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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말을 읽다 아이 마음을 읽다
"아이 말을 읽다 아이 마음을 읽다" 내용보기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힘들 때, 무엇이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울까.아마도 마음 깊은 곳에 남아 있는 따뜻한 기억과 좋은 추억일 것이다.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는, 아이가 성장하며 삶의 시련을 만날 때 그 기억들을 힘 삼아 다시 웃을 수 있기를 바란다.하하하.이 책에는 웃음소리가 가득하다.‘아이 말의 순간을 잡다, 행복을 잡다.’아이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보물처럼 쌓여어른
"아이 말을 읽다 아이 마음을 읽다" 내용보기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힘들 때, 무엇이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울까.
아마도 마음 깊은 곳에 남아 있는 따뜻한 기억과 좋은 추억일 것이다.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는, 아이가 성장하며 삶의 시련을 만날 때 그 기억들을 힘 삼아 다시 웃을 수 있기를 바란다.

하하하.

이 책에는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아이 말의 순간을 잡다, 행복을 잡다.’
아이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보물처럼 쌓여
어른들의 마음 곳간을 행복으로 채워 주는 사랑 충전소 같다.

부모는 아이가 세상을 바라보는 하나의 창이다.
그 창 너머로 보이는 세상이 평화롭고 사랑으로 가득하도록,
우리는 아이의 마음을 더 천천히, 더 다정하게 헤아려야 한다.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한 즐거운 경험을 품고
평생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
아이의 마음을 곱게 들여다보고 이해하려는
‘교사 아빠’의 시선은,
부모로서 우리가 어떤 태도로 아이 곁에 서야 하는지를
조용히 성찰하게 만든다.

아이의 말 한마디가
평생을 버티게 하는 기억이 된다.
오늘, 아이의 마음을 먼저 들어본다.
아이 말의 순간을 잡는다는 것은,
결국 행복을 붙잡는 일일지도 모른다.

@dodossam2025 도서증정을 통해 작성했습니다.

#아이말을읽다아이마음을읽다 #곽도경 #마음세상
#육아서평 #부모의시선 #아이의말 #아이마음 #다정한육아
#부모공부 #아이와의기억 #웃음이있는집
i******2 2025.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말을 읽다 아이 마음을 읽다
"아이 말을 읽다 아이 마음을 읽다" 내용보기
#협찬 #서평>>기억도 나지 않는 시절의 말들을 모아 만든 에세이, 이 책은 바로 그 순간을 붙잡아둔 작은 보물 상자 같다. 다섯 살 아들, 여섯 살 딸, 그리고 서툴지만 따뜻한 아빠가 함께 만들어가는 일상의 장면들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아이들이 툭 던지는 말들은 때로는 엉뚱해서 웃음이 터지고, 때로는 마음을 쿡 찌르며 미안함이 밀려왔다.마치 오래된 사진 속으로 몸이 쏙 들어
"아이 말을 읽다 아이 마음을 읽다" 내용보기
#협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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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도 나지 않는 시절의 말들을 모아 만든 에세이, 이 책은 바로 그 순간을 붙잡아둔 작은 보물 상자 같다. 다섯 살 아들, 여섯 살 딸, 그리고 서툴지만 따뜻한 아빠가 함께 만들어가는 일상의 장면들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아이들이 툭 던지는 말들은 때로는 엉뚱해서 웃음이 터지고, 때로는 마음을 쿡 찌르며 미안함이 밀려왔다.
마치 오래된 사진 속으로 몸이 쏙 들어간 것처럼, 독자는 자연스럽게 자녀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된다.

흥미로운 지점은 이 책이 단순한 ‘귀여운 말 모음집’이 아니라는 것이다. 아빠는 아이들이 한 말을 그저 적어두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그 뒤에 숨어 있는 마음을 읽으려 애쓴다.
아이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어떤 마음으로 웃고, 어떤 마음으로 화를 냈는지 놓치지 않으려 한다. 
‘지금 이 순간을 꼭 잡아두고 싶다’라는 마음이 전해지는 글이었다.

책의 도입부에서는 아빠가 처음 아이들의 말을 기록하게 된 순간이 등장한다. 
식탁에서, 길을 걷다가, 잠들기 직전 들려온 말 한마디가 얼마나 귀하고 소중했는지, 그걸 놓치면 평생 다시는 들을 수 없을까 봐, 핸드폰나 메모지, 자투리 종이에 열심히 적었다고 한다. 
이 장면이 독자를 단번에 끌어당긴다. ‘나도 내 아이의 그 말들을 더 기억해둘 걸…’ 하는 아쉬움이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그리고 ‘그게 뭐라고 그렇게 기뻤을까’ 싶은 순간들이 떠올랐다.

"나는 앞으로 엄마를 사랑하지 않을거야. 내가 엄마를 사랑하니까, 이렇게 마음이 아프잖아."

이 말을 하며 대성통곡했던 7살의 둘째. 지금은 중학교 3학년이라 한창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7살의 둘째는 막내 동생을 만났다. 위로 아들만 셋을 키우다 막내 딸을 낳고 보니, 내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졌던 모양이다. 내리 사랑이라고 밤새 울어도, 금세 기저귀를 적셔도, 너무 이쁜 막내였다.
둘째는 막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내 눈빛에 질투가 났고, 자기를 바라볼 땐 그렇게 보지 않는다고 악을 쓰며 울었더랬다.
우는 아이를 앞에 두고 웃을 순 없었던 난, 얼굴이 엉망으로 찌그러졌다. 웃음을 참느라, 차오르는 감정이 눈물로 흐르지 않게 하느라. 
그때의 모든 장면이 선명하다. 그만큼 나에겐 소중한 순간이었을테다. 둘째와 난 가끔 그때의 추억을 더듬곤 한다. 그날의 감정이 샘솟는 이야기들이 책 곳곳에 살아 숨셨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아주 단순하지만 깊다. 아이의 말 한 줄에는 그 나름의 마음이 담겨 있다. 
짜증 속에도 이유가 있고, 엉뚱한 질문 속에도 진심이 있다. 문제는 어른들이 그걸 제대로 들을 여유를 잊어버렸다는 것이다. 
아이를 존중하는 육아란 거창한 철학이 아니라 오늘 들은 말에 어떻게 답할지, 그 마음을 어떻게 받아줄지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책은 조용히 일깨운다.
이 따뜻하고 솔직한 기록은 누구에게나 잊고 있던 감정을 되살아나게 한다. 우리가 누군가를 마음껏 사랑하던 시절, 있는 그대로 믿고 말하던 시절 말이다.
잊고 살던 순수한 마음과 따뜻한 마음을 선물하는 책이니, 많은 어른들이 읽어보시면 좋겠다. 

>>
>밑줄_p12
아이 말을 적어 가면서 알게 되었다. 아이 말이 곧 아이 마음인 것을. 그 마음을 잘 읽어주기 위해서는 아이 말을 먼저 잘 읽어야 한다는 것을.

 

>밑줄_p52
"아들, 저기 엄마한테 가서도 좀 해."
당연히 엄마한테도 장난칠 줄 알았는데 아들이 정색하며 이렇게 말하는 게 아닌가!

"엄마는 소중하고 예뻐서 안 돼!"





>> 이 서평은 저자 곽도경(@dodossam2025)으로부터 책을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말을읽다아이마음을읽다 #곽도경 #마음세상
#에세이 #육아에세이 #아이의말 #아이의마음 
#부모자세 #부모마음 #사랑
#신간도서 #책소개 #책추천 #에세이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스타그램
p*******3 2025.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한 나의 계절 - 아이 말을 읽다 아이마음을읽다
"따뜻한 나의 계절 - 아이 말을 읽다 아이마음을읽다" 내용보기
#도서협찬   "구름을 만드는 공장이 있어! "    아이와 산책을 나서고 드라이브를 나설때마다 아이의 조그마한 입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따뜻한 순간이 흘러나왔다.   순간을 기록해야 한다는 생각보다 그 순간에 취해 있었다. 나도 그때 기록을 해놓았다면 이처럼 따뜻한 기억을 되살릴 수 있었을까.        아이를 낳고 엄마, 아빠라는 말을 듣기까지 수없이 말했다. 아이는 엄마 아빠의
"따뜻한 나의 계절 - 아이 말을 읽다 아이마음을읽다" 내용보기
#도서협찬
 
 
 
"구름을 만드는 공장이 있어! "
 
 
 
 
아이와 산책을 나서고 드라이브를 나설때마다 
아이의 조그마한 입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따뜻한 순간이 흘러나왔다. 
 
 
순간을 기록해야 한다는 생각보다 그 순간에 취해 있었다. 
나도 그때 기록을 해놓았다면 이처럼 따뜻한 기억을 되살릴 수 있었을까.
 
 
 
 
 
 
 
 
아이를 낳고 엄마, 아빠라는 말을 듣기까지 수없이 말했다. 
아이는 엄마 아빠의 말을 수없이 듣고 또 들어주었다. 
 
 
 
시간이 지나고
 
그 작은 입에서 어떤말이 나올까 궁금해 
하루종일 귀를 기울였다.
알수없던 옹알이마저 궁금해 귀를 기울였다. 
 
 
아이가 성장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생겼을 때도,
호기심을 보일때도 아이의 말에 물을 주고 
더 많은 말을 듣기 위해 또 기울였다.
 
 
그 수많은 말이,
어느 순간의 기억 저만치에 물러나 있던 오늘, 
아이의 말을 읽고, 마음을 읽으며 행복을 잡던 순간이 생각났다. 
 
 
 
이 책은 아이의 다섯살부터 
여덟살 시절 아이의 말의 따뜻했던 순간을 기록했다. 
 
 
아이의 어렸던 날의 기억과
가장 순수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의 눈을.
 
 
조그마한 입에서 흘러나오는 노랫말 같은 아이의 말을,
그날을 기록한다.
 
 
아이의 말은 어른이 되어버린 우리에게 웃음과 울음을 끌어내고, 아이들의 시선 끝 호기심에 끌어다 놓는다. 
 
꿈이 많은 아이는 우리에게 세상을 알려주고,
그 길 끝에 배움을 선물한다.
 


 아이가 주는 행복을 잠시 잊고 있었나보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가 했던 말들이 기억나기 시작했다. 

2025. 11월 중순, 
아이를 기록하기 시작했던 내게 이책은 마치 칭찬이라도 하듯 다가왔다. 
13살의 따뜻함도 5살의 따뜻함처럼 다가왔다. 
 
 
 
아이의 말을 기록하면서 배우는 것이 있었다. 

아이는 나를 보고 자라고 있었고, 나의 언어를 따라하고 있었다. 
나의 성장에도 신경을 써야겠구나 새로움 깨달음과 함께 
 
아이는 오늘도 부모에게 배움과 행복을 남기고 있었다. 
 
 

 
 
곽도경 작가님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5 2025.12.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말을 읽다 아이 마음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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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말을 읽다 아이 마음을 읽다곽도경 / 마음세상⠀⠀⠀*p12아이 말을 적어 가면서 알게 되었다. 아이 말이 곧 아이 마음인 것을. 그 마음을 잘 읽어주기 위해서는 아이 말을 먼저 잘 읽어야 한다는 것을.⠀⠀아이가 하는 말을 남기기 위해휴대전화로도 적고 달력 빈칸에도 적고아무 종이에다가도 필사적으로 순간을 남긴 작가님⠀⠀⠀사실 돌아보면 아이들이 처음 말을 배우고표현이
"아이 말을 읽다 아이 마음을 읽다" 내용보기
⠀아이 말을 읽다 아이 마음을 읽다
곽도경 / 마음세상



*p12
아이 말을 적어 가면서 알게 되었다. 아이 말이 곧 아이 마음인 것을. 그 마음을 잘 읽어주기 위해서는 아이 말을 먼저 잘 읽어야 한다는 것을.


아이가 하는 말을 남기기 위해
휴대전화로도 적고 달력 빈칸에도 적고
아무 종이에다가도 필사적으로 순간을 남긴 작가님



사실 돌아보면 아이들이 처음 말을 배우고
표현이 조금씩 늘어가는 그 시기

혀 짧은 소리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던 그 시기가
참 예쁘고 말 한마디에도 감동하고 그랬었던 것 같다

그런데 그 아이들이 벌써 훌쩍 자라서
큰딸은 6학년, 둘째아들은 4학년이 되었는데...

음.. 아마 많은 부모님들은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공감될것 같다!



요즘은 기분 좋게 이야기를 하다가도
사춘기의 예민함과 버릇없음에 나도 상처를 받다보니
사실 대화하는거 자체가 조금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을 한 내가 참 부끄럽고 미안해졌다

분명 아이들의 짜증 속에도
나에게 미처 표현하지 못한 마음이 숨어있었을텐데

엄마로서 이해하고 공감해주지 못했구나 싶었다



한살 터울의 남매와 함께하는 일상의 다양한 순간들을
아빠가 쓰는 육아일기처럼 적어놓은 책을 읽으며

아이들 키우던 어린시절이 떠올라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타인인 내가봐도 이렇게 소중하게 느껴지는데
나중에 아이들이 더 자라서
아빠가 쓴 책을 보면 얼마나 뿌듯하고 행복할까



*p90
딸 덕분에 아빠로서 내 존재 자체가 아이들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스레 느낀다. 내가 다 세상을 새로 사는 느낌이다.

아이들에게는 전부인 부모라는 자리

두 아이를 키우면서 내가 아이에게 주는 것 이상으로
아이들에게 정말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어느 누가 이렇게까지 나만 바라보고 사랑해줄 수 있을까



어렸을때 내 마음도 몰라준다고
엄마한테 짜증내며 투정부리던 시간들이 문득 떠오른다

여전히 부족한 엄마이지만
아이들의 부정적인 감정에 감정적으로만 대응하지말고
그 속에 숨어있는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나도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가야겠다♡





YES마니아 : 골드 d*******4 2025.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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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초보자의 필독서
"육아 초보자의 필독서" 내용보기
#도서협찬 #서평 <아이 말을 읽다, 아이 마음을 읽다> - 곽도경*본 서평은 곽도경 작가님께 도서를 전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책 표지를 넘기자마자 웃음이 만개했다.작가님의 '사랑'과 '아이들'에 대한 곧은 마음이 오롯이 펼쳐진 '파란나라 하늘나라' 같았다.아이 말 속에 마음이 이렇게까지 선명하게 들어 있을 줄,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잘 몰랐던 것 같다.<아이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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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 <아이 말을 읽다, 아이 마음을 읽다> - 곽도경


*본 서평은 곽도경 작가님께 도서를 전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책 표지를 넘기자마자 웃음이 만개했다.

작가님의 '사랑'과 '아이들'에 대한 곧은 마음이 오롯이 펼쳐진 '파란나라 하늘나라' 같았다.

아이 말 속에 마음이 이렇게까지 선명하게 들어 있을 줄,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잘 몰랐던 것 같다.



<아이 말을 읽다 아이 마음을 읽다>는 아이들이 툭 던진 한마디를

'엉뚱한 소리'로 넘기지 않고 끝까지 따라가 보는 기록이자 사랑 그 자체다.



"엘리베이터 폭발하겠다." 라는 말 한 줄로 어색하던 엘리베이터 안이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되는 장면을 읽는데, 오늘날 지금같이 삭막한 시대에

아이가 저렇게 마음껏 자신의 이야기를 내놓을 수 있는 것과 그 아이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들어주는 어른이 있다는 것 사실.

얼마나 아름다운가.



나에게는 하나의 큰 도전이었고, 이 칠훅같은 세상에 희망이 있다는 반증이었다.

글 하나하나 아이들의 '말'과 '마음, 그리고 그에 대한 어른의 '말'과 '마음'이 모두 너무 예뻐서 읽는 내내 기쁨이 넘쳤다.



저자는 그 순간들을 휴대폰에, 메모지에 부지런히 옮겨 적으면서

아이 말 뒤에 숨은 마음을 끝까지 읽어 주려 한다.

아이에게 상처가 되었을지도 모를 자신의 말까지 함께 돌아보며 육아의 언어를 하나씩 고쳐 나가는 모습이 멋지고 인상 깊었는데,

'우리는 이토록 무언가를 진정으로 순수하게 사랑한 적 있는가!

하는 인간의 사명에 대한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아이의 순수함을 믿고, 아이를 한 사람으로 존중하는 육아는 거창한 철학이 아니라

오늘 아이의 한마디에 어떻게 답할지에서 시작된다는 것.

세상 모든 부모님들, 그리고 삶의 낙을 잃은 어른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아이말을읽다아이마음을읽다 #곽도경 #마음세상
YES마니아 : 로얄 f****h 2025.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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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아이 말을 읽다 아이 마음을 읽다>는 읽는 내내 미소가 사라지지 않는 따스하고 아름다운 책이었어요. 🍒작가님의 두 아이들, 그 귀여운 생각들과 순수한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저도 모르게 엄마 미소를 짓고 있었고 아이들을 꼭 안아주고 싶은 마음이 샘솟았어요. 정말이지 아이들의 세상은 어른들이 잊고 지낸 보물들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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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아이 말을 읽다 아이 마음을 읽다>는 읽는 내내 미소가 사라지지 않는 따스하고 아름다운 책이었어요. 

🍒작가님의 두 아이들, 그 귀여운 생각들과 순수한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저도 모르게 엄마 미소를 짓고 있었고 아이들을 꼭 안아주고 싶은 마음이 샘솟았어요. 정말이지 아이들의 세상은 어른들이 잊고 지낸 보물들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답니다.

🍒책 속에서 아이들의 엉뚱하고도 기발한 말들을 만나면서 제 아이가 어렸을 적 그 소중한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기도 했어요. 그 시절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을 곱씹어보는 시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이었답니다. 작가님의 글이 제 마음속에 잠들어 있던 가장 순수하고 아름다운 기억들을 조심스럽게 꺼내주는, 마법 같은 힘 덕분이었던 것 같아요.

🍒가장 큰 감동은 바로 다정한 아버지의 존재였어요. 아이들의 사소한 말 한마디도 허투루 듣지 않고, 그 속에 담긴 마음을 읽어내려고 애쓰는 작가님의 모습에서 깊은 사랑과 애정이 느껴졌답니다. 

🍒이렇게 따뜻하고 긍정적인 시선으로 아이들을 지켜봐 주는 아버지가 계시다면 아이들은 분명 마음이 건강하고 훌륭하게 잘 자라날 거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그 사랑의 울타리 안에서 아이들은 세상의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힘을 배울 테니까요.

🍒아이들의 순수함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그리고 자신의 어린 시절을 추억하고 싶은 분들께 꼭 권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아이말을읽다
#아이마음을읽다
#곽도경
#마음세상

*곽도경 @dodossam2025 작가님께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a***1 2025.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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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말을 읽다 아이 마음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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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말을 읽다 아이 마음을 읽다. |마음세상 @maumsesang |곽도경 @dodossam2025아이의 말을 잊지 않기 위해 매 순간을 기록해 두었다는 곽도경 작가님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작가님의 아이들이 또렷하고 조리 있게 말하는데,  부모의 태도와 환경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는 말처럼 교사로 살아온 작가님의 시선과 말투를 보고 자란 아이들이어서인지 말 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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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말을 읽다 아이 마음을 읽다. |마음세상 @maumsesang |곽도경 @dodossam2025

아이의 말을 잊지 않기 위해 매 순간을 기록해 두었다는 곽도경 작가님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작가님의 아이들이 또렷하고 조리 있게 말하는데,  부모의 태도와 환경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는 말처럼 교사로 살아온 작가님의 시선과 말투를 보고 자란 아이들이어서인지 말 한마디에 단단함과 똑부러짐이 배어 있었다.

나도 상윤이가 지나온 시간들을 하나씩 떠올렸다. 아기상어와 핑크퐁 상어가족을 너무 좋아해서 이벤트에 참여하고, 유튜브에도 나오고, 튼튼쌤 뮤지컬을 보고 실제로 튼튼쌤을 만나고, 63빌딩 상어가족 아쿠아리움까지 다녀왔던 일들. 하늘의 별이 된 어머님과 함께 떠났던 여행의 풍경까지도 아직 눈앞에 생생하다. 
돌잡이는 청진기를 잡았다. 네 살 무렵 ‘100명의 위인들’에 푹 빠져 노래를 신나게 따라 부르던 모습도 잊히지 않는다. 그리고 초등 2학년이 된 올해, 학교에서 위인을 배우며 우리 가족이 다시 그 노래를 함께 불렀다. 시간은 흘러도 기억은 이렇게 따뜻하게 이어진다.

그 순간들을 떠올리다 보니 마음이 찡할 만큼 행복했다. 육아는 힘들 때도 많지만, 아이의 말과 시간을 기록해 두는 일은 부모인 나에게 다시 한 번 이 아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해준다. 나는 부모로서의 하루를 따뜻하게 살아갈 용기를 얻는다.

이 글은 도서를 지원받아서 도서를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c********0 2025.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