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발전하는 두 사람의 13권입니다.
초반의 짧은 동거 에피소드는 귀여운 느낌이여서 좋았습니다.
문제는 후반의 갈등 부분인데, 솔직히 뭘 원했던건지 잘모르겠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나면 찬찬히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
14권 완결로 공지가 나왔는데 어떻게 마무리 될지도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