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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협찬] 자본주의 성공 공식에 지친 현대인에게 인생을 놀이처럼 가볍게 사는 법을 알려주는 책 [추천 독자] -사회적 기대와 성공 공식에 짓눌려 번아웃을 경험하고 있는 사람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의 "더 노력하라" 메시지에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 -남들 눈치 보며 살기보다는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찾고 싶은 사람 -철학적이고 근본적인 관점에서 인생을 다시 생각해보고 싶은 사람 -완벽주의나 강박적 사고 때문에 스스로를 괴롭히고 있는 사람 누군가 고민을 털어놓는다. "죽고 싶다"라고 입으로는 말하지만, 사실 마음속으로는 '이렇게 살아 있는 한 더 살고 싶다'거나 '최소한 죽고 싶은 이유가 사라지만 다시살고 싶다'라고 생각할 것이다. -p21 하지만 독서를 하겠다는 마음을 먹은 시점에서 유튜브나 틱톡밖에 보지 않는 사람보다 나을지도 모른다. -p66 아무래도 무의식적으로 자신과 타인을 비교하는 일은 있지만, 가진 만큼 큰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남과 다른 소원이나 꿈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p135 나카타 고 작가의 《어차피 죽는다 어떻게 살 것인가》는 제목부터 도발적이다. 보통의 자기계발서라면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 혹은 "어떻게 더 나은 사람이 될 것인가"라고 물었을 텐데, 이 책은 처음부터 죽음을 전제로 삶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답은 더욱 충격적이다. "인생은 놀이일 뿐, 가볍게 살아라."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저자의 독특한 이력이다. 도쿄대학교에서 종교학을 전공하고 카이로대학교에서 철학박사를 취득한 이슬람학자가 왜 이런 '가벼운' 인생론을 말하는 걸까? 그의 철학은 카오스이론, 물리학, 종교학을 아우르는 깊은 사유에 기반하고 있다. 저자에 따르면, 세상은 예측 불가능할 정도로 복잡하고, 인간은 결국 소립자 덩어리일 뿐이며, 모든 것은 물리법칙에 따라 일어날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아무리 계획하고 노력해도 결국 "될 대로 되는" 것이니, 굳이 무거운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없다는 논리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현대 사회의 성공 공식들이 얼마나 부질없는지 깨닫게 된다. "더 할 수 있다", "더 벌 수 있다"는 자본주의적 압박,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는 사회적 강박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일하기 싫으면 안 해도 되고, 스스로 생각하는 대신 삶의 롤모델을 따라해도 되며, 개성 따위는 필요 없다는 식의 조언들이 이어진다. 물론 이런 접근이 모든 사람에게 적합하지는 않을 것이다. 특히 책임감이 강하거나 목표 지향적인 성격의 독자들에게는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 있다. 또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가 자칫 무책임함을 정당화하는 데 악용될 위험도 있다. 하지만 현재 번아웃에 시달리거나 사회적 기대에 짓눌린 사람들에게는 해방감을 줄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완벽주의 성향 때문에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들이나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의 "더 노력하라" 메시지에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의 모든 조언을 그대로 따르기보다는, 지나치게 진지하고 무거워진 삶에 대한 균형추 역할로 읽는 것을 추천한다. "어차피 죽는데 뭐가 그리 중요해?"라는 질문은 때로는 우리를 구원해줄 수 있는 마법의 주문이 될 수 있다. 삶이 너무 무겁게 느껴지는 요즘, 이런 가벼운 철학도 나름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이 책을 읽을 때는 저자의 깊은 학문적 배경을 염두에 두고, 단순한 도피가 아닌 하나의 생각해볼 만한 관점으로 접근하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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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인생이 무거울때 구원해줄 반전의 인생론!1일 1강 마음이 가벼워지는 사고법. '나카타 고'지음 신간<어차피 죽는다 어떻게 살 것인가>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마음이 가벼워지며 인생은 놀이가 된다라는 유쾌한 인생론으로 마음의 짐을 덜어주고, 우리 삶 자체를 새로운 방식으로 바라보게 해줍니다. 언젠가는 죽는다는 사실, 알고는 있지만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잖아요? 하지만 이 피할 수 없는 진실을 더 긍정적이고 건강하게 받아들이는 게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책은 '죽음'이라는 테마를 너무 무겁거나 우울하지 않게 풀어냅니다. 일상 속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중요한 가치들을 되찾는 데 도움을 주며 단순히 '죽음을 이야기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인생의 목적, 놀이, 자유,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결과적으로 내 삶의 진짜 우선순위를 정리하고, 의미 있는 목표를 세우며 더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 책의 독창적인 점은 너무 심오하거나 철학적인 이야기로 어렵게 풀어내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오히려 현실적이고 "대화하듯" 글이 쓰여져 있어서 편안하게 읽힙니다. 중요한 건, '일상 속에서 놀이와 자유를 찾아라'는 메시지 입니다. 예를 들어, 일을 잘하고 싶다면 그것을 너무 깊게 고민하기보다는, 마치 게임을 하듯 즐겁게 임하라는 거죠. 이 관점은 기존의 자기계발서와 확실히 다릅니다. 또한, '맹목적으로 돈이나 성공만을 쫓는 것은 결국 후회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점검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이야기를 힌두교, 이슬람교, 철학적 관점을 넘나들며 풀어내기 때문에, 지식적으로도 확장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우리의 삶에서 무엇을 바꿀 수 있을까에 대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성공적인 삶"은 돈을 많이 벌고, 커리어를 쌓고, 안정된 노후를 준비하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그런 기준에 의문을 던지며 우리가 마음으로 진정 원하는 걸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 "내가 진정 좋아하는 일은 무엇인가?", "왜 필요 없는 책임감을 짊어지고 있는 걸까?" 이런 질문들은 처음에는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질문들은 꼭 필요합니다. 우리 자신이 몰랐던 트라우마나 고정관념을 떨쳐낼 수 있도록 자신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됩니다.내 삶의 지침 중 어느 하나라도 얽힌 생각을 정리한다면 마음이 가벼워 지는 사고법은 가치있다고 봅니다. 삶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조언입니다. 첫번째, 매일 무엇이든 가볍게 "즐겁게 도전"하는 법을 배우세요. 무조건 진지한 태도만 고집하기보다는 실패해도 된다는 마음으로 게임처럼 생각해보세요. 두번째, 억지로 유지하고 있는 관계는 과감히 정리해도 괜찮다고 합니다. 결국 남과 비교할 필요 없이 자신에게 솔직한 삶을 사는 게 행복에 더 가까운 법입니다. 세번째, 내 자신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나 활동 리스트를 적어보세요. 그리고 하루에 하나씩이라도 실천해보세요. 네번째, 불안하거나 초조할 때는 "생각 정리"를 위해 명상이나 산책을 추천합니다. 모든 변화는 작은 행동에서 시작됩니다. 작은 변화들이 모여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죽음과 삶의 관계를 꼭 집중해서 알아야 하나요?"라고 질문하신다면, '죽음을 이해하는 것이 삶을 더 의미 있게 만들기 때문이다'라고 대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차피 죽는다 어떻게 살 것인가"는 단순히 죽음을 이야기가 아닌, 죽음을 이해하는 것이 삶을 더 의미 있게 만들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이 책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고법과 도전의 중요성을 이야기합니다.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분들에게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더 즐길 수 있는지"에 대한 특별한 인생론을 줄 수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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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HOP · STEP · JUMP — 인생을 가볍게 사는 법 우리는 종종 불행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돌아보면 그 순간들은 대부분 누군가 시킨 일을 억지로 해야 할 때였습니다. “회사엔 몇 시까지 가야 한다”, “대학 졸업하면 일을 해야 한다”, “부모를 돌봐야 한다”, “노후를 위해 돈을 모아야 한다”… 이런 말들 속에서 우리는 어느새 스스로의 삶을 놓치곤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살아야 조금 더 자유롭고 가볍게 살 수 있을까요? 저는 이를 HOP → STEP → JUMP 세 단계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HOP — 우주는 목적도 의미도 없다 과학적으로 보았을 때, 이 우주에는 목적도, 의미도, 평가도 없습니다. 그 사실을 받아들이면 한 가지가 분명해집니다. “진심으로 놀자” 놀이 자체가 목적입니다. 놀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하며, 때론 새로운 영감을 얻습니다. 억지로 하는 일이 아닌, 즐기는 활동을 통해 삶은 훨씬 가벼워질 수 있습니다. 잠을 충분히 자고, 아이처럼 순수하게 놀며, 인간관계를 가볍게 정리하세요. STEP — 나는 필수적인 존재가 아니다 한 걸음 더 들어가 보면, 세상에 꼭 필요한 인간은 없습니다. 내가 없다고 세상이 멈추지 않습니다. 이 깨달음은 무겁게 들릴 수도 있지만, 사실은 해방감을 줍니다. 굳이 끙끙대며 자기계발에 돈을 쓰고, 억지로 무언가를 외워 넣을 필요가 있을까요? 중요한 건 **“이해해야 할 것만 이해하는 것”**입니다. 단순한 노동, 요리, 주말 어부 체험처럼 소박한 활동 속에서 ‘나’라는 집착을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스승도 꼭 학위 있는 사람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삶에서 배울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JUMP — 내가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 것 마지막 단계는 비교를 멈추는 것입니다. 남과 비교하고 권리를 주장할수록 불만은 더 늘어납니다. 결국 행복은 내가 하고 싶은 것과 내가 할 수 있는 것 사이에서 피어납니다.
돈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입니다. 지금 이 순간 즐기고, 소중한 경험에 써버리세요. 결혼·일·삶의 선택 역시 남이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내가 원할 때 하면 됩니다. 결론 — 그냥 놀다 가자 우리는 결국 모두 죽습니다. 살아도 좋고, 죽어도 좋습니다. 억지로 꾸역꾸역 살 이유도 없고, 반드시 죽어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어차피 죽는 인생, 놀면서 살다가 얼렁뚱땅 죽는 것이 가장 좋은 삶 아닐까요? 삶을 너무 심각하게만 붙잡지 말고, 가볍게 즐기며 살다 보면 그게 곧 자유일지도 모릅니다. 한 줄 정리 HOP — 우주에는 의미가 없다 → STEP — 나는 꼭 필요한 존재가 아니다 → JUMP — 내가 하고 싶은 것과 할 수 있는 것만 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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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죽음은 언제나 저에게 두려움의 대상이었습니다. 세상에는 예기치 못한 사건과 사고가 많고, 그럴 때마다 불안이 커져 마음이 자주 무거워지곤 했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죽는다 어떻게 살 것인가』를 읽으면서 그 두려움이 조금은 다른 빛깔로 다가왔습니다. 저자는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사실로 받아들이고, 그렇기에 남은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묻습니다. 이 단순하면서도 본질적인 질문이 제 마음을 크게 흔들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저는 지금 당장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제가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또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스스로에게 되묻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불필요한 걱정이나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태도 대신, 한 걸음 물러서서 저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책이 전하는 ‘가볍게 산다’는 것은 무책임하게 살아가라는 의미가 아니라, 인생의 무게를 인정하되 거기에 짓눌리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찾는 태도였습니다. 고민이 많아 마음이 무겁게 느껴지시는 분들, 죽음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를 편히 누리지 못하시는 분들께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분명 새로운 시각과 작은 해방감을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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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의미를 모르겠다고? 왜 불행한지 납득이 되질 않는다고? 아무리 괴로워도 자살은 절대 안 된다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당신의 삶이 왜 의미가 있어야 하며 결국 죽을 텐데 자살하면 안 되는 이유는 또 무언가?
무책임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발칙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염세주의적 사고방식 같기도 할테며 모든 것을 해탈한 초인 같기도 하다. 무슨 소리인지 궁금하다면 어차피 죽는다 어떻게 살 것인가를 만나보길 추천한다.
어차피 죽는다 어떻게 살 것인가 앞선 말들의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자살을 부추기는 책도 아니고, 방조하는 책도 아니다. 단지, 인생을 조금 독특하고 발칙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이야기해 줄 책이다. 우리 눈앞에 놓인 문제들을 먼지처럼 사소한 일로 만들어주는 힘, 거기서 오는 깨달음,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뛰어넘는 세상을 만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어차피 죽는다 어떻게 살 것인가 그래서 약간은 자극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자식을 키워야 할 의무는 없다느니) '아무리 발버둥 쳐도 어차피 죽을 건데, 막 살 거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책은 그것을 바라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삶의 의미를 불어넣어 주지도 않는다. 이 세상은 살 의미도, 죽을 의미도 없는 곳이니까.
어차피 죽는다 어떻게 살 것인가 이쯤 읽으니 '도대체 나더러 어쩌라고!' 할 수도 있겠다. '삶의 방식이나 규율에 있어 정해진 것은 없'다고 말하는 저자. 그러니 '무엇을 해도 좋다'라고 말하는 책이 다소 불편하고 껄끄럽게 느껴질 수도 있다.
어차피 죽는다 어떻게 살 것인가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생각보다 인생은 무겁지 않으며 의미 없는 의미로 짓눌릴 필요도 없고 죽을 의미도 없다는 것. 어차피 모두는 죽고, 죽는 일만 남았으니 어떻게 죽을지를 생각하다 보면 우리의 인생이 달라지지 않을까.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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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어차피 죽는다 어떻게 살 것인가 이 책은 책 제목부터가 확 와닿습니다. 어차피 죽는다. 어떻게 살 것인가 인생이 너무 무거울 때 당신을 구원해 줄 반전의 인생론 하고 싶은 일을 하고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마음이 가벼워지면 인생이 놀이가 된다는 앞에 문구가 굉장히 와닿았습니다. 어차피 사람의 수명이라는 게 결정되어 있고 그렇게 늙어가는 것이 운명이라면 기왕이면 재밌게 인생을 놀이처럼 살면 더 좋겠다는 생각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놀이야말로 인생의 목적이다. 생각을 하고 놀이를 진심을 다해 진지하게 즐긴다는 생각으로 일도 놀이처럼 재밌게 생각하고 한다면 행복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반대로 일이 삶의 낙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은퇴하고 나서 기력을 잃고 무기력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놀이에 진심을 다하자는 것은 일과 삶 그 자체를 다 놀이로 생각하자는 내용입니다. 이 부분도 불면증을 갖고 있는 책에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람이 피로가 생기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무기력해지는 게 당연한데 그 무기력을 이겨내고 무조건 잠을 안 자려고 노력했던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그렇기에 이제부터는 피곤하면 잠을 자는 연습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야 놀이를 할 수 있고 그래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스스마트폰을 멀리하고 푹 자는 습관을 길러야겠습니다. 저자는 친구를 줄여야 된다고 하는데요. 친구를 줄이라는 말을 보고 깜짝 놀란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보통 친구가 많으면 좋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결과적으로 나에게 집중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가치 있는 관계와 시간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결론을 내려서 진정한 친구 몇 명을 두고 나의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하라는 저자의 의도가 숨어져 있습니다. 디지털 디톡스를 따로 시간내서 해야 되는 요즘인 만큼 이 책은 인생의 디톡스를 알려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조금 더 건강하게 조금 더 즐겁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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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당신은 잘 놀고 있는가? 한 번뿐인 인생. 지금 나는 얼마나 즐겁게 살아가고 있는가? 우리는 “노는 게 즐겁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막상 놀게 되면 마음이 편치 않을 때가 많다. 내가 쉬고 있는 동안 다른 사람들은 저만치 앞서 나가는 것 같아, 마치 망망대해에 홀로 튜브 하나만 잡고 떠 있는 기분이 든다. 쉬면서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놀면서도 온전히 즐기지 못하며, 그렇다고 일을 한다고 해서 즐겁지도 않은 모순된 삶 속에서 우리는 방향을 잃는다. 결국 묻게 된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어차피 죽는다, 그렇다면? > 도서 『어차피 죽는다, 어떻게 살 것인가』는 이 근본적인 질문에 답한다. 제목처럼, 인간은 누구나 언젠가는 죽는다. 태어난 이상 죽지 않고 살아남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이 단순하고도 명백한 진리를 떠올리면 삶의 무게가 조금은 가벼워진다. 잘 살아야 한다는 강박, 끊임없는 불안과 고통 속에서도 언젠가는 “끝”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순간, 지금을 살아가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책에서 저자는 코란의 한 구절을 인용한다. “진정한 삶은 다음 생애에 있고, 이번 생은 그저 놀이일 뿐이다.” 그렇다면 이 놀이라는 인생을 어떻게 즐길 수 있을까? 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목적 없는 놀이. 목적이 없는 순간에야 비로소 우리는 삶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 < 아이들처럼, 목적 없는 놀이 > 저자는 아이들의 모습을 예로 든다. 아이들은 사소한 일에도 깔깔 웃고, 이유 없이 즐거워하며, 단순한 장난에서도 행복을 느낀다. 어른의 눈에는 목적 없는 아이들의 놀음이 한심해 보일지 모르지만, 바로 그 ‘목적 없음’이 아이들을 진정으로 즐겁게 한다. 반대로 어른들의 삶에는 언제나 목적이 따라붙는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자아를 찾기 위해, 돈을 벌기 위해. 목적을 이루어야만 의미를 갖는 행위는 그 자체로는 즐거울 수 없다. 결국 삶의 무게를 줄이고 싶은 이들에게 필요한 건, 아이들처럼 목적을 내려놓고 순간을 즐기는 태도다. < 돈, 다 줘버리자 > 책에서 가장 충격적인 메시지 중 하나는 돈에 관한 부분이다. 저자는 돈을 모아두는 대신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보답을 바라지 않고 기꺼이 나누라고 조언한다. 돈과 지식, 지위는 넓은 의미에서 ‘힘’이다. 힘이 있는 사람에겐 사회적 책임과 의무가 따른다. 그러나 돈이 없다면? 오히려 그만큼 자유롭다. 어느 정도 도울지는 전적으로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결국 나누는 행위는 마음을 가볍게 하고, 집착으로부터 벗어나게 한다. < 죽음이 주는 역설적 위로 > 저자는 인간에게 주어진 진정한 평등은 단 두 가지뿐이라고 말한다. 태어났다는 사실, 그리고 결국 죽는다는 사실. 이 단순한 명제는 우리를 겸허하게 만든다. 각자의 키, 체중, DNA, 환경은 다르지만 결국 누구도 죽음을 피할 수 없다. 그렇기에 진정한 평등은 모두를 똑같이 대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다름을 존중하고 상황에 맞게 대응하는 것이다. 그리고 죽음의 필연성은 아이러니하게도 위로가 된다. 잘 살기 위해 발버둥치는 이들에게 “어차피 다 죽는다”는 사실은 허무가 아니라 오히려 해방감을 준다. 죽음이 끝을 보장해주기에, 삶은 가벼워지고 지금의 순간은 더욱 소중해진다. 『어차피 죽는다, 어떻게 살 것인가』는 인생을 대하는 태도를 근본부터 바꿔준다. 인생을 놀이처럼 대하되, 그 놀이에는 목적이 없어야 즐겁다는 깨달음. 돈과 권력에 집착하기보다 가볍게 나누며 사는 것이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조언. 그리고 죽음을 인정함으로써 오히려 지금 이 순간의 삶이 위로가 된다는 메시지. 책장을 덮으며 느낀 것은 단순했다. “죽음을 알면 삶이 가벼워진다.” 이 단순한 문장이 주는 힘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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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것은 이미 정해져 있는 수순이라 생각해 본다면 살아 있는 동안의 일에 무게를 둘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물론 어릴 때야 부모의 약육으로 인한 자신의 뜻을 펼칠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성인이 되고 난 후에는 자기 자신의 생각대로 살아가야 하는 일이 맞다고 본다. 하지만 어디 말처럼 그리 쉽게 삶이 되던가 싶다. 이미 나고 자라온 세월 속에 우리는 성장하며 느끼고 배워 습관화된 인성들이 존재한다. 그러함이 불편할 수도 있지만 모든것은 적응과 인식의 문제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의 나, 우리의 모습이 마뜩치 않고 나다운, 우리다운 삶을 살고자 한다면 어파치 죽을 건데 고민과 걱정을 하기 보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의 삶을 위해 도전해 보는 일도 좋을 것으로 생각한다. 하고 싶은 일을 하라, 할 수 있는 일을 하라고 주문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어차피 죽는다 어떻게 살것인가" 는 거의 많은 사람들의 인생, 삶이 '누군가 시킨 일'을 하며 살고 있으며 그러한 일들이 나, 우리 자신을 얽매이게 하고 불편하게 하는 일이라면 어차피 죽는데 자신이, 우리가 원하는 일을 하며 살다 죽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옹골찬 입담을 자랑하는 저자의 안내서라 할 수 있다. 저자는 그러한 나, 우리를 위해 자신의 주장들을 HOP, STEP, JUMP라는 핵심 키워드로 설명해 준다. 가장 첫 문장을 보면 저자가 말하는 핵심을 이해할 수 있다. 인생을, 삶을 게임(놀이)처럼 살아라. 무슨 미친 말도 안되는 소리냐고 말할 수도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어린시절 우리가 친구들과 게임을 할 때는 게임이니 그저 즐겁고 유쾌 했음을 알 수 있다. 지금의 나, 우리의 인생과 삶을 지배하는 돈과 일에 대한 생각을 게임이라 생각하게 되면 좀더 유연하게 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저자의 생각이고 보면 일순 바람직한 생각으로 생각할 수도 있으리라. 하지만 현실의 일과 돈벌이를 어떻게 게임으로 생각하느냐고 지청구를 날릴 수도 있으리라, 그러한 사람들은 그렇게 자기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의 스트레스를 받으며 인생을, 삶을 살 수 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러함도 즐길 수 있는 하나의 게임이라 생각할 수 있다면 우리는 생각과 의식의 차이로 인한 갭을 발견할 수 있고 변화를 꿈꿀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저자의 바램은 거기에 여 있다 볼 수 있다. 세상 어떤 사람도 태어나 죽지 않은 사람이 없다. 그러한 진실을 나, 우리 역시 언젠가 마주해야 한다면 지금의 나, 우리가 느끼는 세상사에 대한 고민과 문제들을 어렵고 힘들게만 바라볼 것이 아닌 저자의 주장처럼 게임(놀이)으로 받아들이는 의식의 전환도 필요하다 하지 않을까 싶다. 죽음을 예고 해 놓은 삶과 인생인데 무엇이 그리 어렵고 힘들다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야 할까? 나는 저자의 주장처럼 인생, 삶의 모든 문제들을 게임으로 치환해 놀이로 생각해 보기로 했다. 그렇게 생각하고자 하니 좀처럼 어렵게만 느껴지는 일들이 가볍게 느껴지고 잘 해결해야 하는 게임처럼 도전의 욕구가 생긴다. 놀이란 잘 될 수도 안될 수도 있는 게임이듯 우리 인생, 삶, 역시 잘되거나 안될 수도 있음이다. 저자의 다양한 진언이 인생과 삶을 어렵고 힘들게만 생각하고 있는 나, 우리에게 가볍게 부는 바람에 기분좋은 느낌을 얻을 수 있는 상태로 변화하는 나, 우리를 만들어 주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전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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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구원해줄 반전의 인생론!"이라는 설명이 마음에와 닿는 책이네요. "1일 1강 마음이 가벼워지는 사고법"이라는 부제를 갖고 있습니다 조금 독특하게도 일본에서 이슬람교 연구자로 유명한 대학교 객원 교수의 책입니다 저는 사실 이슬람교에 대해서 지식이 아주 적은 편인데요, 나카타 고 교수의 이 책을 읽으면서 코란이나 아랍계 문화에 대해서 갖고 있던 생각들이 정확하지 않은 정보에서 기인한 편견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에서 저자는 Hop, Step, Jump라는 세 단계를 통해서 우리의 인생을 조금 더 쉽게, 가볍게 살자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일단 챕터명들만 살펴봐도 진심을 다해 놀자 일을 그만두자 돈 같은 거 다 줘버리자 자식을 키워야 할 의무는 없다 바라면 바랄수록 불행해진다 나에게 사랑할 권리는 없다는 사실을 깨닫자 와.. 너무나 가벼워서 아주 묵직하죠? 처음에는 읽으면서 이게 뭐야 도대체 이런 생각에 사로잡혔어요 우리의 인생이 너무 무겁고 너무나 힘겹다면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그럼 가벼운 태도와 마음가짐이 절실할 때가 있어요 "... 만약 아이를 그렇게 싫어한다면 차라리 버리는 게 나을 수도 있다. 그러면 부모는 기뻐하며 버릴 테니 학대나 방임은 사라진다." 이런 말도 어떻게 보면 처음 볼 때는 좀 자극적이긴 하지만 맞는 말이긴 해요 "젊은이는 결혼을 해라"라는 부분도 굉장히 간단명료해요 읽으면서 웃음이 빵 터졌다는.. 마지막으로 이 책의 하이라이트 이자 엑기스인 "맺음말"!을 보면 저자가 참 많은 지식을 가지고 정말 깊은 생각을 해서 이 책을 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자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이슬람교를 연구했던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 굉장히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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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를 통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프롬북스 인생을 살다보면 원하지 않는 시련들을 겪고 실패를 겪어가는 과정이 꼭 한번은 누구에게나 있기 마련이다. 너무 암담하게만 살아가더라도 나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보니 그러한 실패나 시련들을 통해서 깊이 깨닫고 얼른 상처를 딛고 일어나는 것이 어쩌면 나의 행복을 위해서도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차피 죽는다 어떻게 살 것인가 / 프롬북스 도서를 읽고 정말로 그러한 것들에 대해서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며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많다. 매번 똑같은 일상에 아침에 일어나서 아이들을 챙기는 것 조차도 버거운데 여기에 직장일까지 더해지다보니 특히나 야근까지 있는 날에는 더욱이 직장이 싫어지게 된다. 그렇다보니 어차피 죽는다 어떻게 살 것인가 / 프롬북스 도서에서도 그렇듯이 일을 그만두는 것 또한 생각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일을 단순하게 그만둠으로써 아예 당장 내일 먹고살아가야할 걱정을 해야하는 것도 아니며 그러한 걱정을 하게 되면 오히려 더 잘된 일이 아닌가? 무엇을 위해서 그렇게 아둥바둥 살아가고 돈의 노예가 되어 행복감없이 살아가는지에 대해서 나의 짧은 인생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어차피 죽는다 어떻게 살 것인가 / 프롬북스 도서 jump4 에서 바라면 바랄수록 불행해진다는 내용이 요즘들어서 너무나 공감이 된다. sns를 보면 다들 잘사는 것 같고 나빼고 누구나 행복한 가정을 꾸려서 사는 것 같은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뭐하러 남의 인생과 비교하여 내 소중한 인생을 망치려고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봐야한다. 철없는 젊은 시절에 꿈꾸어왔던 부의 상징, 여유로운 생활 등이 아직까지도 가치있게 이어지는 인생은 많이 없을 것이다. 세대는 점점 변화하기 마련이고 남들과 똑같은 인생을 살아갈 필요는 없는 것이다. 어떠한 인생이 잘 사는 것이고 못사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객관적으로 비교될 수 없는 모두다 소중한 인생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