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문집#박연준작가#난다출판사#소란#한국소설
그러나 누구도,
너무 많이는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십대는 감정 과잉과 열망이 엉킨 소란한 시기다.
많은 젊은이에게 슬픔은 죽음과 맞닿은 듯한 슬픔이며 걱정과 불안이 고약하게 활개를 치는 시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