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밤 고요한 시간이 되면 한 문장씩 필사 후 여백에 짧은 일기를 씁니다. 어떤 말보다 깊은 위로를 주는 글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자신을 돌아보며 다스리기에 좋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방향을 제시하고 사람됨의 길로 인도해주는 글이 많아 의로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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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열풍이기도 했지만 퇴근하고 하는게 누워있는거라 안되겠다 싶어서 구매했다 매일 한페이지씩 따라 쓰고 있다 50년 수행인생을 지탱해 온 부처의 말이 담겨 있다 필사하면서 마음도 많이 차분해지고 잡생각이 들지 않아서 좋다 총 108개의 경구가 담겨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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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를 하면 마음이 평온해지던데 이거 주문해서 따라 써보니 뭔가 채워지는 것 같았다. 매일 꾸준히 써봐야지 어떤 변화가 있을까? 전에 108배 할 때도 처음에 깜빡하기도 하고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는데 필사는 그보다 쉬우니까 108일 채워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