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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야, 지난 주 백일이 된 아가를 품에 안고 있는 너의 모습을 보았을 때, 이 책을 꼭 소개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단다. 『우리아이발달센터』는 지금 너처럼 애쓰며 아이를 품고 있는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로 가득하단다. 이 책은 아이의 발달을 ‘언제 뒤집고 언제 걷는지’ 같은 기준으로 재지 않아. 오히려 “이 아이는 지금 어떤 세상을 느끼고 있을까?”그 질문부터 시작해. 임신영 교수님은 수많은 아이와 부모를 만나며발달을 ‘진단’이나 ‘고침’의 관점이 아닌,‘관계와 기다림의 여정’으로 바라보셨어. 하루에도 몇 번씩 울고, 안기고, 몸부림치는 그 순간들이 사실은 아이가 세상과 연결되기 위한 노력이라는 걸 이 책은 다정하게 알려줘. 무엇보다 이 책은 너에게 말하는 듯해. “엄마,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아이는 당신의 사랑 속에서 자라고 있어요.” 너는 지금,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중이야. 그 길을 더 따뜻하게 비춰줄 이 책을 꼭 한번 펼쳐보길 바란다. 사랑을 담아, 이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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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와 발달, 과학적 근거 위에 세운 따뜻한 안내서” 내가 발달이 느린 아이를 키우는 동안 이 책을 가까이 두고 읽어봤다면 얼마나 큰 도움을 받았을까 싶다. 이제야 접하게 된 것이 그저 아쉬울 뿐이다. 소아재활의학과 전문의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임신영 교수는, 치료와 육아의 전문가답게 방대한 내용을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육아를 처음 접하는 초보 엄마·아빠뿐 아니라, 내 아이가 남들과 조금 다르다고 느끼는 양육자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잘 짜여진 종합선물세트 같은, 아이 발달 이해의 정석 가이드북이기 때문이다. 아이의 행동이 낯설고 의문스럽거나, 두렵고 불안할 때가 있다면 이 책이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예비 부모라면 임신 중부터 차근히 읽어두어도 좋고, 육아로 정신없는 부모라면 목차를 따라 필요한 부분부터 찾아보는 것도 유용하다. 특히 ‘내 아이가 발달이 느린 것 같다’거나 ‘또래와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면, 하루라도 빨리 이 책을 통해 점검해 보길 바란다. 조기 개입이야말로 적절한 시기를 놓치지 않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두 아이를 키운 엄마이자 20여 년 경력의 초등교사로서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놀라웠던 점은, 저자의 30년에 걸친 임상과 연구 경험이 구체적이고도 실용적으로 담겨 있다는 것이다. 영유아 행동의 원인–증상–유형–진단–치료–변화가 단계별로 정리되어 있어 한눈에 이해하기 쉬웠다. 특히 각 장의 마지막에 실린 **‘부모님을 위한 꿀팁!’**은 단순한 의학 정보에 머물지 않고, 실제 양육 현장에서 부모들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조언으로 가득하다. 이 책이 단순한 육아서가 아니라 실용적 발달 지침서로 느껴졌던 이유다. 많은 부모들이 이 책을 침대맡이나 소파 옆, 식탁 가까이에 두고 수시로 펼쳐보았으면 한다. 육아는 언제나 낯설고 두렵지만, 그럴 때마다 이 책이 든든한 친구이자 조언자가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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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의학 지식과 임상 경험이 녹아 있으면서도, 의학 용어는 최대한 쉬운 언어로 번역되어 있어 일반 부모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지금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자극은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부모에게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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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소아재활의학과 선생님이 쓴 책입니다. 우리아이가 잘 자라고 있는건지에 대한 질문의 답이 나와 있어요. 아이의 발달을 제대로 알면 육아가 달라집니다. 매일 고민하는 부모를 위한 친절한 안내서라고 보시면 되요. 30년 경력 소아재활의학 인증의가 콕 집어 알려주는 아이의 100가지 발달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이론만 나열된게 아니라 부모들이 실제 상황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와 실천방법을 함께 제시하고 있습니다. 부모는 물론 보육교사, 치료사, 의사 등 아동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에게도 큰 도움을 줄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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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출산 전이에요. 주변에 먼저 아이를 낳은 친구들을 보면, 아기를 안는 방법이나 옹알이를 안 하는 게 괜찮은지 같은 기본적인 것들을 어디서 배우는 게 아니다보니 검색으로 해결하더라고요. 저도 따라 검색하다 보니까 알고리즘이 자꾸 심각한 정보만 보여줘서 아이를 낳기도 전에 괜히 걱정되고 불안해졌어요. 그러다 친구가 병원에서 이 책을 추천받았다고 해서 저도 읽어봤어요. 다른 걸 떠나서, 이 책을 읽은 것만으로도 모르는 분야에 대해 준비했다는 생각이 들어 맘이 훨씬 편해요. 전문가가 알려주는 내용이라 믿을 수 있는 정보이기도 하구요. 아이 키우는 게 처음이라 마냥 불안하신 분들은 그냥 읽어보시는 거 추천해요. 가독성도 좋아서 읽는데 이틀도 채 안 걸렸어요.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육아 #발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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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임상 경험과 깊이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아이의 발달 과정을 단계별로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며, 실제 사례와 조언을 통해 막막했던 육아에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잘 자라고 있는 걸까?’라는 부모의 끝없는 질문과 불안하고 막막함에 따뜻한 답을 건내주며 부모의 든든한 지침서가 되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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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를 키우면서 궁금하고 걱정되는 일이 많은데 물어볼 곳도없고 블로그는 정보가 정확하지 않아서 속상했는데, 제가 참고 할 내용이 많네요 교과서처럼 옆에 두고 열심히 찾고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좋은 지칭서가 될것 같습니다^^ |
| 3살 , 5살 딸아이를 둔 30대 엄마입니다. 육아서를 읽고 싶었지만 시간과 여유가 없어 미루다가 임신영교수님께서 책을 내셔서 읽어보았어요! 교수님 진료 예약하려고 해도 하늘의 별따기인지라.. 마음만 먹다 말았는데 이렇게 책을 내셨다니요! 당장 읽어봤습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성장과정에 따라 궁금증이 많아지는데 이책은 그 가려운곳을 긁어주는 효자손같네요~^^ 글도 읽기 쉽고 요점만 쏙쏙 정확히 써있어 바쁜 엄마에게 후루룩 잘읽히는 책이라 금방읽었어요! 다들 읽어보시기에 좋으실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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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벌써 8개월이 되었는데 첫째 아이를 키워봤는데도 4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잊은 게 많아서 항상 새롭더라고요~ 오늘 서평은 초보 부모에게 너무 좋은 책이어서 얼마 전 출산한 제 친구에게도 추천했는데요. 예비 부모님들도 읽어보시면 도움이 아주 많이 될 것 같아요! 아이 키우면서 처음 겪는 발달이 목 가누기와 뒤집기 등 대근육 발달인데요. 보통 걷게 되기 전까지 계속 우리 아이가 조금 늦는 게 아닌가 걱정을 많이 하게 되는데 개월 수별로 자세히 나와있어 좋더라고요. 대근육 발달과 함께 또 가장 많이 하는 걱정 중에 하나가 바로 언어 지연이 아닐까 싶어요. 책의 언어 발달 지표를 보며 아이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어요. 발달 속도와 시기가 아이마다 다르다곤 하지만 처음 아기 키우는 부모는 모르는 것도 많고 불안한 마음이 앞서기 마련인데 이렇게 소아재활의학 교수님의 육아 가이드를 보며 양육자는 명확한 해답도 얻을 수 있고 안심할 수 있어 좋았어요. 이렇게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100가지 핵심 정보가 키워드로 목차에 잘 나와있어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었어요. 인터넷의 무분별한 정보가 아닌 의료 전문성이 있는 정보 지침서로 아이 키우는 집에 한 권씩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목차만 읽어봐도 꼭 필요하겠다 생각이 절로 드는 육아 지침서였어요. 매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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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아이를 타지에서 홀로 외로이 키우고있었기에 아이가 발달이 느린지 빠른지도 모른채로 잘먹이고 잘재우고 싸게하면 되는줄 알았습니다. 7개월쯤 아이의 발달이 느리다는걸 감?으로 알게되면서 우왕좌왕 헤메는 시간들 속에 해결해보려하니 맨땅에 헤딩하는 격이었고 재활의학과를 찾아가는 것 조차 아이에게 큰 문제가 있어야 가는 곳 같았기때문에 쉽지않았습니다. 어느 병원을 언제 어떻게 가야할지.. 아이발달을 어떻게 도와야할지.. 발달관련한 두꺼운 책들을 뒤적여봐도 우리아이에게 필요한 내용들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톡톡 아이발달센터 와 같은 발달지침서를 그때 그 순간 알았다면 병원 방문을 앞두고 육체적, 정신적 도움을 받았을 건데.. 하며 그때 그 당황 속에 허우적 거리던 때를 추억하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책을 펴봅니다. 기대한 것 보다 책에는 발달과 관련한 더 다양한 내용들이 수록되있었고 전반적인 발달에 대해 태아부터 모든 내용들이 촘촘하게 또 친절하게 설명되어있습니다. 언어발달, 신체적발달, 발달장애 등아이에게 해당되는 부분들을 더 집중해서 봤는데 발달을 돕는 실질적인 팁들과 부모님을 위한 꿀팁까지 모든 파트마다 있어서 너무 도움되는 부분인것같습니다. 사실 병원 진료가면 이동시간, 대기시간 5시간도 넘게 갔다가 진료는 5분도 못보고 질문도 못하고 시원하게 답변을 듣고 오지 못하던 때를 생각하면.. 이 책에서는 아주 따뜻하게.. 그리고 명쾌하게 답변해주고 조언까지 해줍니다. 굳이 책까지 사서 봐야하나 싶을 수 있지만 아이 발달에 궁금한점이 많으신 분들이나 저처럼 발달지연 아이를 키우시고 교수님의 따뜻함까지 느낄수있는 실전 발달팁들을 얻고자 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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