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해마다 구매하는 민음사의 인생일력입니다. 올해는 뱀의 해라 폰트가 날렵한 디자인이었는데, 내년은 말의 해라 그런지 폰트가 둥글둥글해서 더 귀여운 느낌의 디자인이네요 :) 민음사에서 일력이 출시되던 해부터 구매해오던 터라 이젠 매해 이벤트가 되어가고 있어요. 앞으로도 꾸준히 내주시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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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매년 구매하다 작년엔 표지가 마음에 안 들어서 다른 곳 일력을 구매했는데 올해는 마음에 들어서 2개나 샀네요 강렬한 레드 컬러라 전투력 올라가는 것 같고 눈에도 잘 들어와요 느낌 탓인지 모르겠는데 뜯는 것도 이전보다 훨씬 깔끔한 것 같고요 내년에도 예쁘게 잘 내주시길 |
|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다보면 그 일 년이, 큰 덩이의 한 달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사실 그 큰 덩이들의 시간도 결국은 하루하루에서 시작되는게 아닐까하는 마음으로 일력을 넘깁니다. 올해는 하루하루에 더 초첨을 맞추고 하루하루를 생동감있게 살아갈 수 있길! |
| 민 냄새 인력은 매년 유명하죠 매년 잘 구매하고 있는데 이번년도에도 좋은 디자인으로 잘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버전으로 앱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우선 현실로도 받고 싶은 게 있어서 책상 위에 두려고 구매했어요. 아주 만족스럽고. 다음 번 내년에도 기대할게요. 좋은 상품 해 빠른 배송이라 아주 좋았습니다. 품절이 아닌 것 도요. |
| 사실 세계문학일력인 줄 알고 민음사 인력 구매 했는데요. 저는 어플보다 종이 책이 더 좋은 사람이라서 이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그런데 세계문학일력도 같이 구매해서 보겠습니다.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매일매일 달 모양도 같이 표시 되어 있거나 음력 날짜도 있는 게 새로워서 좋았구요. 근데 이거 어떻게 세워서 쓰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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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 이어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은 제품입니다. 강렬한 레드 컬러가 책상 위에서 존재감을 뽐내네요. 올해도 매일 아침 한 장씩 뜯으며 그날의 문장을 마주하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습니다. 종이 질감도 좋고 거치대 형태도 튼튼해서 일 년 내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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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도서들의 문장들이 있는걸 보니 매일 필사하면서 보고싶어요. 필사하다보면 그 책이 궁금해지고, 그 책을 사서 또 읽고싶어질것 같은 일력입니다. 병오년은 조금 더 독서할 수 있는 한 해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붉은색으로 되어있는 것도 되게 인상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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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째 구매하고 있습니다. 매일 한 문장씩 새로운 글을 볼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그 글을 보고 책의 본문에도 관심이 생겨서 책을 읽고 싶은 욕구가 생겨나네요. 매일 한 장씩 뜯어보지 못할 때도 있지만 이젠 하루 루틴처럼 자리 잡아서 뜯는 재미도 있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