설거지도 해줬으면 좋겠어! (영어로) I want a robot to wash the dishes!" 결과적으로 <기적의 영어리딩> Level 2는 파닉스 이후의 영어 읽기를 흥미와 체계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성공적으로 이끌어 준 교재였어요. 2-A로 재미있게 시작하고, 2-B로 어휘와 문형을 다지고, 2-C로 세상 속의 다양한 주제를 접하며 자신감 있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영어를 즐겁게 시작하고 싶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은, 말 그대로 '기적'같은 리딩 시리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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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해서 등장하는 문장 패턴을 통해 기초 문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기적의 영어리딩 2C 입니다. 스토리 듣기, 집중 듣기, 따라 읽기 등의 세 가지 버전 음원으로 스토리 지문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큐알만 찍으면 바로 음원 인식이 되어서 편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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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키워드를 먼저 학습 한 후에 스토리 지문 읽기를 하니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스토리를 담아서 반복해서 듣고 말하면서 리딩 실력을 키울수가 있습니다. 아직 리딩이 부족한 아이라서 쉬운 단계인 기적의 영어리딩 2A부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