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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모데우스의 약을 잘못 먹고 '악주기'로 돌변한 클라라의 색다른 반전 매력이 폭발합니다. 평소의 천진난만함 대신 "사랑을 가슴에 가둬둔다"며 묘한 집착을 드러내는 클라라의 모습이 신선한 충격을 선사합니다. 이 뜻밖의 위기 속에서 이루마, 아스모데우스, 클라라 삼총사의 단단한 유대가 시험받으며, 유쾌함과 끈끈한 감동을 동시에 잡은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의 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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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에서는 클라라가 타락하게 되면 현재의 모습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악주기라는 것이 평소에 쌓여 온 스트레스를 폭발하는 것인데 약을 통해서 억지로 변화했고 악주기의 클라라의 다른 모습을 확인하면서 요염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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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군 43권 입니다 이루마 악주기도 봤었고 아스모데우스 악주기도 봤었고 드디어 클라라 차례네요 클라라 악주기가 온다면 이루마처럼 뭔가 그림체가 좀 샤프해지는 걸 기대했었는데 오히려 그림체가 더 동글동글해져서 악주기 모습은 살짝 아쉬웠어요 하지만 클라라의 내면을 엿볼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
| 계속 나오는 만화인데도 재미가 떨어지지 않고 계속 재밌어서 다음 시리즈를 찾게 되는 만화예요. 43권 역시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서사가 어머어머하게 전개되고 스토리텔링이 거창한 작품도 아닌데 캐릭터성이 참 좋아요. 캐릭터 각자 저마다의 성장과 우정 개연성 유머코드 등 찐팬들이 많을수 밖에 없어요 강추하는 만화 애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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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이건 무슨 x같은 만화일까 했는데 은근히 인기가 있었고..!!! 애니까지 나와서 역시 타인은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구나 싶었는데 벌써 43권 ㄷㄷ... 무서울 지경입니다. 그래도 개그물이 아니라 나름 성장??물 같은 기분이니까 주인공인 이루마가 뿜어내는 훈훈함으로 주변을 물들어가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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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이 즐기기에도 좋고, 이루마와 주변 캐릭터들의 조합 케미를 보는 재미도 충분합니다. 개그, 우정, 약간의 긴장감까지 잘 버무려진 만화라서 계속 손이 가네요. 등장인물들 너무귀엽고 사실 악주기 클라라가 너무 좋아서 2-3번 계속 보게됨 |
| 니시 오사무 작가의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군 43권 본작도 장기 연재로 끌고가면서 마남이치의 스토리까지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니 대단하다고 생각이 드는 작가. 개그 감동 조금의 액션 뭐하나 뺄것없이 엄청난 매력을 가진 만화. 추천하는 만화임. |
| 이루마군은 계속 “유쾌한데 진심인 만화”라 좋다. 43권도 웃긴 장면은 확실히 웃기게 치고, 그 와중에 캐릭터 성장이나 관계의 변화는 제대로 챙긴다. 처음엔 그냥 정신없이 재밌는 학원물 같았는데, 권수가 쌓이면서 얘들이 진짜로 각자 자리와 역할을 찾아가는 과정이 보여서 더 애정이 간다. 이루마 특유의 착함이 답답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그게 오히려 이 세계에서 제일 강한 무기처럼 보임. 주변 인물들도 그냥 “조연”이 아니라 다 사연이 있고 욕망이 있어서, 한 권 한 권이 꽤 묵직하다. 이번 권도 읽고 나면 “다음 권 빨리…” 이런 마음 생김. 전개를 크게 흔드는 느낌보다, 서서히 크게 만드는 맛이 있는 시리즈. |
| 이렇게 오래 연재된 만화인데도 재미가 안 떨어져서 신기했어요. 초반에 봤던 캐릭터들이 다 성장해 있는 게 느껴져서 괜히 감동도 있고, 이야기 스케일도 커져서 읽는 재미가 더 있었어요. 개그는 여전히 웃기고 전개는 점점 진지해져서 균형이 잘 맞는 느낌이었어요. 오래 따라온 사람이라면 더 재밌게 볼 수 있는 권이라 만족했습니다. |
| 이번 43권도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네요! 장기 연재임에도 불구하고 늘어지는 구간 없이 스토리가 탄탄하게 진행되는 점이 정말 놀랍습니다. 이루마와 친구들의 케미는 여전히 유쾌하고, 그 속에 조금씩 깊어지는 마계의 진지한 떡밥들이 긴장감을 놓을 수 없게 만듭니다. 작가님의 작화력도 갈수록 물이 오르는 것 같아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다음 권이 벌써 기다려져서 현기증 날 지경이에요. 아직 안 보신 분들은 얼른 정주행하시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