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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 인형을 만드는 할아버지를 따라 어려서부터 히나 인형 만드는 일을 하고 있는 와카나. 그는 히나 인형의 얼굴을 만드는 카시라시가 되겠다는 목표를 향해 순항을 하고 있지만, 너무 일에만 몰두한 탓인지 정작 살아있는 사람들과는 잘 어울리지는 못하는 약간 어두운 면을 가지고 있는 인물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한 계기로 (그런 그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즉 그와는 달리 밝고 친구도 많고 언제나 사람들의 중심에 있는) 키타가와 마린에게서 놀라운 부탁을 받게 되면서 이 둘의 묘한 이야기가 시작되게 되는데, 특히 이번 3권에서는 새로운 코스어가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조금 더 흥미진진하게 전개된 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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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 인형을 만드는 할아버지를 따라 어려서부터 히나 인형 만드는 일을 하고 있는 와카나. 그는 히나 인형의 얼굴을 만드는 카시라시가 되겠다는 목표를 향해 순항을 하고 있지만, 너무 일에만 몰두한 탓인지 정작 살아있는 사람들과는 잘 어울리지는 못하는 약간 어두운 면을 가지고 있는 인물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한 계기로 (그런 그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즉 그와는 달리 밝고 친구도 많고 언제나 사람들의 중심에 있는) 키타가와 마린에게서 놀라운 부탁을 받게 되면서 이 둘의 묘한 이야기가 시작되게 되는데, 이번 4권에서도 이 둘의 케미는 여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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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 인형을 만드는 할아버지를 따라 어려서부터 히나 인형 만드는 일을 하고 있는 와카나. 그는 히나 인형의 얼굴을 만드는 카시라시가 되겠다는 목표를 향해 순항을 하고 있지만, 너무 일에만 몰두한 탓인지 정작 살아있는 사람들과는 잘 어울리지는 못하는 약간 어두운 면을 가지고 있는 인물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한 계기로 (그런 그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즉 그와는 달리 밝고 친구도 많고 언제나 사람들의 중심에 있는) 키타가와 마린에게서 놀라운 부탁을 받게 되면서 이 둘의 묘한 이야기가 시작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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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라이트 노벨과 만화책 장르 경향이 이세계에서 여교사X학생으로 흘러가고 있지만,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과 <널 오타쿠로 만들어줄 테니까, 날 리얼충으로 만들어줘> 같은 오타쿠X비오타쿠 오타쿠X오타쿠 장르가 크게 유행했다. 최근에는 그런 장르의 신작을 만날 수 없어 다소 아쉬웠는데, 때마침 만난 작품이 소미미디어에서 발매한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라는 만화다. 이 만화는 제목 그대로 '비스크 돌'에 가까운 미모를 자랑하는 히로인과 평범한 주인공의 러브 코미디를 재미있게 그린 만화다. 비스크 돌 외모에 가까운 히로인 마린은 코프스레를 좋아하는 여성 오타쿠, 평범한 주인공은 일본의 전통 인형 히나 인형을 만드는 걸 좋아하는 남성 오타쿠다. 서로가 일반인이라고 말하기에는 조금 어려울 정도로 자신만의 푹 빠진 세계가 있어 두 사람의 만남은 참 재밌었다. 약간 소극적이고 용기가 없는 주인공에게 먼저 "내 코스 의상 좀 만들어주지 않을래?!"라며 말을 건 히로인의 행동에서 시작한 두 사람의 인연. 그렇게 주인공은 히나 인형의 의상을 만들던 솜씨로 히로인의 코스프레 의상을 만들면서 그 과정에서 여러 이벤트를 겪게 된다. 정말 그 이벤트 하나하나가 너무 귀엽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지금 당장 베란다 창문을 열고 "최고다!!!"라고 소리치고 싶은 레벨이었다. 히로인의 모습이 너무나 귀여워서, 또 히로인이 보여주는 갭 모에가 너무 매력적이어서, 그게 반응하는 주인공의 모습도 너무 부러워서! 아마 모두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만화라고 생각한다.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라는 작품은 말이다. 아직 한 번도 이 작품을 읽어보지 않았다면, 이번 기회에 꼭 읽어볼 수 있기를 바란다. 절대 후회하지 않는 재미를 작품을 통해 느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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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9권입니다 우와 다행히 초판을 놓치지않고 초판부록을 받았네요 이전에 애니메이션도 재미있게봐서 늘 정독하고있습니다. 작가님의 그림체도 취향저격이여서 열심히 보는중입니다. 이번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오타쿠가 동경하는 작가님을 만나게되면 그자리에 무덤파도될만큼의 기쁨이죠 마치 신의 영접 주인공의 심정이 공감가서 더 재미있게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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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배송도 빠르고. 상태도 온전히 와서 매우 만족 합니다. 책 내용도 매우 재밌고 전권 시리지로 모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만약에 살까 말까 고민중 이라면 사는걸 매우 추천 드립니다 초판 한정 카드도 매우 이뻐 소장 가치도 있어 매우 만족 소비 입니다 |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13권 리뷰. 원래 이북으로 읽는 책인데 표지가 맘에 들어서 샀습니다! 일러스트카드랑 예스 포카 다 너무 예뻐요!! 근데 포카 볼에 다크써클처럼 인쇄된게 좀 거슬리긴 하네요ㅠㅠ 다음엔 검수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잘 읽을게요 |
| 후쿠다 신이치 작가님의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13권입니다. 표지에서 나온대로 천명의 하니엘을 코스프레 했는데 마린이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됩니다. 깐깐한 원작가도 극찬할 정도로 마린의 천재성이 드러나는데 이 부분에 집중한 나머지 큰 내용이 없는건 아쉬웠습니다. 내용이적인 면은 그랬지만 하니엘은 역대 코스프레 중에서 마린과 잘 어울리는 코스프레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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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기에만 느낄 수 있는 가슴떨리는 감정이 잘 녹아들어 보는내내 미소지을 수 있고 앞으로가 기대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분야의 이야기가 신기하고 재미있게 느껴졌고 빨리 다음권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특히 서로간의 감정을 들어내진 않지만 서로 느끼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는 장면들이 너무 잘 표현되어 보는 동안 너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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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08권을 읽었습니다. 문화제를 맞아 인기캐릭터로 남장을 하게 된 마린과 서포트를 하게 된 와카나입니다. 이번에는 옷제작부터 시작하는 저번보다 전문적인 남장을 하게 됐습니다. 문화제를 통해서 어릴 때의 트라우마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했던 와카나가 반아이들과 친해진 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08권, 재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