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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 선생님. 아이들이 학교라는 낯선 공간에서 느낄 어려움과 학부모의 불안을 공감하며, 이를 위로하고 안내해주신 귀한 책을 내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이 불필요한 어려움 없이, 자신이 가진 역량대로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유치원 교사로서 이런 책의 출판을 환영합니다. 다만 책의 “유치원은 보육기관, 초등학교는 교육기관입니다.” 라는 표현은 사실과 다소 다른 인식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조심스레 의견을 드립니다. 현행 법령상 유치원은 「유아교육법」에 따른 학교로 분류되며, 보육기관이 아닌 교육기관입니다. 유치원은 만 3세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의 유아를 대상으로 유아의 전인적 발달을 목표로 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가님께서 전하고자 하신 메시지는 충분히 이해되지만, 이 부분이 그대로 전달될 경우 유치원의 법적·교육적 성격에 대한 오해가 생길 수 있어 ‘유치원은 유아를 위한 교육기관, 초등학교는 아동을 위한 교육기관입니다.’ 정도로 수정하시면 책의 의도도 살리면서 사실관계도 바로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성장 여정을 따뜻하게 비추어 주시는 선생님께 응원 드리며 해당 내용은 정정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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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 드릴 책은 20년 차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두근두근 초등 1학년 입학 준비 (2026년 개정판)』이에요! 우리 꿀얀이... 태어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다니.. 초등학교 등교첫날, 부모님들이 아이 가방 메고 가는 뒷모습을 보고 그렇게 눈물이 난다고 하죠...? 눈물 없는 저도 그 생각만 하면, 코끝이 찡해지네요.. 그! 래! 서! 눈이 갔던 바로 이 책!!! 『두근두근 초등 1학년 입학 준비 (2026년 개정판)』 한 번 살펴 볼까요? 초1 개정 교과 완변 분석! 등 예비 초등맘들이 궁금해할 내용들이 다 들어 가 있을 것 같아요!! 총 9장으로 나뉘며, 각 장마다 상세한 소제목들이 있어요! 취학통지서와 예비 소집일부터 학부모 참여 활동까지!! 마음 같아선 앉아서 바로 다 읽어보고 싶었네요!! 아이와 앉아서 하나씩 체크하며, 부족한 부분은 앞으로 해야한다며 이야기도 나누었답니다! 첫 시작... 취학통지서... 저도 책읽고 주변분께 여쭤봐서 알았었네요.. 취학통지서를 통장님께서 직접 전달해 주신다는 것을.... 학습에만 신경쓰려했지.. 이런부분까지는... 생각 못한..^^; 중간 중간 무료 프로그램 등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해요!! 인상깊은 문구예요.. 멍 때리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 이 글을 읽기 전에는 아이의 멍 때리는 모습을 보면 뭔가 혼내야 할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스스로 탐색하며 느끼는 시간, 그리고 창의력과 연결된다고 하니, 새롭게 공감가는 내용이었습니다. 2026년 입학하는 아이의 부모님들에게 꼭 필요한 『두근두근 초등 1학년 입학 준비 (2026년 개정판)』를 적극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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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은 미지의 세계로 걸어가는 느낌이에요. 매번 바뀌는 정책과 정보 속에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가정에서는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하는지 학부모들도 초조해지고 긴장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러한 긴장감을 해소하기 위해서 매번 바뀌는 정보에 따라 개정하여 이번에 세 번째 개정을 하게 된 두근두근 초등 1학년 입학 준비를 만나보았어요. 초등학교 입학에는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지는지 초등학교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 수 있었어요. 또 취학통지서와 예비소집일 그리고 입학식까지 어떤 준비물들이 필요한지 상세히 알려주네요. 1학년의 학교생활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아이의 시선에서 한 번 더 바라볼 수 있었어요. 스스로하고 기본적인 생활습관들을 미리 몸에 익히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또한 말 한마디면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에서처럼 예쁘고 바른말을 사용한다면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아이가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주 기본적인 인사 잘하기 예쁜 말 하기 뿐 아니라 상황에 맞는 말들도 미리 연습하면 더 즐거운 학교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밖에도 학습에 기초가 되는 한글은 어느 정도 준비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의 학교생활을 조금 더 편하게 시작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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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벌써 한 해의 마지막 12월이 다가왔습니다. 내년 입학하는 예비 초등 1학년생들과 부모님의 마음도 더욱 두근두근 할 것 같은데요. 그 마음을 알고 벌써 초등입학 분야 1위 책이 2026최신 개정판으로 나왔다고 하여 기대하며 만나 보았습니다.
초1 개정 교과 완벽 분석하여 나온 개정판은 2026 초록빛 특별부록 책도 함께 주니 왠지 더 좋아 보입니다. 특별 부록 책에서는 지만 중요한 내용이 알차게 잘 들어가 있습니다. 입학 100일 전 체크리스트와 친구들 앞에서 자기소개 하는 법, 한글 떼기, 숫자 떼기까지 입학 전 준비하고 간다면 도움 되는 내용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입학식 전 날 다시 챙겨 보아도 좋은 내용도 들어가 있어 활용도가 높아 보입니다. 책가방 챙기기, 학용품 챙기기는 그림과 함께 나와 있어 하나씩 체크하며 넣기도 좋고 바르게 앉기에 대해서 다시 알아 보고 연필과 지우개 바르게 사용하는 방법도 읽어 볼 수 있습니다.,
현직 초등 교사가 예비 학부모가 궁금해하는 입학 과정 및 원활한 학교생활을 위한 생활 습관 및 학습 태도 등을 예시와 함께 읽으니 더욱 이해도 잘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첫 초등학생 학부모가 되지만 주변에 도움 받을 분이 없으신 분들도 마음 든든하게 준비 가능하도록 학교 소통,학부모 상담, 평가 방법, 학부모 참여 활동 등에 대해서 표와 그림을 활용하여 미리 알려주니 중요한 첫 1년을 계획하고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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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입학, 이 한 권이면 충분하다!” 초등 입학 준비-첫째 때는 마음이 조급했고, 둘째는 첫째와 성향이 많이 달라 미리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아 고민이 많았어요. 아직 여섯 살이지만, 내년이면 초등 입학 준비를 본격적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이번 책을 누구보다 기대하며 펼쳤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아, 이래서 초등 입학 준비는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하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20년 차 현직 교사이자, 1학년 담임을 4년이나 맡았고 두 아이의 학부모 경험까지 더한 저자의 시선은 정말 현실적이었고 도움이 많이 되는 정보들로 가득했습니다. 🏫 학교생활, 이렇게까지 디테일하게 알려준다고?
이 책의 장점은 ‘입학 후 학교에서 아이가 실제로 겪는 하루’를 너무 잘 보여준다는 점이에요. 화장실 사용부터 40분 수업 집중, 스스로 급식판을 가져오고 치우기, 차례대로 줄 서기 등… 유치원 생활과 전혀 다른 초등학교 생활의 리듬을 어떻게 아이가 받아들이고 적응할 수 있게 도와줄지 구체적으로 안내해줍니다. ✏️ 생활습관부터 기초학습까지, 입학 전 준비 체크리스트 완성!
입학 전 어떤 수준까지 한글 떼기를 해야 할까? 연산은 어느 정도 하면 좋을까? 시간 개념은 어떻게 익힐까? 이런 고민은 모든 예비 학부모가 공통으로 갖는 부분이죠. 저자는 그 기준을 너무 무겁지 않게, 그러나 현실에 맞게 알려줍니다.
한글 떼기는 완벽할 필요 없음 아이 기질에 맞춘 학습 준비가 가장 중요 스트레스 없는 받아쓰기 활용법 1학년 수준에 맞는 읽기·쓰기 습관 들이기 수 개념을 익히는 놀이 방법 입학 전 추천 연산 문제집 소개 특히 “이미 배운 한글이 많으면 오히려 학교가 지루해질 수 있다”는 조언은 둘째에게 어떤 속도로 학습을 준비해야 할지 기준이 되어줘서 큰 도움이 됐어요. 🧠 교과 지도부터 학부모 상담까지… 초등 6년의 기초가 되는 정보들
이 책은 단순한 입학 준비서가 아니라 초등 생활 전반의 가이드북에 가깝습니다. 예민한 아이의 적응법 친구 관계 돕기 학생다운 말하기 연습 스마트폰 사용 기준 워킹맘의 현실적인 선택 입학 준비물 리스트 교외 체험학습 신청서/보고서 쓰는 법 생활통지표 문구 해석법 학부모 상담에서 꼭 챙길 질문 경험 없는 초보 학부모는 물론, 둘째를 보내는 부모에게도 “아, 이건 내가 몰랐던 부분이다!” 싶은 정보가 정말 많아요. 실제로 저도 첫째 때 겪은 시행착오를 겪었던 부분들이 있어서, 둘째는 더 잘 준비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 가장 좋았던 점 - ‘아이 눈높이 수업 노하우’가 담긴 책
아무리 정보가 많아도 실제 1학년 아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배우고 이해하는지 모르고 적용하면 실패하잖아요. 이 책은 그 부분이 정말 뛰어납니다. 하유정 선생님의 ‘어디든학교’ 채널에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웠던 방식이 책 속에 그대로 녹아 있어서 부모가 읽기만 해도 “아, 이렇게 알려주면 되는구나” 하고 바로 적용할 수 있어요. ⭐ 총평
<두근두근 초등 1학년 입학 준비>는 입학 준비에 대한 막막함을 확실한 기준과 구체적인 안내로 바꿔주는 책이에요. 6세 아이를 둔 저에게는 “초등 입학 준비, 이제는 방향이 보인다!” 라는 확신을 준 책이었고, 첫째와는 다른 기질을 가진 둘째를 위해 어떤 부분을 더 챙겨줘야 할지 분명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예비 학부모뿐만 아니라 1~2학년 아이를 둔 부모에게도 정말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실용서예요. 초등 입학 준비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이 한 권으로 마음이 한결 편안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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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던 때는 코로나 시기라, 면접도 등록 절차도 모두 유치원에서 영상통화로 진행했던 기억이 납니다. 입학 통지서가 언제 도착했는지도 가물가물할 만큼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로운 경험이었지요. 그런데 어느새 둘째가 초등학생이 될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큰아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지만, 지나고 보니 아쉬운 부분도 많아 이번에는 더 꼼꼼하게 1학년을 준비해 보고자 하유정 선생님의 『2026 개정판 두근두근 초등 1학년 입학 준비』를 찾아 읽게 되었습니다. 하유정 선생님은 20년 차 현직 교사이자 두 자녀의 어머니입니다. 유튜브 ‘어디든 학교’를 통해 초등 학부모에게 교육·생활습관·교실문화 등 폭넓은 정보를 꾸준히 전하고 있어 이미 많은 부모들이 신뢰하는 분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2025 새 교육과정이 지향하는 목표와 가치, 그리고 1학년 교육과정의 변화까지 꼭 알아두어야 할 핵심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입학 준비 과정부터 생활습관, 학습 태도, 과목별 지도법까지 ‘예비 초등 학부모라면 반드시 알고 싶은 내용’을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안내합니다. 1학년을 이미 한 차례 겪어보니, 서툴고 부족한 순간들이 많았음에도 결국 1학년의 한 해가 아이에게 크게 성장하는 시간이었다는 걸 뒤늦게 깨닫게 됩니다. 당시 저는 책가방이나 필통 같은 사소한 준비물 하나까지도 고민이 많았는데, 그때도 선생님의 조언을 참고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번 책에서도 그런 세심한 안내들이 곳곳에 담겨 있어 ‘학부모의 고민을 정말 잘 아는 분이구나’ 싶은 믿음이 생깁니다. 개인적으로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되는 협력적 소통 역량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의 태도와 관계에 더 관심을 기울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글 교육이 강화된 점 또한 안심이 되었고요. 특히 태도 교육 부분에서, 완곡한 거절법처럼 꼭 필요한 표현들을 알려주셔서 입학 전부터 언어와 행동으로 독립적이고 존중하는 태도를 익히도록 연습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비 학부모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국어·수학·시계 보기·영어 등 각 과목의 ‘예비학습을 어느 정도까지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도 책은 현실적인 기준과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합니다. 1학년 교재 분석, 학습 수준, 추천 문제집, 무료 사이트까지 학습 가이드가 세심하게 정리되어 있어, 아이의 성향에 맞게 무리 없이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초등 1학년을 앞두고 막막함을 느끼는 부모에게 이 책은 확실한 로드맵을 제공해 주는 안내서입니다. 저 역시 둘째를 준비하며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고, 무엇을 어떻게 챙겨야 할지 명확해졌습니다. 예비 학부모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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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1학년 입학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몇달만 있으면 둘째 초등학교 입학이다. 첫째인 아들과는 다르게 딸인 둘째는 벌써부터 하루하루 날짜를 세어가며 초등학교에 들어갈 날을 손꼽아 기다기도 있다. 첫째 아이 입학을 하며 많이 공부했었다고 생각했는데, 정작 그때 입학 준비로 읽었던 책들은 독서교육, 영어교육, 수학 교육 등 아이의 교육 관련 책들이었고 막상 입학을 위한 책들을 따로 읽어보지 않았었다. 그래서 그런지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소소한 부분들에 내가 많이 신경을 써주지 못했구나 반성하게 되고 또 어떤 점들은 내가 좀 많이 신경 써줘야 겠구나 생각하게 된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많은 부분 도움을 받고 또 바뀐 교육과정에 대해 공부할 수 있었다. <두근두근 초등 1학년 입학 준비> 작가 하유정 선생님은 내가 첫째를 입학시킬 무렵 유투브를 통해 꽤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 선생님 책을 둘째 입학시킬 때 다시 읽게 될줄이야. "부모가 아는 만큼 아이의 학교생활에 자신감이 붙는다"는 책 커버에 씌여진 말처럼 설레이고 낯선 환경 속 새로운 시작을 하는 아이의 첫 시작을 함께 응원하며 지원하며 지지해 줄 수 있도록 이 책을 읽으며 준비하고 공부해보자! 늘봄학교 첫째 입학 때는 없었던 늘봄학교가 몇년전 생기면서 둘째는 방과후학교와 늘봄학교를 어떻게 운영하는지 꼼꼼히 살펴보았다. 늘봄학교는 24년도부터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기존의 방과후수업과 돌봄교실을 통합한 프로그램으로 '초등 방과후학교'와 '초등 돌봄교실'을 합쳐 늘봄학교라 부른다. 26년도에는 1,2학년 뿐만 아니라 모든 초등학생이 늘봄학교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된다고 한다. 사립초 국립초를 갈것이냐 아니면 가까운 집앞 초등학교를 갈것이냐 사실 첫째때도 고민하고 둘째때도 고민했지만 역시 답은 가까운 곳이 최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맞벌이인 우리 가정의 경우 아이를 픽드랍할 여건이 안되고 괜한 엄마의 욕심으로 아이만 힘들어 질 것이 뻔하기에 과감하게 접어두기로 했다. 내가 사는 곳은 사립초는 없고 대신 대학교 부설 국립초가 근처에 있어 많은 고민을 했지만 워킹맘들은 집 가까운 곳을 고려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 될 듯 하다. 통합교과 <학교> <우리나라> <사람들> <탐험> 바슬즐이라고 해서 이전 <슬기로운 생활> <바른생활> <즐거운생활>을 한권으로 모아 놓은 통합교과서가 새로 생겼다. 새 교육과정에서는 학교, 우리나라, 사람들, 탐험, 하루, 약숙, 상상, 이야기 이렇게 총 8개의 단원으로 전면 개정된다. 가장 중요한 인성덕목, 사랑받는 아이의 말습관 엄마와 함께 연습하기 사회성의 기본인 인사잘하기, 존댓말 사용하기, 거친말 사용하지 않기 등 친절한 말습관을 평소 몸에 익히고 다양한 상황속에서 도움을 요청한다던가, 부드럽게 거절하기 등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말들을 평소에 연습해 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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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아이가 내년 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다 보니 긴장이 많이 된다. 잘할 거라 믿으면서 엄마인 내가 서포터즈를 제대로 못할까 걱정이 되어 입학 준비 도서라도 읽으며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에 읽은 도서가 20년 차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두근두근 초등 1학년 입학 준비'였다. 현직 교사분의 글이라서 그런지 더욱 믿음이 가고 상세하게 나와있는 자료들이 도움이 많이 된다. 책의 도입 부분에 입학 100일 전 준비하는 체크리스트가 있다. 지금쯤 체크해 보면 딱 좋은 것 같다. 아이가 아침 8시 반은 돼야 일어나고 잠도 11시에 자는데 내일부터 7시 반에 깨우는 연습을 해야겠다. 초등학교 다닐 때는 9시에는 잠들어야 8시 반 정도까지 늦지 않게 준비하고 갈 수 있다. 화장실도 혼자서 갈 수는 있지만 뒤처리가 제대로 안될 때가 있어서 이 부분도 확실하게 교육해야겠다. . 책상에 40분 앉아있기.. 현재도 잘하긴 하는데 아직 중간중간 일어나고 싶어 해서 40분 통으로 앉아있는 연습을 꼭 해서 보내야겠다. 높임말과 고운 말/ 선생님께 공손하게 말하기/ 아직 부족하다. 예비소집일 날짜도 알람 맞춰놨다. 이제 진짜 실전인가 보다. 알림장 쓰기도 연습하고 있으니 잘할 거라 믿는다. 취학 통지서 온라인 발급받기 취학통지서 꼭 챙겨서 입학 예정 자녀 와 동행하기! 예방접종은 모두 맞은 것 같은데 입학 전 다시 한번 점검해 봐야겠다. 방과후 수업에 당첨이 안 된다면 늘봄 학교도 지원할 수 있다. 나는 방과 후 학교 수업이 안된다면 늘봄은 안 할 생각이다. 1학년 때만이라도 좀 여유 있게 아이를 더 놀게 해주고 싶다. 처음엔 대안학교를 보낼까 무지하게 고민했는데 그래도 국립을 보내는 게 좋을 것 같다. 아파트에 친구들도 많고 학교도 엄청 가까워서 아무래도 안심이 된다. 학습적인 부분은 이미 엄마표로 공부하고 있어서 걱정은 안된다. 독서 습관을 기르기 위해 매일 책 읽는 연습은 좀 더 해야 할 것 같다. 선 긋기, 색칠하기, 가위질, 풀칠, 좋이 접기는 모두 잘 하고 있다. 학교와 소통하는 법, 초등학교의 1년 살이로 학부모 상담, 학부모 참여 활동까지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감이 잡힌다. 책을 읽어놓으니 마음이 편하고 든든하다.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든다. 예비 초등 맘님들 걱정만 하지 마시고 꼭 책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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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빅피시 지은이: 하유정 #20년차현직교사가알려주는초등입학준비 #빅피시 #하유정 #두근두근초등1학년입학준비 #초등입학막연한불안감은그만 #초등입학전나와내아이에맞는상황별조언 #초등입학앞둔학모예비초등학생을위한도서 만감이 교차했던 순간이 아마 첫 아이의 첫 기관입학과초등학교 입학이 아니었을까?각 챕터별 우리 아이 첫 초등학교 입학에 대한 다얀한 정보와 아이들 상황별 맞춤 조언이 들어있어서 아주 유익한 책이다. 첫 아이 입학을 앞두고 많은 두려움의 시간을 보냈던 20년 전의 상황을 돌이켜보면 이런 유욘한 정보를 담은 책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무척 든든한 일이다. 입학을 할 때 어떤 마음가짐과 준비물은 물론 학습상태의 진행까지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각 과목별 학습의 진행 방법과 교과연계 도서까지 안내하고 있으며 수학의 경우 어떰 교재가 도움이 되는지까지 소개하고 있으니 첫 교재와 준비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보다는 그 학습이 제대로 잘 진행되고있는지 점검해보면 좋겠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의 모국어 학습인데 요즘 많이 회자되고있는 문해력과 독해력은 당연히 한글의 읽고 씀이 탄탄하게 받쳐줘냐한다. 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게 말하고 글로 표혐하늠 것부터가 수학 그리고 연어 선행보다 앞서야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니 말이다. 적극적이며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는 아이 등 각 아이들의 성향별 학습 접근법과 더불어 학모의 직업 여부에 따른 조언까지!!! 구태의연한 정보나 천편일률적인 조언이 아닌 나와 내 아이의 성향과 상황에 맞는 접근법이 꼼꼼하게 들어있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요즘 가장 큰 고민고리로 떠오르는 휴대폰에 대한 조언 등등 여기서 언급하지 않은 다양한 정보들 그리고 상황별 이야기들이 들어있기에 막연한 두려움보다는 나의 상황에 맞는 해결법과 최선책 혹은 차선책이 들어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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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빅피시 두근두근 초등 1학년 입학 준비 / 빅피시 도서를 통해서 아이들의 초등학교 입학전에 여러 준비들을 해볼 수 있겠더라구요.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그중에서도 초등학교 선택부터 입학절차가 다 다르다는 것부터 놀랍더라구요. 또한, 아이들이 가장 기대하는 시간이 바로 학교생활이다보니 교실의 풍경부터 안전하게 등하원을 어떻게 해야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고민을 같이 해보게 되었답니다 또한 집에서는 중점적으로 어떠한 것들을 준비해주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미리 익혀볼 수 있었는데요. 특히나 밥을 집에서도 잘 먹지 않는 아이들이다보니 두근두근 초등 1학년 입학 준비 / 빅피시 도서에서 바른식습관 기르기가 가장 눈에 주목할만 하더라구요. 여러 기본생활습관이 잘 형성되어있다면 초등학교에 입학해서도 큰 무리없이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겠죠. |