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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무라 마사히로의 탐정 아케치는 사건을 찾아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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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는 《明智恭介の奔走》 아케치 교스케의 분주이다. 데뷔작으로 미스테리 랭킹 4관왕을 찍었던 《시인장의 살인 ,  https://sarak.yes24.com/blog/kelpark/review-view/10611525)》 의 프리퀄이다. 신코대학교의 홈즈라고 불리우는 미스테리 애호회 회장 아케치 교스케와 왓슨격인 하무라 유주르가 겪은 5 가지의 일상 미스테리이다.첫째 처음도 마지막도 아닌 사건신고대학교에는 개
"이마무라 마사히로의 탐정 아케치는 사건을 찾아 달린다" 내용보기
원제는 《明智恭介の奔走》 아케치 교스케의 분주

이다. 데뷔작으로 미스테리 랭킹 4관왕을 찍었던 《시인장의 살인 ,  https://sarak.yes24.com/blog/kelpark/review-view/10611525)》 의 프리퀄이다. 신코대학교의 홈즈라고 불리우는 미스테리 애호회 회장 아케치 교스케와 왓슨격인 하무라 유주르가 겪은 5 가지의 일상 미스테리이다.

첫째 처음도 마지막도 아닌 사건
신고대학교에는 개축된 건물 사이에 오래되었는데도 리모델링되지 않고 남아 있는 건물이 있다. '옛박스'라고 불리우는데 이 3층 건물은 코스프레 연구회가 통째로 차지하고 있다. 여자 부원이 대부분 대부분이며 남학생은 3명뿐인데 어느 날 밤 경비원인 모리아 씨가 옛 박스에서 흘러나오는 불빛을 보고서 찾아갔다가 범인을 기절한 것을 발견한다. 그런데 그 범인은 다음날 눈을 떠서 자기가 침입해서 아무것도 훔치지 않았는데 그 다음에 들어온 사람에 의해서 몸싸움을 벌이다가 자신의 가죽 자켓을 뺏겼다고 말했다. 살펴보니? 아무것도 없어진 것은 없는데 과연 이 절도범을 습격한 인물은 무엇을 하러 이 건물에 들어왔을까.


둘째 어떤 일상의 수수께끼에 대해
낡은 시장에 아케이드에는 포피라는 카페가 있다. 여기는 전통 키사덴 喫茶店으로 아침 메뉴 점심 메뉴가 있고 아이들의 오락 기기가 있다. 주인은 카도 히사오는 1000 엔으로 먹을 수 있는 선술집에서 여기서 벤치마크였던 유메노조 건물 옆에 있던 구닥다리 건물 이 2천만 엔에 팔렸다는 소식에 놀라게 된다. 그 선술집에는 단골이 아닌 아케치라는 젊은이가 찾아왔다가 그것에 미스테리를 풀고 싶다고 얘기를 한다.

미스테리가 재밌긴 하지만 이게 와카타케 나나미의 50엔까지 이어질 줄은 몰랐다. 


셋째 만취속옷 파손 사건
제목 보면 웃기다. 첫 번째 이야기하고 두 번째 이야기는 멋진 제목을 달아놓고서 세 번째에서는 열받은 하무라가 적나라하게 속옷 이야기를 하고 있다.
술이 취한 아케치를 데리고 집에다 데려다 준 하무라. 다음날 술에 깬 아케치는 자신은 반바지로 갈아입었을 뿐인데 그 안에 있던 속옷이 갈길이 찢어졌다며 무슨 일인지 하무라를 의심한다. 하지만 밝혀진 진실은.

술은 적당히 먹어야지 탐정이라도.


넷째 종교학 시험 문제 유출 사건
7월에 중순 기말고사 기간이다. 그런데 아케치는 탐정이라기 보다는 대행업자로 인식되어서 불륜 사건이나 고양이 찾기 사건을 막고 있었다. 학교에서 수학과의 사토나카 교수의 고양이를 찾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가 사무실에서 나오자마자 한 여성을 마주친다. 그녀는 자신이 구몰이라며 종교학과 교수의 사무실에서 반성문을 쓰고 있다가 잠깐 화장실을 찾은 사이에 사무실이 털려서 금고에 있던 기말고사 문제가 들어있는 USB가 사라졌다는며 패닉했던 것이다.


다섯째 편지 살포 하이츠 사건
이번 사건은 조금 머리를 써야 된다. 다른 사건들은 난이도가 '하'였지만 이것은 '중'이다. 아케치는 다노마 탐정 사무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그런데 하이츠 도쿠로라는 3동짜리 총 18호에 집이 있는 건물에서 입주민들이 자꾸만 기분 나쁜 편지를 받는다. 같이 주시고 있었다는 듯한 스토커가 보낸 것 같은 편지 이것으로 동요하자 주인이자 관리인이 탐정 사무소에 이 편지를 보낸 사람을 잡아달라고 의뢰한 것이었다.


총 5편의 작품으로 귀엽다면 귀엽다고 할 수 있겠지만 난이도는 낮다. 시인장 등을 생각하면서 본격 추리를 생각하셨다면 아니다. 일상 추리물이다. 어떤 것을 기대했느냐에 따라서 기대치가 실망으로 바뀔 수가 있으므로, 그냥 시인장 등의 저자라는 것 말고 장르를 잘 파악하시고 책을 잡으시길 바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k*****k 2025.12.25.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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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아케치는 사건을 찾아 달린다
"탐정 아케치는 사건을 찾아 달린다" 내용보기
엘릭시를 출판사에서 출간 된 이마무라 마사히로 작가님의 탐정 아케치는 사건을 찾아 달린다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이번 작품의 시인장의 살인 에 등장해서 엄청난 추리력을 뽐내고 독특한 캐릭터를 설정한 아케치의 과거 이야기들과 아케치와 하무라가 처음 만나서 풀게 되는 사건들이 등장해서 너무 좋았습니다.대학교내에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사건들이 등장하고 초창기에 탐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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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릭시를 출판사에서 출간 된 이마무라 마사히로 작가님의 탐정 아케치는 사건을 찾아 달린다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작품의 시인장의 살인 에 등장해서 엄청난 추리력을 뽐내고 독특한 캐릭터를 설정한 아케치의 과거 이야기들과 아케치와 하무라가 처음 만나서 풀게 되는 사건들이 등장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대학교내에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사건들이 등장하고 초창기에 탐정의 초보적인 모습들이 드러나서 읽는 데 너무 재밌었습니다.
작가님의 말씀대로 가능한 한 다양한 모습의 아케치 교스케를 그리고 싶었다”라는 작가의 말을 이해하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보조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하무라 유즈루의 과거의 모습도 알 수 있어서 너무재밌었어요.
다음번에는 겐자키 히루코의 과거 이야기도 모음집으로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연말리뷰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d******1 2025.1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